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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알찬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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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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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1.

다음의 한자어 중에서 그 의미가 전혀 다른 하나는?

萌芽

① ②嚆矢

濫觴

③ ④本末

02.

다음 중 밑줄 친 한자어의 한자 표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그는 세계

유수(有數 의 갑부로 자수성가하였다.) 이번 달에

인사이동(人事異動 이 있을 것 같아.) 그들은 부동산에

투기(投棄 하여 돈 번 사람들이었다.) 그가 저지른

비리(非理 의 전모를 밝히다.)

03.

‘따끔한 한마디의 충고 라는 뜻의 한자성어는’ ? 不問可知

① ②言中有骨

鼎足之勢

③ ④頂門一鍼

04.

다음 중 문장의 짜임이 다른 하나는?

토끼가 털이 하얗다.

네가 시험에 합격하기를 바라.

비가 오면 땅이 젖는다.

그는 내가 그린 그림을 좋아해.

05.

다음 중 낱말의 짜임이 다른 하나는?

먹었다

① ②맨발

뛰놀다

③ ④떨어뜨리다

06.

다음 중 표준어로만 묶인 것은?

늑장부리다 넝쿨 셋째 곱빼기, , ,

차돌배기 숫쥐 미싯가루 경쟁율, , ,

허드레 윗쪽 흐리멍텅하다 중신, , ,

애달프다 꺼림직하다 뒤치닥꺼리 서둘어, , ,

07.

다음 중 외래어 표기법이 바르지 않은 것은?

챠트 도너츠 카페트

chart- , doughnut- , carpet-

알코올 앙코르 윈도

alcohol - , encore- , window-

배지 브리지 보닛

badge- , bridge- , bonnet -

크리스털 프러포즈 리더십

crystal- , propose- , leadership-

08.

다음 중 로마자 표기법이 바른 것은?

북한산 - Bukansan

① ②뚝배기 - ttukppaegi 선릉 - Seonneung

③ ④제주시 - Jeju

09.

다음 중 순우리말 어휘의 뜻이 바르지 못한 것은?

노가리- 흩어뿌리기

몽따다-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모르는 체하다.

푼푼하다-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노박이로- 제 생긴 그대로 자기 주제에 맞게,

10.

다음 중 자음동화가 일어나지 않는 단어는?

상견례

① ②왕십리

부엌만

③ ④들녘

11.

밑줄 친 어구 중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이제 믿을건 오직 실력뿐이다.

학창시절 나는 공부밖에 모르는 학생이었다.

먹을 만큼만 덜어 먹어라.

이 꽃은 예쁠뿐더러 향기도 좋다.

12.

다음 중 어법에 바른 문장은?

약속 시간에 늦었으니 어서 서둘어라.

네가 어디에 살든 네 고향을 잊지 마.

이 울분을 내 어찌 참으리오.

나는 그를 섭섭찮게 대접을 할 테다.

13.

다음 중㉠은 긴소리,㉡은 짧은 소리로 소리 나는 것이다 바르게. 짝지은 것이 아닌 것은?

① ㉠ 감다 - ㉡ 감으니 ② ㉠ 쏘이다 - ㉡ 쐬다

③ ㉠ 말소리- ㉡참말 ④ ㉠ 안다 - ㉡ 안기다

14.

다음 중 표준 발음이 아닌 것은?

담임 다님 납량 남량[ ], [ ]

관건 관건 최근 췌 근[ ], [ : ]

맑지 막찌 밟고 밥 꼬[ ], [ : ]

디귿이 디그시 값이 갑씨[ ], [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15-16]

善化公主主㉠隱 他密只㉡嫁良置古

薯童房㉢乙 夜㉣矣卯乙抱遣去如

15.

다음 밑줄 친 한자의 표기 방식이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① ㉠ ② ㉡

③ ㉢ ④ ㉣

알찬국어 모의고사

제 7 회 8

(2)

16.

윗글에 대한 설명으로 바른 것은?

신라 무왕의 배경설화와 함께 전한다.

같은 형식의 작품으로 해가 가 전한다‘ ’ .

노랫말이 전하는 현전하는 최초의 향가 작품이다.

고려시대에 한자로 기록되었다.

17.

<보기 글의 주제와 유사한 시조는> ?

저 교활한 거미는 그 종류가 너무 많다 누가 그에게 저 교활한. 재주를 길러주어 거미줄로 둥근 배를 채우게 했는가.

어떤 매미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처량한 소리를 지르기에 내 가 듣다 못하여 매미를 날아가도록 풀어 주었다 그 때 옆에 있는. 어떤 사람이 나를 나무라면서.

거미나 매미는 다같이 하찮은 미물 들이다 거미가 그대

ʺ (微物) .

에게 무슨 해를 끼쳤으며 매미는 또 그대에게 어떤 이익을 주었, 기에 매미를 살려주어 거미를 굶겨 죽이려 드는가 살아간 매미? 는 자네를 고맙게 여길지라도 먹이를 빼앗긴 거미는 억울하게 생 각할 것이다 이렇다면 매미를 놓아 보낸 일을 두고 누가 자네를. 어질다고 여기겠는가?ʺ하였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처음에는 얼굴을 찡그리며 대답조차 하지 않 았다 그러나 얼마 후 그의 이러한 의심을 풀어 주기 위하여. ,

거미란 놈의 성질은 본래부터 욕심이 많고 매미란 놈은 욕심

ʺ ,

이 적고 자질이 깨끗하다 항상 배가 부르기만을 바라는 거미의. 욕구는 만족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슬만 마시고도 만족해하는 저. 매미를 두고 욕심이 있다 할 수 있을까 저 탐욕스런 거미가 이? 러한 매미를 위협하는 것을 나는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에 매미를 구해 주었다 하였다.ʺ .

가늘디가는 실로 그물을 만들어 놓으면 아무리 이루(離婁)같은 밝은 눈을 가진 이도 알아보기 어려운데 하물며 이 어리석은 매, 미가 어떻게 그것을 살필 수 있겠는가 어디로 날아가려던 참에? 그만 거미줄에 걸려 날개를 움직일수록 매미는 더욱더 얽혀지기 만 하였다 제 이익에 급급한 저 쉬파리 같은 무리들은 온갖 냄새. 를 따라다니면서 비린내 나는 음식만 찾으려한다 나비 역시 향. 기 나는 것을 구하려고 바람을 따라 바쁘게 오르내리고 있다 그. 러다가 그물에 걸린들 누구를 원망하랴 탐욕스런 욕심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이와 달리 저 매미는 원래 남과 잘 다투는 일이 없었는데도 이 런 악독한 거미줄에 걸렸다 나는 매미 몸에 뒤얽힌 거미줄을 풀. 어 주면서 다음과 같이 간곡한 말로 당부하였다.

우선 울창한 숲을 찾아서 가거라 그리고 깨끗한 곳을 골라 자

ʺ .

리를 잡되 자주 나다니지 마라 탐욕스런 거미들이 너를 호시탐. 탐 엿보고 있다 그렇다고 같은 곳에서만 너무 오래 있지는 말아. 야한다 버마재비란 놈이 뒤에서 너를 노리고 있으니 말이다 너. . 의 거취를 조심한 다음이라야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다.ʺ

간 밤의 우뎐 여흘 슬피 우러 지내여다 이제야 각니 님이 우./

러 보내도다 져 물이 거스리 흐르고져 나도 우러 녜리라./ . 내 죠타 고 슬흔 일 지 말며 이 다 고/ 義( )의 아니면

좃지 말니 우리,/ 天性(천성 을 직희여 삼긴 대로 리라) . 매미가 맵다고 울고 쓰르라미가 쓰다고 우니 산나물이 맵다고 하/

는가 박주가 쓰다고 하는가, ? /우리는 시골의 궁벽한 곳에 묻혀 살고 있으니 맵고 쓴 줄을 모르겠노라.

가버슨兒孩(아해) 들리 거믜쥴 테를 들고 川( )천 으로往來

④ ㅣ

왕래 며 ( ) ,

가숭아 가숭아 져리 가면 쥭니라 이리 오면 니라 부, . . 로나니 가숭이로다.

아마도世上(세상 일이 다 이러가 노라) .

18.

( )가 와 나 의 관계를 논할 때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개념은( ) ? ( )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나 내가 단추를 눌러 주기 전에는 ( )

그는 다만

하나의 라디오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단추를 눌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전파가 되었다.

내가 그의 단추를 눌러 준 것처럼 누가 와서 나의

굳어 버린 핏줄기와 황량한 가슴 속 버튼을 눌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전파가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사랑이 되고 싶다.

끄고 싶을 때 끄고 켜도 싶을 때 켤 수 있는 라디오가 되고 싶다.

패러디

① ②모방

인용

③ ④역설

19.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기본 자음이 아닌 것은?

① ㄱ ② ㄴ

③ ㄷ ④ ㅇ

20.

다음 글의 작자가 지은 시는?

북두성 기우려 창해수 부어내여 저 먹고 날 머겨날 서너 잔 거후, 로니 화풍이 습습하야 양액을 추혀드니 구만리 장공애 져기면, , 날리로다 이 술 가져다가 사해에 고로 난화 억만창생을 다 취케, 맹근 후의 그제야 고텨 맛나 또 한 잔 하잣고야

정초 우거진 골에 자난다 누엇난다홍안을 어듸 두고 백골만 무쳣난이/

잔 자바 권하리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

재 너머 성권롱 집에 술 익단 말 어제 듣고 누운 소 발로 박차 언치/

놓아 지즐타고 아이야 네 권롱 계시냐 정좌수 왔다 하여라/ 농암애 올라보니 노안이 유명이로다 인사이 변한들 산천이딴 가실가/

안전에 모수 모구이 어제 본 듯하예라 /

나모도 아닌 거시 플도 아닌 거시 곳기난 뉘 시기며 속은 어이/

뷔연난다 뎌러코 사시예 프르니 그를 됴하 하노라/

(3)

01.

<보기 의 예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

가 제주도 여의도 포항

( ) ‐ Jeju‐do, ‐ Yeouido, ‐ Pohang 나 커피숍 디스켓 초콜릿 카펫 슈퍼마켓

( ) , , , ,

다 박꽃 박꼳 떡 낙동강

( ) [ ]‐bakkkot, ‐tteok, ‐Nakdonggang

라 홍빛나 홍빈나 또는

( ) [ ] ‐ Hong Bitna Hong Bit‐na 행정구역 단위는 붙임표 를 넣으며 시 군 읍 의 행정구역 단위(-) , ‘ , , ’

는 생략할 수 있다.

외래어를 표기할 때‘ ’은 받침으로 쓰지 않는다.

② ㄷ

된소리되기 는 로마자 표기에 반영한다

‘ ’ .

인명을 로마자로 표기할 때 성과 이름은 띄어쓰기 한다.

02.

다음 중 표준어로만 이루어진 문항은?

넌즈시- 흉칙하다- 얕으막하다- 남사스럽다- 이야깃꺼리

닦달- 외골수-노상-재떨이-지루하다

금새- 흉없다-눈꼽-짜집기-하마트면

내노라하다- 구름량- 어리숙하다- 스포츠란 깡총깡총-

03.

다음 중 외래어 표기법이 바른 것은?

프런트

① ②제스츄어

레파토리

③ ④카톨릭

04.

문장 마당에 예쁜 꽃이 많이 피었다 의 형태소를 분석한 것이 옳지‘ .’

않은 것은?

형식 형태소는 개5

① ②실질 형태소는 개5

자립 형태소는 개3

③ ④의존 형태소는 개7

05.

국어순화가 바르지 않게 된 것은?

노견->갓길

① ②돈사->돼지우리

둔치->고수부지

③ ④보합세->멈춤세

06.

다음 음운변동의 내용이 틀린 것은?

굳이 구지[ ] :구개음화

① ②많다 만타[ ] :음운의 탈락 콧날 콘날[ ] :사잇소리 현상

③ ④히읗 히읃[ ] :음절 끝소리 현상

07.

다음 중 비통사적 합성어인 것은?

부슬비

① ②볶음밥

작은집

③ ④날짐승

08.

다음 중 맞춤법 바른 것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긴가민가/ 두루뭉수리

① ②들쭉날쭉/ 머릿말

주쳇덩어리/ 낙락장송

③ ④달걀껍질/ 바람

09.

띄어쓰기에서 원칙과 허용 중 원칙에 충실한 것만으로 짝지은 것은?

불이 꺼져간다 김유신 사람의 이름. / ( )

남궁 억 사람의 이름 비가 올 듯하다( )/ .

한국대학교 사범대학 한잎 두잎/

중거리 탄도 유도탄 두시 삼십분 오초/

10.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맞춤법이 바른 것은?

내가 곧

① 갈께 걱정 마. . 그가 그 일을 맡기나

② 할런지 모르겠군.

그때 도와준 사람들과 밥이나 한번

③ 먹을까 싶다.

그들은 아기가

④ 들을쎄라 목소리를 낮추었다.

11.

다음 중 어법에 옳지 않은 문장인 것은?

그 걷다가 벽에 머리를 부딪혔다.

넉넉치 않은 가정 형편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고 있다.

우산을 받쳐 들고 길을 갔다.

어머니의 속을 썩이고 말았다.

12.

다음 중 발음이 바른 것은?

그의 미소가 밝고 발꼬 귀여웠다[ ] .

바야흐로 봄 동산에 꽃이 꼬시 만개하였다[ ] .

밭을 바츨 가는 황소의 몸이 무거워 보인다[ ] .

허수아비가 들녘에서 들려게서 참새를 쫓고 있다[ ] .

13.

다음의 속담과 한자가 관계없는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 登高自卑

가는 말에 채찍질한다. -- 走馬看山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甘呑苦吐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駟不及舌

14.

다음의 시의 주제와 관련 있는 한자성어는?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참아 꿈엔들 잊힐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뷔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조름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벼개를 돋아 고이시는 곳.

그곳이 참아 꿈엔들 잊힐리야.

― 風樹之嘆

① ②麥秀之嘆

首丘初心

③ ④鶴首苦待

알찬국어 모의고사

제 8 회 8

(4)

15.

다음 중 한자어의 연결이 바르지 못한 것은?

구시대 의 유물 인

( ) ( )

舊時代 遺物 침략주의,强權主義(강권주의 의) 희생을作( )작 하야有史以來(유사 이래)累千年(누천 년 에 처음) 으로異民族(이민족)箝制(겸제 의) 通告(통고 를) 嘗( )상 한 지今

금 에 십 년 을 과 한지라 아 생존권 의 ( ) 十年( ) 過( ) , 我( )生存權( ) 剝

박상 됨이 무릇 기하 며 심령상 발전 의

( ) ( ) , ( ) ( )

喪 幾何 ᅵ 心靈上 發展

장애됨이 무릇幾何(기하)ᅵ며,民族的(민족적)尊榮(존영 의) 毁 훼손 됨이 무릇 기하 며

( ) ( ) ,

損 幾何 ᅵ 신예와獨創(독창 으로써) 世 세계 문화 의 대조류 에 기여 보비 할

( ) ( ) ( )

界文化 大潮流 寄與補裨

기연 을 유실 함이 무릇 기하 뇨

( ) ( ) ( ) .

機緣 遺失 幾何 ᅵ

침략주의 - 侵略主義

① ②희생 - 犧牲

장애 - 障碍

③ ④신예 - 新藝

16.

내부 이야기와 외부 이야기로 이루어진 구성형식을 취하고 있는 소 설을 무엇이라 하는가?

액자소설

① ②역사소설

피카레스크소설

③ ④연작소설

17.

한국 전쟁의 비극을 다룬 작품이 아닌 것은?

장용학 요한시집< >,최인훈 광장< >

하근찬 수난이대< >,김성한 오분간< >

오상원 유예< >,손창섭 비 오는 날< >

오영수 갯마을< >,채만식 탁류< >

18.

다음의 작품 중最古와最近의 작품으로 연결된 것은?

, , , , ,

鄭石歌 西京別曲 江湖四時歌 願往生歌 日東壯遊歌 關東別曲 鄭石歌- 陶山十二曲

西京別曲- 江湖四時歌

願往生歌- 日東壯遊歌

江湖四時歌- 關東別曲

19.

다음의 글 중에서 노류장화 와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은‘ ’ ? 엇그제 저멋더니 힝마 어이 다 늘거니.少年行樂(소년 행락 생각) 힝니 일러도 속절업다 늘거야 서른 말싶 힝자니 목이 멘다. . 父生

부생 모육 신고 힝야 이 내 몸 길러 낼 제

( ) ( )

母育 辛苦 公侯配匹

공후 배필 은 못 바라도 군자 호구 원 힝더니

( ) 君子好逑( )願( ) 三生

삼생 의 원업 이오 월하 의 연분 잎로

( ) 怨業( ) 月下( ) 緣分( ) ,長安遊俠 장안 유협 경박자 링 힝까치 만나 잇서 당시 의

( ) 輕薄子( ) , 當時( )

용심 힝기 살어름 디듸다 딪 삼오 이팔 겨오 지

( ) , ( )

用心 三五二八

나天然麗質(천연 여질 절로 이니 이 얼골 이) , 態度(태도 로) 百年 백년 기약 힝얏더니 연광 이 훌훌힝고 조물 이

( ) , ( ) ( )

期約 年光 造物

다猜( )시 힝야 봄바람 가을 믈이 뵈오리 북 지나듯, 雪 花顔(설빈 화안 어딪 두고) 面目可憎(면목 가증 되거고나 내 얼골 내 보거) . 니 어느 님이 날 괼소냐 스스로. 愧(참괴 힝니 누구를 원망힝리) . 삼삼 오오 야유원 의 새 사람이 나단 말가 곳

( ) ( ) .

三三五五 冶遊園

피고 날 저물 제定處(정처 업시 나가 잇어) ,白馬(백마)金鞭(금 편 으로 어딪어딪 머므는고) .遠近(원근 을 모르거니) 消息(소식 이) 야 더욱 알랴.因緣(인연 을 긋쳐신들 싶각이야 업슬소냐) .

소년행락

① ②장안유협 경박자

야유원의 새사람

③ ④백마금편

20.

다음 글을 읽고 난 후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 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 부분들을 찾아 그 의미에 관해 주고받은 대화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가 년 겨울을 서울에서 지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 1964

있겠지만 밤이 되면 거리에 나타나는 선술집 오뎅과 군참새와, ‐ 세 가지 종류의 술등을 팔고 있고 얼어붙은 거리를 휩쓸며 부는, 차가운 바람이 펄럭거리게 하는 포장을 들치고 안으로 들어서게 되어 있고 그 안에 들어서면 카바이드 불의 길쭉한 불꽃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고 염색한 군용, (軍用)잠바를 입고 있는 중년 사내가 술을 따르고 안주를 구워 주고 있는 그러한 선술집에서 그날 밤, , 우리 세 사람은 우연히 만났다 우리 세 사람이란 나와 도수 높은. 안경을 쓴 안( )安이라는 대학원 학생과 정체를 알 수 없었지만 요컨대 가난뱅이라는 것만은 분명하여 그의 정체를 꼭 알고 싶다는 생각은 조금도 나지 않는 서른 대여섯 살짜리 사내를 말한다.

나 먼저 말을 주고받게 된 것은 나와 대학원생이었는데 뭐 그렇고

( ) ,

그런 자기소개가 끝났을 때는 나는 그가 안씨라는 성을 가진 스물다 섯 살짜리 대한민국 청년 대학 구경을 해보지 못한 나로서는 상상이, 되지 않는 전공(專攻)을 가진 대학원생 부잣집 장남이라는 걸 알았, 고 그는 내가 스물다섯 살짜리 시골 출신 고등학교는 나오고 육군, , 사관학교를 지원했다가 실패하고 나서 군대에 갔다가 임질에 한 번 걸려 본 적이 있고 지금은 구청 병사계, (兵事係)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아마 알았을 것이다.

자기소개는 끝났지만 그러고 나서는 서로 할 얘기가 없었다 중략, .( ) 서대문 버스 정류장에는 사람이 서른두 명 있는데 그 중 여자가

열일곱 명이고 어린애는 다섯 명 젊은이는 스물한 명 노인이 여섯, , 명입니다.”

그건 언제 일이지요

“ ?”

오늘 저녁 일곱 시 십오 분 현재입니다

“ .”

아 하고 나는 잠깐 절망적인 기분이었다 그 반작용인 듯 굉장히

“ ” .

기분이 좋아져서 털어놓기 시작했다.

단성사 옆 골목의 첫 번째 쓰레기통에는 초콜릿 포장지가 두 장

있습니다.” “그건 언제?”

지난 십사일 저녁 아홉 시 현재입니다

“ .”

적십자 병원 정문 앞에 있는 호두나무의 가지 하나는 부러져 있습니

“ 다.”

을지로 삼가에 있는 간판 없는 한 술집에는 미자라는 이름을 가진

색시가 다섯 명 있는데 그 집에 들어온 순서대로 큰 미자 둘째, , 미자 셋째 미자 넷째 미자 막내 미자라고 합니다, , , .”

그렇지만 그건 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겠군요 그 술집에 들어가

“ .

본 사람은 꼭 김 형 하나뿐이 아닐 테니까요.”

다 미안하지만 제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제게 돈은 얼마든지

( )“ ?

있습니다만...”이라고 그 사내는 힘없는 음성으로 말했다. 아내의 시체를 병원에 팔았습니다 할 수 없었습니다 난 서적

“ . .

외판원에 지나지 않습니다 할 수 없었습니다 돈 사천 원을 주더군요. . . 난 두 분을 만나기 얼마 전까지도 세브란스 병원 울타리 곁에 서 있었습니다 아내가 누워 있을 시체실이 있는 건물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만 어딘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냥 울타리 곁에 앉아서. 병원의 큰 굴뚝에서 나오는 희끄무레한 연기만 바라보고 있었습니 다 아내는 어떻게 될까요 학생들이 해부 실습하느라고 톱으로. ? 머리를 가르고 칼로 배를 째고 한다는데 정말 그러겠지요?”

기분 나쁜 얘길 해서 미안합니다 다만 누구에게라도 얘기하지

“ .

않고서는 견딜 수 없었습니다 한 가지만 의논해 보고 싶은데 이. , 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오늘 저녁에 다 써버리고 싶은데? 요.”

라 우리는 모두 고개를 숙이고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서 거리로 ( )

나왔다 적막한 거리에는 찬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었다. . 몹시 춥군요 라고 사내는 우리를 염려한다는 음성으로 말했다

“ .” .

추운데요 빨리 여관으로 갑시다 안이 말했다

“ . .” .

방을 한 사람씩 따로 잡을까요 여관에 들어갔을 때 안이 우리에게

“ ?”

말했다. “그게 좋겠지요?”

모두 한방에 드는 게 좋겠어요 라고 나는 아저씨를 생각해서

“ .”

말했다.

아저씨는 그저 우리 처분만 바란다는 듯한 태도로 또는 지금 자기가,

(5)

서 있는 곳이 어딘지도 모른다는 태도로 멍하니 서 있었다 여관에. 들어서자 우리는 모든 프로가 끝나 버린 극장에서 나오는 때처럼 어찌할 바를 모르고 거북스럽기만 했다 여관에 비한다면 거리가. 우리에게 더 좋았던 셈이었다 벽으로 나누어진 방들 그것이 우리가. , 들어가야 할 곳이었다.

모두 같은 방에 들기고 하는 것이 어떻겠어요 내가 다시 말했다

“ ?” .

난 아주 피곤합니다 안이 말했다 방은 각각 하나씩 차지하고

“ .” . “

자기로 하지요.”

혼자 있기가 싫습니다 라고 아저씨가 중얼거렸다

“ .” .

혼자 주무시는 게 편하실 거예요 안이 말했다

“ .” .

우리는 복도에서 헤어져 사환이 지적해 준 나란히 붙은 방 세 개에, 각각 한 사람씩 들어갔다.

화투라도 사다가 놉시다 헤어지기 전 내가 말했지만

“ .” ,

난 아주 피곤합니다 하시고 싶으면 두 분이나 하세요 하고 안은

“ . .”

말하고 나서 자기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도 피곤해 죽겠습니. “ 다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나는 아저씨에게 말하고 나서 내 방으로. .”

들어갔다 숙박계엔 거짓 이름 거짓 주소 거짓 나이 거짓 직업을. , , , 쓰고 나서 사환이 가져다 놓은 자리끼를 마시고 나는 이불을 뒤집어 썼다 나는 꿈도 안 꾸고 잘 잤다.

마 다음날 아침 일찍 안이 나를 깨웠다

( ) .

그 양반 역시 죽어 버렸습니다 안이 내 귀에 입을 대고 그렇게

“ .”

속사였다.

예 나는 잠이 깨끗이 깨어 버렸다

“ ?” .

방금 그 방에 들어가 보았는데 역시 죽어 버렸습니다

“ .”

역시 나는 말했다

“ ……” .

씨팔것 어떻게 합니까 그 양반 우리더러 어떡하라는 건지

“ , ? …….”

그러게 말입니다 혼자 놓아두면 죽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그게

“ . .

내가 생각해 본 최선의 그리고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

난 그 양반이 죽으리라는 짐작도 못 했으니까요 씨팔것 약을

“ . ,

호주머니에 넣고 다녔던 모양이군요.”

안은 눈을 맞고 있는 어느 앙상한 가로수 밑에서 멈췄다 나도 그를. 따라가서 멈췄다 그가 이상하다는 얼굴로 나에게 물었다. .

김 형 우리는 분명히 스물다섯 살짜리죠

“ , ?”

난 분명히 그렇습니다

“ .”

나도 그건 분명합니다 그는 고개를 한번 기웃했다

“ .” .

두려워집니다 뭐가요 내가 물었다

“ .” “ ?” .

그 뭔가가 그러니까 그가 한숨 같은 음성으로 말했다 우리

“ , …….” . “

가 너무 늙어 버린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린 이제 겨우 스물다섯 살입니다 나는 말했다

“ .” .

하여튼 하고 그가 내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 ……” .

자 여기서 헤어집시다 재미 많이 보세요 하고 나도 그의 손을

“ , . .”

잡으며 말했다.

우리는 헤어졌다 나는 마침 버스가 막 도착한 길 건너편의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갔다 버스에 올라서 창으로 내어다 보니 안은 앙상. 한 나뭇가지 사이로 내리는 눈을 맞

으며 무언가 곰곰이 생각하고 서 있었다.

미현 등장인물의 이름이 익명으로 설정된 것은 피상적이고 형식: ,

적인 인간관계를 상징합니다.

정아 낯선 이들이 만나 농담을 하고 웃고 즐기는 모습에서 새로:

운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인숙: ‘ ’나 가 숙박계에 인적 사항을 거짓으로 기록한 것은 타인에,

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를 꺼려하는 폐쇄적 사고방식입니다.

새롬: ‘아저씨 가 죽자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안 과 나 의 모습에서’ ‘ ’ ‘ ’ ,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인정이 메마른 세태를 엿볼 수 있습니다.

(6)

01.

다음 중 신재효가 제시한 판소리 광대의 네 가지 자질에 해당하지 않 는 것은?

더늠

① ②인물

사설

③ ④득음

02.

표준발음이 틀린 것은? 

맛있다 마딛따[ ]

① ②능막염 능망념[ ]

삶의 지혜 살메 지헤[ ]

③ ④갉작거리다 갈짝거리다[ ]

03.

다음은 어문규정에 어긋나는 표기를 고친 것이다 옳지 않은 것은.    ? 사람들 말로는 그 사람이 이번에도 출마한데요. -출마한대요.

① 

이번에 가 보니 눈이 아주 많이 왔대. -많이 왔데.

②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좋다. -싶은 데로

③ 

그가 내일 모임에 참석한데? --참석한대?

④ 

04.

아래 중 맞는 표기법을 선택하라.

가 할아버지께) 여쭈워 보아라. 나 너무) 설워 울기만 했어.

다 애들이) 가엾어서 못 보겠다. 라 이 문장을 다) 외어라.

가 다) )

①      ②나 라) ) 가 나 라) ) )

③    ④가 나 다 라) ) ) )

05.

다음 중 어법에 바른 문장은?

입학원서가 오는25일까지 받는답니다.

기다리는 가족을 생각하고는 다시 걸음을 내딛었다.

이게 겉으로는 이래 봬도 아주 비싼 물건이야.

나도 이 책 한 권뿐이 없어서 빌려 주기 어려워.

06.

다음 밑줄 친 한자가 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나는 오늘날의 인류의 문화가 불완전함을 안다 나라마다 안으. 로는 정치상 경제상 사회상으로 불평등 불합리가 있고 밖으로, , , , 국제적으로는 나라와 나라의 민족과 민족의, 시기, 알력, 침략, 그리고 그 침략에 대한 보복(報復)으로 작고 큰 전쟁이 끊일 사 이가 없어서 많은 생명과 재물을 희생하고도 좋은 일이 오는 것, 이 아니라 인심(人心)의 불안(不安)과 도덕(道德)의타락은 갈수 록 더하니 이래 가지고는 전쟁이 끊일 날이 없어 인류는 마침내, , 멸망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 세계에는 새로운 생활 원리. 의 발견 과 실천 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야 (生活原理) (發見) (實踐) . 말로 우리 민족이 담당한 천직(天職)이라고 믿는다 이러하므로. , 우리 민족의 독립이란 결코 삼천리 삼천만만의 일이 아니라 진, 실로 세계의 전체의 운명에 관한 일이요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곧 인류를 위하여 일하는 것이다.

시기(猜忌)

① ②알력(軋轢)

침략(侵略)

③ ④타락 (墜落)

07.

<보기 의 글을 서두로 하여 글을 쓰려고 할 때 본문에서 다룰 내용> , 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두더지가 혼인을 하려고 가장 존귀한 존재라고 생각되는 하늘 에 청혼을 하였다 그랬더니 하늘은 해와 달이 없으면 자신의 덕. 을 나타낼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두더지가 다시 해와 달에게. 청혼을 하자 구름이 자기들을 가리니 구름이 자기들보다 더 위, 에 있다고 하였다 다시 구름에게 가 청혼을 했더니 바람이 자기. , 를 흩어지게 하니 바람이 자기보다 위에 있다고 하였다 바람에. 게 갔더니 구름을 흩어지게 할 수는 있지만 밭 가운데 있는 돌부 처만은 넘어뜨릴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돌부처에게 청혼을. 했더니 자기는 바람은 두려워하지 않으나 두더지가 자기 발밑을 뚫으면 곧 넘어질 것이라고 하면서 자기보다는 두더지가 더 나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두더지는 세상에 자기보다 나은 게 없다. 고 생각하고는 같은 두더지에게 청혼을 했다고 한다.

자신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욕심을 부리면 될 만한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결혼은 서로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겸허하게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

08.

다음 중 띄어쓰기가 틀린 것은?

그는 대답하기는커녕 뒤로 돌아보지도 않았어.

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게 어때?

어머니께서 과자를 많이 먹지마라 라고 말씀하셨다" " .

갑자기 우르르 쾅 하고 소리가 났다" " .

09.

다음 중 표준발음에 어긋난 것은?

뉠리리 닐리리[ ]

① ②가져 가져[ ]

묽지만 묵찌만[ ]

③ ④늦깍이 늗까끼[ ]

10.

다음 중에서 문장의 종류가 다른 하나는?

학생들이 앞문과 뒷문으로 밀려왔다.

서울과 부산은 넓다.

선화와 은주가 만났다.

철수는 불어와 영어와 독어를 할 줄 안다.

11.

다음 문장의 밑줄 친 부분에서 어휘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어머니께서는 명절이 다가오면 술을 체에

① 밭쳐 거르셨다.

삼촌 집에 숙식을

② 부치고 있던 나는 가끔씩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 시던 음식을 떠올리곤 했다.

주위 사람들 몰래 사과를 먹으려고 부엌으로 나오다가 냉장고에

머리를 부딪쳐 넘어졌다.

명절날 우리는 사랑방에 앉아 수수께끼를

④ 알아맞추는 놀이를 하

곤 했다.

알찬국어 모의고사

제 9 회 8

(7)

12.

다음 중 단어의 독음 옳지 않은 것은?

- 균열 龜裂

① ②數尿症- 수뇨증

- 정체 停滯

③ ④樂山- 요산

13.

다음 중 독음이 모두 맞은 것은?

개전改悛, 사족使嗾, 왜곡歪曲

표지標識, 역사轢死, 습득拾得

정로綻露, 항문肛門, 영어囹圄

반포頒布, 각인烙印, 분할分割

14.

1920년대 우리나라 소설 문학의 특징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은? 문학의 창작과 소통이 활발해져 각종 문예 동인지들이 생겨났다.

장편소설이 많이 창작되어 대중들의 호응을 받았다.

초반에는 감상적이고 퇴폐적인 낭만주의 소설이 유행했다.

후반에는 카프가 결성되어 계급주의 문학이 주류를 이루었다.

15.

다음 중 밑줄 친 순 우리말의 쓰임이 어색한 것은?

음식에

① 깜냥을 부려 어머니를 힘들게 하다.

② 생때같은 장정이 갑자기 죽어버렸다.

맞선자리에 나가서

③ 생뚱맞은 이야기로 분위기를 깼다.

바람은 불지 않았지만 낙엽이

④ 시나브로 발밑으로 쌓여왔다

16.

다음 외래어 표기법 중 틀린 것은?

국어의 현용24자모만으로 적는다.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받침에는‘ , , , , , , , ’만을 쓴다.

③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음운은 원칙적으로 기호로 적는다

1 1 .

17.

다음은 농가월령가의 한 구절입니다 어느 월령인가. ? 보름날 약밥 제도 신라 적 풍속이라

묵은 산채 삶아 내니 육미(肉味)와 바꿀쏘냐. 귀 밝히는 약술이며 부름 삭는 생률이라 먼저 불러 더위팔기 달맞이 횃불혀기 흘러오는 풍속이요 아이들 놀이로다

정월

① ②2월

8월

③ ④11월

다음의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18-19]

※ ( )가

면포신치설양선

( )

棉布新治雪樣鮮

㉠黃頭來博吏房錢(황두래박이방전) 누전독세여성화

( )

漏田督稅如星火

삼월중순도발선

( )

三月中旬道發船 ( )나

㉡黃雀何方來去飛(황작하방래거비) 일년농사부증지

( )

一年農事不曾知

㉢鰥翁獨自耕耘了(환옹독자경운료) 모진전중화서위

( )

耗盡田中禾黍爲

( )다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 져. ⓐ쟝야 네, ㉣황화 긔 무서시라 웨

다 사쟈. .

외골내육 양목 이 상천 전행후

( ), ( ) ( ), (

外骨內肉 兩目 上天 前行後行

행), 小( )소 아리八足(팔족) 大( )대 아리 二足(이족), 淸醬(청장) 스슥 동난지이 사오.

 

쟝 야 하 거복이 웨지 말고 게젓이라 , 렴은. ( )라

ⓑ㉤두터비리를 물고 두험 우희 치 라 안자

것넌산라보니 백송골이잇거가슴이 금즉 여 풀덕 여 내 다가 두험 아래 쟛바지 거고

모쳐라낸 낼싀만졍 에헐질 번 괘라.

18.

다음 중 문맥적 의미로 볼 때 그 지시하는 바가 가장 이질적인 것은, ? 黃頭

① ㉠ ② ㉡黃雀

鰥翁

③ ㉢ ④ ㉤두터비

19.

( )다 의 쟝와 라 의 두터비의 행동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한( ) 자성어로 가장 알맞은 것은?

弄假成眞

① ②虛張聲勢

苛斂誅求

③ ④弱肉强食

20.

다음 중 동인지와 그 동인의 연결이 바르지 못한 것은?

창조(1919~1921)-김동인 주요한,

백조(1922)-홍사용 나도향,

영대(1924)-김소월 김동인,

시문학(1930~1931)-서정주 유치환,

[참고]

01.

‘- ’데 는 과거에 직접 경험한 내용임을 표시 또는 던가 의 뜻. ‘ ?’ .

“‐더라”

예 어제 보니까 혜정이가 참 예쁘

( ) 데. /그 아이가 밥을 잘 먹데.

철수가 벌써 제대했

/ 데.

곁에서 보니 참 훌륭한 신랑감이데.

두 사람이 아주 잘 어울리데.

“‐던가?”

예 신부가 그렇게 예쁘

( ) 데? /그 사람 키가 크데?/밖에 누가 왔 데? /얼마나 되데?

데 던데 스스로 감탄하는 투로 넌지시 상대방의 반응을

“‐ / ” :

③ ᆫ 물을 때.

예 두 사람이 아주 잘 어울리

( ) 는데 철수가 아니라 진옥이가 학. 생회장인데.

그가 벌써 왔던데 왔는데 왔겠는데.( / )

던 뒤에는 데 만 올 수 있고 대 는 올 수 없다 던다 가 불

* ‘‐ ‐’ ‘ ’ ‘ ’ (‘‐ ’ 가능하기 때문임 따라서 던데 란 말은 가능해도 던대 란 말). ‘‐ ’ ‘‐ ’ 은 불가능하다.

02.

‘- /대ㄴ대 는대 는 남의 말을 전달/ ’ . “- ( )다 고 해 가 줄어 된 말임” .

다 고 해

“‐ ( ) ”

예 사람들이 그러는데 지수가 예쁘

( ) 대 예뻤대 예쁘겠대.( ./ )

(8)

지수가 결혼한대 결혼( 했대 결혼하/ 겠대 지수는 추리소설만).

읽는대 읽( 었대 읽/ 겠대).

지수가 학생회장이래 학생회장이( 었대). ※‘이다 뒤에서는’ 대 가 래 로 바뀜

‘‐ ’ ‘‐ ’ .

*標識(표지) ‐우듬지 높은나뭇가지끝 표할 표 판별할 지∙ ∙ ( ), ( ) 표시나 특징으로 어떤 사물을 다른 것과 구별하게 함 또는 그

: .

표시나 특징.

예 통행금지 표지 공중전화표지 사람이 붐비는 곳은 화장실 표

( ) / /

지를 눈에 띄게 해야 한다.

구별 표지 책의 맨 앞뒤의 겉장

( ) 表紙( ): .

*轢死(역사) ‐수레 삐걱거릴 력 죽을 사 차에 치여 죽음( ), ( ): . 참고 알력 수레 삐걱거릴 알 수레 삐걱거릴 력

( ) 軋轢( ) : ( ), ( )

수레바퀴가 삐걱거린다는 뜻으로 서로 의견이 맞지 아니

: ,

하여 사이가 안 좋거나 충돌하는 것을 이르는 말 예 보. ( ) 수파와 개혁파 사이에 알력이 심하다.

*拾得(습득) ‐주을 습 얻을 득( ), ( ) :주워서 얻음. 오답 풀이

[ ]

의 음은 사주 가 맞다

‘使嗾’ ‘ ’ .

개전 고칠 개 고칠 전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

*改悛( ) ‐ ( ), ( ):

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참고 뛰어날 준 높을 준 마칠 준 뒷걸음칠 준 [ ]俊( ),峻( ),竣( ),逡( ),

초 실 산 부추길 사 ( ∙ ), ( )

酸 唆

예 준걸 험준 준공식 준순 신

( )俊傑( ),險峻( ),竣工式( ),浚巡( ),辛酸( 산),示唆(시사)

사주 하여금 사 부추길 주 남을 부추겨 좋지 않은

*使嗾( ) ‐ ( ), ( ):

일을 시킴.

왜곡 비뚤 왜 굽을 곡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歪曲( ) ‐ ( ), ( ):

그릇되게 함.

의 음은 탄로 가 맞다

‘綻露’ ‘ ’ .

탄로 옷 솔기 터질 탄 이슬 드러날 로

*綻露( ) ‐ ( ), ∙ ( ) 숨긴 일을 드러냄

: .

참고 파탄 찢어져 터짐 일이나 계획 따위가 원만하게 ( ) 破綻( ) : .

진행되지 못하고 중도에서 잘못됨.

참고 로 가 드러내다 의 의미로 쓰인 단어 ( ) ‘ ( )’露 ‘ ’

노지 노출 폭로 노천강당

: 露地( ), 露出( ),暴露( ),露天講堂( ) 항문 배설기관

*肛門( ) : 영어 감옥

*囹圄( ) : =

의 음은 낙인 이 맞다

‘烙印’ ‘ ’ .

반포 나눌 반포할 반 펼 포 세상에 널리 퍼뜨려 모

*頒布( ) ‐ ∙ ( ), ( ):

두 알게 함.

낙인 지질 낙 도장 인

*烙印( ) ‐ ( ), ( )

쇠붙이로 만들어 불에 달구어 찍는 도장 목재나 기구 가축

:㉠ . ,

따위에 주로 찍고 예전에는 형벌로 죄인의 몸에 찍는 일도 있었다 불도장 으로 순화. ʹ ʹ . ㉡다시 씻기 어려운 불명예스럽 고 욕된 판정이나 평판을 이르는 말.

분할 나눌 분 나눌 할 나누어 쪼갬

*分割( ) ‐ ( ), ( ):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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