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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지 정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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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7(수)

현 지 정 보

워싱턴주재원

제 목 2021.1월 FOMC 회의 결과

Ⅰ. FOMC 정책결정문 1. 정책금리 결정 배경

□ 연준은 현 위기를 맞아 미국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사용할 것이며, 이를 통해 완전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할 것임

□ 코로나19 확산이 미국과 전세계에서 커다란 인적·경제적 피해를 야기 o 최근 몇 달 동안 경제활동과 고용 회복 속도가 완만해졌으며, 팬데믹에

가장 악영향을 받는 부문에 어려움이 집중됨

o 약한 수요와 낮아진 유가가 소비자물가 상승을 계속 억제

o 전반적인 금융상황은 미국경제와 가계, 기업에 대한 신용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조치를 반영하여 완화적인 상황이 지속

◈ 1.26~27일 회의에서 FOMC는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현 수준에서 유지

(0.00~0.25%)하기로 결정(11인* 전원 찬성)

* 지난해 12월 새로 임명된 Christopher Waller 연준이사 참석. 2021년 FOMC 위원 구성은 <참고> 2021년 FOMC 위원 구성(p8) 참조

o 정책결정문은 경제상황 평가와 관련한 일부 자구만 수정하고 동일

① (2020.12월) 경제활동과 고용은 계속 회복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연초 수준을 크 게 하회 → (금번) 최근 몇 달 동안 경제활동과 고용 회복 속도가 완만해짐

② 백신접종 진행상황이 향후 경제방향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점과, 공중보건 위기가 경제 상황 및 전망에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기술(단기, 중기 시계 표현 삭제)

o 기자간담회에서 파월 의장은 자산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상승 조짐 에 대한 연준의 입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금번 위기시 취약성 을 보인 비은행부문에 대한 대응 필요성을 언급(Q&A 참조)

o 한편 FOMC는 금년 첫 회의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전략(Statement on Longer 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 2020.8월 발표)을 만장일치로 재확인

(2)

□ 향후 경제방향은 백신 접종 진행상황을 포함하여 바이러스의 진로에 상당히 의존할 것이며, 현재 진행중인 공공보건 위기가 경제활동과 고용, 물가에 계 속 부담을 주고 있으며 경제전망에 상당한 위험요인이 되고 있음*

* [2020.12월 표현과 비교] The ongoing public health crisis will continues to weigh on economic activity, employment, and inflation in the near term, and poses considerable risks to the economic outlook over the medium term.

2. 통화정책전략

□ FOMC는 완전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를 장기간에 걸쳐 달성하는 것을 추구 o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목표치를 하회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상당기간 인플

레이션이 2%를 다소 상회하는 것을 목표로 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이 시간에 걸쳐 평균 적으로 2%가 되고 장기적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에 잘 정착되도록 할 것임 o 이러한 결과가 달성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예정 3. 정책결정 및 향후 정책방향

□ FOMC는 연방기금금리의 목표범위를 0~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다음 2가지 조건이 달성될 때까지 동 목표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기대

① 노동시장상황이 FOMC의 완전고용 평가에 부합하는 수준에 도달

② 인플레이션이 2%로 상승한 후 상당기간 완만하게 2%를 상회하는 궤도에 도달

□ 연준은 FOMC의 완전고용과 물가안정 목표가 상당히 더 진전(substantial

further progress)될 때까지 매월 최소한 800억달러의 국채와 400억달러의 정

부기관 MBS 보유를 계속 확대

o 이러한 자산매입을 통해 “원활한 시장기능 유지”와 “완화적인 금융상황 조성”을 통해 가계와 기업에 대한 신용흐름을 지원

□ FOMC는 적절한 통화정책방향을 평가하는데 있어 경제전망에 대한 최 신 입수정보들의 함의(implications)를 계속 모니터링할 것임

o FOMC의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위험요인(risks)이 출현할 경우 통화정책 방향을 이에 맞게 조정하기 위해 대비할 것임

o 공공보건, 노동시장상황, 인플레이션 압력과 기대, 금융시장 및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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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파월 의장의 기자간담회 주요 질의·응답 내용

□ 비은행금융기관 부문의 수익률 추구행위와 관련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 는 금융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인지?

→ 연준은 스트레스테스트, 강화된 유동성 및 자본비율, 대형금융기관에 부 과하는 청산계획 등 거시건전성 정책수단에 의존. 시장에 개입할 정확한 시기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경우에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 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는 시간가변적 테스트(time varying tests)

등은 사용하지 않고 있음

비은행금융부문과 관련해서 연준의 감독권이 제한적이므로 금융상황을 광범위하게 모니터링하고 있고 동 부문에 대한 감독권이 있는 여타 금 융당국과 협력하고 있음

이번 위기에서 볼 수 있듯이 은행시스템은 상당히 잘 버터온 반면 대유 행의 충격으로 비은행 부문에서 경제 및 금융 충격이 나타났음. 그러므 로 비은행금융부문의 문제를 신중히 검토한 후 향후 1년 정도에 걸쳐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음

□ 지난해에 재정정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신 이후 9천억달러 규모의 재정 부양책이 12월에 승인되었음. 새로운 행정부와 의회가 재정측면에서 추 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 이번 위기에 대응한 재정정책은 매우 강력했으며 이로 인해 경기회복세 가 예전처럼 빠르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함. 그러나 대유행의 결과로 현재 약 9백만 명이 실업자로 남아 있는데다 중소기업들의 어려움도 계속되 고 있는 등 향후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임.

재정지출의 규모나 방식 등은 의회와 행정부가 결정할 사항이므로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 제로금리 하에 비트코인, 주식시장 등 자산가격 상승이 향후 경제에 어 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지?

(4)

→ 이번 대유행으로 인한 충격은 실업률, 경제활동 충격 등에 있어 그 성격 과 규모가 유례가 없던 일임. 연준은 이에 대응하여 먼저 시장기능을 회 복하고,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구제(relief)를 해왔으며, 이제는 경제 에 장기적인 피해가 남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음 의회가 연준에 부여한 역할은 완전고용과 물가안정이며, 또한 금융안정 을 돌보는 것임. 대유행이 시작된지 1년 가까이 된 현재에도 여전히 9 백만개 일자리 손실이 있으며, 구직활동을 포기한 사람들을 포함하면 실 업율은 10%에 달함. 이러한 점에서 완전고용과 시간에 걸쳐 평균 2%의 인플레이션을 추구하는 현재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적절하다고 생각함 금융안정과 관련해서는 이에 대응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자산가격 등 어느 한 두가지만을 보지 않음. 우리는 이러한 대응체계를 공개했으며 금융위기 이후 이에 대해 비판을 받거나 책임을 물을 수는 있을 것임 연준은 자산가격 뿐 아니라 은행과 비은행 시스템, 기업과 가계의 레버리 지, 자금조달 위험 등을 두루 살펴봄. 현재 전반적인 상황은 안정적임

(moderate). 연준의 목표는 은행뿐만 아니라 자금시장, 비은행금융기관 등 금

융시스템 전체가 모든 종류의 충격에 탄력적이며 강하도록 보장하는 것임 자산가격과 관련해서는 지난 두 달 동안 자산가격을 견인해온 뉴스는 통화정책이 아니라 백신과 재정정책에 대한 기대감이었음. 통화정책이 자산가격 변동에 어느정도 역할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 그러나 저 금리와 자산가격간 연관성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긴밀하지 않다 고 생각. 왜냐하면 많은 다양한 요인들이 특정시기에 자산 가격을 견인 하고 있기 때문

□ 자산가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화정책 수단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는 다는 의미인가?

→ 이 문제는 통화정책에 있어 매우 어려운 질문 중 하나인데 그렇다고 연 준이 이를 이론적인 문제로 배제하거나 어떤 의도를 가지고 대응하고 있는 것도 아님. 금융안정 문제를 다루는 데는 통화정책보다는 거시건전 성, 규제 및 감독 도구에 주로 의존하고 있으며 통화정책은 전달채널을 통해 경제에 영향을 미치며 이에 따른 강한 경제가 금융안정을 뒷받침

(5)

자산거품과 같은 문제를 다루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서 금융상황을 긴축 시키고 경제활동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지 아니면 더 큰 피해를 입힐 지는 상충관계(tradeoff)에 있으며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임

□ 경제회복에 따라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있을지? 연준이 인플레이션 이 단기적인지 아니면 지속적인지 어떻게 판단하는지?

→ 인플레이션은 12개월전 대비로 측정되는데 작년 3월과 4월에 매우 낮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할 때 향후 인플레이션이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이 는 기저효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임

일부에서는 경제가 다시 재개되면 억제된 지출이 급증하면서 인플레이 션에 상승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는데 그것은 일시적이거 나 그렇게 크지 않을 것임

과거 역사를 살펴보면 지난 20~25년간 상당한 인플레이션 억제압력이 있었으며 필립스 곡선이 평탄화되는 변화가 있었는데 이러한 변화는 단 기간내에 빠르게 바뀌지 않으며, 현 상황이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이어 질 가능성은 거의 없음

만약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더라도 연준은 이에 대한 정책수단 을 보유하고 있음. 너무 낮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것은 어렵지만 높 은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는 이미 알고 있음.

□ 향후 백신공급이 실제로 어떻게 될지 불확실한데 연준이 백신개발 및 배포에 대해 지원을 고려하고 있는지? 연준 이사들이 예방접종을 받았 는지?

→ 백신개발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아는 정도만 알고 있으며 매일 백만명이 접종을 하고 있는데 집단 면역력에 도달하는데 시간이 걸리며, 백신 배 포 지연과 변종 바이러스 출현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 현재로서는 사람 들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본인은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조만간 2차 접종을 받을 예정임

(6)

□ 옐렌 재무장관하의 재무부와 연준간의 관계에 대한 예상은?

→ 옐렌 장관과 좋은 관계를 가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연준과 재무부 또한 협조적이며 생산적인(collaborative and productive) 관계를 유지할 것 으로 생각함

□ 연준법 13조 3항에 따른 일부 긴급지원프로그램이 3월말로 종료되는데 동 프로그램이 그대로 종료될지 아니면 연장될지에 대한 견해는?

→ 경제 전반에 걸쳐 금융과 신용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며, 만약 연준법 13조 3항에서 요구하는 비상상황이 발생한다면 연준의 긴 급지원 수단은 이용 가능할 것임. 다만 아직까지 이와 관련하여 재무부 와 논의한 것은 없음

□ 코로나19 상황이 경기전망에 “중기적으로 상당한 위험(considerable risks)

을 내포“에서 “중기적”이란 표현을 제외하였는데 이는 향후 코로나 상 황전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로 보면 되는지 아니면 예상보다 좀 더 장 기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하는 것인지?

→ 백신 접종 등으로 금년 하반기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기본적 인 시나리오(base case)이지만 전염력이 높고 위험한 변종의 등장 등으로 여전히 경기전망에 상당한 위험이 남아있다는 의미임

□ 지난해 12월 연준은 은행 배당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였는데, 연준이 올 2분기 은행의 배당 수준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사항은 무엇이며, 언제쯤 그 결과를 알 수 있는지?

→ 연준은 관련 규제에 대한 평가를 상시적(ongoing basis)으로 진행하고 있 으며, 아직까지 2분기의 배당에 대한 규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음. 연 준은 경제활동, 은행실적, 백신의 성공여부 등 모든 정보를 살펴 본 후 이에 대한 결정을 신중하게 내릴 것임. 그동안 은행들은 스트레스트테 스트에 따라 많은 유보금과 자본금을 적립함으로써 현재 은행시스템이

(7)

□ 주택 가격이 저금리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9% 상승하고 있음. 거품 형 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 않은지?

→ 주택활동은 어느 면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수준이며 주택 부 문의 강한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주택시장의 타이트함이 올해 상당한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고, 이는 지나가는 현상(passing phenomenon)이라고 생각함.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더 큰 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등의 일회성 수요가 있으며 이는 주택 공급 증가로 이어질 것이며 주택 가격 인상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unlikely to be sustained) 생각함

□ 기업 부채에 대한 견해는?

→ 팬데믹 상황에서 corporate credit facility를 운영하여 예상했던 것보다 디폴트가 발생하지 않았음. 위기 초기에는 다수의 신용등급 하락과 디 폴트가 발생했었지만 속도가 느려졌음. 팬데믹 기간중 확대되었던 corporate debt 스프레드도 크게 축소되어 일반적인 범위의 하단에 머 물고 있으며 연준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음. 어떤 의미에서 보면 기 업이 사업을 계속 유지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었 던 것이며 이는 매우 완화적인 금융여건을 제공하였기 때문임

□ 인종 격차가 현 경제에 걸림돌이라는 데 동의하는지? 연준은 인종 격차 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 동의함. 고용 격차, 임금 격차, 부 격차, 주택소유 격차 등을 볼 때 지 속적이며 설명하기 어려운 요인이 존재하고 있음. 연준이 불평등에 대 해 이야기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노동에 참여하여 우리의 책무인 완전고용을 달성하고 경제의 번영을 이루는 것과 관련되기 때문임. 연 준은 노동시장을 보면서 여성, 소수자 등 다양한 인구 집단을 살펴볼 것이며 이들 다수가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않거나 고용되지 않았다면 완전고용에 도달했다고 말하지 않을 것임. 이와 관련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으며 웹페이지도 운영하고 있음

(8)

<참고>

2021년 FOMC 위원 구성*

* 외자운용원 작성자료(FOMC 회의(1.26~27일) Preview, 2021.1.25.일, 운용전략팀) 편집

□ 2021년 FOMC 위원은 Powell 의장 등 연방준비제도 이사 6명(1명 공석)과 지역연준총재 5명(뉴욕, 리치먼드, 시카고,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으로 구성(합 11명)

o 지역연준의 경우 뉴욕연준총재는 매년 투표권을 행사하며, 이외 11개 지역은 4개 그룹으로 나누어 1년 단위로 순차적으로 투표권을 행사*

* 투표권이 없는 기타 지역연준총재도 회의에 참가하여 Dot plot 등에 의견을 표명

FOMC 위원 구성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연방준비은행 총재

이름 임명 임기

(의장)

Jerome H. Powell 18.2월 22.2월1) (부의장)

Richard H. Clarida 18.9월 22.9월1) (부의장)

Randal K. Quarles 17.10월 21.10월1)

Michelle W. Bowman 18.11월 34.1월

Lael Brainard 14.6월 26.1월

Christopher J. Waller 20.12월 30.1월

(공석) 24.1월

소속2) 이름 임명 임기3)  New York Williams 18.6월 28.6월

<Group 1>

Richmond Barkin 18.1월 28.1월 Boston Rosengren 07.7월 22.6월 Philadelphia Harker 15.7월 25.6월

<Group 2>

Chicago Evans 07.9월 23.1월 Cleveland Mester 14.6월 24.5월

<Group 3>

Atlanta Bostic 17.6월 31.5월 St. Louis Bullard 08.4월 26.2월 Dallas Kaplan 15.9월 25.9월

<Group 4>

San Francisco Daly 18.10월 28.10월 Kansas City George 11.10월 23.1월 Minneapolis Kashkari 16.1월 38.7월 주 : 1) 의장, 부의장 임기(4년)이며, Powell 의장의 경우 연준이사로서의 임기(14년)는 2028.1월 2)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이사 및 New York 연은 총재는 임기중 모든 FOMC 투표에 참가 기타 연은 총재는 1년 단위로 투표권을 행사(4개 Group 中 음영은 2021년 FOMC Voter) 3) 연은 총재 임기는 65세이나, 만약 55세 이후에 임명되었다면 임기는 10년

※ 지역연준총재 구성 변화(2020년 → 2021년)

Philadelphia Harker → Richmond Barkin Dallas Kaplan → Atlanta Bostic

Cleveland Mester → Chicago Evans Minneapolis Kashkari → San Francisco Daly

(9)

<붙임>

2021.1

월 FOMC 정책결정문(Statement) 변경내용 비교

The Federal Reserve is committed to using its full range of tools to support the U.S. economy in this challenging time, thereby promoting its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goals.

The COVID-19 pandemic is causing tremendous human and economic hardship across the United States and around the world. EThe pace of the recovery in economic activity and employment have continus moderated toin recover but remain well below their levels at the beginning of the yearent months, with weakness concentrated in the sectors most adversely affected by the pandemic. Weaker demand and earlier declines in oil prices have been holding down consumer price inflation. Overall financial conditions remain accommodative, in part reflecting policy measures to support the economy and the flow of credit to U.S. households and businesses.

The path of the economy will depend significantly on the course of the virus, including progress on vaccinations. The ongoing public health crisis will continues to weigh on economic activity, employment, and inflation in the near term, and poses considerable risks to the economic outlook over the medium term.

The Committee seeks to achieve maximum employment and inflation at the rate of 2 percent over the longer run. With inflation running persistently below this longer-run goal, the Committee will aim to achieve inflation moderately above 2 percent for some time so that inflation averages 2 percent over time and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remain well anchored at 2 percent. The Committee expects to maintain an accommodative stance of monetary policy until these outcomes are achieved. The Committee decided to keep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0 to 1/4 percent and expects it will be appropriate to maintain this target range until labor market conditions have reached levels consist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s of maximum employment and inflation has risen to 2 percent and is on track to moderately exceed 2 percent for some time. In addition, the Federal Reserve will continue to increase it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by at least $80 billion per month and of agency mortgage-‑backed securities by at least $40 billion per month until substantial further progress has been made toward the Committee's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goals. These asset purchases help foster smooth market functioning and 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thereby supporting the flow of credit to households and businesses.

(10)

In assessing the appropriate stance of monetary policy, the Committee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implications of incoming information for the economic outlook. The Committee would be prepared to adjust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as appropriate if risks emerge that could impede the attainment of the Committee's goals. The Committee's assessments will take into account a wide range of information, including readings on public health, labor market conditions, inflation pressures and inflation expectations, and financial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s.

Voting for the monetary policy action were Jerome H. Powell, Chair; John C.

Williams, Vice Chair; Thomas I. Barkin; Raphael W. Bostic; Michelle W. Bowman;

Lael Brainard; Richard H. Clarida; Patrick Harker; Robert S. Kaplan; Neel Kashkari;

Loretta J. Mester; and Randal K. QuarlesMary C. Daly; Charles L. Evans; Randal K.

Quarles; and Christopher J. Waller.

Implementation Note issued January 27, 2021

참조

관련 문서

ㅇ 일부 투자은행은 Powell 의장이 ‘바이러스 위험이 당면한 (near term) 것이어서 정책결정문에서 중기적 (medium term) 이라는 표현을 삭제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백신 접종

- 연준이 각종 지표를 통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모니터링한 결과, 대체로 연준의 장기물가 목표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판단. - CIE (common inflation expectations) 지수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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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ndemic-driven contraction has prompted decisive policy action to support individuals and businesses and to lay the foundation for economic recovery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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