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 조치 및 동향
2020.7.24.(금)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410,450명
뉴욕시: 223,192명 사망 25,090명
- 7.24.(금) 기준: 뉴욕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총 410,450건, 뉴욕시 223,192건
v 누적 사망자수: 25,090명
- 쿠오모 주지사 일일 검사 동향(7.23. 기준) 발표 v 총검사: 76,507건
v 신규확진: 753명(0.98%) v 지역별 현황
Ÿ 뉴욕 10개 지역 일일 확진율(%)
- 쿠오모 주지사는 금일 언론발표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입원 환자수 650명, 중환자실 환자수 156명으로, 3.16.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 - 쿠오모 주지사는 바(Bar)와 레스토랑이 청년층 감염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언급하며 안전지침 준수 강조.
v 주지사는 지방정부가 상황을 제대로 통제하고 있지 못하다 있다고 판단되어 주정부차원의 전담팀을 가동했다고 언급하며, 안전지침 준수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공권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
v 뉴욕주 경찰․주류국(State Liquor Authority) 합동 전담팀 조사 결과 7.21-7.23. 사이 84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음을 발표하며, 계속해서 업소를 감시하고 적극적인 집행 조치(Aggressive enforcement measures)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
v COVID-19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위반 당 최대 1만 달러까지 벌금을 물어야 하며, 심각한 위반의 경우 바와 음식점의 주류 면허 즉시 정지 가능.
- 쿠오모 주지사는 강제퇴거금지(Eviction Moratorium) 조치 관련, 아직 은 추가 연장 계획이 없다고 언급
v 현재 강제퇴거금지 연장명령은 8.20. 까지 유효
- 쿠오모 주지사는 미 국토안보부(DHS)의 ‘신뢰할 수 있는 여행자 프 로그램(Trusted Traveler Programs)’중단 취소 관련하여 정치적 강탈 (Political extortion)이라고 언급하며 윌리엄 바(William Barr) 미 법무장 관 및 펠로시(Pelosi) 하원 의장 등에게 여행자 프로그램 정치화에
일일검사 확진율 7.19 7.20 7.21 7.22 7.23 New York City 1.3% 1.4% 1.2% 1.3% 1.1%
Capital Region 0.4% 1.4% 1.3% 1.6% 1.5%
Central New York 0.6% 1.0% 0.7% 0.8% 0.6%
Finger Lakes 0.7% 0.9% 1.2% 0.6% 0.7%
Long Island 1.0% 1.4% 1.0% 1.4% 0.9%
Hudson Valley 0.9% 1.1% 0.9% 0.9% 0.7%
Mohawk Valley 0.3% 1.6% 0.9% 0.8% 1.1%
North Country 0.6% 0.6% 0.5% 0.6% 0.7%
Southern Tier 1.9% 1.3% 0.6% 0.6% 1.2%
Western New York 0.7% 1.6% 0.9% 1.5% 1.1%
대한 조사 착수 요청
v 근거 없는 소송 진행은 공항 혼잡을 증대시키는 등 뉴욕에 심각한 민사상 손해를 야기하였으며, 공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일조했다고 언급
v ‘신뢰할 수 있는 여행자 프로그램(Trusted Traveler Programs)’
Ÿ 신분이 확인된 여행객으로 인정되고 등록된 사람들 대상,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통해 신속한 출입국 서비스 허용 Ÿ 국제항공 이용 탑승객들의 빠른 입국수속을 프로그램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등을 포함
Ÿ 트럼프 행정부는 금년 2월, 서류 미비자에게 운전면허를 제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뉴욕주의 ‘그린라이트법(Green light)’이 공공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글로벌 엔트리’ 프로그램 전체를 중단시킨 바 있음
Ÿ 이와 관련 쿠오모 주지사는 권력남용이라고 지적하며 연방국토안보부(DHS), 국경세관보호국(CBP)을 대상으로 소송 제기. 그린라이트 법은 뉴욕 뿐 아니라 기타 15개주에도 존재
뉴욕시
- 7.24(금) 업데이트 기준 확진자 수: 브루클린 61,824건, 퀸즈 67,458건, 맨해튼 30,097건, 브롱스 49,200건, 스테이튼 아일랜드 14,613건 등
v뉴욕시 집계 사망: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8,836명, 코로나바이러스 가능(probable) 사망 4,629명
- 드블라지오 시장은 7.24(금) 언론 브리핑에서 바이러스관련 현황발표 v 일일 동향 수치(threshold)
Ÿ 일일신규확진입원 200명 미만: 뉴욕시 현재 72명 Ÿ 중환자실 입원 375명 미만: 뉴욕시 현재 295명 Ÿ 확진율 15% 미만: 뉴욕시 현재 2%
- 드블라지오 시장은 지난 7.1. 발표한 청소년 직업 프로그램(SYEP:
Summer Youth Employment Program)이 7.27.부터 시작됨을 언급 v 14세-24세 청소년 35,000명이 참여 예정
- 7.24. 뉴욕시 도로 1.5마일 추가개방
v 열린 놀이 거리(Open Play Streets) 프로그램: 어린이들이 농구, 프리즈비, 보드게임, 댄스 수업 등 길거리에서 스포츠 및 여가활동에 참가 가능. 모든 활동 시 사회적 거리 유지 등 안전 지침 준수 의무
-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 도로변 교대주차(ASP: Alternative Side Parking) 다음주(8.2.까지) 중지 후 8.3-9.5 재개 발표
v 도로변 교대주차(ASP: Alternative Side Parkin): 도로 청소를 위해 요일별로 한쪽만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v 지난 6.23. 일주일에 한번 이동으로 규정 변경 발표, 6.29일부터 재개하였으며 7.6일부터 중지, 이를 7.19일까지 연장, 7.20일부터 재개한 바 있음
- 금일 뉴욕시 메츠 경기장 및 공공 수영장 재개
뉴저지주 178,345명
사망 13,845명
- 뉴저지 머피 주지사는 뉴저지 미들타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집단 (cluster) 발생 발표
v 월요일부터 미들타운지역 31명의 십대 청소년들 양성판정 v 15-19세 20여명이 하우스 파티에 참석한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코로나 바이러스 잠재적 확산 가능성을 막는 것이 중요함을 지적, 동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즉시 미들타운 보건청으로 연락할 것을 촉구
펜실베니아주 105,571명
사망 7,101명
- 뉴저지 머피 주지사는 교육관련 지침 발표
v 학부모가 원하는 경우 전면 원격수업 선택 가능
v 학부모가 전면 원격수업을 선택할 경우, 모든 학생을 전면 원격학습 가능
v 각 교육구는 전면 원격수업 해당학생들에 대한 교육 지침 및, 이들이 대면수업으로 복귀할 경우에 대한 지침 마련 의무 v 각 교육구는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하며, 원격수업을
듣는 학생들에 대해 등교 시간 및 출석률 등에 대해 동일한 지침을 적용하고 같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 펜실베니아 울프 주지사는 여행 경보에 미주리와 와이오밍 2개주 추 가, 다음 20개주를 여행하고 돌아오는 사람들은 14일간 자가 격리 필요
v 코로나바이러스가 심각한 주로부터 유입된 여행자 및 해당 주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펜실베니아 주민 모두 해당
v Alabama, Arizona, Arkansas, California, Florida, Georgia, Idaho, Iowa, Kansas, Louisiana, Mississippi, Missouri, Nevada, North Carolina, Oklahoma, South Carolina, Tennessee, Texas, Utah, Wyoming
- 펜실베니아 울프 주지사는 일부 카운티의 비효율적인 지도력으로 인 해 상업 검사소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14일까지 지연되고 있다고 비판. 그렇지만 주정부 공무원들이 검사역량과 검사소 증대 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증가하는 사례를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 코네티컷 라몬트 주지사 행정명령 7JJJ 서명
v 3.10.-5.20. 사이 바이러스 팬데믹 초기에 근무하면서 COVID-19에 감염된 필수업 종사자(식료품점 직원, 의료진 등)의 업무상 상해 보상금(Workers’ Compensation) 신청 보장
v 고용주는 보상금 지급을 이유로 차별, 징계, 또는 해고할 수 없음.
v 고용주는 근로자가 급여를 신청하지 못하도록 막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선 안 됨.
- 코네티컷 경제및지역사회개발청은 특정분야에 대한 안전지침 수정안 발표
v 소매점 고객 본인이 얼굴덮개를 가져올 의무가 있음
v 비필수업종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개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 거부 가능
v 근로자 감염시, 24시간 사업장을 비우는 수동적인 위생 조치 가능
- 델라웨어 카니 주지사는 주 전역에서 무료 타액 기반(saliva-based)검 사가 가능함을 상기. 그러나 날씨 상황에 따라 일부 검사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온라인으로 가능여부를 먼저 확인 할 것 언급 (coronavirus.delaware.gov/testing-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