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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우디 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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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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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우디 정세

(2015.10.15 - 10.22)

2015.10.22(목), 주사우디대사관

1. 정치·외교

ㅇ 각료회의(10.19, 리야드) 주요결과

- 살만 국왕, 모두발언에서 이슬람력 신년(10.14) 기념인사를 하고 이슬람 공동 체 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 아랍 국가 분쟁으로 촉발된 위기 종식을 위 한 노력을 촉구

- △지부티 대통령, 프랑스 총리, 독일 외교장관, 레바논 진보사회주의당(PSP) 대표,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면담 언급, △동부지역 시아파 사원 부근 에서 발생(10.16)한 테러공격 규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공격 비난 - △부동산 정책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재무부, 주택부, 법무부, 상공부, 경

제기획부, 중앙은행(SAMA), 금융감독청(CMA) 공동 위원회 설립, △사우디-일본 간 원자력에너지의 평화적 이용 협력 협의 추진 승인 등

ㅇ 살만 국왕, 10.14(수) 왕실·종교계·학계 주요인사 예방 접수(SPA)

ㅇ 살만 국왕, 왈리드 준블라티 레바논 진보사회주의당(PSP) 대표 및 대표단 예 방접수(10.14, 리야드)시 레바논 정세에 대해 협의(SPA)

- 무함마드 살만 제2왕위계승자 별도 면담

ㅇ 살만 국왕, 10.15(목) 제5회 국가품질회의 개막식에서 사우디의 경제개발구상 안·구조개혁안에 대해 강조하고 이를 토대한 계획에 따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경주하고 있다고 강조(*상공부장관 대독)(al riyadh)

- 또한 상품·서비스 수준 향상, 시장 효용성 제고,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중이라고 언급

ㅇ 살만 국왕, 지부티 대통령과 정상회담(10.18, 리야드)시 지역·국제 사안들에 대 해 협의(SPA)

- 살만 국왕, 아랍·이슬람 공동체에 대한 공로로 지부티의 최고훈장 수상 ㅇ 살만 국왕, 독일 외교장관 예방 접수(10.19, 리야드)시 양국관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협의(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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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왕위계승자, 제2왕위계승자 별도 면담

ㅇ 살만 국왕, 10.21(수) 에티오피아 총리 예방접수(SPA) - 제1왕위계승자, 제2왕위계승자 별도 면담

ㅇ 살만 국왕, 10.21(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유선 통화시 지역·국제정세에 대해 협의(asharq awsat)

ㅇ 살만 국왕, 10.21(수) 신임대사 신임장 수여

※ 미국, 요르단, 프랑스, 독일, 몰디브, 알제리 주재대사 지명자들에게 신임장 수여

ㅇ 아델 주베이리 사우디 외교장관, 프랑스 외교장관과 개최한 기자회견(10.13, 리 야드)에서 이란의 예멘 내정개입·후티 반군 지원은 명확한 사실이며 아랍연합 군의 예멘작전은 예멘 합법정부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강조(al riyadh) - 한편, 시리아·이라크 사태 해결 방안에서 프랑스와 의견이 일치한다고 하

고 아사드 정권의 퇴진 강조

ㅇ 아델 주베이리 사우디 외교장관, 터키 외교장관과 면담(10.15, 앙카라)시 시리아 반군지원, 시리아·이라크 영토 고결권 유지에 대한 양국의 지원 의지를 확인 했다고 강조(al arabia)

- 터키 외교장관, 러시아의 시리아 내정개입은 명백한 오판이며 시리아 과도정 부는 제네바1 원칙에 입각하여 구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재 시리아의 14%만을 장악하고 있는 아사드 정권이 계속 통치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

ㅇ 아델 주베이리 사우디 외교장관, 독일 외교장관과 회담(10.19, 리야드)시 이 란은 아랍국가를 침략하고 있으며 시리아 사태의 정치적 해결을 저해하고 있 다고 하고 헤즈볼라 등 이란이 중동에 보낸 모든 시아파 민병대를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asharq awsat)

- 동 장관은 이란이 바레인을 통해 사우디로 폭발물을 밀반입 시키려던 시도 등 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사우디 영토 보호를 위해 이란의 모든 시도에 대응할 것 이라고 강조

- 또한 이란의 역내 영향력 확대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란은 시리아·레바논·이라크·예멘 문제에 대한 내정개입을 중단해야한다고 강조

※ 동 성명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언급

ㅇ 아델 주베이리 사우디 외교장관, 10.21(수) 싱가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방문(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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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장관은 순방중 싱가폴 총리, 말레이시아 총리, 말레이시아 외교장관과 각 각 회담하고 인도네시아 대통령 예방

ㅇ 사우디 UN 대표부, 10.21(수) ‘안보리 업무 효율성 개선방안’ 공개토론에서 안보리 개혁, 업무 방식 개발, 국제평화·안보 및 합법성 수호와 같은 기본 임무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asharq awsat)

- 사우디는 안보리 개혁을 위해 다른 회원국과 협력할 의사를 밝히고, △자발 적 거부권 사용, △전쟁·대량학살 범죄 관련 사안 해결시 신속한 해결을 위 한 집단 협의, △사무총장 선출과정에서 개방성·투명성 제고 등을 촉구 ㅇ 예멘 국방부 대변인, 10.15(목) △예멘작전 아랍연합군 지원, △예멘내

ISIL·알카에다 대응을 위해 미국, 영국이 예멘군인 3천명을 대상으로 4개월 간 군사·보급 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al riyadh)

2. 경제·사회

ㅇ 사우디 내무부, 10.16(금) 저녁 사우디 동부지역 Qatif 시아파사원 인근에서 테 러범의 기관총난사로 행인 5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고 발표(al arabiya) - 당시 인근을 순찰 중이던 치안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테러범은 즉사

ㅇ 무함마드 알자드안 사우디 금융감독청(CMA) 청장, 10.15(목) 중소기업 강화를 위한 특별 시장여건 조성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al riyadh)

- 또한, 견실한 외국 금융기업들의 사우디 금융시장 진출을 허용한 것은 단지 유동성 강화를 위해서가 아니라 전문가 유입을 통한 사우디 금융시장의 체 계화, 전문연구 수준 제고라고 언급

※ 현재 사우디 금융시장에서 활동중인 외국인 투자자는 약 30여명으로 파악

ㅇ 사우디 노동부, 10.18(일) △사우디인 고용 확대, △사우디인 고용실적 우수 기 업에 대한 특혜 제공, △사우디인 직업훈련·연수 촉진, △여성의 노동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환경 조성 등의 노동법령 개정안(38개 조항) 적용 발표(al riyadh) - 금번 개정으로 노동규정 위반에 따른 처벌 및 노동시장 규제가 강화됨.

※ 세부내용: △수습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연장, △종업원 50명 이상 기업의 전체 수습생 비율을 종래 6%에서 15%로 상향조절 등 인력 개발·훈련을 지원하는 한편, △노동자의 서면 동의 없이 근무지 변경 불가, △노동자 위원회 설립 장려, △산업재해 보상 규모 확 대 등 노동자 권리 보호 강화

ㅇ 사우디 노동부, 10.18(일) 근무 시간 중 근무지에서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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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은 여성 노동자에게 벌금 1,000SR(약 30만원) 부과 계획 발표(al arabia) ㅇ 칼리드 팔레 사우디 보건장관, 비만·당뇨 대응을 위한 국제포럼(10.21-23, 리

야드) 개막식에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당료병 치료를 위해 총 500억불이 지 출되었으며 2030년에는 750억불에 달할 것이라고 하고 비만·당뇨 확산에 따 른 경제적 부담 증가에 대해 경고(asharq awsat)

※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사우디 비만율은 전 세계에서 5 위, GCC 회원국 중 3위이며(여성 44%, 남성 26%) 이며, 2012년 기준으로 570만명이 운동 부족에 따른 비만을 겪고 있고 전체 남성의 33%, 여성의 50%는 운동부족이라고 발표. 끝.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