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5일 발행
제8호
〔〔 話題... 재미있는 과학話題... 재미있는 과학〕〕
☼日本食을 통한 장수비결
③육식소비, 반세기 동안 6倍 증가, ④지방量, 건강유지에 영향 없어〔〔 일 본 전 체일 본 전 체 〕〕
1. 일본 100엔숍 업계 소비세 증세 호기 노려 공세 강화 - 시장규모 1조엔 2. 일본 홈센터업계 매출 4조 엔대 육박 - 수입품 판매도 적극적
3. 일본전체 경제동향(3.15~22)
〔〔 동 북 지 역동 북 지 역 〕〕
4. 미야기현 2012년도 명목성장율 11.2%增 - 부흥 수요 증가 영향 2002년 이래 최대 5. 동북지역 2월 백화점 매출액 전년 수준 유지 - 南동북 大雪로 고전, 北동북 분발 6. 지진피해 3현 부흥사업 본격화로 직원 부족 심각, 2014년도 부족 480여명 달해 7. 미야기현 의식조사 - 현민 60%가 ‘부흥지연’ 실감
8. 후쿠시마 농업용 저수지 바닥 방사성 세슘 제거에 정부가 교부금 지원 9. 미야기현 가설주택 주민 정신적인 스트레스 심각, 일상생활 지장 수준 8.3%
10. 아오모리港 기항 여객선 수 크게 증가 - 금년 내 20척 입항 예상
11. [산업기술정보]수소 누출 방지 효과 뛰어난 점토막 - 연료전지용 수소탱크 적용 기대 12. [연구논문]아오모리현 소학생(초등학생)에게 한국어학습 실현은 가능한가?
〔〔 커 뮤 니 티 소 식커 뮤 니 티 소 식〕〕
13. [동경소식]우리기업 활동 및 문화 소식 소개
〔〔 영 사 공 지 사 항영 사 공 지 사 항〕〕
14. 영주권자 등 입영 희망원 제도 안내 15. 최근 동북3현 방사능 정보
話題... 재미있는 과학
※ 동 칼럼에 게재되는 기사는 河北新報(http://www.kahoku.co.jp/) 2013.6.6, 6.7자에 게재되어 있으며, 原題는 ‘科學の泉’임.
日本食을 통한 장수비결③ 육식소비, 반세기 동안 6倍 증가
□ 日本食은 최근 50여년 동안 크게 변함. 현재 일본인의 쌀 소비량은 1960년에 비하여 약 1/2정도로 감소하였고, 이에 비례하여 미소(일본된장) 소비량도 반으로 줄었음. 한편 육류의 소비량은 1960년에 비하여 6배, 유지류(油脂類)는 3배 증가함.
o 실제로 메뉴를 비교해보면, 1960년은 쌀, 미소국물, 절임류의 조합이라는 특징상 반찬 의 종류나 양이 적었음. 15년 후인 1975년에는 식재료의 유통망이 구축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식재료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됨. 메뉴에 샌드위치나 콘소메스프가 등장하는 등 서양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함. 특징으로서는 단백질, 지질원(脂質原)으로서 어 패류가 중심이었으며, 여기에 더하여 해조류도 즐겨 찾게 됨.
o 1990년 이후의 메뉴로서는 라면, 규동(소고기덮밥) 등 단품요리가 증가함. 여기에 더 하여 아침밥으로서 빵을 먹는 비율이 높아짐.
o 이와 같이 日本食은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그 내용이 크게 변해왔음.
日本食을 통한 장수비결④ 지방量, 건강유지에 영향 없어
□ 현재 일본에서는 생활습관병(生活習慣炳) 환자수의 증가와 식사중 지방섭취량의 증가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다시 말해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생활습관병에 걸리 기 쉽다고 믿고 있음. 그러나 국제적인 비교 데이터를 보면 지방섭취량이 많을수록 국 민의 평균수명이 길다는 것이 확인됨. 이를 밝히기 위해 지방섭취량의 변화가 생활습관 병의 발병 리스크에 관여하는지를 연구하였음.
o 1960년과 현대 日本食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에너지 비율에 근거하여 정제사료 를 만들었음. 현대의 日本食 지방함량은 1960년에 비하여 3배에 달함. 이것을 쥐에 4 주 동안 먹이고 생활습관병 발증(發症) 리스크를 조사함. 그 결과 2주 동안에 큰 차 이를 발견하지 못했음. 이것은 지방섭취량이 건강유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는 것을 증명함.
o 지방섭취만을 착목해 보면, 日本食의 시대별 양적 변화보다는 질적인 변화가 건강유지 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겠음.
(동북대대학원 농학연구과 츠즈키 준교수)
일본전체 경제동향
1. 일본 100엔숍 업계 소비세 증세 호기 노려 공세 강화 - 시장규모 1조엔
□ 업계 개요
o 100엔숍은 소비세 포함 105엔 균일가격으로 생활용품, 문구, 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 체. 교외 쇼핑센터, 전철역 입주 빌딩, 도심부 등으로 폭넓게 분포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전반에 걸쳐 급성장. 쇼핑센터, 슈퍼마켓 등에 입주하 는 등 손님을 끌어모을 수 있는 시설로 주목받고 있음.
o 취급품목의 다양화를 도모하기 위해 300엔이나 500엔 등의 상품을 투입한 시기도 있었 으나, 현재는 100엔 균일 가격으로의 회귀 움직임이 강함.
o 대기업 4개사가 시장의 50% 이상을 점하며, 4개사 매출액 합계는 5500억 엔, 점포 수 는 5500개 점포에 달함(FY 2012 기준).
- 해외 진출 현황을 보면, 최대 기업인 다이소가 아시아, 북미, 중동 지역 등 25개국 약 700개 점포를 개설했으며, 4위인 왓츠도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에 진출 - 세븐앤아이홀딩스와 이온을 비롯한 대형 슈퍼마켓체인의 PB상품의 등장과 홈센터 등과
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져 저가라는 매력이 감소, 매출액은 약간 증가하는 것에 그침.
o 2013년에는 대기업 4개사의 점포 순증가 수(신설-퇴점)가 예년의 약 2배인 200개 점포 에 달함.
- 최근의 특색은 매장 구성으로 세리아가 가격경쟁에 치우치지 않고 쇼핑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바뀜. 이에 따라 다이소산업과 캔두의 점포도 이전보다 정돈된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음.
- 취급품목은 프랑스의 유명 브랜드와 거의 동등한 품질의 매니큐어를 두는 등 종래 100엔으로는 구입이 불가능했던 상품도 증가함. 한편 이익률이 낮은 식품류는 슈퍼와 비교해도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 세리아와 캔두는 식품 취급을 줄이는 경향 o 올해 4월의 소비세 증세(5%→8%)를 앞두고 신규 출점을 크게 늘리는 추세임. 이는 증
세 부담으로 소비자의 절약 지향성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임, 도심부의 쇼핑센터 등 집객력이 있는 대형상업시설 출점을 늘리는 움직임을 보임.
□ 경쟁 동향
o (다이소)‘더 다이소’라는 점포명으로 국내 2700개(2013년 3월 현재) 점포를 운영하 는 업계 최대 기업임. 2013년 3월기 매출액은 3519억 엔
- 취급품목 수는 약 7만 종으로 매출액이 증대되지 않아 노후화된 기존 점포를 개조·
보수할 계획임. 2013년부터 연간 600개 점포를 개조·보수하고, 140개 점포를 신설 함. 또한, 취급품목 수를 2만~3만 개로 줄인 중소형점도 오픈
o (세리아) 업계 2위. 2013년 3월기 매출액은 982억4600만 엔. 2012년 대비 4.9% 증가.
점포 수는 1104개(직영 1015개, FC 89개)
- 2013년 신규 출점은 90개로 2012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2015년에는 200개 점포를 신설할 계획임을 발표하는 등 점포망 구축에 공격적임.
- 털실, 액세서리 등 ‘핸드메이드’ 상품을 늘려, 젊은 여성 고객 유인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
o (캔두) 업계 3위. 2013년 11월기 매출액이 627억3700만 엔으로 2012년 대비 0.1% 증 가. 수도권에 점포가 집중된 점이 강점이며 점포 수는 854개(직영 585개, FC 269개) - 우산, 세제 등 150개의 200엔 균일 판매상품을 폐지함. 올해 4월 소비세 증세 시점
에 100엔으로 판매가를 통일할 예정임.
o (왓츠) 업계 4위. 2013년 8월기 매출액은 417억2500만 엔. 2012년 대비 2.4% 증가. 점 포 수는 901개(직영 848개, FC 17개)
- 2013년 6월에 동업종인 다이센을 매수
<주요 기업 매출액 및 점포 수>
(단위: 억 엔, 개)
순위 업체명 매출액 점포 수
1 다이소 3,519 2,700
2 세리아 982 1,104
3 캔두 627 854
4 왓츠 417 901
주: 매출액은 억 엔 미만 절사, 점포 수는 최근 회계연도 기말 기준, 프랜차이즈점 포함 자료원: 닛케이니즈, 2014 최신 업계지도(세이비도)
□ 시사점
o 꾸준한 고정고객 확보와 소비세 증세로 업종 전체 매출이 신장세 유지 전망 o 100엔숍은 판매가격이 균일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가격경쟁력이 납품의 관건임.
o 취급품목 수가 많아 상담의 가부 판단이 빠르고 직수입이 많다는 점도 특징임. 통상 50~70엔으로 납품이 가능한 업체를 발굴하나 품목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가격대도 상 담 가능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정보출처 : kotra 동경무역관 http://www.kotra.or.kr/KBC/tokyo/>
2. 일본 홈센터업계 매출 4조 엔대 육박 - 수입품 판매도 적극적
□ 업종 개요
o 일본 홈센터(HC)는 셀프서비스 형식으로 DIY용품, 원예용품 등 주택 관련 상품, 일용 잡화 등을 취급하는 소매점을 말함.
- 주로 국도변에 입지하는 교외점을 중심으로 3300~1만㎡ 정도의 대형점을 개설하는 것이 일반적임. 1972년에 등장
- 미국에서는 주택 수리용 자재 판매가 중심이나 임대주택과 아파트가 많은 일본에서 는 부엌용품이나 문구 등 생활용품을 많이 취급하는 것이 특징임.
- 일부 홈센터가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나 다른 업태에 비해 거의 국내에 편중돼 있으며 지가가 높은 도심부보다는 지방과 교외 점포가 중심인 것도 특징 중 하나임.
o 홈센터업계는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특수로 절전 관련 용품과 건축자재 등의 수요가 급증해 2010년 대비 약 5% 증가한 3조8000억 엔 규모의 매출 기록
- 생활용품 및 잡화 판매에서 슈퍼마켓과 할인점 등 다른 업태와의 가격 경쟁이 치열 해져 기존 점포의 매출액은 답보상태임.
o 판매 상품은 제조사와의 직거래가 중심이며, 일부 도매업자를 경유함. 최근에는 해외 공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자사 PB(Private Brand) 상품을 전개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 려는 대형 홈센터의 움직임이 주목됨.
□ 경쟁 상황
o 일본 홈센터연구소에 의하면 홈센터 점포 수는 4000개에 달하며 운영기업은 200개사 o 일본 DIY협회 회원사 주요 40개사의 2012년 매출액은 2011년 대비 3.8% 감소. 이는
2011년의 대지진 특수의 반동이 큰 요인
- 품목별로는 DIY용품이 23.7%, 가정용 생활용품이 20.4%, 원예용품 13.2%, 전기제품 8.4%, 페트용품 7.6%, 인테리어 6.9%, 자동차와 아웃도어용품 5.4% 순임.
- 매장 면적이 넓고 재고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진 등 돌발상황에서도 상품 공급 이 원활해 ‘홈센터는 편리한 곳’이라는 소비자의 인식이 있으나 재고 부담, 고객의 고령화에 따른 배달 서비스 확충, 넓지만 상품을 찾기 쉬운 매장 구성 등 과제도 많음.
o 일본경제신문사의 2012년 ‘일본의 전문점 조사’에 의하면, 매출액 상위 10개사는 DCM홀딩스의 3개사와 카인즈, 코메리, 코난, 나프코, 케이요 순이며, 상위 10개사가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을 차지함.
o DCM홀딩스: 업계 최대 업체. 2006년에 카마, 다이키, 호마크의 경영통합으로 탄생.
2012년(2013년 2월 결산기말) 매출액은 4342억 엔으로 2011년 대비 1.7% 감소. 점포 수(2013년 2월 결산기말)는 514개(카마 132, 다이키 159, 호마크 223)
o 카인즈의 매출액은 3343억4400만 엔으로 2011년 대비 0.7% 감소. 점포수는 188개
o 코메리의 홈센터사업 매출액은 3030억8200만 엔으로 2011년 대비 2.4% 증가. 생필품과 방재용품 매출이 감소된 반면 건자재, 원예, 농업용품 판매가 호조. 점포수는 1126개 o 코난상사의 매출액은 2718억6800만 엔으로 2011년 대비 3.6% 감소. 간사이 지방을 중
심으로 점포 수는 278개. 저가를 강점으로 한 소형홈센터 ‘코난 홈스톡’, 공구, 건 자재 등을 건축업자와 공사업자에게 판매하는 ‘코난 PRO' 등의 점포도 전개
<홈센터 상위 5대 기업 현황>
(단위: 억 엔, 개)
업체명 매출액 영업이익 점포 수
DCM홀딩스 4,342 190 514
카인즈 3,413 N/A 188
코메리 3,192 192 1,126
코난상사 2,850 163 278
나프코 2,241 113 322
주: 카인즈는 비상장으로 영업이익 불명. 점포 수는 2012년 결산기 현재 자료원: 2014년 업계지도(세이비도)
□ 시사점
o 매출액이 크게 증가되지는 않으나, 업계 전체의 매출액이 4조 엔에 육박하는 거대 업종임.
- DIY용품, 건재, 원예용품, 가정용 생활용품 등이 매출액의 64% 정도를 차지하고 전 기, 인테리어, 아웃도어용품 등도 폭넓게 취급하고 있음.
o 매장이 넓어 비교적 재고에 민감하지 않다는 특색이 있고, PB 상품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o 업종 자체가 수입품 취급에 적극적이라는 특색이 있음. 최근 일부 업체에서 수입품을 중국 위주에서 탈피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점도 주의할 점
<정보출처 : kotra 동경무역관 http://www.kotra.or.kr/KBC/tokyo/>
3. 일본전체 경제동향(3.15~22)
[경제정책 일반]
□ 스가 관방장관은 「경제재정자문회의」에서 2015년도부터 법인세 실효세율을 단계적 인 하 계획 및 인하폭을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닛케이 3.20)
o 금번 발언의 취지는 재무성이 법인세 삭감 이전에 재정건전성 확보 방안 마련이 선결되 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법인세 개혁 논의를 진행시키기 위한 목적
※ 일본 정부는 2014년도부터 35.64%(도쿄도)인 현행 법인세 실효세율을 아시아 주변 국 수준(25~30%)으로 낮출 계획이며, 아베 총리가 2014.1월 다보스포럼에서 “금년에 는 법인세 개혁에 착수하겠다”고 공언
□ 아베 총리는 「경제재정자문회의 및 산업경쟁력회의」 공동회의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배우자공제 등 주부 우대제도의 축소를 지시(언론종합 3.20)
o 배우자공제제도로 인해 시간제근로자 및 단기근로자의 증가하고 있으며 노동 인구가 감소되는 추세 속에 여성의 사회진출이 성장전략을 좌우한다고 판단했기 때문
□ 국토교통성은 3대 도시권(도쿄, 오사카, 나고야)의 공시지가(2014.1.1 현재)가 전년 대 비 0.7% 상승하여 6년만에 플러스로 전환한 반면, 전국 평균은 6년 연속 전년 대비 하 락(△0.6%)했다고 발표(3.18)
o 경기 회복을 나타내는 지표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토지 및 건물에 대한 투자심리 개 선, 소비세 인상전 사전수요 증가, 낮은 주택 융자 이자율 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언 론은 분석
o △도쿄(+0.9%)는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가 결정되면서 연안지역의 주택지를 중심으로 지가가 상승(가치도키 지역 +10.9%)했으며, △오사카(+0.2%)는 2014.3월 일본 최고층 빌딩 ‘아베노 하루카스(아베노구 소재)’가 완공되면서 상업지구의 지가가 상승했고,
△나고야(+1.2%)는 2027년 리니어 신칸센 개통 예정이 원인
o 도심의 상업 지구는 체감경기 개선에 따라 부동산투자신탁(REIT) 중심의 투기 자금이 유 입되었고, 2013년 REIT를 통한 자산 취득액이 약 2.2조엔으로 7년만에 사상최고를 갱신
□ 2014년도 예산안은 참의원 본회의에서 과반수이상이 찬성함에 따라 3.20 통과될 예정(닛 케이 3.20)
o 금번 예산안은 1999년, 2000년에 이어 세 번째로 빠르게 통과되는 것이며, 집행되기까 지의 준비기간이 길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분석
□ 경제산업성은 전력 소매업 전면 자유화(2016년 시행)에 대비하여 전력회사가 독점하고 있는 송배전망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누구든지 값싸게 송배전망을 이용할 수 있 게 할 계획(닛케이 3.18)
o 신규로 진입하는 「특정규모 전기사업자(“新전력”)」는 전기를 송배전할 경우 탁송 료(송전선 소유자에게 내는 사용료)를 지불하는데, 탁송료의 인상 방식을 현행 신청제 방식에서 인가제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
o 전력 소매업 전면 자유화 시행 이후에도 송전선 부문에서는 전력회사의 독점이 인정되 는 만큼, 탁송료의 요금 인상 방식을 현행대로 유지할 경우 부당하게 인상할 우려가 있기 때문
□ 일본 정부는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에 대비, 건설현장의 인력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외국인 기능 실습제도’의 활용을 검토중(요미우리 3.19)
o 현재 건설 분야 실습생은 약 1.5만명으로, 현행 3년인 실습기간을 연장하고 실습생을 확대하면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o 그러나, 임금 체불, 부당 해고 등 노동환경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는 점을 감안, 법무성 및 후생노동성이 실습생 확대에 신중한 입장을 견지
[주요 금융지표 및 경기 동향]
□ 주간 경제지표 추이
(매일 15:00 기준) 구 분 3.17(월) 3.18(화) 3.19(수) 3.20(목) 3.21(금) 환율(원/100엔) 1,049.15 1,055.40 1,052.37 1,052.12
환율(엔/달러) 101.56 101.64 101.57 102.22 일본 휴일 닛케이평균주가(종가:엔) 14,277.67 14,411.27 14,462.52 14,224.23 〃
장기금리 0.620% 0.615% 0.605% 0.595% 〃
o (엔·달러 환율) △주 초반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여 달러 대비 엔화가 다소 강세를 보였으나, △미국 FOMC가 양적완화의 추가 축소를 결정함에 따라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하였고, 달러 대비 엔화가 하락
o (닛케이평균주가)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한 경계심리가 다소 완화되면서 매입이 증가하 여, 소폭 상승 움직임이 있었으나, 미국이 추가로 양적완화 축소를 결정하면서 다우지 수가 하락세의 영향을 받아 닛케이지수도 3.20 전영업일 대비 대폭(238.29엔) 하락
□ 내각부는 3월 월례경제보고에서 ‘경기가 완만하게 회복중’이라는 전월 기조판단을 유 지하고, ‘(소비세 인상전) 사전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이라는 판단을 추가(3.17)
o (개인소비) 소비세 인상전 사전수요로 인해 자동차, 가전제품 등의 판매가 호조임을 감안, ‘증가하고 있음’으로 판단
o (설비투자)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소비세 인상전 공작기계 구입 움직임이 있는 점을 고 려, ‘회복중’으로 판단
o (생산) 소비 증가로 자동차 등의 증산이 이어지고 있는 바, ‘증가하고 있음’으로 판단 o 내각부는 소비세 인상 이후에도 경기 회복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나, 수요
급감 등의 영향이 개인소비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줄 것인지에 주목할 것이라고 분석
□ 재무성은 2014.2월 무역통계(속보)에서 무역수지가 8,003억엔 적자(20개월 연속)를 기록 했다고 발표(3.19)
o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던 1월(2조 7,916억엔 적자)에 비해 적자폭이 축소된 원인 으로는 對中 수입 감소 및 수출 증가라고 분석
※ 거래 환율은 2014.2월 102.83엔/달러로 전년 동기(91.45/달러)대비 12.4% 엔화 약세 o (수출) 전년 동월대비 9.8% 증가한 5조 7,999억엔(12개월 연속 증가)이었으며, 자동차
(+4.0%), 플라스틱(+17.6%)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
o (수입) 전년 동월대비 9.0% 증가한 6조 6,002억엔(16개월 연속 증가)으로, LNG(+11.4%), 자동차(+81.1%) 등이 수입 증가에 기여
※ 자동차 수입 증가는 소비세 인상전 독일차 등 고급차에 대한 사전 수요 때문인 것 으로 분석
□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2014.2월 방일외국인수가 전년 동월대비 20.6% 증가한 88만명이 었으며, 2014.1~2월 합계 182.4만명(전년 동월대비 30.5% 증가)을 기록했다고 발표 (3.19)
o △스키 시즌 관광객을 위한 프로모션 행사, 동남아시아 비자 발급요건 완화, 엔화 약 세, 중국의 춘절(1월말~2월초) 등이 원인이라고 분석했으며, △국가별 외국인관광객은 한국, 대만, 중국, 홍콩, 미국 등의 순
※ 방일 외국인 수 (자료 : JNTO)
국가 합계(명) 1~2월 누계(명)
2013.2월 2014.2월 증감률(%) 2013.1~2월 2014.1~2월 증감률(%) 전 체 729,460 880,000 20.6 1,398,070 1,823,900 30.5
한국 234,390 231,500 -1.2 468,846 487,000 3.9 대만 150,273 191,200 27.2 261,618 388,100 48.3 중국 80,903 138,400 71.1 153,204 294,100 92.0 홍콩 56,539 64,700 14.4 87,776 128,100 45.9 미국 45,488 52,000 14.3 96,749 111,700 15.5 태국 19,890 34,300 72.4 35,991 61,500 70.9 호주 21,271 26,600 25.1 52,940 64,000 20.9 영국 13,044 14,800 13.5 24,602 28,800 17.1 말레이시아 10,982 14,100 28.4 18,591 28,100 51.1 싱가포르 10,134 10,400 2.6 17,243 21,300 23.5
[산업 동향]
□ 아베 총리는 Truong Tan Sang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3.18)을 갖고 베트남 인프라 정비를 위해 총 약 1,200억엔의 엔차관 공여를 위한 교환문서에 서명
o 2020년까지 베트남의 공업화 및 근대화 달성을 위해 지원을 표명했으며, 고속도로, 항 만, 석탄 화력발전소 및 주변 송전망 정비, 농업개발을 위해 엔화 차관 계획
□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시험운전중인 ALPS(다핵종제거설비) 3계통 중 1계통이 오염수를 처리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3계통 모두 가동 중단했다고 발표(3.18) o ALPS 1계통에서 3.17 채취한 오염수에서 베타선을 방출하는 물질이 1ℓ당 1,100
만~1,400만Bq에 달했기 때문
o 나머지 2계통은 제대로 작동중이나, 처리후 정화된 오염수 저장탱크가 하나밖에 없다 는 점을 고려해서 전계통의 가동을 중단
□ 일본선박수출조합은 2014.2월 선박수출 계약이 197만 5,170총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8배 증가(6개월 연속)했다고 발표(3.17)
o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조선사의 가격경쟁력 회복, △일본산 선박의 높은 연비·환
경 성능이 수주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
<정보출처 : 주일한국대사관 https://www.jpn-tokyo.mofa.go.kr>
동북지역 경제동향
4. 미야기현 2012년도 명목성장율 11.2%增 - 부흥 수요 증가 영향 2002년 이래 최대
□ 미야기현이 3.24(월) 발표한 현민경제계산(속보)에 따르면, 2012년도 미야기현의 경제성 장률은 명목으로 전년대비 11.2% 증가하고 실질로는 11.6% 증가, 비교 가능한 2002년 이래 최대 폭의 증가를 기록함. 동일본대지진의 복구ㆍ부흥 수요를 배경으로 건설업을 비롯하여 전반적으로 상승함.
o 현내 총생산은 명목이 8,520억엔 증가한 8조4,849억엔을 기록, 리먼쇼크(2008년) 이전 의 수준을 회복함. 실질은 9,425억엔 증가한 9조699억엔이었음.
o 산업별에 있어서는 제2차산업이 2년만에 증가하였는바, 명목 기준 43.2%나 증가함. 민 간의 주택착공 및 공공공사의 증가에 따라 건설업은 74.6%나 급증함. 생산수준의 회 복이 계속된 제조업은 석유ㆍ석탄제품, 식료품 등의 견조세에 힘입어 17.5% 증가함.
o 지진 피해가 컸던 제1차산업은 4년 만에 전년도를 상회함. 쌀이나 축산의 산출액 증가 로 농업이 12.6% 증가하였고, 양식업의 회복 영향 등으로 수산업도 11.3% 증가함.
o 현내 총생산의 70%를 점하는 제3차산업도 5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어 2.6% 증가를 기록함. 이밖에도 전기ㆍ가스ㆍ수도업이 40.9%, 운수업이 19.3%, 서비스업이 4.5%, 부동산업 2.0% 각각 증가함.
□ 현민소득은 2년만에 증가하여 전년대비 9.8% 증가한 6조2,843억엔을 기록하였으며, 1인 당 현민소득도 9.8% 증가한 270만3,000엔을 기록함.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5. 동북지역 2월 백화점 매출액 전년 수준 유지 - 南동북 大雪로 고전, 北동북 분발
□ 동북백화점협회가 3.19(수)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동북지역 백화점(11사 19점)의 2월 매출 액은 전년대비 (-)0.1%인 133억4,900만엔을 기록, 2개월 만에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됨.
o 大雪로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에서 고전한 가운데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은, 北동북 3 현(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의 분발과 소비세율 인상을 앞둔 선소비 효과의 덕택임.
o 의류품은 신사복에서는 전년 수준을 넘어섰지만 부인복, 아동복 및 기타의류에서 저조 하여 전년대비 (-)4.4%를 기록함. 신발이나 핸드백 등 소품은 봄상품 판매부진 등으로
2개월 만에 감소세를 기록함. 잡화는 보석이나 고급시계 등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4개 월 연속 전년을 상회하였으며, 화장품도 소비세율 인상을 앞둔 선소비 효과가 나타남.
o 식료품에서는 주류나 와인 등에서 전체적으로 매출이 늘어 6개월 연속 전년 수준을 상 회하였음. 가정용품에서는 家電이 27.2% 증가를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구 등에서 고전을 면치 못해, 9개월 만에 전년 수준을 하회함.
o 지역별 상황을 보면, 기록적인 적설을 기록한 센다이를 비롯한 南동북지역에서 (-)3.3%를 기록한 반면, 大雪에 비교적 익숙한 北동북지역은 (+)4.4%를 기록함. 北동 북지역 백화점은 소비세 도입을 앞둔 1989년 3월과 세율 인상을 앞둔 1997년 3월 모 두 전년대비 20%이상 소비가 증가한 바 있음.
<2월 동북지역 백화점(11사 19점) 매출액>
품 목 매출액(백만엔) 전년동월대비
증감율(%)
의류품 4,192 (-)4.4
소품(신발, 핸드백) 1,659 (-)6.1
잡화 1,707 (+)7.4
가정용품 573 (-)6.9
식료품 4,523 (+)5.3
식당ㆍ음료점 227 (-)5.3
서비스 152 (-)0.8
기타 316 (-)0.3
합계 13,349 (-)0.1
□ 동북백화점협회 관계자는 “소비세율 인상을 앞둔 선소비로 인해, 금년 3월도 전년을 크 게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함.
o 한편, 일본백화점협회가 3.19(수) 발표한 바에 따르면, 2월의 전국 백화점 매출액은 기존백화점 기준으로 전년대비 (+)3.0%인 4,430억엔을 기록, 4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 하였는바, 4개월 연속 증가는 2005년 9월~12월 이래 처음임.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6. 지진피해 3현 부흥사업 본격화로 직원 부족 심각, 2014년도 부족 480여명 달해
□ 동일본대지진 피해를 입은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3현의 14년도 당초단계에서의 직원 부족이 50市町村 48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됨. 부흥사업의 본격화에 따라 필요한 직 원 수가 증가, 임기제 직원의 채용이나 OB의 활용으로 보충하고 있음. 특히 건설 관련 기술직의 확보가 어려운 가운데, 타 지자체 등으로부터의 지원을 기다리는 상태임.
※일본의 예산 회기는 4.1부터 차년도 3.31까지임.
o 집계방법에 있어 다소 차이가 있는 후쿠시마현을 제외한 이와테, 미야기현의 14년도 당
초 필요직원 수 대비 보충율은 85% 정도로, 3.1 현재 시점의 91.9%를 하회하고 있음.
o 14년도는 재해공영주택의 건설이나 고지대로의 집단이전 등 부흥사업이 피크를 맞이하 기 때문에 피해 市町村은 13년도 이상의 인력이 필요한 상황임.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에 서 필요한 직원 수는 14년도 당초 기준 2,240명으로 3.1 시점 대비 240여명이 증가함.
o 지원직원을 파견한 현외 지자체의 다수가 14년에도 파견을 계속하기 때문에 보충되는 직원 수 자체는 줄지 않으나, 이와테와현과 미야기현의 충족 수는 1,930여명으로 3월 시점 대비 90여명이 증가함. 후쿠시마현의 경우 3월 시점 대비 부족 수가 126명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되며, 퇴직 직원의 재임용 등 보충작업을 계속하고 있어 부족 수는 줄 어들 것으로 보임.
<지진피해 市町村에서 보충이 필요한 직원 수 및 확보 현황>
(단위: 명)
구 분 3월1일 현재 신년도 당초 기준
필요 수 충족 수 부족 수 필요 수 충족 수 부족 수
이와테현 628 596 32 738 633 105
미야기현 1,373 1,243 130 약1,500 약1,300 약200
후쿠시마현 506 461 45 303 132 171
※후쿠시마현의 경우 임기직 직원 채용으로 보충된 인원이 제외되어 있음.
□ 지자체는 임기제 직원의 채용 등을 통해 자력으로 직원 확보에 나서고 있으나 한계가 있 음. 미야기현 연안부 지지자체의 인사담당자는 “일반사무직 직원은 어떻게 해서든 보충 이 가능하나, 건설분야의 전문기술직 은 곤란하여 전국 지자체의 파견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하소연
o 직원 파견의 조정 역할을 하고 있는 총무성의 관계자는 “지원직원을 파견한 지자체도 직원 수에 있어서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나, 14년도에도 최저 13년도 수준은 유지하고 싶다”라고 언급, 최대 목표가 현상유지라는 인식임. 총무성에 따르면 3현 市町村에 파견된 직원은 작년 10.1 기준으로 1,439명에 달함.
o 부흥청은 독자적으로 134명의 비상근 직원을 채용하여 3현의 市町村에 파견하고 있는 상황임. 부흥청 관계자는 “신년도에는 채용 수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도, 부 흥사업 사무의 간소화 등을 통해 업무량을 경감하는 것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언급.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7. 미야기현 의식조사 - 현민 60%가 ‘부흥지연’ 실감
□ 동일본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사업의 진행 정도에 대해, 현민의 약60%가 지연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이 현민 의식조사를 통해 드러남.
o 작년 조사결과 보다는 약간 낮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로, 분야별에 있어서 는 원전사고에의 대응, 지역사회의 재건, 피해자의 생활지연 등에서 부흥에 대한 실감 을 느끼지 못한다는 비율이 높았음.
o 복구・부흥사업 전반에 대한 질문에서는 ‘늦어지고 있음’ 또는 ‘약간 늦어지고 있 음’이라고 답한 비율이 59.4%로 전년대비 7.1P 감소함. 반면 ‘진전되고 있음’ 또 는 ‘약간 진전되고 있음’이라는 응답은 31.6%로 전년대비 6.6P 증가함.
o 지역별에 있어서는, 피해규모가 컸던 연안부에서 지연을 실감하는 비율이 64.7%(전년 대비 5.8P減)로, 내륙부의 55.9%(同 7.9P減)를 상회하였음.
o 현에서 재해부흥계획으로 상정한 긴급중점항목에 따른 비율을 보면, ‘원자력재해에의 대응’에 지연을 실감하는 현민이 78.0%(同 2.7P增)로 최다였으며, ‘안전・안심지역사 회의 재건축’ 53.9%(同 8.6P減), ‘피해자의 생활지원’ 53.2%(同 7.0P減) 순이었음.
o 복구・부흥사업 분야별 만족도에 대한 응답에서는, ‘연안 市町 등의 마을 재구축’,
‘고용의 유지・확보’, ‘해안・하천 등 현토 보전’, ‘피해자의 생활환경 확보’
각 항목에서 30% 이상이 불만이라고 답함. 한편, ‘폐기물의 적정 처리’ 항목은 연 도내 지진잔해물 처리의 완료 등이 반영되어 61.3%(同 8.6P增)가 만족으로 답함.
□ 의식조사는 작년 12월 현내 20세 이상의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우편을 통해 실시되었 고, 회수율은 53.68%였음.
o 결과와 관련하여 현의 재해부흥정책과 관계자는 “내년에는 가설주택의 해소 등 현민 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부흥을 추진하여 수치개선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하 겠다”고 강조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8. 후쿠시마 농업용 저수지 바닥 방사성 세슘 제거에 정부가 교부금 지원
□ 후쿠시마제1원전의 사고 영향으로 밑바닥 흙에서 고농도 방사선 세슘이 검출된 후쿠시마 현 내의 농업용 저수지 오염과 관련, 일본부흥청은 동 오염 제거 사업을 ‘후쿠시마 재 생가속화교부금’의 지원 대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3.22(토) 발표함.
o 후쿠시마현 저수지를 시찰한 네모토 부흥상은 금번 피난지시구역 해제 등에 따른 영농 재개발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금년 가을부터라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임이라고 확 인함.
o 후쿠시마현 내에는 저수지가 3,730개소 있으며, 현과 농림수산성이 작년에 1,940개소 의 바닥을 조사한 결과 576개소에서 지정폐기물 기준치인 1kg당 8,000베크렐을 초과 하는 방사선 세슘이 검출됨.
o 부흥청은 동 결과를 바탕으로 8,000베크렐을 초과하는 저수지가 약1,000개소라고 추정 하고, 금후의 제염(除染) 대상으로 결정함.
o 사업은 市町村이 실시 주체가 되며, 바닥 흙을 꺼내 농도가 낮은 흙을 다시 저수지에
넣는 방법이나, 오염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 흙을 시멘트로 고정하는 방법 등, 여러 방법을 검토해 효율적인 처리를 모색할 예정임.
□ 이와는 별도로 주택이나 공원 부근에 위치해 생활공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저수지의 제염(除染)은 환경성에서 진행할 예정임.
o 현은 저수지 오염 문제가 주민의 귀환 후 영농재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정 부에 제염을 요청해 왔으며, 저수지의 물과 관련해서는 현 시점에서 농작물에의 영 향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음.
□ ‘후쿠시마 재생가속화교부금’은 피난주민의 지원을 위해 2013년도 보정예산에 처음으 로 도입되었으며, 2014년도 당초예산과 합쳐 총1,600억엔이 계상되어 있는 상태임.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9. 미야기현 가설주택 주민 정신적인 스트레스 심각, 일상생활 지장 수준 8.3%
□ 미야기현이 지진피해를 입어 가설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 1만 5천여세대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 결과,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의한 불면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상 태에 처해 있는 주민이 약8.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동 결과는 전년도 조사결과 보 다는 1.2P 낮아진 것이지만, 전국조사결과에 비하여는 상당히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 는 것임.
o 금번 조사에서는 6개의 질문에 정신적인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지표(24점 만점)를 사용 하는 방법으로 측정되었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13점 이상 (중증정신장애 상당)이 8.3%에 달했음. 이는 정부가 재해이전(201년)에 실시한 전국조 사 결과를 3.7P 초과하는 것임. 13점 이상의 비율은 여성이 9.3%(前年度 10.8%)로 남 성 7.3%(同 8.0%)에 비하여 2P높았음.
o 아침이나 낮부터 음주하는 습관의 유무에 대해서도 설문이 이루어졌는바, ‘음주하는 경우가 있음’이라고 응답이 2.2%로 전년도에 비하여 0.4P 상승함. 특히 남성의 50대 에서 7.1%(前年度 5.2%), 60대에서 6.4%(同 5.3%)로 나타나 현저한 상승이 눈에 뜨임.
□ 금번 조사는 작년 9~11월 간 이시노마키, 게센누마, 나토리, 이와누마, 히가시마츠시마, 와타리, 야마모토, 미사토, 미나미산리쿠 등 9개의 市町 1만5,106세대를 대상으로 실시 되었으며, 조사대상의 50.9%에 해당하는 7,686세대(1만6,728명)로부터 회답을 얻었음.
o 상기 결과에 대해 縣의 건강추진과 관계자는 “정신적인 면에서 대지진의 영향을 받고 있는 비율이 여전히 높기 때문에 市町과 연계하여 케어를 위한 대응을 계속해 나가겠 다”라고 언급함.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10. 아오모리港 기항 여객선 수 크게 증가 - 금년 내 20척 입항 예상
□ 동일본 유일의 여객선 전용 접안시설이 있는 아오모리항에 금년 4월 이래 크루즈여객선 의 기항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종전에는 불가했던 대형여객선의 입항이 가능해지면서 여객선의 입항이 작년의 2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o 아오모리현 항만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도 기항 예정인 여객선은 총20여척으로, 승객 정원의 합계가 작년(1만6,000명)의 2배인 3만1,280명에 달해, 사상 최대를 갱신할 것 으로 전망됨. 이와 같이 여객 수가 크게 증가하게 된 배경에는, 금년에 아오모리항에 처음으로 기항하는 11만5,000톤급 대형여객선‘다이아몬드 프린세스號’(승객정원 2,670명)가 연내 9회나 기항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임.
o 지금까지 동 여객선은 아오모리항 新중앙부두의 구조상 문제로 인해 입항할 수 없었 음. 항의 접안시설은 전장 314미터로 선박의 전장(288미터)에 비하여 얼마 차이가 나 지 않았기 때문임. 그러나 현이 실시한 유식자위원회의 조사 결과, 부표(buoy)나 선 체 위치가 확인 가능한 목표물의 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완하면 입항이 가능하다는 결 론이 내려짐.
o 쿠르즈선은 요코하마항이나 고베항 등 여러 곳을 기항하는 것이 일반적인 코스로 되어 있어, 선내의 호화시설과 함께 기항지의 관광매력도 하나의 즐거움임. 아오모리의 경 우 아침에 입항하여 저녁에 출발하는 예가 많은 편으로, 그 시간 동안 히로사키城이 나 토와다湖 등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음.
o 금년도의 기항 1호는 4.17 입항하는 '훠랜덤號'(승객정원 1,432명)이며, '다이아몬드 프린세스號'의 첫 입항은 4.28로 예정되어 있음.
□ 관민합동조직인 ‘아오모리항 국제화추진협의회’는 국내외에서 10년 이상 포토세일을 실시해왔음. 협의회 호소카와 간사장은 “버스나 택시가 승탑이 가능한 전용 접안시설 이나 풍부한 관광자원, 현지의 환영무드가 높게 평가되었으며, 아오모리항은 灣 내에 위치해 파도가 잔잔하고 항에서 보이는 전망도 인기가 있는바, 장차 아오모리항 발착 코스도 실현시키고 싶다”라고 언급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11. [산업기술정보]수소 누출 방지 효과 뛰어난 점토막 - 연료전지용 수소탱크 적용 기대
□ 산업기술정보 개요
o 산업기술총합연구소 동북센터의 에비나 수석연구원 팀은 특수한 점토막(粘土膜)이 수 소의 누출을 막는 성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연료전지 자동차에 쓰이는 樹脂 수 소탱크 내부 표면에 동 점토막을 씌운 후 20일 간 수소를 충전 한 결과, 수소의 유출 량이 기존의 1/10로 줄어드는 결과를 얻었음.
- 점토막은 주물용 틀의 제작 등에 사용되는 ‘벤토나이트’를 물에 용해시킨 액체를 겹쳐 발라 생성하는바, 1나노미터(10억분의 1 미터)의 층을 약 5만 겹 정도 겹쳐 바 를 경우, 미세한 결정이 수소의 통과를 막아 수소가 빠져나갈 수 없게 됨.
- 동북센터는 민간기업 미야기카세이(미야기현 쿠리하라시 소재)와 공동으로 기술의 개량을 추진해 왔으며, 탱크 제조공정에 적용 가능한 간이 성막(成膜)기법을 확립 하고, 자동차 제조기업에서 동 기술을 채용토록 협의 중에 있음.
o 일본 내에서는 도요타자동차가 연료전지를 2015년까지 양산할 방침에 있어, 수소 스테 이션의 건설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바, 금번 개발된 신기술의 수요도 확대 될 것으로 보임.
□ 유관기관 연락처
o 산업기술총합연구소 : http://www.aist.go.jp o 산업기술총합연구소 동북센터
- HP : http://www.aist.go.jp/tohoku/
- Tel : (+81-22) 237-5211
□ 기타 참고사항
o 일본 국내에서 생산되는 벤토나이트의 절반 정도가 동북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어, 금번 개발된 신기술이 지진피해지의 산업진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벤토나이트는 내열성과 절연성이 뛰어나 토목ㆍ건설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 며, 가격도 아주 저렴하여 자동차의 연료탱크에 사용된다고 하더라도 가격변동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o 관련자료가 주센다이총영사관 홈페이지(정책-->경제통상)에 게재되어 있음.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하북신보, 産總硏>
12. [연구논문]아오모리현 소학생(초등학생)에게 한국어학습 실현은 가능한가?
※하기 내용은 히로사키대 오쿠노교수 팀이 2011-3년 간 진행한 ‘아오모리현 내의 소학교에 2개의 외국어(영어, 한국어)를 도입하기 위한 예비적 조사연구’의 성과보고서를 요약한 것임.
□ 외국어를 배우는 즐거움의 하나는 배운 외국어를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때임. 그러나 아 오모리에서는 영어를 말하는 사람을 만나서 말을 할 기회가 적고, 아모모리현의 외국인 등록자는 4,835명(2009년 기준)명으로 그 중에 1,106명이 한국과 조선의 국적을 가지고 있음. 관광차 아오모리를 방문하여 숙박을 하는 한국인이 연평균 23,000명(2010년 기 준)으로 한국어를 배우면 실제로 사용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외국어 학습의 즐거움을 느 낄 것으로 생각됨.
o 또한, 언어학적으로도 한국어는 일본어와 영어 모두 유사점이 있는 것에 착안하여 영
어를 배우기 전에 한국어를 배우거나,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우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동경한국학교와 서울의 일본인학교 3학년과 5학년 학생 및 외국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와 면접을 실시하였음.
□ 조사결과 소학생의 외국어학습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즐거움’이며, 소학생이 회화, 노 래, 쓰기활동, 발표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으로 나타남. 따라서 소학생의 외국어학습은 자신 이 스스로 배운 언어를 사용하는‘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o 양교의 외국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일본의 소학교에서 영어에 덧붙여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과 관련하여, 정규교육과정에서 한국어를 다루지 않고 방과후 활동으로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한다면 아오모리현에서 한국어학습 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o 한국어 강좌의 개설 여부는 학교장의 판단과 재량에 의해 기회가 주어지므로 교장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필요하며, 한국어의 지도계획이나 지도안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어려움을 감내할 수 있는 각오를 가진 담당교사가 필요함.
□ 2014부터는 아오모리현의 소학생에게 적용했던 한국어학습의 커리큘럼과 지도방법, 지도 체제를 탐색하는 일과 더불어, 교재개발을 연구 과제로 삼고 있음.
□ 시사점
o 소학교에서 방과후활동으로 한국어학습의 기회가 제공된다면 고교에서 제2외국어로 한 국어를 채택하는 학교가 증가할 수 있으며, 대학으로도 연계될 수 있음.
o 소학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는 것은 교장의 권한이므로 교장에게 한국어 강좌 개 설의 필요를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함.
o 교육과정과 교재개발에 조사결과를 활용할 필요가 있으며, 한국교육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효율성과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정보출처 : 센다이한국교육원http://www.kankoku.or.kr/@group13/>
커뮤니티 소식
13. [동경소식]우리기업 활동 및 문화 소식 소개
□「2014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참가단 방일
o 목적 : 자치단체의 중소기업 우수상품 일본지역 진출 모색 o 기간 : 4.14(월)~17(목)
o 지역 : 동경(동경국제포럼)
o 참가 : 경기도 등 지자체 약 100개社(참가 지자체 미정)
□ 묵향이 그윽한 한일서예교류전
o 일시/장소 : 3.25(화)-29(토)/ 한국문화원 갤러리 MI o 주최 : 돋움 한글서우회, 히가시야마토 서예동우회 등 o 후원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미우도예 등
o 내용 : 20여년간 성남 분당을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온「돋움 한글서우회」와 일본의 히가시야마토 서예단체의 교류전
□ 정기 한국영화상영회 2014 Part 6
o 일시/장소 : 3.26(수) 19:00 / 한국문화원 한마당홀 o 상영작품 :「써니」(2011년 제작)
o 출연배우 : 감독 강형철, 주연 유호정, 진희경 외
o 내용 : 1980년대 학창시절의 추억을 소재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을 거둔 청춘영화. 최신 한 국영화 상영을 통해 한국문화의 매력을 소개하는 행사. 매월 2회 개최 (연간 24회)
□ 한일교류에세이(국문/일문) 사진 콘테스트 추진중 o 모집기간 : 2014.10.6(월) 까지
o 주최 : 한국문화원, 도쿄한국교육원
o 주요일정 : 모집(10.6), 심사/발표(10월중), 시상식(11.15) o 모집분야
- 일본어 에세이 부문(중,고,일반 대상) - 한국어 에세이 부문(고,일반 대상) - 사진 부문(초등학생부터 일반까지)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영사공지사항
14. 영주권자 등 입영 희망원 제도 안내
□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 제도란 영주권취득 사유로 병역면제 또는 연기를 받은 사람이 자진하여 병역을 이행할 경우 군복무기간 중 영주권이 취소되지 않고 안심하고 병역의 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여 조국애를 고취시키고 병역의무의 자진이행 풍토를 조성하 기 위한 제도임.
□ 제도 연혁
o 미국 뉴욕지역 병무행정 설명회시 교민 건의(2003년 11월)
- “영주권자가 군복무 희망시 영주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음”
o 국외영주권자 군복무시 휴가여비 지급지침 시행('04.4.1부터)
o 정기 휴가기간 중 영주권 유지를 위하여 해당국 방문시 왕복항공료(GTR 이코노믹 클래 스) 및 국내 여비지급
o 국외영주권자 군전역시 귀가여비 지급지침 시행('08.1.1부터)
□ 신청 대상자
o 영주권을 얻은 사람
o 영주권제도가 없는 국가에서 무기한 체류자격(5년이상 장기체류자격 포함)을 얻은 사람 o 국외이주사유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사람
o 재외국민으로 등록된 부모와 같이 국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 본인이 복수국적인 사람
- 부모와 같이 국외 거주기간이 5년 이상인 사람 - 부 또는 모가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얻은 사람
□ 접수 및 구비서류
o 접수처 : 병무청 홈페이지, 재외공관, 지방병무청 민원실, 인천공항병무민원센터 o 제출서류 :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신청서
※ 영주권 입영희망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징병검사를 받기위해 지방병무청을 방문할 때 에는 영주권 등 체재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 바람.(다만, 국외이 주사유 국외여행허가는 영주권 등 체재자격증명서 제출 생략)
□ 입영희망신청서 취소
o 입영희망신청서를 제출하신 후 사정에 의하여 입영을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입영일전까 지 “영주권자 등 입영취소 신청서”를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지방병무청이나 인천공항병무민원센터에 제출 바람.
o 이 경우 종전처럼 국외이주자로 37세까지 병역의무가 연기되며 이로 인한 불이익은 없음.
□ 유의사항
o 각국 정부는 영주권자로서 일정기간 출국상태가 지속되는 사람에 대하여는 영주권 효 력을 상실시킬 수 있음. 따라서 본인이 거주국의 이민당국으로부터 사전 "재입국허가 서(Re-entry Permit)"를 받는 등 영주권 유지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함.
o 거주국의 영주권 유지여부는 그 나라 정부의 고유 권한으로 우리 정부가 이를 보장할 수 없는 사항임.
o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http://www.mma.go.kr)를 참조 바람.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
15. 최근 동북3현 방사능 정보
□ 동북3현 방사능 정보는 우리국민의 즐겁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한국관광공사 도쿄 지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http://www.korea-tohoku.com/safeJapan/)로부터 발취한 것임.
o 방사능 수치는 일본의 경우 원자력규제위원회에서, 한국의 경우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 원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인용하고 있음.
o 방사능 관련 정보는 매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되며, 우리국민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본의 동북지역을 여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o 후쿠시마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은, 외교통상부에서 원전 30km이내의 지역에 대 해여는 여행제한, 기타 全지역에 대하여는 여행유의를 발령하고 있음을 참고 바람.
(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
(측정일시 : 2014.3.25, 단위 : 마이크로시버트/h =μSv/h)
구 분 시내중심부 공항주변 1주일 체재시
방사선량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
縣 北보험복지사무소
0.208
(정상) 후쿠시마공항 0.105
(정상) 34.944 미야기현 (센다이시)
縣보건환경센터
0.045
(정상) 센다이공항 0.038
(정상) 7.56 야마가타현 (야마가타시)
야마가타시청
0.036
(정상) 야마가타공항 0.033
(정상) 6.048
※정상 0.21μSv/h 미만, 주의 0.21μSv/h 이상, 경고 1μSv/h 이상, 비상 1,000μSv/h 이상
※상기 홈페이지에서는 여타 동북지역(이와테현, 아키타현, 아오모리현)의 정보도 확인 가능함.
<정보출처 : 주센다이총영사관 http://jpn-sendai.mof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