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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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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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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733,064 명

뉴욕시: 340,974명 사망 27,404명 (뉴욕주 보건청)

주 COVID

입원환자

인구대비 COVID 입원

이용가능 병상

New York City 1476 0.02% 19%

Capital Region 234 0.02% 26%

Central New York 308 0.04% 25%

Finger Lakes 576 0.05% 28%

Long Island 747 0.03% 18%

Mid-Hudson 644 0.03% 25%

Mohawk Valley 164 0.03% 26%

North Country 42 0.01% 46%

Southern Tier 143 0.02% 40%

Western New York 501 0.04% 27%

총 4835 0.02% 23%

일일검사 확진율 12.5 12.6 12.7 12.8 7일평균 New York City 3.6% 4.2% 4.7% 4.1% 4.1%

Capital Region 4.8% 4.7% 6.4% 7.5% 5.1%

Central New York 4.6% 8.5% 9.5% 7.7% 6.2%

Finger Lakes 8.5% 9.0% 6.5% 8.8% 7.7%

Long Island 5.5% 5.4% 6.2% 5.5% 5.7%

Mid-Hudson 6.4% 5.5% 6.5% 6.4% 6.3%

Mohawk Valley 7.1% 6.2% 9.6% 9.4% 7.4%

North Country 3.6% 4.2% 5.7% 4.0% 4.4%

Southern Tier 1.6% 1.3% 7.8% 3.1% 2.5%

Western New York 7.0% 6.9% 5.6% 8.6% 7.2%

- 12.9(수) 발표: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총 733,064건, 뉴욕시 340,974건

v 누적 사망자수: 27,404명

-쿠오모 주지사 일일 검사 동향 (12.8기준) 발표 v 총확진율 5.44%(194,595건 검사)

Ÿ 정밀집단감염 중심 지역: 7.08%

Ÿ 이외지역: 4.86%

v 입원환자수: 4,993명 v 지역별 현황

Ÿ 뉴욕 10개 지역 일일 확진율 (%)

v 지역별 입원 현황(12.7 기준)

- 12.9.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련 ▲병원 역량 관리

▲ 확산 억제 ▲백신 이라는 3가지 측면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발표 v 병원 역량 관리(Surge and Flex): 병원간 환자 이동에 대해 금일

각 병원에 서한을 보내고 면담을 가질 예정임을 발표

v 확산 억제: 추수감사절 연휴 병원 입원율 분석하여 새로운 고려 요소를 파악한 후 금요일 추가조치 발표

v 백신: 균등한 배포와 관리 및 교육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 조치 및 동향

2020.12.9.(수)

(2)

- 12.9. 쿠오모 주지사는 백신 관련 현황 및 계획 발표

v 백신 전반 계획은 ▲ 백신에 대해 회의적인 대중의 신뢰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중 교육을 하고, ▲ 흑인 및

유색인종과 저소득 커뮤니티에 백신접종을 홍보 ▲ 백신 배포와 관리 가속화 임

v 백신 흐름도(flow chart): ▲연방정부가 제조업체로부터 백신 접종량 획득 및 배포, ▲ 주정부가 배송장소, 우선순위 및 분배 계획 설정, ▲주정부는 주 내 고위험 의료 종사자와 요양원 거주자 수를 기준으로 첫 번째 선적량의 지역별 배분 결정 v 뉴욕주는 냉동저장이 가능한 90개의 지역 분배 센터를

구축하였음

v Pfizer 백신이 내일(목) 미식품의약청(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뉴욕주 백신 위원회(NYS Panel)는 회의를 소집하여 FDA승인을 검토 후 2차 승인

Ÿ 승인시, 미전역에 6백만 번 접종분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절반은 즉시 배분, 나머지 절반은 동일 접종인의 2차 접종을 위해 21일 이후 선적될 것임

Ÿ 뉴욕주는 빠르면 이번 주말 첫 선적분 중 17만 접종량을 수령 v 지역별 예상 백신 수량

v 뉴욕주 백신 우선 순위 Ÿ 요양원 거주자 Ÿ 요양원 직원

Ÿ 고위험 의료진: 뉴욕주에 약 70만 명의 의료진이 있는바, 위험도에 따라 접종 순위 결정. 뉴욕주는 어떤 환자를 접촉하는 의료진이 먼저 백신을 접종해야하는지 대한 규정을 제정, 각 병원은 이에 따라 접종 대상 의료진 개별

선택.(중환자실 의료진, ICU, 폐질환 병동 등)

Ÿ 냉동저장이 가능한 센터 90곳에서 총 70만 의료진 중 환자를 대면 접촉하는 225,000명의 40%에 해당하는 90,000명이 첫 번째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Ÿ 두 번째 주 이후엔 모든 고위험 의료진이 접종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고위험 의료진은 해당 병원 냉동저장고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접종 대상임

Ÿ 고위험 의료진이 접종을 마친 이후엔, 모든 장기

집단거주시설 근로자 및 거주자, EMS 및 일반 의료진, 필수업 종사자, 일반 대중 순서로 접종

v 뉴욕주는 요양원 접종을 위해 CVS, Walgreens와 함께하는 연방 프로그램에 참여

Ÿ 약국 직원들이 요양원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프로그램으로, 뉴욕주는 모든 요양원 거주민을 접종할 수 있는 초기 분량 분을 전달

(3)

Ÿ 연방 프로그램을 위한 선적분은 다음주에 배송이 시작되어 12.21부터 접종 시작

v 미 국방부는 장병에게 제한적으로 백신을 보급하는 시범16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뉴욕주 방위군을 선정

v 쿠오모 주지사는 백신의 공평한 배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흑인, 소수인중 및 저소득층이 백신접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 서류미비자의 백신 접종 회피를 막기 위해 이들의 개인정보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했음을 발표 Ÿ 연방정부는 개인 식별이 가능한 자료를 요구했으나 보건청과

의회는 서류미비자가 백신접종에서 제외되는 것에 반대.

미질병관리센터(CDC)는 백신 접종을 위해 개인 식별 자료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함

- 12.9. 쿠오모 주지사는 연방정부의 재정도움 없이는 수 천명의 공무 원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고, 7,000명의 MTA 근로자도 해고 위기에 처해있다고 발표하며, 금일 드블라지오 시장 및 뉴욕주 선출직 의원 들과 함께 연방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서한을 송부함

뉴욕시

- 12.9(수) 뉴욕시 발표: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9,694명 - 12.9(수) 바이러스 관련 현황

v 일일 동향 수치(threshold)

Ÿ 일일신규입원(200명 미만): 현재 196명(45% COVID-19 확진) Ÿ 인구 10만 명당 입원자 수 7일 평균(2미만): 2.34

Ÿ 7일 평균 신규 확진(550명 미만): 현재 2,738명 Ÿ 7일 평균 확진율: 4.81%

- 12.9 드블라지오 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움 터널의 끝이 보인다 고 하며 마지막 전투를 잘 치룰 수 있도록, 특히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강조

- 12.9 드블라지오 시장은 백신 접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백신의 안 정성 및 효과 등 관련 사항 발표

v 새로운 백신은 RNA를 통한 면역으로 DNA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Pfizer 백신의 경우 당뇨,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도 임상실험에 참가하여 안전여부를 확인하였음

v 1차 접종은 10-14일 동안 어느 정도(moderate) 효과가 있으며, 2차 접종은 바이러스를 대응에 매우 효과적임(95%)

v 부작용: 1-2일간 지속. 두통, 피로감, 접종부위 통증 v 모든 승인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Pfizer 백신은 12.15,

Modena 백신은 12.22 첫 도착. 백신은 제조사로부터 병원의 냉동저장고로 바로 수송

v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높은 의료진, 장기 요양시설내 고령자를 우선으로 접종 시작

v 상세사항: nyc.gov/COVIDVaccine

- 12.9 드블라지오 시장은 바이러스 대응관련, 아프면 출근하지 말 것 을 강조하며 뉴욕시 유급 병가 규정 일부 변경 발표

v 기존 유급병가: 연 40시간 사용 가능 v 변경 2021.1.1.부터 적용

Ÿ 100명 이상 사업장은 연 56시간 유급 병가

(4)

Ÿ 4인 이하 수입 1백만 달러 이상 사업장: 40시간 유급

Ÿ 4명 이하 수수입 1백만 달러 이하 사업장: 40시간 무급 병가 Ÿ 가구내 종사자(domestic worker)도 다른 근로자와 같이 40시간

병가 보장 의무

v 상세사항: nyc.gov/workers 또는 전화 311

뉴저지주

사망: 15,674명

381,486

(뉴저지 보건청)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2.9 (수) Camden 카운티에 소재한 예약 없이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 검사가 가능한(Walk-up testing) 새로운 검사장 과 운영 시간을 공개함

Ÿ 월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Veterans Memorial 학교 Ÿ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Cooper Poynt 학교

Ÿ 목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Brimm Medical Arts 고등학교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Covid Alert NJ app)을 다운받을 것을 권장함

-뉴저지 경제개발청(New Jersey Economic Development Authority)은 개인보호장비 지원 프로그램(PPE Access Program) 신청 마감일이 12.17까지 연장됨을 알림

v 본 프로그램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 및 비영리 기관은 개인보호장비 구입 시 최대 7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톰 울프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금일 12.9 전날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 검사 결과 주지사 본인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임을 SNS에 공개함 v 현재 증상은 없고, 집에서 격리중임을 알림

v 펜실베니아 주민들은 모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최대한 집에서 머물 것을 권고함

-존 카니 델라웨어 주지사는 12.8 (화) 델라웨어주 코로나 바이러스 백 신 첫 배송 도착이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음을 알림.

v 주지사는 기자회견 중 화이자(Pfizer) 백신을 구할 수 있는 최대한 주문하였다고 말하고, 대략 12.15 (화) 델라웨어주에 도착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함.

-코네티컷주는 일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률이 12.8 (화) 기준 8.6%에 도달했으며, 이는 올해 5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임을 발표함

펜실베니아주

사망: 11,762명

445,317

(펜실베니아 보건청)

코네티컷주

사망: 5,242명

138,258

(코네티컷 보건청)

델라웨어주

42,393 명

사망: 803명 (델라웨어 보건복지청)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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