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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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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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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2.16일 기준) 및 에너지/광물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12월 ,1M US$)

인 플 레 율

(1 2 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총액

(`16.12월) ‘15.8-16.7’ 누에보 솔 금(1온스) 1184.2(△4.43) 은 (1온스) 16.7(△8.38) 3.248 3.257

61,686 69,746* 3.10 4.25

동 (1파운드) 265.216(△2.87) WTI유가(1배럴) 52.22(-)

(▼3.30%) (▼3.15%) 천연가스 3.053(6.6)

전력 (2016.12월)

4,507GWh(화력:2,205GWh, 49% / 수력:2,176GWh, 48.2% / 신재생:126GWh, 2.8%)

* 2016년 누적 생산량 : 51,647GW.h(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석유/가스

(2016.12월 ) 석유 38.2MBPD / 액화천연가스 99.9MBPD / 천연가스 1,397MMPCD 광업

(2016.12월)

구리 186,450,718TMF /금 12,353KGF / 은 406,288KGF / 납 30,338TMF / 아연 116,778TMF / 몰리브덴 1,867TMF / 주석 1,841TMF / 철 477,582TMF * 주1: 일부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페루), 광해관리공단(페루), KO-PELAR(해양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2.9-2.16 기간 중 기간 중 변동 폭을 나타냄

□ 중앙은행, 엘니뇨현상에도 인플레이션 목표(3% 이하)유지 예상

ㅇ 중앙은행(BCRP)의 경제연구소 Adrián Armas 소장은 엘니뇨현상조사위원회(ENFEN)가 향후 몇 달간 약한 엘니뇨 현상이 있을 것이란 예측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 당국은 2017년 말 인플레이션이 목표 범위 1~3%에 머물 것으로 전망하였 다고 밝힘.

ㅇ Armas는 엘니뇨의 현상이 금년 9월경 식량 생산에 대한 영향을 미쳐 가격 변동은 몇 달 내로 사라지면서 인플레이션 3% 이하를 기록하며 2017년을 마감 할 것이 라고 전망함.

ㅇ 2016년 마지막 3개월 동안 경제 활동이 국가의 지출 감소와 건설 부문의 수축 으로 인해 성장 둔화를 보였으나 2017년 3분기에는 투자 증가와 무역 조건 개선 (수출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3%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ㅇ 한편, 2017년 1월 인플레이션은 3.1%를 기록했으며, 경제 분석가들은 금년도 예상 GDP 성장률을 3.8%로 조정함.

(Peru21 2.11일자)

□ 페루정부, 남부가스파이프라인 컨소시엄 만료 선언

ㅇ 에너지광업부(MEM)는 남부가스파이프라인(GSP) 사업의 양허권 계약을 공식적 으로 종료시키는 훈령을 발표하면서 계약 종료의 사유는 컨소시움 측의 계약불 이행에 기인한 것이라고 함.

(El Comercio/La República 2.17일자)

□ 페루, 친체로 신공항 양허기간 재검토 계획

ㅇ 교통통신부(MTC) Martin Vizcarra 장관은 국회‘친체로 신공항 사업위원회’

소속 의원들로부터 친체로 신공항의 양허기간(현재 40년)을 줄여야 한다는 요 청을 받고, 의원들의 요청을 신중히 검토 하겠다고 밝히면서, 양허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겠다고 밝힘.

- 친체로 공항건설 컨소시엄 사업자인 Kuntur Wasi가 계약서 부속서에 서명한지 일주일이 지났으나 여전히 문제의 소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ㅇ Vizcarra 장관은 양허기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재무(금융) 구조 상태를 확 인해야 하지만, 의회에서 이미 양허기간을 줄이기 위한 여러 방법을 제안한바 정부는 동 제안내용에 대해 면밀히 분석, 평가 할 것이라고 강조함.

(Gestion/El Comercio 2.13일자)

□ 상/하수도 프로젝트 기금조성 법령 공포

ㅇ 페루정부는 물과 상하수도 및 건강 관련 공공투자 프로젝트 추진 재원마련을 위한 주택건설위생부령(005-2017)을 목요일 공포함.

ㅇ 동 재원은 중앙/주정부/지역 정부 단위에서 모든 국민이 물과 상하수도 서비스에 접근이 가능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총 20억솔(약 6 억불)의 재원이 마련/사용될 예정이며, 주택건설위생부가 이를 관리하게 됨.

(Perú21 2.17일자)

(2)

□ 新국가공공투자시스템(Invierte.pe) 국무회의 승인

ㅇ 재정경제부 Alfredo Thorne 장관은 새로운 공공투자시스템인“Invierte.pe”가 국무회의에서 승인되었다고 밝히고 기존 공공투자시스템인 SNIP을 통해 추진되 어온 프로젝트는 新시스템이 적용될 것이라고 함.

ㅇ 새로운 Invierte.pe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프로젝트 승인 프로세스의 축소와 지방 및 지역정부의 프로젝트 추진 권한강화인데 대표적인 사례로 지방정부에 예산집행권한을 위임하여 인프라, 건강, 교육과 기타 예산이 투입되는 사안에 대하여 지방자치 단체에서 독자적으로 결정하여 집행할 수 있게 됨.

(Gestion/El Comercio 2.17일자)

□ 리마상하수도공사 수익증가

ㅇ 리마 900만 시민의 상수도 보급률 100%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리마 상하수도공사(SEDAPAL)는 지난해 예산 중 87.7%를 집행하고 수익은 57%가 발생 하였다고 밝힘.

ㅇ 지난해 9월 취임한 Rudecindo Vega 사장은 향후 5년 간 상하수도 관련 20개 사 업에 200억솔(약 60억불)을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음.

ㅇ 한편 증권시장감독청(SMV)은 SEDAPAL이 Chillon강활용 사업자인 Consorcio Agua Azul 사로부터 물을 구입 후 활용하고 있으며, 3개의 상하수 처리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Pachacutec I, Lima Norte II, Esquema Cajamarquilla, Nierveria, Cerro Camote 지역 상하수도 개선 사업 예산인 4.4억 솔 중, 2016년 12월 31일까지 3.86억솔(SEDAPAL 예산 1.63억솔, 주택건 설위생부 예산 1.77억솔, 해외차관 4,670만솔)이 투입되었다고 함.

ㅇ SEDAPAL은 2016년 7.15억Mm3(입방미터)의 물을 공급하여 2015년 7.14억Mm3과 유사하며, 전체의 중71%가 La Atarjea 자체 정수장에서 공급됨. 그러나 수도 요금은 2016년 5.15억Mm3, 2015년 5.01억Mm3에 대해서만 부과된 것으로 나타남.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사업추진을 방해하는 모든 관료적 장애물을 척결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하였으며, 정부가 계획한 250억불 규모의 인프라 사업 중 상하

수도 관련 사업은 170개에 달하며 2023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100%를 달성할 것 이라고 여러차례 언급한 바 있음.

(BNamericas 2.10일자)

□ 페루 대형건설사 Cosapi 매출 감소

ㅇ 페루 대형 건설사인 Cosapi사는 2016년 입찰 연기, 추진 사업 유보, 부동산 경기 침체 등 건설 시장이 둔화되면서 매출이 8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ㅇ 증권시장감독청(SMV, Superintendencia de Mercado de Valores)은 Cosapi사의 2016년 순이익은 2015년 5,920만솔 보다 적은 620만솔(약 190만불)에 그쳤으며, 매출은 2015년 13.09억솔보다 28.3% 감소한 9.39억솔을 기록했다고 밝힘.

ㅇ 현금 보유액이 현재까지 1.93억솔인 Cosapi의 부채 현황은 2015.9월 7,000만 솔의 채권을 발행하면서 2015년 채권발행 총액이 7.63억솔을 기록하였으며, 2016년은 전년도 보다 조금 많은 7.97억솔의 채권이 발행된 것으로 나타남.

ㅇ GyM, Cosapi, JJC 등 페루 대형 건설사들은 200억불 규모의 정부 추진 공공-민간 합작(PPP) 인프라사업과, 550억불 규모의 광산, 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250억불 규모의 인프라 사업에 대한 투자 촉진과 광산, 에 너지 부문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수차례 강조한바 있음,

(BNamericas 2.14일자)

□ 2017년 사업착수를 기다리고 있는 7개 광업 메가 프로젝트

ㅇ 재정경제부(MEF)는 금년 착수된 여러 광업 프로젝트가 투자액 부족으로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바가 낮았으나, 앞으로는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힘. MEF의 긍정적 관점은 광물가격 상승에 근거하고 있는데, 일례로 Anglo American 광 산기업의 경우에 구리가격이 2.7불을 넘기게 되면 페루에 대한 투자를 검토해 보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3)

ㅇ 광업은 페루 수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식품산업에서 금속기계 분야 수요까지 영향을 미치는 페루 경제활동의 핵심으로 주요 메가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음.

① (Quellaveco) MEF는 빠르면 올해 늦어도 2018년 7월에 Anglo American 광산 기업이 프로젝트에 착수할 것을 기대하고 있음. 이 광산은 구리광산으로, Moquegua에 위치해 있으며, 약 50억불의 투자유치를 기대함.

② (Tia María) 2015년부터 휴광상태로 있는 Southern Perú Cooper Corporation 광산기업의 구리광산으로 6억3천백만톤의 구리가 매장되어 있으며, 프로젝트 구축을 위해서는 약 14억불의 투자유치가 필요함. 동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 Arequipa에 약 2억7천만불의 canon(지역발전기금)이 수입이 예상됨.

③ (Toromocho) Junín에 위치하며 Chinalco 광산기업은 2015년 기술적 문제로 운영 확장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휴광을 선포함(2년 탐사후). 동 프로젝트는 1백만톤의 농축구리, 1십만톤의 몰디브덴 산화물 그리고 4백만 온스의 은 생 산이 예상되며 광산 기대수명은 32년으로 직접고용 2,500명 및 간접고용 7,500명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 Chinalco 기업은 약 76억불의 세금과 38억의 canon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④ (Mina Justa) Ica에 위치한 insur 광산기업의 구리프로젝트. 약 10억불에서 15 억불 정도의 투자 필요. 2019년에 프로젝트가 착수될 것으로 예상됨.

⑤ (San Gabriel) Moquegua에 위치한 Buenaventura 광산기업의 프로젝트로 금년 초에 광업활동 중단 재개를 위해 5억4천3백만불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됨.

⑥ (Pampa del Pongo) Arequipa에 위치한 Jinzhao Mining Perú 광산기업의 프 로젝트로, 환경영향평가 결정이 승인된 2015.2월부터 활동이 중단됨. 동 기업은 광산공사 및 항구건설에 약 18억4천만불을 투자할 계획이었음.

⑦ (Río Blanco) Piura에 위치한 구리광산으로, 연간 2십만톤의 농축 구리가루 및 3천톤의 농축 몰리브덴 생산이 기대됨. 광산 기대수명은 20년이며 약 25억불의 투자가 필요함.

(Rumbo Minero 2.17일자)

□ 세계광업동향 : 고정플랜트에서 이동플랜트로 대체

ㅇ American Engineer end Products L&L ROSEL 기업은 광업 분야에서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고 이동파쇄 플랜트를 3개 이상 구축하였는데 이동파쇄 플랜트는 용량과 비용 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

ㅇ 이동파쇄기로의 교체는 광석을 파쇄플랜트까지 운송하지 않아도 되어 그 동안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운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기계에 장착되어 있는 사전 선별 기능으로 인해 기계부품 소모도 감소하여 궁극적으로 운영비용 절감효과가 있음.

(Rumbo Minero 2.17일자)

□ 에너지광업부(MEM), 전국 공무원에게 광산기업 합법화 절차 교육

ㅇ MEM은 전국 지방에너지광업국(DREM) 및 지방광산기업합법화사무소(GREM)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산기업 합법화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

ㅇ MEM은 본 교육의 목적이 광산기업 합법화 통합등록에 대한 경험을 공유함으 로써 DREM 및 GREM이 소규모 및 재래식 광산기업의 합법화등록 관련하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힘.

ㅇ 아울러, MEM은 합법화 신규절차가 이전 절차에 비해 훨씬 간소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광산기업 합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뿐 아 니라 지방정부와의 연계로 인해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함.

(Rumbo Minero 2.17일자)

□ 2016년 구리, 몰리브덴 등 생산 최고 기록

ㅇ 에너지광업부(MEM)가 집계/발표한 2016년 금속광물 결과, 구리(38.40%), 몰리 브덴(27.80%), 은(6.65%), 금(4.21%), 철(4.68%) 등 5대 광물의 생산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ㅇ 그러나, 아연(–5.94%), 납(–0.43%), 주석(-3.70%) 3개 광물은 생산이 감소함.

구리는 2015년 1.75백만톤에서 2016년 2.35백만톤으로 65만톤이 증가하였으며, 몰리브덴은 2015년 2.1만톤에서 2016년 2.57만톤을 생산 사상 최대를 기록함.

(MEM 2.15일자 보도자료)

(4)

□ 59백만불 송전선로 사업, 2017년말 사업자 결정

ㅇ 투자청(Proinversion)은 남부 Puno-Cusco 지방을 연결하는 220kV 송전선로 양허 사업자를 2017년말 선정한다고 밝힘.

ㅇ 동 선로사업에는 58.9백만 달러로 투자되며, 양허기간은 30년, 공사기간은 36 개월임. 적격자 선정은 금년 2분기까지 실시되며, 3분기 까지는 최종 양허계약 서가 마련되어 4/4분기에 최종사업자와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함.

(Gestion.pe 2.17일자)

□ Petroperú 2016년 이익 감소

ㅇ 국영석유기업 Petroperú(석유 하류부문 담당)은 지난해 북부송유관 사고 복구 비용 지출, 부채증가 등으로 2016년 세전영업이익이 2.84%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총자산이익율(ROA)은 감소하였다고 발표함.

(Gestion 2.16일자)

□ Talara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1년 연장

ㅇ 국영석유기업 Petroperú Luis Garcia Rosell 회장에 따르면, Talara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4,782백만불)이 3개 시공사업자로 분리되어 일괄적인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당초 2019년에서 2020년으로 연장될 예정이라고 함.

(Gestion 2.15일자)

□ 58광구 천연가스 시추개발 시작

ㅇ CNPC(중국국영석유기업)은 58광구에 대한 천연가스 탐사사업을 완료하고 2.15 일부터 시추를 위한 개발에 착수하였다고 발표함.

ㅇ 58광구는 남부 Cusco Megantoni 지역에 위치한 광구로 2016.11월 CNPC에 의해

3.9조 입방피터의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탐사되었으며 이후 시추를 위한 작업을 추진해옴

(La Republica 2.16일자)

□ 페루 통신시장, 일곱 번째 통신업체 진입 예정

ㅇ 교통통신부(MTC)는 새로운 사업자가 페루 내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시작 했으며, 조만간 페루의 통신시장에 진입 할 것이라고 발표함. 해당 신규업체는 가상이동통신사업자(MVNO) 부문에 속하며 자체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회사 4개(Telefónica, América Móvil, Entel 및 Viettel)의 이동 통신망을 임대할 예정이라고 함.

ㅇ Carlos Valdez 통신차관은 기존의 이동통신사업자(MNO)와 제휴를 통해 주파수를 임대하여 인프라를 따로 구축할 필요가 없이 재판매만 하면 된다는 이점 때문 에 최근 MVNO사업이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분야로 떠오른다고 전함.

ㅇ 페루 통신인프라투자감독청(Osiptel)의 작년 9월까지 계약된 모바일 서비스 건 수에 따르면, 이동 전화시장은 Telefonica(47.2%), América Móvil-Claro(32.2%), Entel(12.7%), Viettel (7.9% )와 최근 진입한 Virgin Mobile(0.06 %)이 점유하고 있으며 총 이동통신서비스 건수는 21,779 건임.

(Peru21 2.14일자)

□ 페루 유기농제품, 독일박람회 참석

ㅇ 페루무역관광진흥청(Promperú)는 2.15~2.18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유 기농제품박람회 <Biofach 2017>에 약 33개의 페루기업이 참가한다고 발표함.

ㅇ 금번 박람회에서 페루는 전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슈퍼푸드인 사차인치 (sacha inchi) 오일, 아보카도 오일, 브라질산 밤나무 오일, 퀴노아(quinua), 마카(maca), 치아(chia), 조(cañihua), 아마란스(amaranto), 루쿠마(lucuma), 끼온(kion), 아보카도, 바나나, 그라나디야(granadilla), 파넬라(panela), 마카

(5)

파우더, 야콘 파우더, 아과이만토(aguaymanto) 파우더, 알가로보(algarrobo), 카무카무(camu camu) 등 다양한 유기농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Promperú에 따 르면 약 58백만불의 수출계약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Andina 2.14일자)

□ 2016년 닭고기 도매시장 판매량 1.4% 감소

ㅇ 2016년 페루 내 닭고기 판매량은 총 2억5,650만 마리(총 69.8만 천톤)로 2015년 판매량 및 중량 대비 각각 1.4% 및 1.7% 감소한 것을 나타남. 농림부(Minagri)에 따르면 전년도 10월(-7.2%), 11월(-11.4%), 12월(-7%)의 공급량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조사됨.

ㅇ 2016년 한해 닭고기의 평균 농장가격은 매우 변동적이었으며, 5월과 7월을 제 외하고 지속적으로 2015년 보다 높은 가격을 보임. 한편, 2016년 가금류 총 수 입액은 2015년 보다 4.6% 증가한 32억 7020만 누에보솔(약 10억불)를 기록함.

(La Republica 2.11일자)

□ 2017년 말 어획고, 2016년 대비 40% 증가 예상

ㅇ 국립수산협회(SNP)는 지난 1월의 엔쵸비 어획량이 50만톤에 달하는 등의 추세에 미루어 올해 어업 성장률은 최대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ㅇ SNP는 어획량 증가로 페루의 모든 항구가 활성화되고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기상조건이 정상화 될 경우 Jurel(전갱이 종) 쿼터량도 늘 어날 것으로 예상함.

(Oannes 2.17일자)

□ 수산기업 Exalmar, 판매 14% 감소

ㅇ 페루 대형 수산기업인 Exalmar는 2015년 2차 조업시즌과 2016년 1차 조업시즌의 어획부진에 따라 2016년 판매량이 13% 감소하였다고 발표함

ㅇ 특히 식용생선의 고등어의 출연으로 일부 만회는 하였으나, 대왕오징어 어획부 진과 가격요인 등에 따라 총 판매가 14% 감소하였다고 함.

(Gestion 2.17일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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