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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지 정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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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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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금) 현 지 정 보 뉴욕사무소

美 2021. 6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

1. 고용지표 내용

□ ’21.6월중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Non-farm Payrolls)

는 전월대비 85.0만명 증가 하여 시장 예상치

(+72.0만명)

를 상회

o 민간부문 취업자수는 66.2만명 증가

(+61.5만명 예상)

하였고 정부부문 취업 자수는 18.8만명 증가

(+10.5만명 예상)

- 업종별로 운송·창고, 제조 등은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여가·호텔·식당, 도 ·소매 부문은 증가세가 강화

o 직전 2개월치

(4~5월중)

취업자수는 총 1.5만명 상향 조정

(민간부문 +3.1만명, 정부부문 -1.6만명)

o 이는 팬데믹 직전에 비해 여가·호텔·식당

(-2.2백만명)

및 교육 ·의료

(-1.0백만명)

를 중심으로 6.8백만명 감소

(‘20.2월 152.5백만명 → ‘21.5월 145.8백만명)

한 수준

□ 경제활동참가율이 전월 수준을 지속

(61.6% → 61.6%, 예상 61.7%)

하였으며 실업률 은 상승

(5.8% → 5.9%*, 예상 5.6%)

* 美 노동부는 휴직자(employed but not at work)를 일시적 실업자로 분류할 경우의 실업률 조정폭은 약 +0.2%p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발표(전월에는 +0.3%p 수준으로 추정)

o U-6 실업률

(비자발적 파트타임 근로자를 실업자로 간주)

은 전월대비 하락

(10.2% → 9.8%)

□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대비 상승률

(0.4% → 0.3%, 예상 0.3%)

및 전년동월대비 상승률

(1.9% → 3.6%, 예상 3.6%)

모두 시장예상에 부합

o 주당 평균노동시간은 전월대비 소폭 감소

(34.8시간 → 34.7시간, 예상 34.9시간) 非농업 취업자수 증감 및 실업률 주요 부문별 非농업 취업자수 증감

(천명) '20.6월 '21.5월 6월 ‘20.3~

’21.6월

▪ 非농업 전체 4,846 583 850 -6,764 - 민간부문 4,807 516 662 -5,769 (건 설) 167 -22 -7 -238 (제 조) 342 39 15 -481 (도․소매) 907 43 88 -496 (운송․창고) 97 21 11 -94 (교육․의료) 564 59 59 -1,028 (여가․호텔․식당) 2,012 306 343 -2,181 (임시직) 151 -7 33 -279 - 정부부문 39 67 188 -995

(2)

2. 금융시장 반응

□ 시장참가자들은 비농업취업자수 증가 규모가 예상을 상회하는 등 노동시장이 전반적인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o 경제활동 재개 및 노동공급 제약 완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팬데믹 관련 실업혜택 중단의 효과가 가세하며 향후 추가적인 개선을 예상

- 다만 실업률이 의외로 상승하고 경제활동참가율이 개선되지 못한 점 등은 다소 실망스러움

*

* 세부 지표 간의 상충은 계절조정 등 기술적 요인에 기인

o 주요 투자은행들은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일정에 영향을 줄 내용은 아닌 것으로 보면서 tapering 발표 시기 등과 관련한 기존 전망을 유지

※ 고용지표 내용에 대한 시장참가자들의 평가

▪(Goldman Sachs) 바이러스 민감도가 높은 부문을 중심으로 취업자수가 증가한 것은 노동공급 제약이 완화되는 가운데 강한 리오프닝 효과가 계속되고 있음을 반영. 실업률 상승은 의외였으나 U-6 실업률 큰 폭 하락 등으로 혼조(mixed)

7월 이후 코로나19 추가실업급여 감소 등으로 노동공급 확대 및 큰 폭의 취업자수 증가를 예상. 12월 FOMC에서 tapering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JP Morgan) 노동시장 상황이 상당히 양호하다는 메시지를 전달. 팬데믹 관련 경제활동 제약 완화 등으로 취업자수가 작년 8월 이후 최대폭 증가. 반면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등은 다소 실망스러움. 다만 대부분이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자발적 실업(job leavers)이었음. 주당 평균노동시간 감소는 성장 전망의 하방위험 대다수 지역의 팬데믹 관련 실업혜택 중단 시기가 6월 고용지표 조사기간 이후 여서 정책지원의 노동력 공급제약 정도를 확인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 고용개선이 계속되고 있어 12월 FOMC에서 tapering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BoA) 강한 수요회복과 공급측면의 제약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음. 취업자수 증가와 임금상승 압력 저하는 위험자산 가격에 goldilocks 환경을 제공. 리오프닝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670만명 가량의 취업자수 증가 여력이 있음. 9월 FOMC에서 tapering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Morgan Stanley) 교육 부문(정부‧민간 +269k)에서 학년 종료 후 교원 일시해고 규모 가 평소보다 적어 계절조정시 상방 편의가 발생한 점이 취업자수 증가에 영향

□ 고용지표 세부내용이 혼조를 보이면서 연준의 통화정책 조기정상화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美 국채 금리

(10년물)

는 하락하고 주가

(Dow지수)

는 기술주를 중심 으로 상승하였으며 미달러화

(DXY지수)

는 약세

주요 금융지표 동향 美 국채금리(10y)및 주가(Dow) 일중 변동

‘21.6말 7/1 7/21) 전일대비

美국채2y 0.25 0.25 0.23 -2bp 10y 1.47 1.46 1.42 -3bp

Dow 34,503 34,634 34,786 0.4%

S&P 500 4,298 4,320 4,352 0.8%

DXY 92.4 92.5 92.3 -0.4%

달러/유로 1.1858 1.1850 1.1865 0.1%

엔/달러 111.1 111.5 111.1 0.4%

원/달러(NDF) 1,130.8 1,134.7 1,131.1 0.3%

WTI($/배럴) 73.5 75.2 75.1 -0.1%

($/온스) 1,770.1 1,776.8 1,787.3 0.6%

주: 1) 뉴욕 17:00 기준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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