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변화
소비자 마음 변화
소비현상의 변화
집단에서 개인으로의 변화.
1990년;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 4.8%.
2015년; 1인 가구 비중 27.2%. OECD중 가장 빠른 증가세.
2020년에는 약 30%, 600만 명으로 예측, 2030년에는 32.7%로 예측.
연평균 5-7.6%에 달하는 증가율.
*1인 가구의 증가
스웨덴 47.0%, 독일 35.8%, 일본 32.45%, 프랑스 31.0%, 영국 30.2%, 미국 27.3% 등(자료; 한국법제연구원, 각 국가별 2010, 2011, 2012 등).
우리나라;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의하면(2016년 발표) 전체가구의 27% .
*주요 국가 1인 가구 비율
결혼연령 상승
이혼율의 증가
교육, 취업으로 인한 부모 독립
고령화로 인한 독거노인 증가
개별 1인 가구는 경제, 사회, 문화, 정치의 구조변화에 영향
소비파워로도 작용; 솔로 이코노미, 1코노미
*1인 가구 증가의 이유
에릭 클라이넨버그(2012), “Going Solo”
2010년 미국 성인 싱글의 1인당 연평균 소비액; 34,000달러
무자녀 및 유자녀 가족 부부의 1인당 소비액보다 높음.
소득과 소비 수준이 높은 1인 가구 증가 현상이 경제시장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
2015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솔로 이코노미가 주요 의제로 상정.
*새로운 소비동력; 1인 가구
소셜메트릭스로 ‘1인 가구’의 연관어를 검색 해보자.
소득; 24위
사회적 연계; 36위
교육; 4위
환경; 30위
건강; 31위
삶의 만족도; 29위
*OECD 더 나은 삶의 지수(36개국 중 한국의 순위)
결혼 기피, 가족 해체, 저출산, 고용 불안 등의 사회문제와 연결.
몸과 마음의 건강 상태 관련 문제(만성질환율, 외래진료 경험률, 입원율, 우울증 의심률, 자살 생각 등이 다인 가구에 비해 증가).
1인 가구의 소비력 증가, 시장 확대 등 경제적 이슈만이
아니라 여러 취약점들과 이들을 위한 공공정책도 고민해야 함.
*1인 가구의 증가 추세
인간관계에 지치고 두려운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관계권태기’ 관련 신조어 ‘관태기’
*관태기
*관태기 테스트
1. 연락처에 등록된 지인 중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7.9%
미만이다(100명 중 8명).
2. 처음 만났거나 그렇게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의도적으로 피한 적이 있다.
3. 혼자 있는 시간을 스스로 선택하며 혼자 시간을 보낼 때 편안함과 만족스러움을 느낀다(예. 혼밥을 즐긴다).
4. 사람을 만나더라도 3명 이하로 만나는 게 좋다.
(자료, 서울신문)
관태기에 빠진 현대인들의 모습 남극형증후군과 유사.
남극과 같은 극한 상황에서 다수의 사람들과 밀집해 지내다 보면 서로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을 내거나 폭력적으로 변화는 것을 의미.
*관태기
*관태에 빠진 소비자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심화함에 따라 혼자만의 시간 추구.
혼자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통해 재충전을 하고자 함.
기존의 비교의식, 관계지향성, 체면 중시의 태도에 대한 저항.
건강한 개인주의로 지향하는 전환이 필요.
추운 겨울날, 몇 마리의 고슴도치가 모여 있었는데 가까이 다가갈수록 각자의 바늘이 서로를 찔러 결국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서로의 가시에 찔리는 아픔을 반복 경험한 고슴도치들은 최소한의 간격을 두는 것이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인간도 필요에 따라 관계를 맺지만 각자가 가진 가시투성이의 본성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힌다. 그래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적당한 거리의 ‘예의’를 찾아냈다. 예의로 인해 서로의 온기는 적당히
느끼면서도 가시에 찔릴 일은 없게 된 것이다. 실제로 고슴도치들은 바늘이 없는 머리를 맞대 체온을 유지하거나 잠을 잔다고 한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저는 친구 사귀기를 피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그 때문에 상처를 받기 싫을 뿐이지요.”
*고슴도치 딜레마
홀로 있기를 바라는 동시에 혼자되는 것에 대한 공포심
* 윌리엄 제임스, 심리학의 원리
“ 방 안에 들어가도 아무도 고개를 돌리지 않고, 말을 해도 대꾸도 안 하고, 무슨 짓을 해도 신경 쓰지 않고, 만나는 모든 사람이 죽은 사람 취급을 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물건을 상대하듯 한다면, 머지 않아 울화와 무력할 절망감을 견디지 못해 차라리 잔인한 고문을 당하는 쪽이 낫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라며 사회구성원으로부터 완전한 무시를 당하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를 설명했다.
*관태기와 고슴도치 딜레마의 양가감성(양면성)
혼밥을 하면서 그 모습을 SNS에 올린 뒤 ‘좋아요’를 기다림.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만, 관계에 대한 열망은 여전한 상태.
게임과 인터넷에서의 현실을 찾기. 일출 및 새해 인사 등
*관계의 역설
나를 위한 소소한 사치를 즐긴다.
자신을 위한 소비와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나 좋아하는 아이템에는 아끼지 않고 투자한다.
*1코노미 신드롬
자유와 혼밥; ‘고독한 미식가’의 인기, 새로운 상품 ‘고로의 선택’.
2011년 일본의 독신남성을 위한 식사 도우미 등장; 와쇼쿠야.
편의점 관련 사회 확장.
포미족의 작은 사치; 2인 가구의 1인 소비보다, 1인 가구의 소비 증가 및 비중 확대.
1인 가구의 소비(젊은 계층)
여행> 자기계발> 레져, 여가> 건강> 취미 등의 순서.
멕크라켄(McCraken); 스몰 럭셔리, 모방소비, 전이된 의미론.
전이된 의미론; 부유층의 생활양식에 대한 동경과 모방은 같은 품목소비는 불가능함. 대신 현실적인 품목 선택.
포미족을 위한 H.E.A.T 산업
Health.Hobby
Entertainment
Accessory
Tour 산업의 활성화
욜로라이프 사회 ; 이들에 대한 직업, 주거, 여행, 소형화 등 사회적인 변화.
결국,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서 시장에 반영할 필요가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 소비자중심적 관점 전환 필요.
• 최근 주목할 만하게 변화되고 있는 소비현상의 변화를 한 단어로 표현해 보자
(토론방에 본인의 생각을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