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및 해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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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 2020 - 22 32 - 11월 - 정답 및 해설 1.
⑤ ⓑ가 ㉠에 대한 대가라면 (가) 시장은 생산물 시장,(나) 시장은 생산 요소 시장이 된다. 따라서 생산 요소 시 장에 공급되는 실물의 흐름인 ㉡에 대한 대가에는 임금, 이자, 지대 등이 포함된다.
2.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한 결과는 다음 표와 같다.(단위: 달러)
구분 X재 Y재 Z재
편익 50 70 40
명시적 비용 40 30 20
편익 – 명시적 비용 10 40 20
암묵적 비용 40 20 40
기회비용 80 50 60
순편익 -30 20 -20
ㄱ. Y재의 순편익은 20달러이다. ㄷ. X재 선택의 기회 비용은 80달러, Z재 선택의 기회비용은 60달러이다.
3.
갑국은 생산 수단의 국·공유화를 실시하고, 정부의 계 획과 명령에 기반한 경제 문제 해결을 강조하는 사회주 의 계획 경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4.
A국의 구간별 세율은 표와 같다.(단위: %) 과세 대상 구간 1구간 2구간 3구간
세율 현행 안 10 10 10
변경 안 10 15 20
④ 3구간에 적용되는 세율은 <현행 안>은 10%, <변경 안>은 20%이므로 <변경 안>이 <현행 안>보다 10%p 높다.
①, ②, ⑤ <현행 안>은 과세 대상 금액 증가율과 세액 증가율이 동일한 비례세이며, <변경 안>은 누진세이다.
일반적으로 비례세보다 누진세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크 다. ③ 갑의 과세 후 소득은 <현행 안>에서는 5.4만 달 러, <변경 안>에서는 5만 달러이다.
5.
X재는 가격이 8달러, 2달러일 때 거래량이 0이다.소비자 갑~병의 지불하고자 하는 최대 금액, 생산자 A~C가 받고자 하는 최소 금액은 아래 표와 같다.
소비자 지불하고자 하는
최대 금액 생산자 받고자 하는 최소 금액
갑 7달러 A 3달러
을 6달러 B 4달러
병 5달러 C 5달러
⑤ X재 1개 판매를 통해 받고자 하는 최소 금액은 C가 5달러로 가장 크다.
①, ② X재의 균형 가격은 5달러이며, 이때 3개 거래된 다.
6.
t기 X재의 균형 가격은 3달러~4달러 사이에서 결정 되며, 거래량은 2개이다. 그러나 t+1기에 X재의 수요 가 증가하면 초과 수요 상태가 되므로 가격 상승 압력이 발생한다. ◯ ◯ 국이 4달러로 가격을 규제하지 않으면 t+1기에 X재의 균형 가격은 6달러, 균형 거래량은 5 개가 된다. 그러나 ◯ ◯ 국이 X재 가격 안정을 위해 4달 러로 규제하므로 이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최고 가격제에 해당한다.④, ⑤ t+1기에 ㉠을 실시한다면 X재 거래량은 3개가 되며, 생산자 D는 거래에 참여 할 수 없다.
7.
③ 생산 과정에서 외부 불경제가 나타나는 경우는 재화 생산의 사회적 비용보다 사적 비용이 더 적게 든다.① 정부는 거래량을 줄여 과다 생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② 소비 측면의 외부 불경제에 대한 설명으로 그 림에 부합하지 않는다. ④ 생산 측면에서 외부 불경제 해
결을 위해서는 생산자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등의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⑤ 과수원 운영자와 양봉업자의 이익 증 대는 생산 과정에서의 외부 경제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8.
원자재 가격 상승은 공급 감소 요인으로 X재는 공급이 감소하여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선호도 증가는 수요 증 가 요인으로 Y재의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이 상승하였 다. X재 가격이 5% 상승한 상황에서 을의 X재 수요량 이 3% 감소했으므로, 을의 X재에 대한 수요의 가격 탄 력성은 1보다 작다.9.
A는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고, B는 수요 견인 인플레 이션이다. ④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은 총공급의 감소로 인해 초래되며, 물가 상승과 실질 GDP의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①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과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 모두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 한다. ② 긴축 통화 정책은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의 대책 으로 적절하다. ③ 민간 소비의 증가는 수요 견인 인플레 이션의 발생 요인이다. ⑤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야 기할 수 있다.
10.
A는 예금에 해당하지 않는 금융 상품이고, C는 주식 에 해당하는 금융 상품이다. 따라서 A는 채권, B는 정 기 예금, C는 주식이다. ② 정기 예금은 만기가 있고, 이 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① A의 채점 결과가 0점이기에 (가)에는 채권에 해당하 지 않는 특징이 들어가야 한다. 채권은 시세 차익을 기대 할 수 있다. ③ C의 채점 결과가 2점이기에 (다)에는 주 식에 해당하는 특징을 들어가야 한다. 주식은 일반적으 로 민간 기업이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한다. ④ 주식 을 보유하는 경우 주주의 지위를 가진다. ⑤ 정기 예금은 주식에 비해 안전성이 높은 금융 상품이다.
11.
2016년 갑국의 상품 수출액과 수입액을 100이라 가정 하였을 때 연도별 갑국 상품 수출액과 수입액은 다음과 같으며, 갑국과 을국 간에만 교역이 이루어지기에 을국 의 지표는 갑국과 반대로 나타난다.구분 2017년 2018년 2019년
상품 수출액 102 102_1.01 102_1.01
상품 수입액 99 99 99_1.01
④ 2018년과 2019년 모두 상품 수입액에 비해 상품 수 출액이 많기에 갑국의 상품 수지는 모두 흑자이다.
① 2017년 갑국의 상품 수입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였 기에 을국의 상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 ② 2018년 갑국의 상품 수지는 2017년 대비 증가하였다.
③ 2016년의 갑국의 수입액을 100이라 할 경우 2019년 의 갑국의 수입액은 99.99이다. ⑤ 2018년과 2019년 갑 국의 상품 수출액은 동일하다. 따라서 2018년과 2019년 을국의 상품 수입액 또한 동일하다.
12.
갑국 통화 가치가 달러화 대비 하락함에 따라 미국인 의 갑국 여행 경비 부담은 감소하게 되며, 을국 통화 가 치가 달러화 대비 상승함에 따라 을국산 부품을 수입하 는 갑국 기업의 생산 비용 부담은 증가하게 된다.13.
④ 갑과 을 모두 가계 소비와 기업의 투자 증대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 총수요 증가 요인이다.① 갑은 확대 통화 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② 소비 및 투 자 유도를 위해서는 세율 인하가 필요하다. ③ 확대 통화 정책 및 확대 재정 정책을 주장한다는 점에서 갑과 을 모 두 현재의 경제 상황을 경기 과열로 바라보고 있다고 보 기 어렵다. ⑤ 소비와 투자 증대를 위해서는 국·공채 매 입이 필요하다.
14.
관세 부과로 인하여 A재 1단위당 관세(P1P2)_수입 규모 (Q2Q3) 만큼의 조세 수입이 발생하였다.① 관세 부과 전이나 관세 부과 후나 A재 시장에서는 수 입 물량으로 인해 초과 수요가 나타나고 있지 않다. ② 수입량은 Q1Q2, Q3Q4 만큼 감소하였다. ③ 갑국 내 A 재 소비량은 Q3Q4 만큼 감소하였다. ④ 갑국 내 A재 생 산량은 Q1Q2 만큼 증가하였다.
15.
① 수요 증가 폭이 공급 증가 폭보다 큰 경우 균형 가 격은 상승, 균형 거래량은 증가한다.② 수요 감소 폭과 공급 감소 폭이 동일하면 균형 가격 의 변화는 없지만, 균형 거래량은 감소한다. ③ 수요 증 가 폭보다 공급 감소 폭이 더 큰 경우 균형 가격은 상승, 균형 거래량은 감소한다. ④ 수요 감소 폭보다 공급 감소 폭이 더 큰 경우 균형 가격은 상승, 균형 거래량은 감소 한다. ⑤ 수요 감소 폭과 공급 증가 폭이 동일한 경우 균형 가격은 하락, 균형 거래량은 동일하다.
16.
② GDP는 최종 생산물의 가치에서 수입액을 차감한 것이다. 제시된 상황에서 최종 생산물은 떡꼬치 1,200 만 원, 떡 600만 원이며 수입액은 500만 원으로 GDP는 1,300만 원이다.① 최종 생산물은 떡꼬치와 떡이다. ③ 떡은 최종 생산물 이자 중간 생산물에 해당한다. ④ 해외 수입으로 지출한 금액은 GDP에 포함되지 않는 반면, 가정에서 소비한 금액은 GDP에 포함된다. ⑤ A가 창출한 부가 가치는 400만 원, B가 창출한 부가 가치는 600만 원, C가 창출 한 부가 가치는 300만 원이다.
17.
2016년의 실질 GDP와 명목 GDP를 100이라 가정 할 경우 연도별 GDP는 다음과 같다.구분 2017년 2018년 2019년
실질 GDP 103 103_1.02 103_1.02 _1.02 명목 GDP 103 103_1.01 103_1.01
_1.03
GDP 디플레이터
103 / 103 _100
(103_1.01) / (103_1.02)
_100
(103_1.01 _1.03) / (103_1.02 _1.02)_100 ㄴ. GDP 디플레이터는 2017은 100이고, 2018년과
2019년은 100보다 작다. 따라서 물가 수준은 2017년 이 2018년보다 높다. ㄷ. 2018년의 GDP 디플레이터는 100보다 작다. 따라서 물가 상승률은 음(-)의 값이다.
ㄱ. 경제 규모는 실질 GDP로 측정하며, 2019년이 가장 크다. ㄹ. 실질 GDP 변화율은 2018년과 2019년이 같 으나, 실질 GDP의 증가 규모는 2019년이 더 크다.
18.
15세 이상 인구가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고용률이 동 일하기에 ㉠은 취업자 수, ㉡은 실업자 수이다. ㄱ, ㄴ.취업자 수가 일정한 상황에서 실업자 수가 증가하면 실 업률과 경제 활동 참가율 모두 증가하게 된다.
ㄷ. 고용률과 15세 이상 인구가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실업자 수의 증가는 비경제 활동 인구의 감소를 의미한 다. ㄹ. 실업자 수 증가 만큼 경제 활동 인구가 증가하였 기에, 경제 활동 인구 대비 취업자 수의 비는 하락한다.
19.
ㄱ. Y재의 가격이 높을 때(a) X재의 수요가 적고, Y 재의 가격이 낮을 때(b) X재의 수요가 많으므로 Y재와 X재는 보완재 관계이다. ㄴ. Y재의 가격이 높을 때(b) X재의 수요가 많고, Y재의 가격이 낮을 때(a) X재의 수요가 적으므로 Y재의 가격과 X재의 수요는 양(+)의 관계로 대체재 관계이다.20.
갑국과 을국의 X재와 Y재 1개 생산의 기회비용은 다 음 표와 같다.구분 갑국 을국
X재 1개 Y재 2/5개 Y재 3/10개 Y재 1개 X재 5/2개 X재 10/3개 ㄴ. 갑국은 교역 전 X재를 최대 300개 또는 Y재를 최
대 120개 생산 및 소비할 수 있으며, X재 60개 및 Y재 100개는 생산 가능 곡선 밖에 위치하기에 교역 전에는 소비할 수 없다. 교역 이후 갑국은 Y재 생산에 특화하 며, Y재 20개와 X재 60개가 교환될 경우 X재 60개와 Y재 100개를 소비할 수 있다. X재와 Y재의 교환 비율 3 : 1은 양국 모두 이익이 되는 조건이다. ㄹ. 을국은 X 재 생산에 특화하며 X재를 최대 200개 생산한다. 3 : 1 의 비율로 교환할 경우 X재를 80개 소비하면, 120개의 X재를 수출하여 40개의 Y재를 소비할 수 있다.
11. ⑤ 12. ② 13. ② 14. ④ 15. ⑤
16. ① 17. ③ 18. ③ 19. ④ 10. ②
11. ④ 12. ② 13. ④ 14. ⑤ 15. ①
16. ② 17. ③ 18. ① 19. ① 20. 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