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 연구개발 통합과제관리 시스템 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 성과 를 인정받아 이번 기관표창의 첫 번째 유일한 수상기관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 연구개발 통합과제관리 시스템인‘에코플러스 (Eco-PLUS)’는 환경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기획부터 신 청, 평가, 협약,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정보화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NTIS와 연계돼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 공하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정보 자체검증 시스템 운영, 정보관 리 지원 전담인력 배치 등을 통해 연구개발 정보의 신뢰도 를 강화하는 한편NTIS와의 원활한 연계를 실현해 정보 품 질과 신뢰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 분야의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
평가·관리하는 대표적인 환경 연구개발 전문 기관으로 다 양한 양질의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은2007년부터NTIS에 환경 연구개발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200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NTIS 데 이터 품질평가에서 종합3위 이내의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2012년에는NTIS에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 중 처음으
로‘품질인증기관’으로 선정됐고 이후2년간 품질평가 순 위 제외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정보품질 정량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오고 있다.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정부3.0 정책기조 에 따라 환경 연구개발 정보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고 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데이에너지, 2014.12.30)
일본, 안전·환경보전·쾌적성을 위한 자동차 부품·기술 동향
- 관민 제휴, 고도화 -
일본에서 자동차 전용으로 안전성을 비롯하여 환경보전, 쾌적성을 의식한 부품이나 기술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과 자동차 사고 대책 기구는2014년도에 충돌을 피할 수 없는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기술 등 자동차의 선진 안전 기술에 대해 새롭게 평가하는
′예방 안전성능 어세스먼트(assesment)′를 시작하였다.
차체의 경량화에서는 신재료 개발이나 신재료를 포함한 구 조재료의 접합 기술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자동차는 산업 활동이나 이동에 사람들의 풍부한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요구에 맞추어 ′주행′, ′회전′,
′정지′의 기본 성능의 향상을 도모되고 있다. 그리고 위험 을 예지하여 그 위험을 회피하고 사고를 미리 막는 예방 안 전과 만일 사고가 일어났을 때 피해를 최소한으로 억제하 는 충돌 안전을 위한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다.
예방 안전에서는 운전 지원 기술이나 시인성 개선 기술, 브레이크 기술이 충돌 안전에서는 운전자 보호 기술, 보행 자 보호 기술이 있다.
최근 안전한 자동차의 요구 필요성과 더불어 긴급 시 자 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예방 안전 기술을 탑재한 자 동차가 급속하게 보급되고 있다. 이것을 근거로 하여 국토 교통성과 자동차 사고 대책 기구는 지금까지의 자동차 및 차일드 시트의 충돌 시험 등에 이어2014년도부터 예방 안 전성능 어세스먼트의 시험을 실시하여2014년10월에 평 가 결과를 공표하였다.
이 시험은 충돌 피해 경감 제동 제어장치(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 AEBS)와 차선 일탈 경 보 장치(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LDWS) 등 두 가지 장치가 대상이 되고 있다. AEBS는 카메라나 레이 더 등으로 전방의 자동차를 검지하여 추돌할 우려가 있는 경우 소리나 경고등 등으로 운전자에게 경고하여 브레이크 조작에 의한 충돌 회피를 재촉한다. 그리고 브레이크 조작 이 없고 이대로는 추돌을 피할 수 없다고 시스템이 판단했 을 경우 피해를 경감하기 위하여 자동적으로 브레이크가 작동한다. LDWS는 자동차의 카메라가 차선 위치를 인식 하여 자동차가 차선에서 벗어나는 되었을 경우나 넘었을 경우 소리나 경고등 등에서 운전자에게 알리는 장치이다.
환경 부하를 저감하여 환경보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배기 가스의 저감 기술, 연비 기술, 에너지 절약 기술의 개발이 있다. 하이브리드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클린 디젤 자 동차, 전기 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라는 차세대 자동차나 환경 부하의 적은 새로운 연료의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컴퓨터 제어 기술이나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고도화
산업계 동향
에 따라 다양한 쾌적성이나 편리성 향상을 위한 기술이 도입 되고 있다. 종렬 주차나 차고 입고 시 후진을 할 때 자동차가 스티어링 조작을 지원하는 주차 어시스트, 또는 전파에 의해 서 자동적으로 문 열림, 닫힘을 실시하고 자동차 키가 없어 도 엔진을 시동하는 키리스(keyless)의 시스템 등이 있다.
2014년5월 일본 정부의 전략적 이노베이션(innovation) 창조 프로그램(Strategic Innovation Promotion Program, SIP의 대상 과제에 자동 주행 시스템의 연구 개발이 승인 되었다. 연구 개발 테마는 자동차 산업이 중심이 되어 실시 하는 차량의 자율형 시스템 등의 경쟁 영역에 대해SIP에 서는 관민 제휴가 보다 필요한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정 체 저감을 위한 기반기술 정비나 국제 제휴의 구축 등의 협 조 영역을 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차체의 경량화는 주행 성능의 향상이나 안전성 확보, 환 경보전에 직결한다. 이 때문에, 알루미늄, 마그네슘, 그리 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arbon Ffiber Reinforced Plastic, CFRP)등의 신재료의 사용이 고려되고 있다. 또 한 레이저 용접, 마찰 교반 접합(Friction Stir Welding, FSW), 마찰 교반 점 접합(Friction Stir Spot Welding, FSSW), 접착 등의 접합 기술이 채용되고 있다.
자동차 경량화 소재에 관련하는 연구 개발 프로젝트로서 2013년10월 소재, 철강, 자동차 메이커나 독립 행정법인, 대학 등이 참가하는 신구조 재료 기술 연구 조합(Innovative Structural Materials Association、ISMA)이 설립되었 다. 개발한 재료 등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혁신적 접합 기술의 개발이나 철강, 비철금속, CFRP 등 주요한 구조재료의 고강도화에 관한 기술개발을 일체적으 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www.nikkan.co.jp/adv/gyoukai/2014/141120a.html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2014-11-28)
가정용 바이오가스 활용 동향
독일은 바이오가스(Biogas) 생산에 있어 선도적인 국 가이다. 이들은8,700개의 바이오가스 설비를 통해3,400
MW의 설비용량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은450개의 발전
소를 통해175 MW의 설비용량을 보유하여 그 뒤를 따르 고 있다. 스웨덴은200개 이하의 발전소가 있지만1인당으
로 볼 때 가장 높으며, 국가적으로 효율적인 바이오가스 프 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웨덴의 대부분 도시는 지역에 서 생산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하여 통근용 버스를 운행하 고 있 으 며, 린 코 핑(Linkoping)과 베 스 테 르 비 크 (Vastervik) 사이에 운영하는 통근열차의 동력을 바이오 가스로부터 확보하는 최초 국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리 드(Grid)에 연결되지 않은 가정 및 농장 규모의 바이오가 스를 포함한다면 중국은 전세계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은 양을 활용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베이징 인근에 위치한Deqingyuan 양계장 과 같은 지역에 현대적인 바이오가스 발전설비의 도입이 증가하고는 있으나 중국 바이오가스 설비의 대부분은 블럭 과 전통적인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약10입방미터 크기의 지하용 생물소화조(Biodigester)로 이루어진다. 불과 약 85 달러(미)가 필요한 이들 설비는 가정에 조리용 에너지 를 공급하며, 60 입방미터 크기의 마을 바이오가스 설비를 통해 전기를 공급하기도 한다. 중국내 바이오가스 사용과 관련하여 쓰촨성(Szechuan)과 윈난성(Yunnan)은 제약 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일반 퇴비와 달리 바이오가스 공정은 스스로의 열을 만 들지 않으며, 가정에서 사용하기 위해 가열용 보일러를 설 치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일이다. 중국의 바 이오가스 시스템은 연중 지속적으로 가스를 생산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과도한 크기로 제작되어 지하에 묻힌다. 태양 광발전이 전력용으로 사용되는 반면 분산형 소규모 바이오 가스는 요리에 필요한 에너지나 보조용 발전연료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태양광발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가정용 바이오가스는 낮은 투자 비용 이외에 그리드에 연 결되거나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는 에너지가 가스 형태로 저장되어 필요시 재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바이오가스 소화기를 활용하여 청정하면서 자 연적인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유일한 장점은 아니다. 이 들은 적은 노동력과 악취없이 정원이나 조경을 위한 고품 질 비료를 생산할 수 있다. 미 국가폐기물및재활용협회 (National Waste & Recycling Association)가 지난1 월 실시한2014 설문조사에 따르면72%의 응답자가 퇴비
를 만들지 않고 있으며, 68%의 응답자는 쉽게 만들 수 있 는 방법만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 답변하였다. 가정용 바 이오가스를 활용하면 쉽게 퇴비를 만들 수 있다. 간단히 폐 기물을 생물소화조에 넣으면 되는 것이다. 육류 및 유제품 폐기물을 서로 분리할 필요가 없다. 악취나 해충의 위험도 없다. 악취는 가스를 밀폐한 환경 내에 갇혀 있게 되고, 이 곳에는 설치류나 곤충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그랬던 것처럼 가정용 바이오가스는 미국의 미 래 에너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미국은 국가적으로 대 규모 태양발전이나 풍력발전을 강조하고 있지만 주나 도시 의 매립지 전환노력은 대규모 퇴비를 만들거나 바이오가스 설비를 도입하는 것에 맞춰져 있으며, 전에는 고려되지 않았 던 옵션들이 보다 가깝게 가정에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5 3431&cont_cd=GT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4-11-26)
3D 프린터 세계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
- 3D 프린터는 교육·의료·항공 우주 분야에서의 확대
가 기대/ 세계의3D 프린터 시장은2017년에32만 대로
확대할 것으로 예측/ 일본2013- 3D 프린터는 교육·의 료·항공 우주 분야에서의 확대 기대/ 세계의3D 프린터
시장은2017년에 32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 일본
2013년의3D 프린터 시장은3,600대, 2014년부터 본격 도입/ 2017년의 일본 국내3D 프린터 시장은2만2,000 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일본 야노(Yano, 矢野) 경제 연구소는 조사기간2014 년7월~10월에, 3D 프린터 메이커, 판매 대리점, 조형 서 비스 사업자,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 등을 조사 대상으로 하 여 야노 경제 연구소 전문 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 전화·
이메일의 회답 및 문헌 조사를 병용하여 세계의3D 프린터 시장 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에 있어서의3D 프린터란3차원 데이터를 기초 로 수지나 금속 등의 적층에 의해서 입체물을 조형하는 장 치를 가리키며 주된 제품 타입으로서는 조형 방식이나 사 용하는 소재의 차이에 의해 열 용해 적층 방식, 광 조형 방 식, 분말 소결 방식, 잉크젯 방식 등이 있다.
또한3D 프린터의 주된 수요 분야로서는 디자인·설계
검토, 검증 등의 시작품 조형이나 보수 부품·생산 중단품 등의 최종 제품 조형에 이용하는 공업·연구 분야, 빌딩이 나 주택의 모형 등에 이용하는 건축 분야, 교정 치구나 의 수·의족, 보청기, 치과 이식 등에 이용하는 의료·복지 분 야, 공업계나 미술계 대학이나 전문학교, 고등학교 등 교육 기관에서 이용하는 교육 분야, 취미나 완구 등으로 이용하 는 컨 슈 머(consumer)·SOHO(Small Office Home Office) 분야 등이 있다.
2013년 세계의3D 프린터 출하 대수는7만대(사업자 출하 수량 기준)였다. 클라우드 펀딩 등에 의한 신규 참가 사업자의 증가로 컨슈머(consumer) 전용3D 프린터 장 치의 가격 경쟁이 진행되는 점이나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 로3D 프린터에 대한 정부의 금전적 지원, 왕성한3D 프린 터 이용을 위한 교육, 또한 최종 제품의 조형 등이 활발하게 진전하고 있는 점 등으로2013년부터2017년까지의 연평 균 성장률(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은
46.2%로 추이되어2017년 출하 대수는32만대(사업자
출하 수량 기준)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일본 국내3D 프린터 출하 대수는3,600대(사
업자 출하 수량 기준)였다고 한다. 2014년 가격 인하, 납기 단축 등이라는3D 프린터의 특징을 평가한 본격적인 도입 이 증가 기조에 있기 때문에2014년 출하 대수는 전년 대 비172.2% 증가한6,200대(사업자 출하 수량 기준)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2013년 하반기 이후2D 프린터 메이커의3D 프린터 시 장으로의 신규 참가가 잇따르고 있는 점 등으로 시장은 활 발해지고 있다. 일본 국내3D 프린터 시장 확대의 공헌이 기대되고 있는 것은 교육·의료·항공 우주 분야 등으로 교육 분야는 컨슈머(consumer) 전용, 의료·항공 우주 분 야에 있어서는 고급 지향의 장치 도입이 진행될 것으로 예 측된다. 이러한 배경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의 CAGR은57.2%로 추이되어2017년 일본 국내3D 프린 터 출하 대수는2만2,000대(사업자 출하 수량 기준)에 이 를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2014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 o=253245&cont_cd=GT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4-11-21)
플라스틱 필름·시트 세계 시장 현황
● 플라스틱 필름·시트의 일본 시장
2014 년 시장은 원료 상승에 의한 가격 인상이 전년 대 비1.7 % 증가한1 조6,847 억 엔으로 전망된다. 수요는 보합세로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범용 수지 필름 영역은 성장률이 낮지만, LCD 등의 디스플 레이에 사용되는 무연 신PVA 필름과PMMA 필름의 성장 은 높다. 특히PMMA 필름은TAC 필름의 대체하여 편광 판 보호 필름으로의 채용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포장 재로서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리필 용기용 수 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진공 단열재용으로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냉장고뿐만 아니라 자동 판매기의 에너 지 절약에도 기여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필름이 나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필름 영역에서는LCD 관련 리튬 이온 전지 관련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불소계 필름 등은 경기장의 지붕 막이나 오피스 빌딩 방음벽 등 건 축 용도 수요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시트 영역에서는A- PET 시트의 성장이 현저하다. A-PET 시트는 원료 상승이
계속 되어OPS 시트의 수요를 획득하고 있으며, 편의점 등 의 카운터 커피 용기 전용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플라스틱 필름·시트의 세계 시장
2014 년 시장은 전년 대비3.1% 증가한4 조4,033 억 엔 이 전망된다. 2011 년부터2013 년까지 연평균5~6 %로 성 장해왔다. 앞으로도 확대가 기대되고, 2018 년에는4 조 9,534 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수량 기준으로는2014 년 에1,093 만 톤이 예상된다. PP 필름과PET 필름이80% 이 상을 차지한다. 포장재의 범용 필름으로 세계적으로 사용되 고 있어 수요가 많다. 향후 수요가 증가하는 용도로는 광학 필 름, 자동차, 태양 전지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용도로 사용되 는 것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필름 영역이 중심이 되고 있다.
품목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내열 투명 필름이다. 경량 화나 플렉서블화라는 특징이 있으며, 태양 전지 및 전자 종
이, 유기EL 등의 디스플레이 기판 재료로서 최근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PMMA 필름은 편광판 보호 필름으로 확대 가 기대되고 있어 국내 업체의 채용을 계기로 세계에서도 채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PPS 필름도 전기 자동차 (EV) 등 자동차 관련 수요에 맞추어 성장해 갈 것으로 보인 다. PLA 필름·시트는 세계적인 환경 의식이 높아져 수요 가 확대되고 있다. PLA 수지뿐만 아니라 바이오 매스 유래 와 생분해성 수지를 사용한 필름의 채용은 비용 상승되지 만, 향후에도 확대가 예상된다. PVDF 필름은 주로 태양 전 지 용도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태양 전지는 중국과 대만 업체의 생산이 중심이 되고 있어 비용 절감이 크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PVDF 필름은 충돌
PVF 필름이나ETFE 필름에서 비용을 이유로 변화하고 성
장하고 있다.
■ PVB 필름의 세계 시장
PVB 필름은 유리와의 접착성, 투명성이 우수하기 때문 에 접합 유리의 중간막으로 자동차의 앞 유리와 건축 용도에 채용되고 있다. 2014 년 시장은 전년 대비1.4 % 증가한 1,820 억 엔이 전망된다. 많은 나라에서 앞 유리에 접합 유 리의 탑재가 의무화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차 용도가 수요의 중심이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의 자동차 생산이 호조
이기 때문에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건축 용도는 구미에서 의 채용이 중심이지만, 이미 보급이 진행되고 있는지 약간 증가하고 있다. 향후 동남아 등 신흥국에서 건축용 유리 안 전 기준이 검토되는 것으로, 접합 유리의 채용이 증가할 것 으로 보이며, 시장의 밀어가 기대된다. 중간막 이외에서는 태양 전지 봉지 재로도 채용되고 있지만, 같은 용도의 중심 은EVA 필름으로 더욱PVB 필름과 궁합이 좋았던 박막 태 양 전지의 생산이 침체한 것으로 수요는 감소하고 있다.
■ PEN 필름의 세계 시장
PEN 필름은PET 필름과 같은 폴리에스테르의 일종이
다. PET 필름과 비교하면 내열성, 치수 안정성, 강도, 내구 성, 전기적 특성 등 모든 성능에서 우위가 있지만 고가이다.
2014년 시장은 전년 대비2.9 % 감소한132 억 엔이 전망 된다. 수요의60% 이상을 차지하는 테이프 용에서PET 필름과의 충돌로 인해 수요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 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경부터는 차량용 고체 고 분자 형 연료 전지 및 조명, 태양 전지, 디스플레이 등의 플 렉시블 기판 재료 용 수요 증가로 시장이 확대할 것으로 예 상된다. 그러나 플렉서블 기판 재료는 다양한 필름의 채용 이 검토되고 있으며, 특히 저렴한PET 필름과의 충돌이 예 상된다. 또한, 자동차 용도로는 와이어 하네스 대체FPC 시트 센서 용 기판, HV·EV 모터 절연 재료 등에 채용되고
있지만, HV·EV 모터 절연 용은 향후HV·EV의 생산 대 수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 부직포 일본 시장
부직포의 주요 제조 방법은 스펀 본드법이나 멜트블로 운 법이 있으나 최근에는 제조 방법의 복합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층 구조로 이루어진 스펀 본드 및 멜 트블로운 법을 복합한 제조 방법도 있다. 시장은 이러한 제법 부직포 를 대상으로 했다. 2014 년 시장은 전년 대비7.2 % 증가 한1,340 억 엔이 전망된다. 수요의 중심인 생리대와 기저 귀 등의 위생 재료 용이 매우 호조에서 확대되고 있다. 스 펀 본드 법 부직포에는PP, 폴리에스테르, PA, PE, 레이 온, 폴리 유산 등의 소재가 채용되고 있지만, 수요의 약
80%는PP이며, 이어는 폴리에스테르이다. PP를 소재로
하는 부직포는 위생 재료 용이 중심이다. 한편, 폴리에스테 르는 내열성, 내용 제성, 강도 등에 뛰어나 자동차, 토목이 나 건축, 산업 등의 부재 용도가 중심이다. 임시 소비세 증 세 이전 갑작스런 수요 또한 동일본 대지진 이후 계속 된 부 흥 수요를 배경으로 토목 및 건축 자재 용도의 수요가 확대 하고 있다.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5 4024&cont_cd=GT (KISTI 미리안『글로벌동향브리핑』, 20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