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2. 효과적인 의사소통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2. 효과적인 의사소통"

Copied!
14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국어

2. 효과적인 의사소통

담화의 개념과 특성

06~07쪽

1

같은 말이나 글이라도 맥락(의사소통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배경이나 환경)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➊, ➋ 담화는 글로 주고받는 문어(文語) 담화와 말로 주고 받는 구어(口語) 담화로 구분할 수 있다. 편지, 건의문 등은 문어 담화 에 해당하고, 토의, 토론, 대화 등은 구어 담화에 해당한다.

➍ 담화는 말하는 이(글쓴이), 듣는 이(읽는 이), 전하는 내용, 맥락으로 구성된다.

➎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적인 의사소통 상황에서 문장 단위로 실현한 것’을 발화라고 하고, 이러한 발화가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 담화이다.

2

<보기>는 지훈이와 달빛 도서관 담당자가 방과 후 달빛 도서 관에서 봉사 활동 예약과 관련한 질의응답을 하는 담화이다.

3

식당에서 음식을 더 먹도록 권하는 (나)의 상황에서 지수의

‘괜찮아.’는 ‘아니, 부족하지 않아.’를 의미한다.

4

상황 맥락은 담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말하 는 이와 듣는 이의 처지,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시 간적·공간적 상황이나 주제, 의도와 목적 등을 포함한다.

, , ④는 사회·문화적 맥락에 해당한다.

5

승혁이는 혼자 들기에는 많은 책들을 도서관으로 옮겨야 하 는 상황에서 예빈이에게 책 옮기는 것을 도와 달라는 의도로

“너, 시간 있어?”라고 말했다

6

지훈이는 ‘우리 엄마’를 ‘자신의 엄마’라는 뜻으로 말했지만, 외국인인 로버트는 ‘자신과 지훈의 엄마’라는 뜻으로 받아들 였다. 이처럼 ‘우리’를 자신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하기도 하는 우리 문화와, ‘나’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다른 나라의 문화가 차이가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7

할머니와 민지는 ‘복스럽다’는 말을 서로 다르게 이해해서 의 사소통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 평소 두 사람의 관계가 좋지 않다고 보기는 어렵다.

➊ 할머니와 민지는 세대의 차이로 인해 의사소통에 문제 를 겪고 있다.

➋ 민지는 할머니가 자신에게 복스럽다고 한 말을 뚱뚱하다는 의미로 오해하여 싫은 표정을 지은 것이다.

➍ 할머니는 ‘복이 있어 보여 보기 좋다’는 긍정적인 뜻으로 칭찬을 해 주기 위해서 민지에게 복스럽게 생겼다고 말한 것이다.

➎ 할머니와 민지는 ‘복스럽다’와 같이 세대에 따라 서로 이해하지 못 하는 말이 있음을 알고, 상대를 배려하여 말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8

도서관은 조용히 책을 보는 장소이므로, <보기>의 문구는 ‘떠 들거나 소음을 만들지 말고 조용히 해 주세요.’ 등의 의미로 쓰일 것이다.

9

두 사람은 상대방의 처지가 어떠한지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각자 자신의 주장만 하고 있다.

10

맥락은 직·간접적으로 담화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담화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08~09쪽

1

발화는 머릿속의 생각이 구체적인 의사소통 상황에서 단어가 아닌 문장 단위로 나타나는 것을 일컫는다. 이런 발화(문장) 가 모여 담화를 이룬다.

2

하나의 완전한 담화가 되려면 말하는 이(글쓴이), 듣는 이(읽 는 이), 전하는 내용, 맥락이 있어야 한다.

3

글로 주고받는 담화는 말로 주고받는 담화와 달리, 글쓴이와 읽는 이가 고정될 수 있다.

4

④는 말로 주고받는 담화에 해당하며, 나머지는 모두 글로 주고받는 담화에 해당한다.

5

미용실에서 머리 모양에 관해 대화하는 (가)의 상황에서 ㉠ 은 ‘좋아.’, ‘잘 어울려.’ 등을 의미한다. 식당에서 음식을 더 먹도록 권하는 (나)의 상황에서 ㉡은 ‘아니, 부족하지 않아.’

를 의미한다.

6

(가)는 미용실에서 머리 모양에 관해 대화하는 상황이고, (나) 는 식당에서 음식을 더 먹도록 권하는 상황이다. 이처럼 같은 발화라고 해도 쓰이는 상황 즉, 상황 맥락에 따라 의미가 다 르게 해석될 수 있다.

(2)

국어

➊㉠과 ㉡의 어조가 어떠한지는 알 수 없다.

➌㉠과 ㉡의 말하는 이의 성별이 다른 것은 맞지만, 이것이 그 의미 가 다르게 해석되는 이유는 아니다.

➍㉠과 ㉡의 말하는 이와 듣는 이의 관계는 모두 같은 세대인 친구 사이이다.

➎㉠과 ㉡은 모두 듣는 이가 말하는 이의 의도를 파악하며 원활하게 대화하고 있는 상황 중에 한 말이다.

7

승혁이는 예빈이에게 책 옮기는 것을 도와달라는 의도로 “너, 시간 있어?”라고 말했으므로 예빈이는 도와줄 수 있다고 말 하는 것이 적절하다.

8

우리 문화를 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 려는 태도를 지니는 것이 중요하지, 꼭 영어로만 대화해야 하 는 것은 아니다.

9

할머니는 ‘모난 데가 없이 복이 있어 보기 좋다’는 의미로 ‘복 스럽다’고 표현했지만, 민지는 ‘뚱뚱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였 다.

10

할머니와 민지는 세대의 차이로 ‘복스럽다’는 말을 서로 다르 게 이해하여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겼다.

11

“다른 사람을 배려해 주세요.”라는 문구는 도서관 열람실 안 에서 ‘떠들거나 소음을 만들지 말고 조용히 하자.’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12

, , , 는 모두 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해야 할 담 화이다. ③은 밤늦게 다니지 말라는 엄마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담화로, 아들은 상황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➊ ‘어서 오세요.’라는 뜻의 제주도 방언인 ‘혼저옵서예.’를 이해하지 못한 담화(지역 차이)이다.

➋ 방과 후에 남아서 공부한다는 뜻인 ‘남아공’이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한 담화(세대 차이)이다.

➍ ‘버스 카드 충전’의 줄임말인 ‘버카충’을 이해하지 못한 담화(세대 차이)이다.

➎ 식당 아주머니를 ‘이모’라고 부르는 우리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 담 화(문화 차이)이다.

(2) 의미를 나누는 대화

12~13쪽

1

이 글에는 도시와 달걀에 대한 한뫼의 생각 변화 과정이 구체 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➊ 이 글에는 도시와 달걀에 대한 한뫼와 문 선생님의 상반 된 시각이 드러나 있다.

➋ 이 글의 시간적 배경은 1970년대이고, 공간적 배경은 두메산골이다.

➍ (가)에서 문 선생님이 한뫼에게 말을 걸면서 이야기가 전개됨을 알 수 있다.

➎ 이 글에는 한뫼와 문 선생님이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협력적으로 의미를 공유하는 과정이 잘 드러나 있다.

2

한뫼와 문 선생님은 방과 후 고개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3

에서 문 선생님은 한뫼의 말을 경청하면서 한뫼가 왜 울고 싶었는지 궁금한 내용을 묻고 이어질 말을 기다리고 있다.

4

작가는 한뫼와 문 선생님의 대화를 통해서 도시는 도시대로, 두메는 두메대로 각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5

듣기·말하기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6

이 글을 통해 한뫼와 문 선생님이 대화를 나누면서 생각의 차 이를 좁혀 나가고 협력적으로 의미를 공유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7

(가)에서 문 선생님이 한 말을 통해 ㉠이 달걀을 팔아 모은 돈으로 도시 아이들을 두메로 초청하자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14~18쪽

1

이 글은 한뫼와 문 선생님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2

한뫼는 봄뫼가 도시로 여행 가지 못하게 하고 싶어서, 여행비 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는 봄뫼의 암탉을 죽이려 했다.

3

(나)에서 문 선생님은 한뫼가 좋아하는 통닭을 먹자며 이야기 를 꺼내고 있고, 한뫼는 봄뫼를 나무랄까 봐 걱정하는 문 선 생님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말한다.

4

한뫼에게 달걀은 자신의 도시 여행비가 된 무엇보다도 소중 한 것이었다. 한뫼는 그런 달걀이 도시 사람들에게 천대받고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5

맨 끝의 문 선생님이 한 말을 통해 한뫼와 문 선생님은 앞으 로 문 선생님이 말한 달걀을 달걀로 갚는 방법, 즉 도시 사람 들에게 앙갚음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것임을 예측 할 수 있다.

(3)

6

(다)에서 문 선생님은 한뫼의 생각에 공감은 하지만, 도시에 앙갚음하는 방법으로는 지나치다고 여겨 다른 방법(달걀을 달걀로 갚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7

문 선생님은 한뫼가 도시에 앙갚음하려는 방법이 지나치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이에 어울리는 한자성어는 ‘모든 사물이 정도를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을 지닌 ‘과유 불급(過猶不及)’이 어울린다.

➊ 경거망동(輕擧妄動): 경솔하여 생각 없이 망령되게 행동 함. 또는 그런 행동.

➋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➍ 새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말.

➎ 침소봉대(針小棒大): 작은 일을 크게 불리어 떠벌림.

8

(다)에서 달걀을 달걀로 갚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 선 생님은 뛸 듯이 기뻐하지만, 한뫼는 여전히 우울해 보인다고 했다.

➊ 한뫼가 도시 아이들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지니고 있 음이 (라)에 나타난다.

➋ (나)~(라)에서 한뫼와 문 선생님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 누고 있다.

➍ (나)에서 한뫼는 문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서 서 운해하고 있다.

➎ 문 선생님이 달걀을 달걀로 갚는 생각을 하게 해 준 한뫼를 대견하 게 여기고 있음이 (가)에 나타난다.

9

자신을 업신여기던 도시에 봄뫼를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문 선생님이 다시 여비를 마련하자고 해서 한뫼는 ㉠과 같이 생 각한 것이다.

10

한뫼는 자신에게는 무엇보다도 소중했던 달걀이, 도시에서는 웃음거리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11

문 선생님과 한뫼의 대화를 통해 한뫼가 모든 면에서 두메보 다 도시가 낫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2

문 선생님이 도시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의 자연 시험지 에 대해 말한 것은 한뫼가 도시 아이들에 비해 두메 아이들이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하 기 위해서이다.

13

문 선생님은 도시의 공원은 진짜 자연 그대로가 아니라, 인위 적으로(사람의 힘으로) 교묘하게 자연을 흉내 낸 것이라고 말 하고 있다.

14

문 선생님과 한뫼의 이어지는 대화를 통해 도시에는 ‘문명’이 있고, 두메에는 ‘자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15

ⓑ, ⓒ, ⓓ는 도시의 특성에 해당하고, ⓐ, ⓔ, ⓕ는 두메의 특성에 해당한다.

16

두메가 도시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한뫼는 문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두메와 도시가 각각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있음 을 이해하게 되었다.

17

(라)를 통해 한뫼와 문 선생님은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 다른 의견을 점차 좁혀 나갔으며, 만족스러운 합의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19~20쪽

(1) 담화의 개념과 특성

(2) 의미를 나누는 대화 (1) 담화의 개념과 특성

(2) 의미를 나누는 대화

(1) 담화의 개념과 특성

1

하나의 완전한 담화가 되려면 말하는 이(글쓴이)와 듣는 이 (읽는 이), 전하는 내용, 맥락이 있어야 한다.

2

점심시간에 지훈이와 친구들은 달빛 도서관에서 자원봉사자 를 모집한다는 안내문을 읽고 있다.

3

승혁이는 혼자 들기 힘든 책을 도서관으로 함께 옮겨 줄 수 있느냐는 의미로 예빈이에게 “너, 시간 있어?”라고 물어본 것 이다.

4

미용실에서 머리 모양에 관해 대화하는 (가)의 상황에서 쓰인

‘괜찮아.’와 식당에서 음식을 더 먹도록 권하는 (나)의 상황에 서 쓰인 ‘괜찮아.’는 의미가 다르다.

5

문화의 차이가 나타나는 의사소통 상황에서는 우리 문화를 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4)

6

대화를 할 때는 상황 맥락을 고려하여 말해야 의사소통 과정 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갈등을 줄일 수 있다.

(2) 의미를 나누는 대화

1

(가)에서 한뫼는 봄뫼가 암탉이 낳은 달걀을 팔아 도시로 여행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봄뫼의 암탉을 죽이려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2

한뫼는 도시에는 별의별 것이 다 있는데, 두메에는 볼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3

문 선생님과 한뫼의 말하기 방식과 듣기 태도를 활용하여 대 화를 나누면 서로 마음과 뜻을 나눌 수 있고, 문제의 해결책 에 도달할 수 있다.

4

문 선생님은 도시 아이들에게 그들이 천대하고 웃음거리로 삼던 달걀이 두메에서 얼마나 값어치 있게 쓰이는가를 알려 주고, 궁극적으로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기회를 주고자 그들을 두메로 초청하려는 것이다.

5

문명이 있는 도시가 모든 면에서 낫다고 생각했던 한뫼는 문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도시는 도시대로, 두메는 두메대로 각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21~25쪽

1

<보기>에서 나라는 병원이라는 구체적인 장소와 진료 중이라 는 시간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말했다.

2

추상적인 생각을 구체적인 의사소통 상황 속에서 문장 단위 로 실현한 것을 ‘발화’라고 하고, 이러한 ‘발화’가 모여서 이루 어진 것이 ‘담화’이다.

3

말로 주고받는 담화에서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수시 로 뒤바뀌게 된다.

4

식당에서 음식을 더 먹도록 권하는 (나)의 상황에서 ‘괜찮아.’

는 ‘아니. 부족하지 않아.’를 의미한다. 조금 다친 것을 보고 친구가 걱정하는 (나)의 상황에서 ‘괜찮아.’는 ‘크게 다치지 않 았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를 의미한다.

5

㉠은 시간이 있으면 책을 함께 옮겨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의미의 표현이다. ②에서도 시간이 있으면 청소를 함께 하자 고 도움을 요청하는 의미의 표현으로 쓰였다.

➊ 내일 함께 영화를 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하는 의미로 쓰 였다.

➋ 내일이 시험이므로 놀지 말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주의를 주는 의 미로 쓰였다.

➍ 숙제를 끝내고 함께 게임을 하겠는지 의사를 묻는 의미로 쓰였다.

➎ 어제 깜빡하고 못 한 말을 지금 해도 되겠느냐고 허락을 구하는 의 미로 쓰였다.

6

승혁이는 예빈이에게 책 옮기는 것을 도와달라는 의도로 ㉠ 과 같이 말했으므로, 예빈이는 상황 맥락(승혁이의 의도와 목 적)을 고려해서 대답해야 한다.

7

지훈이는 ‘우리 엄마’를 ‘자신의 엄마’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했 는데, 로버트는 ‘지훈이와 자신의 엄마’로 이해했다.

8

민지는 할머니가 말한 ‘복스럽다’를 ‘뚱뚱하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서 싫은 표정을 한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할머니가 표현 한 ‘복스럽다’의 의미이다.

9

할머니와 민지는 세대 차이로 인해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말 이 있을 수 있으므로 상대를 배려하여 말해야 한다.

10

말하는 이와 듣는 이의 처지, 의도와 목적, 구체적인 시간적·

공간적 상황이나 주제 등을 포함한 상황 맥락은 담화에 직접 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11

‘이틀거리로 전화를 해 대시니 저도 피가 마르는 것 같아요.’

를 통해 위층 사람은 아래층 사람의 계속되는 항의 전화에 불 쾌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2

(가)에서 소설 속 ‘나’는,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다 보니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위층 사람의 처지를 고려하지 않고 자신 의 입장에서만 말했다.

13

한뫼가 봄뫼의 암탉을 죽이려 한 것이 사건의 발단이긴 하지 만, 그 이후로 달걀과 관련된 한뫼와 문 선생님의 대화가 이 소설의 주된 내용을 이룬다.

14

문 선생님은 한뫼의 성격이나 취향 등을 고려하여 대화를 이 끌고 있으며, 한뫼의 말을 경청하고 한뫼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15

한뫼가 도시에 앙갚음을 하기 위해 어려운 형편에도 중학교 에 간 것은 맞으나, 도시에 있는 중학교에 간 것은 아니다.

16

듣기·말하기에서 말하는 이와 듣는 이의 위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말하는 동시에 듣고, 듣는 동시에 말하는 상호 교섭 적인 과정이다.

(5)

17

한뫼는 봄뫼를 도시에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다시 암탉으로 여비를 마련하자는 문 선생님의 말에 속이 상한 것이다.

18

문 선생님은 (가)~(다)에서 달걀을 달걀로 갚는 방법과 그 의 미에 대해 말하고 있다.

19

㉠을 통해 한뫼는 자신의 심정을 헤아려 주고 두메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준 문 선생님에게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한 다.

20

(가)에서 문 선생님은 도시에 있는 ‘어린이의 낙원’이라는 공 원이 가장 교묘하게 자연을 흉내 냈지만, 흉내는 진짜만 못하 다고 하였다.

21

작가는 한뫼와 문 선생님의 대화를 통해서 도시는 도시대로, 두메는 두메대로 각각 가치를 지니고 있음(모든 존재는 각자 소중한 가치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22

대화는 말하는 이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듣는 이가 그대로 받 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협력적으로 의미를 공유하는 과정이다.

23

‘어린이의 낙원’이라는 공원과 분수, 동물원, 천체 과학관은 모두 도시에 있는 것들이다. 선녀 폭포는 도시가 아닌 두메에 있으므로 그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6)

3. 알기 쉽게 설명하기

설명 방법 파악하며 읽기

28~29쪽

1

이 글은 그림 〈풍덩〉과 〈아〉를 예로 들어 그림에 드러나는 공 감각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다.

➊ 이 글은 읽는 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구어체가 사용되어 친근한 느낌을 주고 있다.

➋ 이 글은 정의, 예시, 분석 등 다양한 설명 방법을 적절하게 활용하 여 글의 이해를 돕고 있다.

➌ 이 글에서는 공감각이 드러난 그림의 예로 데이비드 호크니의 〈풍 덩〉과 김호득의 〈아〉를 제시하고 있다.

➍ (바)에서 《감각의 박물학》이라는 책을 쓴 작가인 다이앤 애커맨의 말을 인용하여, 예술 작품과 가까워지면 공감각을 되살릴 수 있다는 말 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2

(마)를 통해 그림 〈아〉에서 ‘ㅇ’은 ‘아’를 발음할 때 성대에서 생기는 떨림 현상을 표현한 것이고, ‘ㅏ’는 ‘아!’ 소리를 낼 때 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➊ (바)에서 예술 작품과 가까워지는 것이 공감각을 되살리 는 비결이라고 하였다.

➋ (라)에서 한국 화가 김호득은 〈아〉에서 소리가 들리는 그림을 뛰어 넘어 소리와 글자, 그림이 하나가 되는 공감각적인 작품을 창조했다고 하였다.

➌ (다)에서 그림 〈풍덩〉은 유화 물감보다 색채가 더 선명하고 강렬한 아크릴 물감을 사용했다고 하였다.

➎ (다)에서 거칠고 매끈한 붓질의 대비가 다이빙할 때의 ‘풍덩’ 소리와 물보라를 강조하고 있다고 하였다.

3

이 글은 공감각에 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비 드 호크니의 〈풍덩〉과 김호득의 〈아〉를 예로 들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4

이 글은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기>에서 ‘분수처럼 흩어지는 푸른 종소리’는 청각의 시각화가 이루어진 공감각적 심상이 나타난 시구이다.

5

(다)에서는 ‘분석’의 방법으로, ‘풍덩’ 소리를 눈에 보이게 표현 한 방법을 색채, 기법, 구도의 세 가지 요소로 나누어 설명하 고 있다.

6

은 ‘정의’의 방법으로 ‘공감각’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하 고 있다.

7

은 ‘대조’의 방법으로 유화 물감과의 차이점을 들어 아크릴 물감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③도 ‘대조’의 방법을 사용하 기에 적절하다.

➊ 분류·구분, ➋ 정의, ➍ 예시, ➎ 인과의 설명 방법이 적절하다.

8

(가)는 ‘인과’의 방법으로 독도 주변에 황금 어장이 생성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고, (나)는 ‘대조’의 방법으로 서양 종과 우 리 종의 특성(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9

(나)를 통해 가늘고 높은 소리를 내는 서양 종과 달리, 우리 종은 굵직하면서 은은한 소리를 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0~33쪽

1

(나)에서는 ‘정의’의 방법이, (다)에서는 ‘예시’의 방법이, (라) 에서는 ‘분석’과 ‘대조’의 설명 방법이 사용되었다.

2

그림을 활용하여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기에 앞서, 공감각적 심상이 드러난 시를 처음 부분에 제시하여 독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고 있다.

3

(라)를 통해 그림 〈풍덩〉은 유화 물감보다 빨리 마르고 색채 도 더 선명하고 강렬한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수영장의 파 란색 물과 다이빙 보드의 노란색을 선명하게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➊ (다)에서 그림 〈풍덩〉을 감상하면 공감각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였다.

➋ (마)에서 ‘풍덩’ 소리에만 모든 감각이 집중되도록 하기 위하여 다이 빙하는 사람을 그리지 않았다고 하였다.

➍ (라)에서 선명한 아크릴 물감, 거칠고 매끈한 붓질의 대비가 다이빙 할 때의 ‘풍덩’ 소리와 물보라를 강조하고 있다고 하였다.

➎ (다)에서 귀로 듣는 ‘풍덩’ 소리를 눈으로 보는 것을, 색채와 기법, 구도 등 여러 요소로 조화를 이루어 가능하게 했다고 하였다.

4

은 청각의 시각화가 이루어진 공감각적 심상이다. 이와 같 이 청각의 시각화가 이루어진 시구는 ③이다.

➊ 시각의 청각화, ➋ 시각의 촉각화, ➍ 시각의 후각화,

➎ 시각의 청각화가 이루어진 공감각적 심상이다.

5

이 글은 설명 대상이 그림이기 때문에 다른 설명문에 비하면 작가의 주관이 어느 정도 반영될 수밖에 없다.

6

(다)에서는 ‘ㅏ’는 ‘아!’ 소리를 낼 때의 다양한 감정을 담아 붓 에 속도를 실어 단숨에 선을 그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7)

7

(다)에서는 ‘분석’의 설명 방법으로 ‘아’ 소리를 눈에 보이게 한 비결을 세부적인 구성 요소인 ‘ㅇ’과 ‘ㅏ’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③에서도 시계를 구성하는 요소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 다.

➊ 비교, ➋ 분류·구분, ➍ 인과, ➎ 정의의 설명 방법이 사용되었다.

8

(나)에서 ‘아’와 같은 한 글자는 형태로 보이기 쉬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두 글자부터는 단어의 의미가 먼저 떠올라 상상력이 갇히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9

이 글은 공감각이 드러난 작품 〈풍덩〉과 〈아〉를 예로 들어 ‘공 감각’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설명문이다.

10

(가)에서 설명할 대상인 공감각의 뜻을 밝히고, (나)와 (다)에 서 공감각이 드러난 작품을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고, (라)에서 공감각을 되살리는 비결을 말하며 글을 마무리하고 있다.

11

(라)의 첫 번째 문장을 통해 누구나 어릴 적에는 공감각을 가 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2

(나)에서는 그림 〈풍덩〉을 색채, 기법, 구도 세 가지 요소로 나누어 ‘분석’의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①에서도 ‘분석’의 방법이 사용되었다.

➋ 정의, ➌ 예시, ➍ 분류·구분, ➎ 대조의 설명 방법이 사용되었다.

13

은 ‘대조’의 설명 방법을 사용하여, 유화 물감과 다른 아크 릴 물감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4

(가)는 ‘인과’의 방법으로 대륙붕 지형 때문에 독도 주변에 황 금 어장이 생긴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고, (나)는 ‘대조’의 방 법으로 서양 종과 우리 종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➊ 정의, ➋ 예시, ➍ 분석의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15

서양 종소리와 우리 종소리는 종을 걸어 놓는 위치의 차이로 인해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다.

(2) 설명하는 글 쓰기

35쪽

1

개의 후각이 사람보다 발달해 있다는 내용은 ‘콧구멍이 두 개 인 까닭’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다른 자료들과 거리가 있다.

2

‘코의 구조’는 바깥 코와 코안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분석’의 방법이 적절하고, ‘코에 관한 속담’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 명하는 ‘예시’의 방법이 적절하다.

3

㉣은 ㉢과 마찬가지로 ‘코의 기능’은 맞지만 이 글의 주제인

‘콧구멍이 두 개인 까닭’과 관련이 없으므로 삭제하는 것이 좋 다.

4

고쳐쓰기의 목적은 글에서 잘못된 점을 찾는 것이 아니라 독 자가 이해하기 쉽게 글을 수정하는 것이다.

5

설명하는 글 쓰기는 ‘ⓑ 계획하기 - ⓒ 내용 선정하기 - ⓔ 내용 조직하기 - ⓐ 표현하기 - ⓓ 고쳐쓰기’의 과정을 거 친다.

36~37쪽

1

고쳐쓰기는 꼭 글을 다 쓴 다음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 과정 전반에 걸쳐 자신의 글을 점검하고 수정하는 것이다.

2

‘콧구멍이 두 개인 까닭을 설명하는 글을 써 보자.’라는 현태 의 말을 통해 쓸 글의 목적을 알 수 있다.

3

설명하는 글을 쓰기 위해 계획할 때는 글의 주제, 글을 쓰는 목적, 예상 독자를 고려해야 한다.

4

저출산 문제의 바람직한 해결 방안은 타당한 근거를 뒷받침 하여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논설문에 어울리는 주제이다.

5

<보기>는 설명하는 글을 쓰기 위한 두 번째 단계인 내용 선정 하기와 관련된 내용이다.

6

‘처음’ 부분에서는 글을 쓴 동기인 ㉰를 밝히고, ‘중간’ 부분에 서는 ㉮, , ㉱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끝’ 부분에서는 ㉲ 를 제시할 수 있다.

7

<보기>는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을 견주어 서로 간의 차이점 을 밝히는 대조의 설명 방법이 사용되었다. 직접세와 간접세 의 장단점도 이와 같이 대조의 방법을 사용하기에 적절하다.

➊ 과정, ➋ 예시, ➍ 분석, ➎ 인과의 방법으로 설명하기 에 적절한 대상이다.

8

ⓓ는 ‘글 전체’ 수준에서 점검할 항목이고, ⓖ는 ‘단어’ 수준에 서 점검할 항목에 해당한다.

9

코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는 (나)에서 코의 안쪽인 코중격, 코 선반, 코 천장 가운데 코 천장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으므로,

<보기>의 내용은 (나)의 뒤에 들어가기에 적절하다.

10

낙타와 사람의 콧구멍을 대조한 부분은 이 글의 주제인 ‘콧구 멍이 두 개인 까닭’과 관련이 적으므로 삭제하는 것이 좋다.

(8)

2

<보기>는 설명하는 글 쓰기 과정인 ‘계획하기 - 내용 선정하 기 - 내용 조직하기 - 표현하기 - 고쳐쓰기’ 중, ‘내용 조 직하기’와 관련된 설명에 해당한다.

3

㉠은 문맥상 ‘예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고, ㉡은 맞춤법에 맞게 ‘금세’로 고쳐야 하며, ㉢은 문장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 기 위해 ‘후각 세포의’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4

쓰려는 글의 주제는 ‘콧구멍이 두 개인 까닭’이다. ❸ ‘코에 관 한 속담’은 이러한 글의 주제와 관련이 없어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 한다.

5

고쳐쓰기 점검 항목 중 글 전체 수준에서 보면 문단과 문단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기 위해, 이어지는 문단의 내용을 안내하는 문장이 [가]에 들어가야 한다.

40~43쪽

1

이 글은 그림에 드러난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설명문 이다. ④는 논설문의 특징에 해당한다.

2

<보기>는 설명 방법 중 ‘분석’에 대한 설명이다. (라)에서는 소리를 눈에 보이게 표현한 방법을 세 가지 요소(색채, 기법, 구도)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3

은 청각(종소리와 ‘풍덩’ 소리)을 시각화한 공감각이 드러난다는 공통점이 있다.

4

ⓒ는 유화 물감과는 다른 아크릴 물감의 특성을 ‘대조’의 방 법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5

이 글은 공감각이 드러난 그림인 김호득의 〈아〉를 예로 들어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6

(마)에서 글쓴이는 작가 다이앤 애커먼의 말을 인용하여 공감 각이 일반인들보다 예술가들에게 일곱 배나 많이 나타나므 로,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을 감상하면서 잃어버린 공감각을 되살리자고 제안하고 있다.

7

(라)에서 김호득은 자신의 그림은 단순히 문자가 지닌 추상적 인 형태에 이끌려 조형성만을 빌려 온 그림들과 다르다고 말 하고 있다.

8

(다)에서는 ‘분석’의 방법으로 ‘아’라는 글자를 ‘ㅇ’과 ‘ㅏ’로 나 누어 ‘아’ 소리를 눈에 보이게 한 비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⑤도 ‘분석’의 방법을 사용하기에 적절하다.

11

앞 문단에 이어 (라) 문단에서도 코의 기능을 추가하여 설명 하고 있으므로 ㉡을 ‘그리고’로 교체해야 한다.

38~39쪽

(1) 설명 방법 파악하며 읽기

(2) 설명하는 글 쓰기 (1) 설명 방법 파악하며 읽기

(2) 설명하는 글 쓰기

(1) 설명 방법 파악하며 읽기

1

(가)에서 공감각의 뜻을 ‘정의’의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2

이 글은 데이비드 호크니의 그림 〈풍덩〉과 김호득의 그림

〈아〉를 예로 들어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

이 글은 공감각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데이비드 호크니의 그 림 〈풍덩〉과 김호득의 그림 〈아〉에 드러난 공감각을 예로 들 어 설명하는 ‘예시’의 설명 방법을 사용하였다.

4

(다)와 (라)에서는 ‘분석’의 방법을 사용하여 각각의 작품에 드 러난 공감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5

이 글은 독도 주변에 황금 어장이 생성되는 이유를 ‘인과’의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2) 설명하는 글 쓰기

1

마지막 현태의 말을 통해 글의 주제와 글을 쓰는 목적을 알 수 있다.

(9)

➊ 정의, ➋ 분류·구분, ➌ 비교·대조, ➍ 인과의 방법으로 설명하기에 적절한 대상이다.

9

(가)는 독도 주변에 황금 어장이 생성되는 이유에 대해서, (나)는 서양 종과 우리 종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10

(가)는 독도 주변에 황금 어장이 생기는 이유를 ‘인과’의 방법 으로 설명하고 있다. ⑤에서도 ‘인과’의 방법으로 일식이 일 어나면 하늘이 깜깜해지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➊ 예시, ➋ 비교, ➌ 정의, ➍ 분류·구분의 설명 방법이 사용되었다.

11

(나)를 통해 서양 종은 종 속의 쇠막대기로 종의 안쪽을 두드 려 치고, 우리 종은 나무 막대로 종의 바깥쪽을 쳐서 소리를 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2

(가)에서는 ‘정의’의 방법으로 ‘대기’와 ‘기권’의 뜻을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고, (나)에서는 ‘분석’의 방법으로 ‘대기의 성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3

글의 주제, 글을 쓰는 목적, 예상 독자를 정리하는 것은 글쓰 기의 과정 중 첫 단계인 ‘계획하기’에 해당한다.

14

이 대상을 설명하기에는 둘 이상의 대상을 견주어 서로 간의 차이점을 밝히는 ‘대조’의 설명 방법이 가장 적절하다.

15

코의 구조를 바깥 코와 코안으로 나누어 세부적인 요소를 설 명해야 하므로, ‘분석’의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16

앞에서 후각 세포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므로, 문장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 앞에 ‘후각 세포의’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10)

4. 올바른 국어 생활

올바른 발음과 표기

46~47쪽

1 1

1

강산이가 ‘빛을[비츨]’을 [비슬]이라고 잘못 발음해 오해가 생 긴 것이다.

2

‘무늬’의 ‘ㅢ’는 자음 ‘ㄴ’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ㅣ]

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니]로만 발음해야 한다.

3

나머지는 받침이 [ㄷ]으로 소리 나나, ②는 [ㅂ]으로 소리 난다.

4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 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그러나 받침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 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꾸 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④는 [꼬다래]로 발 음해야 한다.

5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④는 [박따]가 올바른 발음이다.

6

겹받침 ‘ㄺ’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으로, ‘ㅄ’은 어말 또 는 자음 앞에서 [ㅂ]으로 발음한다.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 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 한다.)

7

표준 발음법 제5항에 따르면 ‘ㅢ’는 이중 모음 [ㅢ]로 발음하 는 것이 원칙이고,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 따 라서 ③은 [안파끠/안파께]로 발음한다.

8

‘돼’는 ‘되어’의 준말이다. ④에서 ‘돼고’는 ‘되어고’로 바꿔 쓰 면 어색하므로 ‘되고’라고 써야 한다.

9

ㄷ. ‘아니’의 준말인 ‘안’을 써야 한다. ㅁ. ‘아니하-’의 준말인

‘않-’을 써야 한다.

10

나머지는 ‘부친다’를 넣는 것이 적절하지만, ②는 ‘붙인다’를 넣어야 한다. ‘겨루는 일 따위를 서로 어울려 시작하게 하다’

라는 뜻의 ‘붙이다’가 들어가기에 적절하다.

➊ ‘논밭을 이용하여 농사를 짓다’라는 뜻의 ‘부치다’가 들 어가기에 적절하다.

➌ ‘모자라거나 미치지 못하다’라는 뜻의 ‘부치다’가 들어가기에 적절 하다.

➍ ‘편지나 물건 따위를 일정한 수단이나 방법을 써서 상대에게로 보 내다’라는 뜻의 ‘부치다’가 들어가기에 적절하다.

➎ ‘먹고 자는 일을 제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다’라는 뜻의 ‘부치다’

가 들어가기에 적절하다.

11

‘낫다’와 ‘낳다’는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닌 단어이다. ‘낫다’는

‘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라는 뜻이고, ‘낳 다’는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라는 뜻이 다.

12

‘낙지볶음’은 올바른 표기이다.

13

‘바램’은 ‘생각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다.’라는 뜻의 ‘바라다’에 서 온 말이므로 ‘바람’으로 적어야 한다. ‘감기가 낫다’에서 ‘낫 다’에 ‘-으면’이 붙으면 ‘ㅅ’이 탈락하므로 ‘나으면’이라고 적 어야 한다.

48~50쪽

1

강산이가 발음을 잘못해 문제가 발생했으므로 올바른 발음으 로 고쳐 발음해야 한다.

2

‘ㅢ’는 이중 모음 [ㅢ]로 발음한다. 다만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 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 씌어[씨어/씨여], 유 희[유히]

➊ 의사[의사], 무늬[무니]

➌ 틔어[티어/티여], 의견[의ː견]

➍ 의논[의논], 희망[히망]

➎ 흰머리[힌머리], 의지[의지]

3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발음함도 허용하므로 ‘협 의’는 [혀븨] 또는 [혀비]로 발음이 가능하다.

4

‘ㅅ, ㅆ, ㅈ, ㅊ, ㅌ’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대표음 [ㄷ]으로 발음하지만 ‘ㅍ’은 대표음 [ㅂ]으로 발음한다.

5

‘부엌’, ‘밖’은 [ㄱ]으로, ‘잎’은 [ㅂ]으로 소리 난다.

6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 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① 잎이[이피]로 발음해야 한다.

(11)

7

‘값[갑]’과 ‘숲[숩]’은 받침소리가 같다.

➋ [안(따)], [문] - ㄴ

➌ [외골/웨골], [돌] - ㄹ

➍ [할(따)] - ㄹ, [받] - ㄷ

➎ [얄ː(따)] - ㄹ, [밥] - ㅂ

8

의 받침소리는 <보기>의 첫 번째 조항에 따라 [ㄱ]으로, ㉡ 은 두 번째 조항에 따라 [ㅁ]으로 발음한다.

9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④ 는 ‘닭’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가 아닌 자음으로 시작된 조사가 왔기 때문에 뒤엣것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할 수 없다.

➊ [언저], ➋ [널비], ➌ [살ː믄], ➎ [달므려고]로 발음한다.

10

‘ㄼ’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① [널꼬]

11

㉠ 홑받침 ‘ㄱ’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지여게]로 발음한 다. ㉢ 쌍받침 ‘ㄲ’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안파끠/안파께]

로 발음한다. ㉤ 홑받침 ‘ㅍ’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아프 로]로 발음한다.

12

‘쐬었다’의 준말이므로 ‘쐤다’라고 써야 한다.

13

‘봬’는 ‘뵈어’의 준말이므로 ‘뵈었다’ 또는 ‘뵀다’가 올바른 표기 이다.

14

‘않-’은 ‘아니하-’를 줄여 쓴 말이다.

15

㉠에는 ‘아니’의 준말인 ‘안’이, ㉡에는 ‘아니하-’의 준말인

‘않-’이 들어간다.

16

㉠에는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라는 뜻 의 ‘낳다’를 활용한 단어가 들어간다. ㉡, 에는 ‘병이나 상 처 등이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라는 뜻의 ‘낫다’를 활용한 단 어가 들어가는데, ㉡에서 ‘낫-+-으면’은 ‘ㅅ’이 탈락하므로

‘나으면’이라고 써야 한다.

17

‘반드시’는 ‘꼭, 틀림없이’라는 뜻이고, ‘반듯이’는 ‘반듯하게’라 는 뜻이다. ‘편지나 물건 따위를 일정한 수단이나 방법을 써 서 상대에게 보내다’라는 뜻의 단어는 ‘부치다’이다.

18

‘어이없다’가 올바른 표현이므로 ‘어이없는’으로 고쳐 써야 한다.

19

취미를 ‘붙이다’, 안건을 회의에 ‘부치다’가 올바른 표현이다.

붙이다: 어떤 감정이나 감각이 생겨나다.

부치다: 어떤 문제를 다른 곳이나 다른 기회로 넘기어 맡기다.

➋ 다리다: 옷이나 천 따위의 주름이나 구김을 펴고 줄을 세우기 위하여 다리미나 인두로 문지르다.

달이다: 약재 따위에 물을 부어 우러나도록 끓이다.

➌ 낳다: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낫다: 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

➍ 마치다: 어떤 일이나 과정, 절차 따위가 끝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맞히다: 문제에 대한 답을 틀리지 않게 하다.

➎ 걷히다: 구름이나 안개 따위가 흩어져 없어지다.

거치다: 오가는 도중에 어디를 지나거나 들르다.

20

‘되-’가 문장에서 종결의 기능을 할 때에는 반드시 종결 어미 와 결합해야 하는데, 종결 어미 가운데 ‘-어’와 결합할 때에 는 ‘되어’와 같이 쓰인다. 이것이 줄어든 형태가 바로 ‘돼’이 다. 따라서 단독으로 ‘되’만 쓰이는 경우는 없다.

21

ㄱ. 겹받침 ‘ㄼ’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하지만, 예외적으로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 [밥ː찌]

ㄴ. 어떤 분야에 전문성이 있으면 ‘장이’, 없으면 ‘쟁이’로 표기 한다. ㄷ. [다밈]이 올바른 발음이다. ㄹ. ‘찌개’가 올바른 표 기이다. ㅁ. 겹받침 ‘ㄺ’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 음한다.

(2) 매체 바르게 읽기

53쪽

1

생산자의 의도와 전달하려는 내용에 맞는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지, 최대한 많은 자료를 활용하느냐는 중요한 것 이 아니다.

2

실제 현실에서도 모바일 페이 사용량이 늘고 있으므로 미래 사회와 현재 상황의 차이점에 주목한 것이 아니라, 모바일 페 이 의 상용화가 머지않았음을 알리려는 것이다.

3

모바일 페이 보안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나타나지 않는다.

4

(다)에서 활용한 자료는 도표 자료로, 모바일 페이를 사용하 는 현장감 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는 동영상 자료를 활 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5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들려줌으로써 신뢰감을 준다.

54~57쪽

(12)

1

제시된 자막은 뉴스의 도입에서 화제를 간략하게 제시함으로 써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선명하게 보여 주고 관심을 끌어 내는 역할을 한다. ① 보도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지 진행자 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2

일상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모바일 페이가 이용되는 것을 보여 주며 ‘결제 완료’, ‘끝’ 등의 말을 반복해 모바일 페이 사 용의 간편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3

스웨덴과 중국의 사례를 통해 현금 없는 사회가 세계적인 추 세라는 것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4

모바일 페이로 결제하는 여러 모습을 담은 화면을 한 번에 보 여 주고 있다.

5

은 가게에서 현금을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을 이미지로 표 현하여 전달하려는 바를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한다.

6

스웨덴은 ‘현금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화폐 발행을 줄이는 것이지, 화폐가 부족해서 모바일 페이를 개발한 것이 아니다.

7

도표와 인터뷰 내용은 모두 뉴스 보도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시청자들은 자료를 보며 보도 내용을 좀 더 쉽게 이 해할 수 있다.

8

ㄴ. 현금 사용이 줄어드는 이유는 (가)와 (다)에 나타나지 않 는다. ㅁ. (가)에만 해당하는 내용이다.

9

(나)는 모바일 페이 이용자들의 생각을 현장감 있게 전달할 수 있고, <보기>는 모바일 페이 이용자들의 생각을 객관적으 로 보여 줄 수 있다.

➊ <보기>는 도표로, 청각을 자극하지 않는다.

➋ 수치로 제시되므로 다양한 해석이 어렵다.

➍ (나)가 <보기>보다 현장감 있게 내용을 전달한다.

➎ <보기>가 (나)보다 다양한 의견을 대표할 수 있다.

10

(다)의 보도 내용은 동전과 지폐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 게 되면 박물관에서나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이지, 동전과 지폐 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의미가 아니다.

11

뉴스 보도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자료뿐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자료를 필요로 할 때가 많다.

12

현금 사용이 더 익숙한 취약 계층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

13

(가)에 사용된 자막은 중심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시청자들 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지, 뉴스 보도의 공 정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

14

모바일 페이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전함으로써 보도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15

이 글은 자전거 안전 운행의 필요성에 관한 인터넷 뉴스 기사 로, 안전한 자전거 사용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교통 법규를 알려 주고 이를 준수할 것을 제안한다.

16

안전한 자전거 이용에 관한 기사이므로 ④가 적절하다.

17

<보기>의 자료는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자동차와 충돌하는 상황을 보여 주는 사진이다.

18

㉡은 자전거가 도로 교통법상 ‘차’로 분류되므로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끌고 가야 한다는 보도 내용을 서로 대조되는 상황의 두 그림으로 선명하게 나타낸 것이다.

안전모는 양쪽 다 쓰고 있으므로 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58~59쪽

(1) 올바른 발음과 표기

(2) 매체 바르게 읽기 (1) 올바른 발음과 표기

(2) 매체 바르게 읽기

(1) 올바른 발음과 표기

1

사람마다 다르게 발음하거나 표기했을 때 생기는 혼란을 없 애고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2

‘의미’에서 ‘ㅢ’는 이중 모음 [ㅢ]로 발음한다. ‘그의 손’에서 조 사 ‘의’는 [ㅢ]와 [ㅔ] 모두 발음이 가능하다. ‘틔’는 자음을 첫 소리로 가지고 있기에 [티]로 발음한다.

(13)

3

㉠, ㉢처럼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 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 리로 옮겨 발음한다. ㉡처럼 받침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 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4

‘낳다’는 ‘새끼 등을 몸 밖으로 내놓다’라는 의미이므로 ‘낫다’

의 활용형인 ‘나아야’로 고쳐야 한다. ‘섭섭하거나 가엾어 마 음이 언짢다’라는 뜻의 ‘안되다’에 ‘-었-’이 어울린 형태인

‘안되었다’의 준말은 ‘안됐다’이다. ‘돼면’은 ‘되어면’으로 바꾸 면 부자연스러우므로 ‘되면’이 맞는 표기이다.

5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6

받침소리로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 자음만 발음 한다.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7

‘그는 말을 아니 했다.’는 자연스럽지만 ‘그는 말을 아니하했 다.’는 자연스럽지 않다.

8

②의 ‘반듯이’는 ‘반듯하게’라는 뜻의 단어로, 올바른 표기이다.

(2) 매체 바르게 읽기

1

(라)에서 현금이 사라진 사회에서 기대할 수 있는 바와 우려 되는 바가 나타난다.

2

가게에서 현금을 사용할 수 없는 실제 상황을 담은 동영상 자 료를 제시할 경우 그림 자료를 제시하는 것보다 현장감을 느 낄 수 있다.

3

(가)에서는 ‘……입니다.’를 생략하고, ‘결제 완료’나 ‘끝’이라 는 표현을 반복하고 있다. 이는 모바일 페이 사용의 편리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4

(나)는 모바일 페이의 사용이 세계적 추세임을 밝히고, (다)는 한국의 모바일 페이 시장도 성장하고 있음을 밝힌다. 이는 공 통적으로 모바일 페이 사용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때 (나)의 그림은 단순한 이미지로 내용을 표현해 쉽고 빠 르게 이해하게 하고, (다)의 도표는 수치를 한눈에 들어오게 보여 줘 이해를 돕는다.

5

(가)~(다)에서 모바일 페이 사용이 활성화된 현실을 제시하 고, (라)에서 이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여 보안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그 해결 방법으로 (마)와 같 은 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면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 다.

60~63쪽

1

무늬[무니], 희망[히망]처럼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 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

2

히읗[히읃], 흥[흥]으로 발음한다.

3

받침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 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 리로 옮겨 발음한다. ③ ‘늪 앞’ - [느밥]

4

나머지는 모두 [ㄹ]로 발음하지만 ④ ‘묽(다)’는 [묵(따)]로 받 침을 [ㄱ]으로 발음한다.

5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따라서 ③ ‘몫을’은 [목쓸]로 발음해야 한다.

6

‘밝다’는 표준 발음법 제11항에 따라 [박따]로 발음해야 한다.

7

은 받침 뒤에 모음 ‘ㅟ’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 었기에 ‘ㅍ’을 대표음 [ㅂ]으로 바꾸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 겨 발음한다. ㉡은 겹받침 ‘ㄵ’이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와 결 합되었으므로, ‘ㅈ’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은 홑받침 ‘ㅍ’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었으므로. 제 음 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8

단어의 의미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의사 전달에 문제가 생 긴다.

9

: [지여게], : [대ː설주의ː보/대ː설주이ː보], ㉢: [안파끠/

안파께], ㉣: [아프로], ㉤: [말가지겓찌만]

10

‘되어서’의 준말이므로 ‘돼서’라고 써야 한다.

11

‘됐어’는 ‘되었어’의 준말이다.

12

‘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하 -’의 준말이다.

㉠ 안 먹고 ㉢ 않겠냐고 ㉤ 안 해도

13

④는 ‘나았다’가 올바른 표기이다.

14

‘붙였다’가 들어갈 곳은 ㄱ, ㄴ, ㄷ이고, ‘부쳤다’가 들어갈 곳 은 ㄹ, ㅁ, ㅂ이다.

(14)

15

⑤에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 조사인 ‘-로서’

를 사용해야 한다. ‘-로써’는 ‘수단, 방법, 재료’ 등을 나타내 는 격 조사이다.

16

몇일 → 며칠, 무릎쓰고 → 무릅쓰고, 메달렸다 → 매달렸다

17

시청자에게 생소할 수 있는 용어인 ‘모바일 페이’를 진행자가 처음에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18

모바일 페이와 현금 중 어떤 상황에서 어느 쪽을 사용하는 것 이 더 편리한가를 구분하는 내용은 이 뉴스 보도에 나타나지 않는다.

19

(나)에 쓰인 자료는 모바일 페이로 결제하는 여러 모습을 담 은 화면을 한 번에 보여 주는 것이다.

20

(다)와 같은 인터뷰 형식이 좀 더 생생한 느낌을 줄 수 있다.

21

흥미로운 순서대로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내용을 뒷받침하는 데 적절한 자료를 그때그때 제시하는 것이다.

22

은 ‘지난 5년간 ~ 보인다.’라는 보도 내용을 뒷받침하기에 적절하다.

23

이 기사의 제목인 ㉮는 전하려는 기사 내용을 효과적으로 요 약하여 전달한다.

24

㉡은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모습으로, 횡단보도 에서 자전거를 탄 채로 통행할 수 있는 예외적인 상황을 보여 준다.

참조

관련 문서

MEDLINE을 검색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대표적인 것으로 Pub- med, OVID, EPSCO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Pubmed의 경우 다른 인터페이스와 달리 무료로 검색을 할 수 있는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 때문에, 또는 상대방을 비판하기 위해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말한다..

중국 국제문제연구소(China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일본 국제문제연구소(Jap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제31차

고자 할 때 심리적 요인에 의하여 의사소통의 태도가 많이 달라지므로 이들의 의사 소통 태도의 긍정적인 개선과 이를 중심으로 한 의사소통 능력의 개선을

언어의 기능 고려안함...

; 대부 분의 청소년은 관심사에 대하여 가족 이외의 사람들과 토론하거나 간 호사와 만나는 기회를 좋아한다. ; 성인의 지혜와 조절능력을 갖지도, 아동의 관심과

• 내용보다는 동기부여가 어떤 과정을 통해 발생하며, 변수들의 상호작용에 초점 변수들의 상호작용에 초점...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