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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지 정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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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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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금) 현 지 정 보 뉴욕사무소

美 2021. 3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1. 고용지표 내용

□ ’21.3월중 비농업부문 취업자수(Non-farm Payrolls)는 전월대비 91.6만명 증가 하여 시장 예상치(+66.0만명)를 상회

o 민간부문 취업자수는 78.0만명 증가(+64.3만명 예상)하였고 정부부문 취업 자수는 13.6만명 증가(+1.7만명 예상)

- 업종별로는 건설 부문이 증가로 전환하였으며 여가·호텔·식당 부문도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하는 등 대부분의 업종이 증가

o 직전 2개월치(1~2월중) 취업자수는 총 15.6만명 상향 조정(민간부문 +12.5만명, 정부부문 +3.1만명)

□ 경제활동참가율이 전월대비 상승(61.4% → 61.5%, 예상 61.5%)하고 실업률은 하락

(6.2% → 6.0%*, 예상 6.0%)

* 美 노동부는 휴직자(employed but not at work)를 일시적 실업자로 분류할 경우의 실업률 조정폭은 약 +0.4%p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발표(전월에는 +0.5%p 수준으로 추정)

o U-6 실업률(비자발적 파트타임 근로자를 실업자로 간주)도 전월대비 하락(11.1%

→ 10.7%)

o 인종별 실업률은 백인(5.6% → 5.4%), 흑인(9.9% → 9.6%)은 하락한 반면 아시 아인(5.1% → 6.0%)은 상승

□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대비 하락 전환하고(0.3% → -0.1%, 예상 0.1%) 전년동월 대비 상승률이 감소(5.2% → 4.2%, 예상 4.5%)

o 주당 평균노동시간은 전월대비 증가(34.6시간 → 34.9시간, 예상 34.7시간) 非농업 취업자수 증감 및 실업률 주요 부문별 非농업 취업자수 증감

'20.3월 '21.1월 2월 (천명)3월

▪ 非농업 전체 -1,683 233 468 916 - 민간부문 -1,622 122 558 780 (건 설) -91 12 -56 110 (제 조) -81 -18 18 53 (도․소매) -145 33 34 46

(운송․창고) -1 6 36 48

(교육․의료) -218 -14 57 101 (여가․호텔․식당) -782 -17 384 280 (임시직) -50 100 50 -1 - 정부부문 -61 111 -90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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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융시장 반응

□ 주요 투자은행들은 경제활동 재개, 온화한 날씨 등으로 고용지표가 광범위한 개선세를 보였으며 향후 개선세가 더욱 견조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o 시간당 평균임금 감소는 저임금 노동자의 구성비 증가가 주요인으로 분석 o 연준의 정책목표 달성이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해지는 가운데 일부(Nomura)는 연준의 tapering 논의가 시작되어 금년 12월 발표 및 2022.1월 개시되고 완전고용에는 빠르면 2022년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고용지표 내용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평가

(Goldman Sachs) 취업자수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였고 전월치도 상당폭 상향조정됨. 온화한 날씨가 건설 부문 등의 개선에 기여. 바이러스에 민감한 부문은 고용지표 개선의 절반 정도만을 기여하여 향후 추가 개선이 예상됨. 실업률 감소도 경제회복이 반영된 건강한 지표였음. 시간당평균임금 감소는 노동자 구성 변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1분기 GDP +7.5%(전기대비 연율) 상승 전망 유지

(Morgan Stanley) 개선세가 향후 수개월간 더욱 견조해질 잠재력이 있음. 중․저 임금 노동자의 고용개선이 두드러졌으며 경제활동인구에서 제외되었던 인력의 재취업도 활발. 여가․호텔․식당 부문 취업자수가 상당폭 증가했지만 여전히 작년 2월 대비 약 310만명 적고, 일시적 실업자도 2백만명 수준인데 경제활동 재개가 가속화되면서 빠르게 복귀할 가능성

(Nomura) 광범위한 고용 개선으로 연준의 tapering 조건인 “상당한 추가 진전

(substantial further progress)”이 궤도에 올랐으며 향후 수개월간 논의후 금년 12월 발표 2022년 1월 개시를 전망함. 정책금리 인상의 필요조건 중 하나인 “완전고용” 도달 에는 상당한 기간(빠르면 2022년말)을 예상. 유휴인력(slack)이 아직 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Biden 행정부의 추가 재정부양책 추진에는 문제가 없을 것임 o 美 국채 금리(10년물)는 고용지표 예상치 상회, 경제회복 낙관론 및 연준의 정책

금리 인상이 조기화될 수 있다는 인식* 등으로 상당폭 상승(美 동부시간 12:00 마감)

* 단기자금시장에 반영된 금리인상 조기화 기대가 확대#

# Eurodollar 선물 금리(’22.12월물) : 4.1일 0.495% → 4.2일 0.560%(+6.5bp)

o 미달러화(DXY지수)는 양호한 美 고용지표에 따른 경제회복 기대 강화, 美 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강세

주요 금융지표 동향 美 국채금리(10y)및 달러화(DXY) 일중 변동

‘21.3말 4/1 4/21) 전일대비

美국채2y 0.16 0.16 0.19 +3bp 10y 1.74 1.67 1.72 +5bp

Dow 32,982 33,153 -2) - S&P 500 3,973 4,020 -2) - DXY 93.2 92.9 93.0 0.1%

달러/유로 1.1730 1.1777 1.1759 -0.2%

엔/달러 110.7 110.6 110.7 -0.1%

원/달러(NDF) 1,128.1 1,128.8 1,130.1 -0.1%

WTI($/배럴) 59.2 61.5 -2) - ($/온스) 1,707.7 1,697.5 -2) - 주: 1) 뉴욕 17:00 기준 2) 휴장(Good Friday)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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