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조치 및 동향
5/15일(금)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345,813명
뉴욕시: 190,357명 사망 22,304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5일(금) 오전 기준: 뉴욕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총 345,813건, 뉴욕 시 190,357건
v 사망자: 22,304명
v 최근 전일대비 일일 사망자 증가 추세(명)
- 쿠오모 주지사는 5.15일(금) 언론 발표에서 대부분 수치들이 지속적 으로 감소, 신규확진 입원은 살짝 증가하였으나 사실상 평탄한 추세 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금일 뉴욕주의 10개 지역 중 5개 지역은 단 계별 경제 재개를 시작하며, 기준에 미치지 못한 지역들은 사업장 폐쇄 및 사회적 거리 유지의 NY PAUSE(Policies Assure Uniform Safety for Everyone) 정책을 5.2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힘.
v 경제 재개 5지역: 핑거레이크(Finger Lakes), 남부(Souther Tier), 모호크밸리(Mohawk Valley), 북부(North Country), 중부(Central New York)
v 5.28까지 PAUSE 연장 5개 지역: 뉴욕시(New York City), 허드슨 밸리(Hudson Valley), 롱아일랜드(Long Island), 캐피탈 지역(Capital Region), 서부(Western New York)
Ÿ 뉴욕주는 “계기판(Dashboard)”으로 명명한 사이트에 모든 관련 정보를 개시, 이 지역들이 기준에 미치면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 https://forward.ny.gov/regional-monitoring-dashboard
- 경제 재개 5개 지역의 1단계 재개 사업별 규정 및 일반 준수사항 v 일부 비필수 사업 재개: 건축, 제조, 가두판매 등
v 거주 및 상업 건축
Ÿ 야외 및 실내 공사 재개 가능
Ÿ 근로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6피트 사회적 거리 유지 Ÿ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마스크 지급
Ÿ 집단 회의 및 모임 금지 v 소상공업(retail business)
Ÿ 가두 픽업: 판매자와 구매자(차량 내에서 구매)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장갑 착용 권장. 손 세정제 사용 Ÿ 가두픽업이 불가능한 곳에서는 상점 내 픽업 가능
w 픽업 전 선주문 필요 w 상점 내 사회적 거리 유지 w 상점 내 점유율 50% 이하 유지
w 구매자 및 판매자 마스크 필수 착용 및 장갑 착용 권장 w 손세정제 비치
v 일반 준수 사항(Personal Behavior) Ÿ 사회적 거리 유지 및 마스크 착용
Ÿ 상점주인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의 출입을 금지할 수 있음(단, 2살 미만의 아동 또는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는 의료적 이유가 있을 시 예외 가능)
Ÿ 건축현장에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때 마스크 착용 필수
v 지역 공직자(Local Officials) 및 지역통제소(Control Center) 역할 5.9일 5.10일 5.11일 5.11일 5.12일 5.13일 5.14일 226명 207명 161명 195명 166명 157명 132명
Ÿ 각 사업장이 규정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것을 강제(enforce)
Ÿ 지역통제소는 감염율/검사율/입원율 수치를 매일 오전 회의를 통해 점검하고 통제하며 필요시 즉시 조치를 취할 것.
-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델라웨어 주 메모리얼 데이 주말(5.22-5.26) 해변(beach) 개방. 주정부에서 정하는 아래 사항을 준수하되, 지역관 할 해변 개방여부는 지역정부가 개별 결정할 수 있으며 주정부 준수 사항 이외의 추가 규제 가능
v 4개주의 해변은 서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한 곳만 개장을 할 경우 인근주의 주민들이 몰리는 등 서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바, 주지사들과 협의하여 해변 개방 여부 결정
v 주정부 규제 사항(최소 규정)
Ÿ 출입 및 주차장 통제 등 총 지역 내 50% 이하 점유율 유지 Ÿ 접촉을 요하는 단체 활동 및 운동 금지(발리볼, 축구 등) Ÿ 사회적 모임 가능 장소 폐쇄(피크닉장, 놀이터, 놀이기구
(amusement rides), 파빌리온 등)
Ÿ 근로자와 방문객 모두 사회적 거리 유지 강제
Ÿ 사회적 거리 유지 준수가 불가능할 경우 마스크 착용 필수 Ÿ 구내 매장 폐쇄
Ÿ 관리자(staff levels)들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위의 사항들을 강 제하고 통제 할 수 있도록 명시
v 지방정부(시티, 타운, 카운티)
Ÿ 지역 내 해변 개방 여부 결정 및 추가 규제(home rule) 가능 Ÿ 주정부가 제시한 최소규정 준수
Ÿ 주정부 규정 위반 시 해변 폐쇄
Ÿ 각 해변 개방 여부는 5.20일까지 공표해야 함
Ÿ 주정부 관할 해변(존스 비치, 롱아일랜드 로버트 모세 파크)은 메모리얼 데이 전 금요일(5.22일) 개장
v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금요일, 뉴욕시 해변은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개장하지 않겠다고 언급(not in the cards)
- 쿠오모 주지사는 많은 주, 도시에서 경제를 재개했다가 다시 폐쇄해 야하는 경우들이 보이는 바, 재개를 지혜롭게 진행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특히 지역 통제단(Local Governments Regional Control Group)의 의무 명시
v 각 사업장 및 개인이 지침과 규정을 준수하고 따르도록 강제 v 지속적으로 검사/추적 시행
v 모든 수치들은 매일 모니터링 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것
뉴욕시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5일(금) 업데이트 기준: 뉴욕시 브루클린 51,581건, 퀸즈 58,516건, 맨해튼 24,832건, 브롱스 42,519건, 스태이튼 아일랜드 12,909건 등 v 뉴욕시 집계 사망: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5,422명, 코로나바이러스 가능(probable) 사망 5,054명
-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5.15(금) 언론 브리핑에서 뉴욕시의 사업장 규제 및 모임 제한 조치는 빨라도 6월 중순까지는 완화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
-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안한 자택체류를 돕 기 위해 모든 저소득 경로자(seniors)에게 에어컨(AC) 제공 및 전기/
가스/수도세(utility bill) 지원 발표
v 뉴욕시는 5,500만 달러로 총 74,000대 에어컨 구매
Ÿ 22,000대 에어컨 뉴욕시 관리 주택(NYCHA) 거주자에게 제공 Ÿ 다음 주에 설치 시작할 예정이며 사회복지사들이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연락
Ÿ 5.500만 달러 중 2,000만 달러는 뉴욕주에너지연구 및 개발국(New York State Energy Research and Development Authority)에서 지원, 나머지는 연방정부 지원(선지원 후환급) v 여름기간 전기,가스,수도세(utility bills) 지원
Ÿ 보통 여름기간 에어컨 사용으로 전기세가 20-30% 상승하는 점을 감안, 45만 명의 취약층에게 보조금 지원
Ÿ 현재 보조금의 2배, 가구당 $160 지원 예정
Ÿ 연방정부 구제책(CARES Act)의 에너지 지원금 중 일부를 뉴욕시에 배정해 줄 것을 뉴욕주정부에 요청
-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민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 발표
v 쿨링 센터(Cooling Centers) 지원 및 추가 지정
Ÿ 뉴욕시는 바이러스 확산 여파가 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기존의 사람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모이던 장소를 보완하고 새로운 쿨링 센터를 지정하여 취약층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
Ÿ 기존 공립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이외에 추가로 스포츠 센터, 오디토리움 등 노인, 가족, 아이들이 모여 충분한 사회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 모색 중
Ÿ 센터 내 사회적 거리유지 준수, 개인보호물품(PPE), 인력 지원 예정
v 야외 활동 및 충분한 수분(Hydration) 공급 지원
Ÿ 저소득층 지역의 공원 내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구역에 안개 오아시스(oases) 조성 및 아이들에게 물을 뿜어주는(spray shower) 장치 구비
Ÿ 소방국과 협의하여 시간별로 소화전(hydrant) 사용(주: 뉴욕시 각 보도에 일정간격으로 있는 소화전을 열면 물이 나오며, 여름에 거리를 시원하게하기 위해 임의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음)
Ÿ 게토레이등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를 전달 - 드블라지오 시장은 여름 정전 방지를 위한 대책 발표
v 정전 예방을 위해, 주요 전력사와 협력하여 전력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 하고, 상황실에서 월간 회의 개최하여 조금이라도 위험의 조짐이 보이면 즉시 조치
v 비상 발전기 확보
Ÿ 긴급배치를 위한 60개의 이동식 발전기 확보. 22개 대형 발전기 추가 예정
v 요양원등 시설 대비
Ÿ 각 요양원에 전기가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긴급 필요시 발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 철저
- 드블라지오 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소아 다기관 염증성 증 후군(pediatric 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뉴욕시 사례가 110건으로 증가했다고 발표. 바이러스 확진과 비슷한 계층 간 불균 형이(same disparities) 보여진다고 언급.
v 54%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또는 항체 보유자. 사망 1명.
v 0세-21세까지 연령 중 흑인(24%)과 히스패닉(14%)이 총 38%로 다수 차지.
- 드블라지오 시장은 규제 관련 사항 업데이트
v 뉴욕시경찰(NYPD)은 지속적으로 비필수 모임을 금지시킬 것이며, 6명 이상의 성인 그룹을 우선으로 해산 지시
v 지역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뉴욕시민을 교육시키고 얼굴 덮개(face covering) 착용 권유 및 배포
v NYPD는, 대중에게 심각한 위험을 야기하지 않는 한, 얼굴 덮개를 미착용에 대한 강제적 조치(enforcement action)는 취하지 않을 것임
- 사회적 거리 유지 관련 사항
v 뉴욕시경찰(NYPD)은 사회적 거리 유지 준수를 위해 센트럴파크의 쉽메도(Sheep Meadow), 허드슨리버 파크 45,46 부두, 브루클린의 도미노 파크의 접근을 제한하고 모니터링 할 것임
v 2,260명의 사회적 거리 유지 준수단(Social Distancing Ambassadors and Supervisors) 배치
v 락커웨이(Rockaways), 코니 아일랜드(Coney Island), 오차드 비치(Orchard Beach) 공원 순찰 강화
v 사회적 거리 유지 311 신고의 신속 대응을 위한 전담 차량 배치 - 뉴욕시 감사원은 뉴욕시의 바이러스 확산 관련 뉴욕시의 준비와 대
응에 대해 조사
v 뉴욕시 감사원장 스캇 스트린저(Scott M. Stringer)는 5.14(목) 성명을 통해 뉴욕시 공무원들이 바이러스 위협 인지 및
공공보건관련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사용한 정보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발표
v 시 공무원과 기관에서 접수, 작성 또는 발급한 문서를 검토하고 뉴욕 바이러스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취해질 수 있었던 조치들에 대해 조사
v 드블라지오 시장실 코헨 대변인(Avery Cohen)은 이와 같은 조사를 환영한다고 밝히며, 시장과 보건 전문가들의 지도력으로 뉴욕은 곡선을 평탄하게 했다(flatten the curve)고 언급.
뉴저지주 143,905명
사망 10,138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필 머피 주지사 5.15일 (금), NJ Transit이 연방정부로부터 코로나 경 기부양법안(CARES Act)에 따른 보조금 14억달러($1.4 billion)를 지원 받게 되었음을 발표
v 트럼프 대통령 해당 지원금을 통해 뉴욕과 뉴저지 통근하는 주민들이 계속 (서비스의 중단 없이) NJ Transit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수송 보조금 단일 규모로 가장 큰 금액(largest single federal transit grant)이라고 트윗에 올림
- 머피 주지사5.15일 (금) 기자회견에서 행정명령을 통해 선택적 수술 또는 이외 침습 수술(invasive procedures) 5.26일부터 허가함을 발표 - 또한, 7.7일로 연기된 뉴저지 주 미 대선 예비선거는 직접/현장
(in-person) 투표가 가능한 투표소도 카운티 별로 제한적으로 마련할 것이나, 주로(primarily) 우편 투표로 진행될 것이며, 모든 등록 유권 자들은 우편 요금 비용이 지급된, 우편 투표용지(vote-by-mail ballot) 를 수령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
v 반면 모든 비활동 유권자들(inactive voters)은 우편 요금이 비용 지급된, 우편 투표용지 신청서(vote-by-mail ballot application)를 수령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
v 모든 우편투표용지는 투표 마감 후 48시간까지 유효한 것에서 7일까지 유효한 것으로 유효 기간 연장 (즉, 투표 마감 후 7일 안으로 용지가 해당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되면 유효한 표로 인정)
- 머피 행정부는 (뉴저지에 할당되는) 연방정부 코로나 경기부양법안 (CARES Act) 보조금 중 5천만 달러 ($50 million)를 코로나 바이러스 의 타격을 입은 소기업을 직접 지원하는데 (directly support)쓸 것임 을 약속한다고 발표
- 머피 주지사, 5.14 일 밤 기준으로 총 3,823명의 주민들이 코로나 바 이러스로 인해 입원중이며, 입원 환자 중 1,127명이 중환자 또는 집 중치료를 받고 있고, 865대의 인공호흡기가 사용 중이며, 총 357명 이 퇴원했다고 밝힘
v 야전병원 입원 환자는 42명
펜실베니아주 60,622명
사망 4,342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트럼프 대통령 5.14일 (목) 펜실베니아 주 Allentown 소재 의료 물품 유통업체(medical supplies distributor)인 Owens and Minor Inc. 사 투 어를 위해 펜실베니아 주를 방문하여 국가 전략 비축(national strategic stockpile)을 대폭 확대하고 근대화(replenish and modernize) 할 것임을 발표
v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가1-3주 분량이 아닌, 3개월치 분량의, 대부분 미국산(much of it made in the USA) 의료 물품을 비축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미국 제조업의 중요성과 경제 재개의 시급함을 강조
v 또한 펜실베니아 톰 울프 주지사를 향해 경제 재개를 조금씩 시행할 것을 촉구(start opening up a little bit)하며, 펜실베니아 주 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거의 미치지 않는 지역마저 경제 재개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지나치다고 발언
v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펜실베니아 주 방문은 지난 주 아리조나(Arizona) 주 방문에 이은 두번째 의료물품
제조업체/공장 투어이며, 두개 주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에 매우 중요한 초접전 경합주(Battleground state)로 꼽힘.
- 울프 주지사 5.15일 (금) 기자회견에서 5.22일부터 12개 카운티가 추 가로 현 적색에서 황색 조치 대상으로 분류되어 부분적 경제 재개 대상이 될 것임을 발표
v 추가 부분적 경제 재개 카운티 12곳: Adams, Beaver, Carbon, Columbia, Cumberland, Juniata, Mifflin, Perry, Susquehanna, Wyoming, Wayne 그리고 York 카운티
- 울프 주지사 5.14일 (목) SNS와 보도자료를 통해 5.15일 (금)부터 추 가 13개 카운티가 황색 조치 대상으로 변경 분류됨에 따라, 황색 조 치 대상 카운티 소재 사업장이 준수해야 하는 안전 가이드라인 (safety guidance) 업데이트하여 재공지
v 가능한 원격 근무 무조건 유지하고, 회의 및 트레이닝은 모두 가상(virtually)으로만 가능하되, 대면 회의 및 트레이닝은 인원 수 10명으로 제한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사람 간 간격 6ft) 지켜야 함
v 사람들의 손이 많이 가는 구역(high-touch areas)은 자주
소독하고 건물 내 청소 규칙적으로 할 것, 직원들이 비누와 물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하고 마스크 항상 착용해야 함
v 다수의 인원이 한꺼번에 건물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하며, 공동 구역(common area)에 직원 수를 제한하고, 미필수 방문객(non-essential)의 방문은 자제할 것 v 사업장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 또는 추정 환자에게
노출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안전 계획 수립 및 적용 필수 등
- 펜실베니아 주 보건부 국장은 5.14일 (목) 기자회견에서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소아과 의사 방문이 어려우나, 부모들은 의사 와 방문 일정을 조율하여 (아이에게) 백신 접종을 해야함을 강조하 고, 백신 접종이 늦어져 2차 보건/건강 위기(secondary health crisis) 가 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함
v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아 다발성 염증 증후군(Pediatric 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사례들을 꾸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함
코네티컷주 35,464명
사망 3,219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라몬트 주지사 행정명령 7OO 서명
v 공직자 후보등록 및 임명을 위한 각 타운 및 지역구(town or district)의 모든 회의는 6.9일까지 실시되어야 함
v 후보자 선출을 위한 각 타운 및 지역구(town or district)의 모든 회의는 6.27일부터 6.30일 사이 실시되어야 함
v 회의는 가급적 원격으로 진행되어야 함
v 당초 6.30일 이후로 예정되었던 선거나 회의는 앞당겨 개최할 수 없음
v 행정명령에 해당하는 ‘시 또는 지방 정부 기관’에는 지역 교육 위원회, 시 위원회/감사 및 기타 지방 정부 기관이 포함 됨
- 코네티컷주 경제 재개 1단계가 5.20일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2단계 시작은 6.20일로 목표.
v 2단계는 야외 모임을 더 많이 허용하며 제한된 실내 활동 및 일부 서비스 허용으로 구성.
v 학교는 6.30일까지 휴교, 7월 중 여름 프로그램 시작 예정.
- 라몬트 주지사는 5.20일 이후에 사업장을 재개하는 사람들은, 재개 조건 준수를 위해 웹사이트에서 자가 승인(Self-certify)를 받아야 함 을 상기(https://business.ct.gov/recovery)
- 라몬트 주지사는 12개의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를 새로 개설한 CVS (의약품 및 생필품 판매점)에 사의 표명. CDC의 기준을 충족하는 사 람은 누구나 검사를 위해 예약 가능.
델라웨어주 7,373명
사망 271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카니 주지사는 사회적 거리 유지 엄격 준수 요건 하에 5.22일 오후 5시에 해변과 커뮤니티 수영장을 개장할 수 있다고 발표. 아이스크 림 가게와 트럭은 5.15일 오후 5시에 재개
- 주지사는 타주 방문자에 대한 14일간의 격리 의무와 숙소 단기임대 금지 조항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상기
- 델라웨어 의회는 3.18일부터 연기된 각종 회의를 화상(zoom)으로 재 개할 계획. 화상회의를 허가하는 결의안은 5.26일 하원, 5.27일 상원 에서 표결에 부쳐질 예정. 재개할 회의의 주요 안건은 6.30일까지 주 예산을 통과시키는 것
- 델라웨어 대법원은 사법 비상사태 30일 추가 연장. 법원 시설은 6.
13일까지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