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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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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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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828,166 명

뉴욕시: 373,884명 사망 28,344 (뉴욕주 보건청)

주 COVID

입원환자(명)

인구대비 COVID 입원

가용 병상 (7일평균)

New York City 2,005 0.02% 23%

Capital Region 328 0.03% 25%

Central New York 386 0.05% 26%

Finger Lakes 736 0.06% 28%

Long Island 1,025 0.04% 23%

Mid-Hudson 743 0.03% 29%

Mohawk Valley 194 0.04% 28%

North Country 59 0.01% 46%

Southern Tier 170 0.03% 41%

Western New York 501 0.04% 25%

6,147 0.03% 26%

확진율 7일평균 12.14 12.15 12.16 12.17 New York City 4.04% 4.14% 4.16% 4.1%

Capital Region 6.17% 6.23% 6.28% 6.5%

Central New York 6.97% 6.96% 6.95% 6.9%

Finger Lakes 8.17% 8.21% 8.26% 8.3%

Long Island 5.67% 5.85% 5.97% 6.1%

Mid-Hudson 6.15% 6.16% 6.14% 6.2%

Mohawk Valley 8.13% 8.11% 8.03% 8.2%

North Country 4.08% 4.39% 4.46% 4.5%

Southern Tier 2.23% 2.31% 2.36% 2.5%

Western New York 7.05% 6.70% 6.57% 6.6%

전체 5.12% 5.21% 5.24% 5.3%

- 12.18(금) 발표: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총 828,166건, 뉴욕시 373,884건

v 누적 사망자수: 28,344

- 12.18(금) 쿠오모 주지사 일일 검사 동향 발표 v 총확진율 5.09% (249,385건 검사)

Ÿ 정밀집단감염 중심 지역: 6.47%

Ÿ 이외지역: 4.60%

v 입원환자수: 6,081명

v 지역별 확진율 7일평균

v 지역별 입원 현황(12.17 발표)

-쿠오모 주지사는 12.18 브리핑을 통해 뉴욕주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 입원율과 7일 평균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율이 가장 높은 Finger Lakes 지역에 대한 우려를 드러냄. 또한, 뉴욕시 내 7일 평균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율이 가장 높은 Staten Island에 대한 우려를 드러냄.

- 쿠오모 주지사는 향후 봉쇄 계획에 대해서는 현재 답변할 수 없다 고 말하고, 우리 모두의 향후 행동에 따라 봉쇄를 할 수도, 하지 않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 조치 및 동향

2020.12.18.(금)

(2)

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우리의 현명한 행동으로 봉쇄를 피할 수 있 다고 말함(totally avoidable).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주 소재 병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증 가를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음을 알리고, 현재 다운스테이트 뉴욕 지역에 약 3만 1,000개 병상이 마련되어 있다고 알림.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주 보건청 법에 따라 모든 병원은 향후 3주 이 내 최대 수용 가능 인원 비율의 85%를 초과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 우, 해당 사실을 주에 알려 줄 것을 강조함. (85% 초과시 경제 봉쇄 검토)

v 현재까지 뉴욕주 소재 병원 중 향후 3주내 최대 수용 가능 인원 비율의 85%를 초과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보고한 병원은 한 곳도 없었으며, 이는 좋은 소식이라고 강조함.

-쿠오모 주지사는 백신 접종이 빠르게 이뤄질수록 코로나 바이러스가 빠르게 사그라들 수 있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대략 6-9개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함.

-쿠오모 주지사는 12.17 미 FDA 자문기구가 모더나 백신 사용 승인을 권고한 것에 이어 금일 오전, 뉴욕주 의료 자문 태스크 포스(Clinical Advisory Task Force)가 모더나 백신을 승인하였음을 발표함.

v 쿠오모 주지사는 미국인의 50%가 연방 정부의 백신 승인 절차를 신뢰하지 못하는 바, 뉴욕주의 추가 승인 절차가 주민들로 하여금 백신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함.

v 뉴욕주는 다음 주에 약 34만 6,000회분에 달하는 모더나 백신을 수령할 것임을 공개하고, 백신 접종 순서는 정치적이 아닌 의료적 판단에 따를 것임을 강조함.

-쿠오모 주지사는 지역 백신 센터(Regional Vaccination Hubs)별 화이 자와 모더나 백신 보급 수량 계획을 공개함.

-쿠오모 주지사는 화이자 백신 약병에 병당 5회분 접종분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실제 그보다 더 많은 양이 (6-7회분) 담겨있었던 바, 실제 백신 공급량이 40%가량 증가하였고, FDA가 해당 잔여 백신 사용을 허가하였음을 알리고, 뉴욕주 보건청 또한 금일 해당 잔여 백신 사 용을 허가하고, 관련 안내 사항을 발표할 예정임을 공개함.

v 현재까지 뉴욕 주민 총 19만 명이 백신 접종을 받음.

뉴욕시

- 12.18(금) 뉴욕시 발표: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9,916명

(3)

- 12.18(금) 바이러스 관련 현황 v 일일 동향 수치(threshold)

Ÿ 일일신규입원(200명 미만): 현재 158명(58% COVID-19 확진) Ÿ 7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입원 환자수(2미만): 3.10

Ÿ 7일 평균 신규 양성(550명 미만): 현재 2,805명 Ÿ 7일 평균 확진율(5%미만): 6.16%

v 디블라지오 시장은 7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입원 환자수와 7일 평균 신규 양성 판정자 수 그리고 7일 평균 확진율 수치가 점점 증가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드러냄

-드블라지오 시장은 12.18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발 생한 교육 및 학습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2021-2022년도부터 뉴욕 시 소재 중, 고등학교 입학 정책이 변동될 예정이라고 함.

v 중학교는 1년간 시험 성적을 포함한 다른 학업 심사(academic screens)를 거치지 않고 학생을 선발할 것임.

v 고등학교는 향후 2년간 지리적 우선(geographic priority) 선발 제도를 폐지할 것임.

v 향후 4년간 뉴욕시 내 모든 32개 지역을 대상으로 다양성 수립(diversity planning)을 확대할 것임.

v 올해 보조금 신청 가능 지역을 5곳 확대할 것임.

v 특수 목적 고등학교 입학시험(SHSAT)은 그대로 시행될 예정이며, 12.21 응시 접수 시작임.

-드 블라지오 시장은 전날 폭설이 백신 보급/배송에 영향을 끼친 바 없다고 말하고, 12.17 오전부터 지금까지 3,825회 백신 접종이 추가 로 이뤄졌으며, 총 9,025명이 접종을 받았음을 공개하고 앞으로 백 신 접종 건수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함.

뉴저지주

사망: 16,216명

423,226

(뉴저지 보건청)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2.18 뉴저지주 신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사 례가 3,975건 발생하였음에도 뉴저지주 입원 환자 수, 전염률 및 확 진율은 감소하였음을 발표함. 머피 주지사는 금일 아주 오랜만에 해 당 수치들이 전날대비 좋은 경우를 봤다고 말하고 특히, 전염률이 5 일 연속 감소하여 전날 1.05에서 금일 1.03으로 하락하였음을 강조하 였으나, 하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말함.

-펜실베니아 보건청은 12.18 신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사례 9,320 건을 보고하고, 이는 전날 9,966건 대비 소폭 감소, 최대치를 기록한 12.5 12,884건 대비 대폭 감소한 것임을 발표함. 그러나 보건부 관계 자들은 아직 이를 하강세라고 부르지 않고, 현 입원 환자수가 올해 봄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던 때 수준의 두 배인 바, 주의해 야 한다고 말함.

-델라웨어 보건복지청는 12.18부터 백신 콜센터를 개시해 주민들의 백 신 관련 문의에 응답할 것임을 발표함.

v 전화번호: 302 672 6150 v 이메일: [email protected]

-라몬트 코네티컷주지사는 12.17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총 1,982회 접 종분이 코네티컷주에서 접종되었음을 발표함. 현재까지 모든 백신 접 종은 의료진을 대상으로만 이루어졌으며, 12.18부터 요양시설 거주자 대상 접종 시작할 예정임.

-라몬트 주지사는 12.17 코네티컷주 일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율이 7.41%에서 6.46%로 감소하였음을 알리고, 수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 아가고 있으나, 연말 연휴 기간 중 경계를 늦추지 말고, 추수감사절

펜실베니아주

사망: 13,608명

538,655

(펜실베니아 보건청)

코네티컷주

사망: 5,552명

160,102

(코네티컷 보건청)

델라웨어주

49,109 명

사망: 854명 (델라웨어 보건복지청)

(4)

연휴 이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증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말 아야 함을 주민들에게 당부하며 안전한 연휴 중 활동 조언을 안내함.

v 저위험: 집에 머물며 가족 및 친구들과 화상으로 인사 v 고위험: 대면, 실내 모임을 대규모 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가짐

v 최고위험: 대면, 실내 모임을 소규모, 제한된 공간에서 마스크 없이 가짐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