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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戰國時代 및 秦·漢 시기 중국 古代醫學의 형성
柳姃我
2017년 한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입문 중국의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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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時代의 정치사회적 배경
• 周王朝
東周시대 – B.C. 770년 ~ B.C. 221년 春秋時代 B.C. 770 ~ B.C. 403
; 周왕실의 封建諸侯에 대한 통제력 약화 晉, 齊, 楚, 吳, 越(春秋五覇)
戰國時代 B.C. 403 ~ B.C. 221
; 봉건제도붕괴, 겸병전으로 점철된 시대
魏, 趙, 韓, 燕, 楚, 齊, 秦(戰國七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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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子百家와 사상·학문의 발달
• 諸子(여러 선생), 百家(일가를 이룬 파벌)
• 儒家 墨家 法家 道家 名家 兵家 雜家(道法家)
• 학문과 지식이 일반 서민에까지 확대
• 지식을 이용한 신분상승 욕구
• 각국 간 경쟁 - 富國强兵 - ’士人’ 우대
• 정치적 혼란과 사상 자유의 사회분위기
• 정치,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탐구, 통일지향
→ ‘중국적’인 문화와 사상의 기본골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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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子百家
• 春秋時代 말기 ~ 戰國時代 생산력과 문명의 발 달로 소수 귀족층에 의해 독점되던 知識과 學問 이 일반 서민층에 까지 확산되어 독자적 사상가 배출
• 여러 선생 + 一家를 이룬 수많은 파벌
• 제국 분열과 경쟁으로 富國强兵의 治國, 治民術 에의 수요 증대
• 지식을 이용한 신분상승 욕구
• 소신과 철학을 자유롭게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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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子百家
• 道家, 法家, 儒家, 墨家, 名家, 陰陽家, 兵家, 雜家
• 『莊子』, 『墨子』, 『管子』, 『韓非子』, 『荀子』, 『爾 雅』, 『離騷』, 『黃帝四經』, 『呂氏春秋』, 『淮南子』
등
• 자연현상과 법칙을 피력하는 중에 보이는 인체
현상과 질병, 의료, 약물에 대한 심화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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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墨子』
• 「兼愛 上篇」
聖人以治天下爲所事也, 如醫之攻人之疾者, 然 必知疾之所自起焉能攻之, 不知疾之所自起, 卽 不能攻.
; 診斷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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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莊子』
• 「刻意」
吹响呼吸, 吐故納新, 熊經鳥伸, 爲壽而已矣.
; 호흡을 조절하고 동물의 동작을 모방하여
신체를 단련함으로써 장수를 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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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荀子』
• 遠視, 駝背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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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非子』
• 「六反」 夫彈痤, 飮藥者苦.
• 「外儲說」 夫痤疽之痛也, 非刺骨髓, 卽煩心 不可止也.
; 뾰루지를 짜내거나 종기를 도려내는
치료술, 砭石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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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管子』
• 전국시대 여러 사람에 의해 성서되어 齊나라 재상인 管仲의 이름을 가탁한 서적
• 漢 劉向이 86편으로 정리, 현재 76편 잔존
• 「地員」토양의 성질, 地勢에 따라 생장하는 식물이나 작물에 차이가 생김.
• 「地水」 五臟(脾,肺,腎,肝,心), 五肉(膈,骨,腦,革,肉), 九竅
• 「四時」 肌膚,甲,血
• 「內業」 , 「白心」등 精氣論
“凡人之生也, 天出其精, 地出其形, 合此以爲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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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爾雅』
• 현존하는 가장 오랜 훈고학서(낱말사전)
• 「釋草」「釋木」「釋蟲」「釋魚」「釋鳥」「釋獸」
「釋畜」 등 편에 약용 동식물에 관한 기록 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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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離騷』
• 戰國時代 楚 屈原(B.C.340~278)의 서사시
• 초목 55종, 방향성 있는 풀[香草] 44종, 누
린내 나는 풀[蕕草] 11종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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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呂氏春秋』
• B.C. 239 秦 재상 呂不韋, 문객, 여러 학설과 설화
• 「古樂」昔陶唐之始, 陰多滯伏而湛積, 水道壅塞, 不行其原, 民氣鬱閼而滯著, 筋骨瑟縮不達, 故作 爲舞以宣導之
• 「達鬱」三百六十節,九竅,五臟,六腑,肌膚,血脈,筋骨
• 「盡類」 음식의 五味와 건강의 관계
• 「任志」, 「辨土」, 「審時」 약재의 재배와 수집
• 「盡數」輕水所, 多禿與癭人, 重水所 多尰與躄人,
甘水所 多好與美人, 辛水所 多㡹與痤人, 苦水所
多尩與傴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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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술의 비약적 진보
• 민간 의학의 태동 ; 扁鵲설화 『史記』
• 의학 分科의 성립 ; 부인, 소아, 노인 扁鵲설화(帶下醫, 耳目痺醫, 小兒醫)
『史記·扁鵲傳』
扁鵲名聞天下. 過邯鄲, 聞貴婦人, 卽爲帶下醫, 過雒
陽, 聞周人愛老人, 卽爲耳目痹醫, 來入咸陽, 聞秦人
愛小兒, 卽爲小兒醫, 隨俗爲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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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양의학 理論의 사상적 기초
(1) 생리학설 ; 생명의 기원
精氣神, 혈맥, 五臟, 六腑, 管窺, 肌膚, 呼吸, 情志 등 생체구성과 생명활동에 대한 이론적 개괄
(2) 병리학설
; 개인의 생활, 四時氣候 異常 등의 병인
精氣血脈의 유행 장애, 陰陽不調和 등의 병리기전 (3) 인체구조에 대한 해부학적인 지식
(4) 진단의 이론화
; 생사판단의 근거, 診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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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양의학 理論의 사상적 기초
(5) 약물학과 치료원칙의 이론화 ; 五氣, 五味로 약물의 작용 인식
方劑의 발명, 攻 養 節 療 등의 치료원칙
鍼灸치료의 보편화와 ‘取有餘益不足’의 치료원칙 (6) 예방사상의 이론화
; 病因에 따른 예방
阻, 滯 등 발병기전에 따른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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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과 脈學의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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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剖·外科醫 兪跗
• 司馬遷 『史記·扁鵲倉公列傳』
옛날 유부라는 의원이 있었는데 병을 치료할 때 탕액, 예쇄(단술과 맑은 술), 참석(돌로 만든 침), 교인, 안올(몸을 주물러 아픈 곳을 풀어 주 는 치료법), 독위(아픈 곳에 약물을 붙이는 것)를 쓰지 않고 옷을 풀 어해쳐 잠시 진찰해 보는 것만으로 질병의 징후를 보았고, 오장에 있는 수혈의 모양에 따라 피부를 가르고 살을 열어 막힌 맥을 통하 게 하고 끊어진 힘줄을 잇고, 척수와 뇌수를 누르고, 고황과 격막을 바로하고, 장과 위를 깨끗이 씻어내고 오장도 씻어 정기를 다스리고 신체를 바꾸어 놓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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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古之時醫有俞跗, 治病不以湯液醴灑, 鑱石撟引, 案 扤 毒熨, 一撥見病之應, 因五藏之輸, 乃割皮解肌, 訣 脈結筋, 搦髓腦, 揲荒爪幕, 湔浣腸胃, 漱滌五藏, 練 精易形”
• 割皮解肌 - 피부 근육을 갈랐다
• 訣脈結筋 - 혈관분리와 인대처리
• 揲荒爪幕 – 흉복막과 횡격막을 당겨 편다
• 搦髓腦, 湔浣腸胃, 漱滌五藏 - 병변부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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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漢 韓嬰『韓詩外傳·卷十』
중고시대의 의사를 兪跗라고 한다.
兪跗는 의사가 되어 나무로 腦를 만들고 지초로 몸을 삼고 구멍에 숨을 불어 넣어 腦를 이룬다.
죽은 사람도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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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漢 劉向『說苑·辨物篇』
중고시대의 의사를 兪跗라고 한다.
兪跗는 뇌수를 잡고 황막을 묶어 아홉 구
멍에 불을 지펴 경락을 조정한다. 죽은 사
람도 살아난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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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명의 지바카(기바)
• 『 大正新修大藏經·卷14·佛說㮏女祇域因緣經』
구섬미국의 장자의 아들이 병에 걸렸다. 지바카에 치료를 청하였으나 지바카가 그 나라에 도착 했을 때는 이미 그 아들이 상여에 실리고 난 뒤였다. 그러나 지바카는 장송곡을 들으며 사 태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 사람은 죽지 않았다.”
말을 마치자마자 상여를 돌려 세우고 내리게 하더니 곧 예리한 칼로 배를 갈라서 腸이 꼬인 곳 을 드러냈다. 이를 그 부모에게 보이고 직접 말하기를,
“마차타기를 좋아하여 이처럼 장이 꼬인 것이다. 그러니 소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지 죽은 것이 아니다.”
곧 바로 배를[꼬였던 장을] 풀어서 본래대로 해놓았다. 피부를 꿰매고 좋은 약을 발랐다. 상처 가 곧 나아서 털도 나고 다른 곳과 다를 것이 없었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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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正新修大藏經·卷14·佛說㮏女祇域因緣經』
지바카는 머리가 아파서 죽었다는 아가씨의 집으로 갔다. 그 부모에게 묻자 어렸을 때부터 두 통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발작하여 목숨을 잃었다고 알려주었다.
지바카가 즉시 나아가 藥王樹로 머리속을 비춰보니 침이 있는 벌레가 보였다. 크고 작은 것이 수백 마리나 우글거렸다. 이것이 뇌를 파먹었던 것이다. 뇌를 다 파먹었기 때문에 죽었다.
금으로 만든 칼로 머리를 파헤쳐 벌레들을 모두 끄집어내어 그릇에 담가 가두었다. 그리고 세 가지 신비한 고약을 발랐다. 한 종류는 벌레가 먹어 버린 골간의 상처를 보완해 주며, 다 른 하나는 뇌를 생기게 한다. 나머지 하나는 칼로 인한 외부의 상처를 치료한다.
지바카는 아가씨의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잘 안정시키고 절대 놀라게 하지 마라. 10일이 지나면 반드시 원래대로 나을 것이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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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외과의학
아유르베다(Ayur-Veda)의 2대 醫典 중
수슈르타(Susruta)본집
· 인체에 장애가 되는 이물질-샬리아의 제거 → 샬리아탄트라(Salyatantra; 외과)
· 切開, 切除, 搔爬, 穿刺, 探針, 摘出, 분비촉진, 縫合의 8대 기술
· 수술용 둔기: 6종 101개, 수술용 예기: 20종
· 형벌로 절제된 부위에 대한 성형과 국부해부학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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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 같은 상황, 다른 진단과 치료
• 司馬遷 『史記·扁鵲倉公列傳』
其後, 扁鵲過虢, 虢太子死.
扁鵲, 至虢宮門下, 問中庶子喜方者曰, 太子何病, 國中治穰, 過於衆事.
-중략- 扁鵲曰 其死何如時. 曰雞鳴至今. 曰收乎. 曰未也, 其死未能半日也. 言臣齊勃海秦越 人也, 家在於鄭, 未嘗得望精光, 侍謁於前也. 聞太子不幸而死, 臣能生之.
-중략- 子以吾言爲不誠, 試入診太子. 當聞其耳鳴而鼻張, 循其兩股以至於陰, 當尙溫也.
中庶子聞扁鵲言, 目眩然而不瞚, 舌撟然而不下, 乃以扁鵲言, 入報虢君.
-중략- 扁鵲曰 若太子病, 所謂尸蹷者也 …… 太子未死也. 扁鵲乃使弟子子陽, 厲鍼砥石, 以取外三陽五會, 有閒太子蘇, 乃使子豹, 爲五分之熨, 以八減之劑, 和煮之, 以更熨兩脅 下, 太子起坐. 更適陰陽, 但服湯二旬而復故. 故天下盡以扁鵲, 爲能生死人. 扁鵲曰越人 非能生死也, 此自當生者, 越人, 能使之起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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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 같은 상황, 다른 진단과 치료
• 司馬遷 『史記·扁鵲倉公列傳』
같은 상황 ; 사망한지 얼마 안 되었음 虢나라 태자의 죽음
다른 진단과 치료 ;
고대 동아시아 의학의 정체성
尸蹷로 진단
三陽五會 혈자리 자침 三陽五會와 兩脇下에 藥熨 陰陽의 밸런스
湯藥 복용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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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은 누구인가
• 專業醫면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닌 遍歷醫,
여러 醫學分科에 능통(부인, 소아, 노인)
• 周나라 戰國시기, B.C. 5~4C 경(B.C. 307이전)
– 趙簡子(B.C. 475이전), 虢太子, 齊桓侯(B.C. 374-357) (『黃帝內經』의 성립시기보다 약간 앞섬)
• 望診(투시술), 예후판정, 脈診, 醫學理論의 體現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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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은 누구인가
• 관련 저서
1) 漢書·藝文志 『扁鵲內經』, 『扁鵲外經』
2) 王叔和 脈經 『扁鵲論脈』
3) 倉公淳于意 전수 의서 목록 『黃帝扁鵲脈書』
4) 『扁鵲八十一難經』
5) 宋 竇材 1146년 『扁鵲心書』
6) 元 王國瑞 1329년 『扁鵲神應鍼灸玉龍經』
7) 일본 丹波元簡, 元胤 『扁鵲倉公傳彙考』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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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은 누구인가
• 당시 성립되고 있던 고대 동아시아 醫學 理論을 임상에 서 실제로 구현한 인물
• 동아시아 의학의 정체성
- 국소병리가 아닌 전신 순환의 병리 - 診脈과 治脈(穴)
- 適陰陽
• 민간의학
- 후에 治癒神, 藥王 신앙의 주인공이 됨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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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漢代의 정치사회적 배경
• B.C.221년 秦王 政의 천하 통일
• 德兼三皇, 功過五帝 - 始皇帝
• 法家주의
• 중앙집권적 郡縣制
; 중앙에는 丞相,大尉,御史 지방에는 郡,縣
황제의 명령에 따라 政務를 맡아 봄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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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漢代의 정치사회적 배경
• 갖가지 통일정책
; 문자,도량형,화폐,법률,도로,복장,역법 → ‘中國’의 문화적 동질성 형성
• 焚書(B.C.213) 坑儒(B.C.212)
; 사상의 통제(의학,천문학,농학서적 제외) → 戰國時代의 자유로운 학문발달 압제
• 阿房宮,萬里長城축성 등 백성 압제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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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漢代의 정치사회적 배경
• B.C.210년 始皇帝 사망
• B.C.209년 長江남쪽 項梁, 項羽 군사 발월
• B.C.202년 劉邦 洛陽에서 長安으로 천도 ; 漢王朝 시작
• A.D.8년 王莽의 新 건국 ~ A.D.23년 멸망 ; 後(東)漢 시작
- 前漢, 後漢은 402년간 지속된 중국에서 가장
長期의 王朝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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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漢代의 정치사회적 배경
• 郡國制度 ; 지방에 郡과 國을 병존케 한 후 점차 異姓功 臣의 諸侯國 차례로 제거. 劉氏一族 지배.
• 漢武帝 ; 중앙집권체제 완성
董仲舒의 건의에 따른 儒敎的 국가 재건 고조선 漢四郡 설치, 四川 중국화, 西域점령
철제농기구와 肥料사용, 治水灌漑발달(水路건설) 실크로드 – 공작,포도,말,보석/비단,칠기,금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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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漢代의 정치사회적 배경
• 상공업발달
• 豪族과 貴族의 토지겸병
• 4언체제 詩經, 5언체제 賦. 書,策.
• 司馬遷『史記』 ; 黃帝~漢武帝 2600여년 역사, 紀傳體 本紀, 世家, 列傳, 表, 書
• 班固『漢書』 ; 漢高祖 劉邦 ~ 王莽 12대, 230년간 斷代史
• 蔡倫(後漢) 製紙法 발명 – 지식과 문화 전파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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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代의 학술 사상적 조류
• 訓詁學
; 焚書坑儒(史>經>제자백가서) , 先秦의 古書를 탐색하여 연구 今文(漢代서체), 古文(周代문자)
許愼『說文解字』 - 문자 구조,의의 명확히
• 陰陽災異說의 폐단 ; 陰陽五行說의 무조건적 적용 / 方士, 神仙術, 讖緯 / 老子의 신격화와 종교화(道敎會, 太平經)
* 陰陽災異說란?
; 陽을 상위의 가치, 有價値로 두고 陰을 하위의 가치, 無價値로 두어 사 람이 陰에 해당하는 일을 행하면 하늘이 災害와 異變을 보여 견책한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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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漢代의 醫政제도
• 秦
; 太醫令, 醫令丞
『史記·扁鵲列傳』 太醫令 李䤈
杜佑 『通典』 秦有醫令丞, 主醫藥, 屬少府
• 漢
; 太醫令丞(奉常), 太醫(少府), 太醫令, 太醫監 侍醫(천자를 모시는 御醫), 本草待詔,
女醫와 乳醫(太醫令 소속)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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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과 방제의 진보
• 西漢初에 方으로 치병하는 것이 주요수단이 됨
- 『史記·倉公列傳』
方 위주.
下氣湯, 火齊湯, 苦參湯 등 고정방명 기록 - 『漢書·藝文志』
11家 274卷 方書 기재
醫經(침구이론)과 經方(방약)으로 醫書 분류
- 西漢 시 이미 많은 本草書籍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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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과 방제의 진보
• 東醫에서 方으로 치병하는 특점이 漢代에 완전히 형성되 었음
- 1930년 甘肅省 居延 漢代木簡 醫藥기재
治久咳逆, 胸痺, 痿痺, 止泄, 心服久積, 傷寒方 : 人蔘, 紫苑, 菖蒲, 細辛, 姜, 桂, 蜀椒 各一分, 烏喙十分 皆合和.
傷寒四物 : 烏喙十分, 細辛六分, 朮十分, 桂四分, 以溫湯飮一 刀刲, 日三夜再, 行解, 不出汗.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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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百病方』
• 1972년 甘肅 武威縣 발굴 漢代墓(東漢초기)/ 78매 簡, 14매 牘
• 『五十二病方』 ~ 『傷寒雜病論』 과도기 - 西漢시대 實踐의학의 수준(辨證論治 아직)
• 비교적 완전한 30여개 醫方 보존, 100여종 약물
- 『신농본초』,『명의별록』 중 수재 / - 駱酥 白羊矢 등 서북산지 본초 - 傷寒, 伏梁, 痺, 大風, 腸癖, 諸癃, 癰, 金創
- 治寒氣在胃脘 ; 三里, 肺兪, 水泉 3개 兪穴
• 子威(人名)의 13종 약품
– 每藥의 분량과 가격 : 牛膝半斤直五十, 朱臾二升半(直)廿五”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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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 기록
• 『漢書·王莽傳』
- 翟義의 무리인 王孫慶을 잡아 太醫, 尙方, 巧 屠를 시켜 해부하게 하여 五臟을 측량하고 脈 의 시작과 끝을 알아보았다는 기록
“翟義堂王孫慶捕得, 莽使太醫尙方與巧屠共刳之,
量度五臟, 以竹筳導其脈, 知所終始, 方可以治病.”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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淳于意와 診籍
• 西漢初 사람. B.C.205년 출생. (太)倉公
• 公乘陽慶 수업 – 黃帝扁鵲脈書, 五色診, 藥論
• 診籍 ; 진료한 병인의 성명, 주소, 병명, 맥상, 치료과정 기록. 『史記·倉公列傳』
• 脈診중시, 질병인식 『內經』과 비슷
• 鍼藥 병용하나 대부분 方藥 사용
• 下氣湯, 火齊湯, 苦參湯 등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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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참고문헌
• 한의학입문 통합강의록.
• 김기욱 외 15인. 강좌 중국의학사. 경기도 고양시. 대성의 학사. 2006.
• 김기욱 외 15인. 한의학통사. 경기도 고양시. 대성의학사.
2006.
• 홍원식 편저. 중국의학사. 서울. 일중사. 2001.
• 嚴世芸 주편. 김달호 외4인 역. 국역 중의학술사. 서울. 대 성의학사. 2011.
• 전국한의과대학원전학교실 편. 신편의학한문. 대전. 주민 출판사. 2009.
• 가노우 요시미츠. 중국의학과 철학. 여강출판사. 서울.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