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조치 및 동향
5/18일(월)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351,371명
뉴욕시: 193,230명 사망 22,729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8일(월) 오전 기준: 뉴욕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총 351,371건, 뉴욕 시 193,230건
v 사망자: 22,729명
v 최근 전일대비 일일 사망자 증가 추세(명)
- 쿠오모 주지사는 5.18일(월) 언론 브리핑에서 대부분 수치들이 지속 적으로 감소, 신규확진 입원은 평탄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v 웨스턴뉴욕(Western New York) 지역은 경제 재개를 위한 기준 달성 및 총 525명 추적단 확보(최소 521명 필요). 금일 추적단 훈련 이후 내일부터 1단계 경제 재개 시작 예정
v 경제 재개 6개 지역: 핑거레이크(Finger Lakes), 서던티어(Souther Tier), 모호크밸리(Mohawk Valley), 노스컨트리(North Country), 센트럴뉴욕(Central New York), 웨스턴뉴욕(Western New York) v 비재개 4개 지역: 뉴욕시(New York City), 허드슨밸리(Hudson
Valley), 롱아일랜드(Long Island), 캐피탈지역(Capital Region) Ÿ 뉴욕주는 “계기판(Dashboard)”으로 명명한 사이트에 모든
관련 정보를 개시, 이 지역들이 기준에 미치면 5.28일 전 언제든 경제 재개 가능
(https://forward.ny.gov/regional-monitoring-dashboard)
- 쿠오모 주지사는 현재 최우선 순위는 요양원과 경로자 등 취약계층 보호라고 밝힘
v 지난주 행정명령[No.202.30]을 통해 요양원 직원들에게 일주일에 2번 검사를 받을 것을 강제
v 뉴욕주는 요양원 시설과 검사소를 연결, 하루 35,000 검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별도로 금주중 32만개의 검사키트를 요양원에 배포할 예정
v 이는 타주는 시행하고 있지 않은 매우 공격적이고 엄격한 예방조치이나 1)요양원 직원 개인 보호, 2)요양원 직원을 통한 감염 확산 방지 3)요양원 시설 안전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임을 강조
-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5.16(토) 경마장이 관객 없이 운영할 수 있다 고 언급한 것에 이어, 금일 주요 스포츠 팀들이 현장 관람객 없이 경기시즌을 재개할 것을 독려. 필요시 뉴욕주가 지원할 것임을 밝힘 v 각 스포츠별로 경기장(stadium)에 관객을 동원하지 않고 TV 중계
및 광고 수입 등으로 운영이 가능하면 이를 추진할 것을 권고하며 결정은 자율에 맡김
- 쿠오모 주지사는 금주부터 업스테이트 30개 카운티의 법원이 문을 열고 판사 및 직원들이 업무에 복귀한다고 발표
- 쿠오모 주지사는 경제 재개는 정치적, 개인적, 이데올로기적, 또는 지역적 결정이 아닌 수학적(math) 결정으로 파급효과에 대해 수치적 으로 측정(measure the impact)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
5.11일 5.12일 5.13일 5.14일 5.15일 5.16일 5.17일 195명 166명 157명 132명 157명 139명 106명
v 일반 병상 및 중환자실 병상 70% 초과 금지, 매달 인구 1,000명 당 30건 이상의 검사 시행(Dr. Birx), 거주민 10만 명당 30명의 추적조사관 확보(CDC 기준), 감염율(Rt: Infection rate) 1.1 미만 유지
- 쿠오모 주지사는 경제 재개 관련,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사태를 주시할 것을 약속하며 2명의 자문가 소개
v 마이클 오스터홈(Dr. Michael T. Osterholm) 박사: 미네소타 대학 감염학 연구 및 정책 센터장(Director of the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research and policy, University of Minnesota)
v 사미르 바트(Dr. Samir Bhatt) 박사: 런던국립대학교 지역통계학 전문 강사(Senior lecturer at imperial College London. Geostatistics) Ÿ 바트 박사는 화상 통화로, 뉴욕주가 바른 정책과 지도력으로
현재까지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통제하였다고 언급하며, 뉴욕이 경제 재개를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뉴욕주의 정책결정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뉴욕의 수치 및 상황변화를 연구하고 주시할 것임을 표명.
-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언론 브리핑에 이어, 금일 검사기준이 확대되 었음을 밝힘
v 누구나 증상이 있으면 검사 가능. 즉, 독감과 같은 증상이어도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함 강조
v 현재 700개 검사소 확보,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 등 검사역량이 충분하며 검사 시간은 30초에 불가함을 언급. 가능한 모두 검사 받을 것을 촉구
- 쿠오모 주지사는 5.17(일) 언론 브리핑에서 뉴욕주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소 700 개 이상 개설, 하루 4만 이상 검사가 가능함 발표하며, 뉴욕주민의 검사 독려.
v 하루 4만 건의 진단검사 가능 v 검사 가능 기준
Ÿ COVID-19 바이러스 증상이 있는 사람 Ÿ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Ÿ 예방차원 또는 의무 격리 중에 있는 사람
Ÿ 보건 의료업 종사자, 요양원 근무자, 최초 대응자 Ÿ 일반 대중과 직접 접촉이 있는 필수직 종사자 Ÿ 주정부 경제 재개 1단계로 직장에 복귀하는 사람
v 가능한 검사소: 구글에서 "COVIDtesting near me" 검색 또는 웹사이트 방문(coronavirus.health.ny.gov/covid-19-testing)
v 뉴욕주는 CVS(생필품 및 의약품 판매 체인)와 연계, 뉴욕주 전역 CVS 60곳에서 하루에 50건 이상 검사 가능
- 쿠오모 주지사는 금일(5.18일) 재개의 영향은 고용주, 사업주, 근로 자, 일반 개인이 가이드라인을 얼마나 잘 준수하고 지방정부가 얼마 나 잘 강제(enforce)하느냐에 달렸다고 언급하며 재개의 목표는 단순 히 원래 상태로의 복귀가 아니라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강조. 뉴욕은 다시 일어설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강하며, 현재의 경 험을 바탕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 때문에 더 나아질 것이 라고 강조하며 뉴욕, 더 나아가 미국의 자긍심 고취(That’s the story of America).
v New York Tough, Smart, United, Disciplined, Loving
- 뉴욕주는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관련, 정신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문 가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무료 핫라인 제공(New York State Emotional Support Hotline: 1-844-863-9314)
- 뉴욕주는 현재까지 MTA, 푸드뱅크 등에 총 300만 병의 손 세정제 배포
뉴욕시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8일(월) 업데이트 기준: 뉴욕시 브루클린 52,485건, 퀸즈 59,324건, 맨해튼 25,216건, 브롱스 43,158건, 스태이튼 아일랜드 13,047건 등 v 뉴욕시 집계 사망: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5,888명, 코로나바이러스 가능(probable) 사망 4,832명
-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5.18(월) 언론 브리핑에서 뉴욕시의 경우 쿠 오모 주지사가 비필수 사업 및 일부 활동 재개를 위해 제시한 7개 기준에 여전히 미치지 못했다고(인구 10만 명당 신규 입원 2명 미 만, 일반 병상 및 중환자실 병상 여유분 30%확보, 인구 10만 명당 추적조사관 최소 30명 확보 등) 언급하며 6월 중순 이후 재개 예상 -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와 지역 업체들이 협력하여 제조한 최초의
검사키트 커뮤니티 검사소 사용 발표, 6월 첫 주까지 6만개 이상 조 립 예정
- 또한 맨해튼과 브롱스의 2개 검사소 추가 개설을 발표하며 어제 언 급한 하루 2만 건 이상 검사 수행 계획 구체화
v 검사소 확인: nyc.gov/covidtest
- 뉴욕시는 5.18일 주부터 14만 명의 최초 대응자 대상 무료 항체 검 사 실시 및 추가 14만 명 뉴욕주민의 항체검사 실시 예정.
v 의료진 및 최초 대응자
Ÿ 병원, 소방서, 경찰서, 교도소에서 검사 제공 Ÿ 연방 보건청 및 CDC와 협력
Ÿ 예약: FirstSeroSuveyNYC.com 또는 78378로 문자“TestNYC”
v 뉴욕시 5개 보로우 주민은 지금부터 항체검사 예약 가능 (온라인: nyc.gov/antibodysurvey 또는 전화 (888) 279-0967)
- 드블라지오 시장은, 그동안 뉴욕시에서 조사하던 소아 관련 증상에 대해 CDC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음을 확증(confirmed) 했으 며 이를 국가차원에서 ‘어린이 다기관 염증성 증후군(MIS-C:
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in Children)’이라는 용어로 정의 (national definition) 했다고 밝힘.
v 뉴욕시는 뉴욕주, CDC 및 타주와 협력하여 각 사례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부모와 가족에게 추가 가이드라인 제공 예정 v 공통 증상: 지속되는 열, 무기력감, 복통, 설사, 구토, 피부
트러블, 눈 충혈, 목 일부에 림프종 확대, 손 발 부음, 입술과 혀가 붉게 갈라짐 등.
- 5.18-23일 도시전역 청소(clean sweep)를 위해, 가변주차(Alternate Side Parking) 규정 재개, 운전자들은 거리 청소를 위해 주차된 차들 을 이동시켜야 함. 단 5.21일 승천일(Ascension Day)은 제외
v 5.24-6.7일 청결 재평가(reassess cleanliness)를 위해 다시 중단 - 드발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 해변은 개방하지만, 수영, 파티, 스포
츠, 모임 등은 금지되며 사람들이 북적이게 되거나 사회적 거리 유 지 위반 시 해변접근 금지를 위한 울타리(fencing) 설치도 가능함을 발표.
-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5.17(일) 언론 브리핑에서 뉴욕시는 CityMD (주로 긴급진료를 담당하는 의료업체 healthcare company)와 협력하 여 뉴욕시 전역에 예약 없이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검사역량을 하루 2만 건까지 증대했음을 발표
v 뉴욕시 5개 보로우 CityMD 총 123 곳에서 하루 6,000 검사 가능 - 뉴욕시는 현재까지 총 500명의 추적조사관이 훈련을 수료했으며
5.24일주부터 6.1일까지 2,000건의 접촉 추적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한다고 발표. 바이러스 상황 종료 시까지 추적조사관을 최소 5천명 이상 확보 예정.
v 200-300명의 자원 탐색 인력(resource navigator)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격리 장소, 음식, 약 등 각종 서비스 지원 예정
뉴저지주 148,039명
사망 10,435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필 머피 주지사 5.18일 (월) 기자회견을 통해 야외 사업장(outdoor businesses) 운영 재개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을 발표
v 해당 사업장은 야외 야구 베팅케이지(batting cages), 골프 연습장(golf ranges), 사격 및 활쏘기(archery) 연습장, 승마(horseback riding) 시설, 사설 테니스 클럽 등
- 머피 주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와 신규 입원 환자의 수, 중환자실 병상을 채우는 환자의 수와 사용 중 인 인공호흡기 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상황이 진전되고 있지 만, 아직 극복한 것은 결코 아님을 강조(We’re not nearly out of the woods yet)
v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을 보호하는 것이며, 뉴저지에 거주하는 근로자의 60%가 상당한 대면 접촉을 요구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힘.
- 머피 주지사는 또한, 가장 심각했던 0단계부터, 1,2,3단계를 걸쳐 새 로운 일상을 맞이하기까지 각 단계별 조치들을 설명하며 뉴저지는 현재 1단계 있고 2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소독 및 위생, 얼굴 덮개 착용 그리고 진단 검사 및 접촉 추적 확대 등의 노력이 수반되어야 함을 대단히 강조
v 0단계: 주 전체 봉쇄(locked down)
v 1단계: 주민들을 위한 최대 보호 장치를 둔 채 사업장 재개, 공원 개장 및 해변 개장, 단,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준수 v 2단계: 소매상점들 영업 재개 확대, 야외 식사 허용, 미용업
제한적 재개 허용, 도서관과 박물관 재개장 등
v 3단계: 소비자 시내 및 길거리 가게에서 자유롭게 쇼핑 가능, 안전보호조치를 둔 채 진행되는 집회/모임 허용 등
v 새로운 일상(new normal)
- 머피 주지사 5.17일 (일) 밤 기준으로 총 3,509명의 주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입원중이며, 입원 환자 중 1,053명이 중환자 또는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819대의 인공호흡기가 사용 중이며, 총 190 명이 퇴원했다고 밝힘. 또한, 장기요양시설(long-term care facilities) 의 신규 감염 사례 확산 속도(rate of new cases)가 눈에 띄게 더뎌 졌음을 밝힘.
v 야전병원 입원환자 수는 40명
- 머피 주지사 5.16일 (토) 기자회견에서 낚시 전세(fishing charter) 및 이외 다른 목적의 선박 전세 서비스 재개 허용하고 워터크래프트 (Watercraft) 대여 서비스 재개를 허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임 을 발표하며, 5.17일 오전 6시부터 효력을 지닌다고 발표
- 또한, 뉴저지 사회복지부(Department of Human Services)가 중요한 행동 의학 서비스(behavioral health services)를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280만 달러 이상을 수여받아 상담 및 관련된 지 원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음을 발표
v 뉴저지 보건부는 NJ MeatalHealthCares 핫라인을 개설하였으며, 불안 및 이외 다른 어려움을 나누고 싶을 때, 1-866-202-HELP로 전화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머피 주지사 5.15일 (금)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뉴저지 주의 다양한 고등 교육(higher education) 재정 지원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는 학 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재난 상황 동안 재정 완화 (financial relief)를 제공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을 밝힘
v 머피 주지사는 고등 교육을 우선시 할 것이며, 그 어떤 학생도 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손해(negative impact)를 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발언
펜실베니아주 63,056명
사망 4,505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톰 울프 주지사 5.15일 (금) 기자회견에서 5.22일부터 12개 카운티가 추가로 현 적색에서 황색 조치 대상으로 분류되어, 부분적 경제 재 개 대상이 될 것임을 발표
v 이로써 펜실베니아 주 총 67개 카운티 중, 49개 카운티가 황색, 18개 카운티가 여전히 적색 조치 대상으로 남음
v 주지사는 현재 적색 조치 대상으로 남은 카운티들은 현재 6.4일까지 Stay at home 명령을 따라야 하지만, 그 전에 황색 조치 대상으로 변경 분류 될 수도 있음을 언급
- 펜실베니아 주 노동산업부(Department of labor and industry) 5.17일 (일) 기존의 실업 급여(unemployment benefits)를 다 써버린 (exhausted) 주민들에게 13주간 추가적으로 실업 수당을 지급하는 Pennsylvania Pandemic Emergency Unemployment Compensation (PEUC) 프로그램 발표
v 해당 프로그램 신청: www.uc.pa.gov
- 울프 주지사 5.18일 (월) 연방정부의 경기부양법안에 따른 자금 지원 을 통해 의료보험이 없는 주민들을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및 치료가 가능함을 발표
v 의료보험이 없는 환자에 대한 검사 및 치료 서비스 제공자는 해당 비용을 변제 받을 수 있음을 발표
코네티컷주 37,419명
사망 3,408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라몬트 주지사는 사회적 거리 유지 규정 준수 및 수용 인원 제한 하 에 5.22일 금요일부터 코네티컷 해변을 개장한다고 발표
v 사회적 거리 유지 규정: 5명 이상 그룹 금지, 얼굴 덮개 착용, 해변의 각 그룹별 자리 사이 15 피트 유지, 주차 제한
- 코네티컷주는 코네티컷 기업 및 산업 협회(Connecticut Business and Industry Association)와 협력하여 5만 개의 적외선 온도계를 중소기 업, 비영리단체, 예배 장소 등에 배포할 예정.
델라웨어주 7,670명
사망 290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카니 주지사는 6.1일 경제 재개 1단계를 위한 지침 발표
v 월 8만 건 검사 목표. 현재 델라웨어는 매주 총 4000건의 검사를 수행 중. 타액 기반 검사(salvia-based test) 20만 건을 확보. 병원 긴급의료시설, 약국, 장기요양시설, 보건소 등에 검사키트를 보급을 통해 검사역량 증대 예정.
v 200명의 추적조사관 고용 및 추적 작업 보조를 위해 100명의 주정부방위군 투입예정.
v 사회적 거리 유지 일반 지침: 6피트 거리 유지, 위생 강화, 주간(interstate) 여행 일부 제한, 취약계층 자택체류 등 v 사업장 업무지침: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원은 지속적으로
재택근무 유지, 공용지역 폐쇄, 이동이 많은 곳의 표면 2시간마다 소독, 매일 건강 점검, 손 세정제 제공, 사회적 거리유지 안내 표지판 게시 등
v 업종별 사업장 내 점유율: 재개장하는 모든 사업은 사회적 거리 유지 엄격히 준수
Ÿ 레스토랑: 점유율 30% 유지, 예약 필수, 바(Bar) 폐쇄 Ÿ 예술 & 문화(뮤지엄, 갤러리, 도서관, 공연 예술, 역사적
명소): 점유율 30% 유지, 사회적 거리 엄격 준수 Ÿ 소매, 쇼핑몰: 점유율 30% 유지
Ÿ 이발소: 점유율 30% 유지, 예약 운영만 가능
Ÿ 체육관(Gyms): 점유율 30% 유지, 프로그램 10개 미만 운영 Ÿ 부동산: 부동산 공개(open house)는 10명 미만으로 가능 Ÿ 카지노: 점유율 30% 유지, 게임 기계간 8피트 간격 유지 Ÿ 경마장: 경기장 현장관람 금지
Ÿ 공원: 개장. 모임이나 행사는 불가(no gatherings or events) Ÿ 보육시설: 필수사업 또는 재개 사업장만 가능
Ÿ 예배: 10명으로 제한
Ÿ 학교, 네일샵, 컨벤션센터, 워터 파크, 어린이 놀이공간은 폐쇄유지. 볼링장, 무술, 댄스 스튜디오 등의 스포츠 시설과 실내 시설 폐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