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주간 경제산업인프라 동향(6월4주)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6.23일 기준)환율(Sol/US$) 기준금리 (중앙은행)
GDP(PBI) (%) 소비자 물가(2011.12=100) 건설자재 물가(2013.12=100)
BUY SELL 4월 1-4월 5월 1-5월 5월 1-5월
3.267 3.269 4.0% 0.17% 1.58% -0.58% 1.31% 0.21% 0.49%
* 일부 내용은 코트라(리마무역관)에서 제공
□ 금년도 공공부채 규모, GDP의 25.8%로 증가(3월 예측, 24.5%)
ㅇ 중앙은행(BCR)은 최근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통해 금년도 GDP 대비 총 공공부채 증가 전망을 지난 3월(24.5%) 대비 1.3% 늘어난 25.8%로 상향 조정함.
ㅇ 이와 함께, 부채상환과 적자보전을 위한 필요한 재정규모도 당초 3월 전망 대비 2,852백만솔(약 890백만불)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동 전망은 국회에 송부되어 검토 중에 있으며, 행정부는 부채비율을 30% 미만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함.
(Gestión 6.23일자)
□ 기업인의 73%, 금년도 외국인 투자 증가 전망
ㅇ GRM(Global Research Marketing)이 금년도 외국인 투자전망에 대하여 기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73%는 외국인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함.
ㅇ 응답자의 절반이상은 내달부터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 반면, 45.5%는 하 향세가 계속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응답하였으며, 2.8%는 감소세가 확대될 것이라고 응답함.
ㅇ 외국인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응답자의 67%는 부정부패를 꼽았으며, 66%는 사회적 갈등, 58%는 안전과 범죄, 35%는 국제경제의 악화를, 22%는 분열과 양극화라고 응답함
(Expreso/República/Andina 6.23일자)
□ 페루 수출입 교역조건 5년 만에 5.5% 상승 전망
ㅇ 중앙은행(BCR)은 최근 인플레이션 보고서에서 페루의 수출입 교역조건이 지난 5년간 감소세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5.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ㅇ 교역조건(los términos de intercambio)은 한 국가가 수출을 통해 번 금액으로 외부로부터 재화를 구매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지표가 상승한 경우 수출금액이 수입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동 보고서는 금년도 수입가격은 4.5% 상승하는 반면, 수출 가격은 10.2% 상승하여 교역조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는바, 이는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광물 수출가격의 상승에 따른 것 으로 분석됨.
(Peruano 6.20일자)
□ 재정경제부 차관, 2분기부터 공공부문 투자 증가(5%→24%→30%) 전망
ㅇ 재정경제부(MEF) Claudia Cooper 차관은 6월 현재 공공투자 활동이 향호한 흐 름을 나타내고 있으며, 2분기부터 공공부문 지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함.
ㅇ 이러한 경향을 반영, Cooper 차관은 2분기에는 5%, 3분기는 24%, 4분기에는 30%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바, 1분기에는 오데브리시 뇌물사건과 엘니뇨 호우피해로 공공투자가 16% 감소하였으나, 공공투자 및 국가 계약제도 개선 등 으로 2분기부터는 투자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언급함.
(Andina 6.21일자)
□ 재정경제부, 엘니뇨 재건 비용(2017-2020)에 GDP의 3.2%(64억불) 지출
ㅇ 재정경제부(MEF) Claudia Cooper 차관은 Perú CFO Summit 2017에 참석, 중기 경제 성장 대책의 일환으로 엘니뇨 피해 복구 재건 지원을 위해 2017-2020년간 GDP(PBI)의 3.2% 수준인 64억불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ㅇ Cooper 차관은 엘니뇨 피해복구로 향후 4년간 재정적자 전망의 수정이 필요하
다고 설명하면서 금년의 경우 재정적자 규모가 GDP의 –2.5%에서 –3%로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함.
ㅇ 2018년에는 재건 비용의 확대 지출에 따라 재정 적자폭이 GDP의 1.2%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하면서, 2017년과 2018년 동안 북부 지방 재건을 위한 비용으로 GDP의 1.7% 수준인 34억불이 소요될 것이라고 함.
ㅇ 2019년-2020년에는 GDP의 1.5% 수준인 30억불이 투자될 예정이며 재정적자 폭은 0.9%와 0.6%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함. 다만, 2019년부터는 재건비용 지출 감소로 재정수입이 증가하면서 2021년에는 적자폭이 GDP의 1%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부언함.
(Peru 21 6.21일자)
□ 주택건설위생부, 상하수도, 주택, 도로 재건에 38억솔(12억불) 투자
ㅇ 주택건설위생부(MVCS) Edmer Trujillo 장관은 엘니뇨 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하수도 시설 복구와 주택 건설을 위해 38억솔(약 12억불)을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Trujillo 장관에 따르면, 16억솔(약 5억불)은 상하수도 복구에 투자되며, 15억 솔은 북부지역 등에 41천 가구의 주택건설에, 7억솔은 도로와 통행로 등을 복구 하는데 지출될 계획임.
(Peruano/Andina 6.21일자)
□ 까야오 항만터미널 운영사 APM , 북부 제 7부두 공사 금년 말 시작
ㅇ 까야오 항만터미널 운영사 APM의 Javier Lancha 이사는 금년 말 터미널 북부에 위치한 7부두(액체물 선적 처리) 인프라 개선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투자 규모는 12백만불이며, 리마 선하역 연료의 30%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함.
주요 사업내용은 기중기 설치, 준설, 제방조성 및 창고 건설 등임
ㅇ Lancha 이사는 2016년 4월까지 4.6억불을 투자하여 1/2단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금년 5월에는 북부 항만터미널의 화물처리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교통부등 관계 당국에 제출하여 현재는 협의 중에 있다고 언급하면서 5단계까지 총 7.5억불이 투자될 계획이라고 함.
(Gestion 6.21일자)
□ 마따라니 항만터미널 운영사 Tisur, 곡물 취급을 위한 터미널 확장계획 추진
ㅇ 페루 남부 마따라니(Matarani) 항만 터미널 운영을 맡고 있는 Tisur의 Gabriel Monge 이사는 금년도 수익전망을 2016년과 비슷한 1.2억불로 전망하면서 곡물 처리 등 다양한 미래사업 발굴을 위한 사전 타당성조사를 수행 중에 있다고 밝힘.
ㅇ Monge 이사는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선착장 확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투자규모는 2.8억불이 계획되어 있다고 함. 마따라니 항만은 Cerro Verde, Las Bambas, Antapaccay 광산에서 채굴된 광물을 전문적으로 취급 (전체 물량의 70%)하고 있으며 연간 7.3백만톤을 처리하고 있음
(Gestion 6.21일자)
□ 정보통신 부문 2020년까지 58억불 투자
ㅇ Osiptel(정보통신감독청) Sergio Cifuentes 국장은 정보통신 운영사업자의 정보 인프라 투자규모는 향후 2020년까지 58억불에 이를 것이라고 밝힘.
ㅇ 구체적으로 Movistar 운영기업인 Telefónica는 30억불, Entel은 18억불, Claro는 10억불을, Bietel은 5천만불 이상을 각각 투자한다는 계획임.
(Andina/Expreso 6.21일자)
□ 페루, 세계사회발전지수(IPS) 평가에서 2단계 상승한 47위 기록
ㅇ 2017 세계발전지수(El Índice de Progreso Social Mundial 2017)에 따르면, 페루는 2014년(70.77점) 대비 1.38점 상승한 72.15점을 획득하여 47위를 차지함.
ㅇ IPS는 세계 128개국을 대상으로 50개 지표를 활용해 평가되었으며, 페루는 볼리 비아(2.17점), 우루과이(1.76점), 멕시코(1.38점)와 함께 2014년 평가대비 지 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Gestión/Correo 6.22일자)
MEF: PERÚ MUESTRA LA MEJOR CONFIANZA EMPRESARIAL EN LATINOAMÉRICA 21 de junio de 2017
La viceministra de Economía, Claudia Cooper, informó que el Perú mostró la mejor confianza empresarial en Latinoamérica a mayo de este año al ubicarse en el tramo optimista con más de 60 puntos. De esta manera, el Perú se ubica en una mejor posición en cuanto a confianza empresarial que sus pares de la región a mayo del 2017 superando a Chile, México, Brasil y Colombia, destacó la funcionaria del Ministerio de Economía y Finanzas (MEF)."Eso se debe a que el Perú sigue teniendo una economía sólida, tanto en el ámbito financiero como en lo macroeconómico", señaló Cooper. La economista comentó que Chile, por ejemplo, tiene problemas políticos y de inversión, mientras que Colombia problemas fiscales grandes.
[Expreso,Pág. 14] / [El Peruano,Pág. 6] / [Agencia Andina,-] / [Diario Uno,Pág. 10] /
COOPER: EFECTOS EN LA ECONOMÍA POR CORRUPCIÓN Y EL NIÑO YA TOCARON FONDO 21 de junio de 2017
Los fuertes choques que afectaron a la economía del Perú, por la llegada de El Niño costero y la paralización de la inversión debido a los casos de corrupción vinculados a Odebrecht, ya tocaron fondo y lo que viene será una recuperación.Así lo afirmó ayer la viceministra de Economía, Claudia Cooper, quien señaló que en mayo se registraron señales de mejora, entre ellas, la recuperación del sector eléctrico y en el ratio de las órdenes de compra."Este escenario nos dice que lo peor ya habría pasado", afirmó la funcionaria durante su participación en el seminario "Perú CFO Summit 2017", organizado por El Dorado Investments y un diario local.El golpe de la corrupción fue un shock inesperado. Afectó no solo la inversión privada, sino las expectativas empresariales. "Luego vino el fenómeno de El Niño costero que afectó nuestro PBI, porque paralizó a Piura, La Libertad y Lambayeque, que tienen gran impacto en el sector servicios y comercio", refirió. [República,Pág. 15] /
CIEN MIL EMPLEOS SE HAN PERDIDO EN EL PERÚ 21 de junio de 2017
Un total de cien mil empleos se han perdido en el Perú, a diferencia de lo
que sostiene el Ministerio de Economía y Finanzas (MEF) que anunció que se habían ganado 50 mil puestos de trabajo, afirmó el economista Pedro Francke.Recordó que el informe de empleo del INEI para Lima Metropolitana más reciente en su cuadro 9, página 8 indica que hay 55,400 empleos adecuados en Lima. El cuadro 7 de la página 6 dice que en empresas de 11 a más trabajadores hay 64,800 empleos.[Diario Uno,Pág. 9] /
【별첨】 페루 주요경제 동향
1. 한국의 對페루 품목별 수출 실적 (단위: US$천)
구 분 2015 2016 2017 1∼4월
순위 품목명 금액 수출
증감률 금액 수출
증감률 금액 수출
증감률
1 승용차 398,707 -18.1 418,905 5.1 90,244 -13.8
2 화물자동차 74,183 -8.2 70,155 -5.4 22,658 -3.9
3 합성수지 114,029 -30.0 64,039 -43.8 19,017 -17.8
4 의약품 22,568 19.0 22,573 0.0 16,514 3.3
5 자동차부품 36,136 11.0 40,542 12.2 11,609 -11.0
6 기타석유화학제품 29,522 -6.1 24,773 -16.1 8,794 7.9
7 기타석유화학원료 40,528 10.2 28,831 -28.9 7,813 -20.8
8 건설중장비 21,427 -23.9 19,498 -9.0 5,629 -12.0
9 무선전화기 62,990 80.3 24,778 -60.7 4,420 -51.4
10 세탁기 11,797 -37.9 10,568 -10.4 4,289 8.3
11 타이어 14,348 -18.0 12,891 -10.2 3,409 -25.7
12 시멘트 22,845 -22.4 6,187 -72.9 3,318 24.7
13 철강및비합금강형강 22,579 -16.9 8,207 -63.7 3,272 34.9
14 필름류 5,163 11.9 7,983 54.6 2,731 6.1
15 의료용전자기기 6,905 10.8 7,760 12.4 2,367 7.0
총계 1,217,373 -12.5 1,154,989 -5.1 260,523 -23.5
2. 한국의 對페루 품목별 수입 실적 (단위: US$천)
구 분 2015 2016 2017.3월
순위 품목명 금액 수입
증감률 금액 수입
증감률 금액 수입
증감률
1 아연광 222,517 -8.4 252,635 13.5 179,328 168.7
2 천연가스 0 0.0 39,473 0.0 138,038 249.7
3 동광 241,920 -32.9 236,793 -2.1 110,814 72.0
4 기타금속광물 223,982 -14.7 413,429 84,6 110,047 -24.3
5 나프타 95,971 265.8 71,617 -25.4 45,032 -21.9
6 기타수산가공품 71,591 -5.5 64,042 -10.5 34,411 60.2
7 과실류 46,990 77.9 45,889 -2.3 27,982 38.6
8 은 69,339 -43.7 33,489 -51.7 9,759 3.9
9 커피류 36,155 -17.3 25,858 -28.5 9,135 46.1
10 동괴및스크랩 26,572 -47.9 23,388 -12.0 7,271 -25.1
총계 1,135,814 -20.7 1,294,386 14.0
709,787
53.8주)환율은 연/월말 종가 기준 / 자료원 : 페루 중앙은행, 국제통화기금 및 이코노미스트
3. 페루 주요경제 요약 총괄표
구분 단위 2014 2015 2016
GDP 성장률 % 2.4 3.3 3.9
물가상승률 % 3.18 3.5 3.6
이자율 % 2.3 2.4 2.6
실업률 % 5.9 6.2 6.7
최저임금 Sol 750 750 850
외채총액 백만불 64,152 73,274 74,651
외환보유고 백만불 62,308 61,485 61,686
통화량 백만솔 39,173 40,643 43,295
수출 백만불 39,533 34,236 36,838
수입 백만불 41,042 37,385 35,107
무역수지 백만불 -1,509 -3,150 1,730
경상수지 백만불 -8,196 -9,402 -5,461
환율 Sol/US$ 2.839 3.203 3.379
FDI 백만불 12,832 9,039 4,675
국가위험도 1-12월 평균 162 201 200
4. GDP 성장률
연도 단위 2014 2015 2016
명목 GDP 백만솔 576,326 612,791 658,713
실질 GDP 백만솔 467,276 482,809 501,622
GDP성장률 % 2.4 3.3 3.9
1인당 GDP US$ 6,490 6,027 6,100*
* 예상치 / 자료원 : 페루 중앙은행 및 국제통화기금 5. 물가상승률
연도 2012 2013 2014 2015 2016
상승률(%) 2.65 2.86 3.22 4.40 3.23
6. 이자율
연 도 2013 2014 2015 2016
기준금리(%) 2.3 2.3 3.5 4.25
* 자료원 : 페루 중앙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