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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9.(화), 주나고야총영사관
1 7번째 양돈 감염
q 기후현은 1.29(화) 카가미하라시에 있는 양돈장에서 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 1마리를 발견하였다고 발표함. 현내 시설에서 7번째이며, 양돈장 에서는 3번째에 해당함. 작년 12.25 이래 약1개월 만에 발생한 것임.
ㅇ 1.28(월) 복수의 돼지가 발열과 호흡기 이상 증세를 보임에 따라 중 앙가축보건위생소에서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1마리의 어린 돼지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됨.
q 동 농장은 1.13(일)까지 실시한 청정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었음.
ㅇ 농장의 주변은 철책이나 벽으로 둘러싸여 있었을 뿐만 아니라, 조류 의 침입을 막는 네트도 설치되는 등 제반 조치가 취해져 있었음.
2 대응 조치 및 대책
q 기후현은 자위대에 재해파견을 요청하고, 사육하던 1,600마리의 돼지에 대 한 살처분을 개시함. 동 농장에서 1.28(월) 기후시에 있는 식육도매점에 출하였던 점을 고려, 동일 계류장에 있던 돼지 총 149마리도 살처분함.
ㅇ 기후현은 1.29(화) 가축전염병방역대책본부회의를 개최, 현 직원과 자위대원 등 총 1,753명의 태세로 살처분과 매몰, 소독 등을 추진한 다는 방침을 정함.
ㅇ 또한, 동 농장을 기준으로 반경 3km 이내를 이동제한구역, 반경 10km 이내를 반출제한구역으로 설정, 동 구역 내에 있는 2곳의 농 장(1,172마리)에 대해 출하를 정지시킴. 아울러, 같은 시기에 출하 시 장을 이용한 농장(4곳)의 출하도 정지시키고 검사를 실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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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후루타 하지메 기후현 지사는 “유식자회의를 통해 대책을 협의하 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발생하여 유감이다.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 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함.
3 참고사항
q 한편, 기후현에서는 멧돼지의 돼지열병 감염도 지속 확인되고 있는바, 1.28(월) 기후시와 가니시에서 3마리가 추가로 감염이 확인됨. 멧돼지 감염 총수는 108마리로 집계됨.
[정보출처] 기후신문 인터넷판(1.29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