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경제분야 주요 동향 (2015.7.25-31)
경제지표
□ 프랑스 실업 : 유럽에서 뒤처진 성적
o 프랑스 6월 실업자수는 382만명으로 유럽에서 가장 심각한 상황 이며, 활동이 축소된 근로자 포함시 570만명 수준 (2012년 대 비 +20.6%)
o 르 피가로지는 이탈리아는 해고조건 완화법 마련, 스페인은 노 동시장 개혁, 영국은 유연한 계약조건을 통해 실업자수를 줄였 으며, 독일은 장기실업자 퇴치노력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하 고, 정부가 좀더 강도 높은 개혁을 추진할 것을 촉구
□ 가타즈 프랑스 전경련(Medef) 대표, “책임성 협약을 통한 개혁 지속 필요성” 주장 (7.29자 르 피가로지 인터뷰)
o 프랑스의 기업마진율이 29.7%로 독일(41.57%), 영국(35.19%)에 비해 상당히 낮은 상황에서 노동시장 유연화, 공공지출 감축, 신규 규제 완화를 우선과제로 강조
산 업
□ 푸조 - 시트로엥사(PSA 그룹)의 복귀
o 18개월전 파산 직전이었던 PSA그룹은 금년 상반기에 5억 7,100만유로 수익 기록
o 중국 시장 진출 가속화, 이란 시장 복귀, 무인자동차 분야 애 플, 구글사와의 경쟁 등을 우선과제로 추진중
□ 축산, 낙농업자들 강경 입장 유지
o 7.22 국무회의시 6억 유로 규모 긴급지원 결정에도 불구, 항의시 위가 지속됨에 따라 페클 통상담당 국무장관이 7.29 낙농업자 들을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