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사업장은 <표 Ⅳ-63>에서 보는 바 와 같이 조사 대상 사업장의 9.2%에 불과한데, 사업장 규모가 클수록 본 제 도를 실시하는 곳이 많았다.
<표 Ⅳ-63> 경력개발제도 도입 사업장
(단위: 개소, %)
규모 업종
50인미만 50-299인 300인이상 제조업 비제조업 서비스업 합계
20(6.7) 21(9.6) 14(16.7) 23(8.7) 7(6.5) 25(10.9) 55(9.2)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한 가장 큰 목적은 종업원의 적재적소 배치(49.1%)로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30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71.4%가 이에 응답하고 있다. 또한,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은 숨은 인재의 발굴과 선발(28.6%), 50인 미만 사업장은 능력에 맞는 합당한 처우(30.0%)를 본 제도의 도입 목적 으로 생각하고 있는 곳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았다(<표 Ⅳ-64> 참조).
<표 Ⅳ-64> 경력개발제도 도입 목적
(단위: 개소, %)
규모 업종
50인 합계 미만
50 -299인
300인
이상 제조업 비제 조업
서비 스업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
숨은인재의 발굴/ 선발 교육훈련 효과 제고 능력에 맞는 처우 경영환경 변화부응
8(40.0) 3(15.0) 2(10.0) 6(30.0) 1(5.0)
9(42.9) 6(28.6) 2(9.5) 3(14.3)
1(4.8)
10(71.4) 1(7.1) 1(7.1) 2(14.3)
9(39.1) 5(21.7) 2(8.7) 4(17.4) 3(13.0)
4(57.1) 1(14.3) 1(14.3) 1(14.3)
14(56.0) 4(16.0)
2(8.0) 4(16.0)
1(4.0)
27(49.1) 10(18.2) 5(9.1) 9(16.4)
4(7.3) 합계 20(100) 21(100) 14(100) 23(100) 7(100) 25(100) 55(100)
종업원의 경력개발 방법은 <표 Ⅳ-65>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교육훈련 이력 관리(47.3%), 종업원 이력관리(45.5%), 그리고 인사평가제도(41.8%)가 주로 실 시되고 있다. 자격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사업장은 23.6%로 300인 이상 사업 장과 서비스업종의 사업장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실시하고 있다.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전문직제도를 운영하는 사업장이 상대적으로 많았고, 300인 사업장의 71.4%가 교육훈련 이력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제조업종의 경우 종 업원 이력관리와 인사평가제도, 그리고 비제조업종의 사업장은 교육훈련 이 력관리를 실시하는 곳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았다.
<표 Ⅳ-65> 경력개발 방법
(단위: 개소, %)
규모 업종
50인 합계 미만 50
-299인
300인이상 제조업 비제
조업 서비 스업 종업원 이력관리
교육훈련 이력관리 직무순환제도 인사평가제도 사내공모제도 경력상담제도 자기신고제도 작겨제도 전문직제도
8(40.0) 5(25.0) 3(15.0) 5(25.0) 2(10.0) 1(5.0) 3(15.0) 6(30.0)
10(47.6) 11(52.4) 7(33.3) 11(52.4) 5(23.8) 3(14.3) 4(19.0) 5(23.8) 2(9.5)
7(50.0) 10(71.4)
4(28.6) 7(50.0) 1(7.1) 2(14.3) 2(14.3) 5(35.7) 1(7.1)
13(56.5) 10(43.5) 6(26.1) 12(52.2)
5(21.7) 2(8.7) 3(13.0) 4(17.4) 6(26.1)
3(42.9) 4(57.1) 1(14.3)
9(36.0) 12(48.0)
7(28.0) 11(44.0)
3(12.0) 4(16.0) 3(12.0) 9(36.0) 3(12.0)
25(45.5) 26(47.3) 14(25.5) 23(41.8) 8(14.5) 6(10.9) 6(10.9) 13(23.6)
9(16.4) 합계 20(100) 21(100) 14(100) 23(100) 7(100) 25(100) 55(100)
<표 Ⅳ-66> 경력개발제도 도입・운영상의 문제점
(단위: 개소, %)
규모 업종
50인 합계 미만 50
-299인 300인
이상 제조업 비제조업 서비스업 경영진 인식 부족
종업원 관심 부족 담당조직/ 담당자 없음 승진배치 체제의 미흡 육성 목표기준 불명확 시간/ 비용 많이 소요 기타
어려움 없음
4(20.0) 3(15.0) 3(15.0) 4(20.0) 5(25.0) 1(5.0)
1(4.8) 2(9.5) 7(33.3) 3(14.3) 5(23.8) 2(9.5) 1(4.8)
4(30.8) 2(15.4) 3(23.1) 3(23.1) 1(7.7)
2(8.7) 1(4.3) 9(39.1)
2(8.7) 5(21.7)
2(8.7) 2(8.7)
3(42.9) 2(28.6) 1(14.3)
1(14.3)
2(8.3) 5(20.8)
1(4.2) 4(16.7) 4(16.7) 7(29.2) 1(4.2)
5(9.3) 9(16.7) 3(5.6) 13(24.1)
6(11.1) 13(24.1)
2(3.7) 3(5.6) 합계 20(100) 21(100) 13(100) 23(100) 7(100) 24(100) 54(100)
<표 Ⅳ-67> 향후 종업원의 경력개발제도 도입의 필요성
(단위: 개소, %) 매우 불필요 대체로 불필요 비교적 필요 매우 필요 전체
규모
50인 미만 50-299인 300인이상
19(6.9) 8(4.0) 1(1.4)
106(38.4) 66(33.3)
9(13.0)
137(49.6) 113(57.1) 47(68.1)
14(5.1) 11(5.6) 12(17.4)
276(100.0) 198(100.0) 69(100.0) 업종
제조업 비제조업 서비스업
11(4.6) 7(7.0) 10(5.0)
73(30.3) 35(35.0) 73(36.1)
145(60.2) 50(50.0) 102(50.5)
12(5.0) 8(8.0) 17(8.4)
241(100.0) 100(100.0) 202(100.0) 합계 28(5.2) 181(33.3) 297(54.7) 37(6.8) 543(100.0)
경력개발 제도 도입・운영의 가장 큰 어려움은 전체적으로 경력개발제도 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승진 배치 체제의 미흡 및 많은 시간과 비용의 소요로 나타나고 있다. <표 Ⅳ-66>에서 보는 바와 같이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많은 시간과 비용의 소요(25.0%),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은 승진 배치 체제의 미흡(33.3%), 300인 이상 사업장은 종업원의 관심 부족(30.8%)을 본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다. 또한, 제조업종의 경우는 승 진배치 체제의 미흡(39.1%), 비제조업종은 경영진의 인식 및 지원 부족을 가 장 큰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다.
향후 종업원 경력개발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서 응답자의 61.5%가 필 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사업장 규모가 클수록 그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데, 300인 이상 사업장의 85.5%가 이에 응답하고 있다(<표 Ⅳ-67> 참조).
7. 산・학 연계 활동
각 사업장에서 교육훈련기관과 산・학 연계 활동을 맺고 있는 곳은 조사 대상 사업장의 15.5%에 불과한데 비제조업종의 경우는 전무한 상태이다.
산・학 연계 활동 대상 학교는 <표 Ⅳ-68>에서 보는 바와 같이 4년제 대학 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전문대학, 실업계 고등학교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학 연계 프로그램은 <표 Ⅳ-69>와 같이 재학생 실습(52.9%)이 가장 많 았고, 다음은 종업원 산업체 위탁교육(20.7%), 공동 기술 개발, 특허 출원 (20.7%), 교원의 산업체 연수(13.8%), 주문식 교육훈련(13.8%) 등으로 나타나 고 있다. 교육훈련기관별로는 실업계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의 경우 재학생 현 장실습, 직업전문학교는 종업원 산업체 위탁교육 및 주문식 교육훈련, 기능 대학과 4년제 대학은 공동 기술 및 특허 출원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표 Ⅳ-70>은 이와 같은 산・학 연계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을 5점 척도로 측정하여 제시한 것으로 기술 개발을 위한 교수, 교사 등의 연구 인력과의 협조(3.5)가 가장 큰 이득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사업장 규모가 작 을수록 이에 대한 점수가 높았다.
<표 Ⅳ-68> 사업장의 산학 연계 교육훈련기관
(단위: 개소, %)
규모 업종
50인 합계 미만
50 -299인
300인
이상 제조업 비제조업 서비스업 실업계 고교
직업전문학교 전문대학 기능대학 4년제 대학 없음
합계
5(1.7) 4(1.3) 21(7.1)
6(2.0) 10(3.4) 258(86.9)
297(100)
10(4.6) 6(2.7) 9(4.1) 2(0.9) 24(11.0) 180(82.2)
219(100)
1(1.2) 1(1.2) 4(4.8) 1(1.2) 10(11.9) 69(82.1) 84(100)
12(4.5) 9(3.4) 21(8.0)
9(3.4) 25(9.5) 204(77.3)
264(100)
2(1.9)
105(98.1) 107(100)
4(1.7) 2(0.9) 11(4.8) 19(8.3) 198(86.5) 229(100)
16(2.7) 11(1.8) 34(5.7) 9(1.5) 44(7.3) 507(84.5)
600(100)
<표 Ⅳ-69> 교육훈련기관별 산학 연계 프로그램
(단위: 개소, %) 실업고 훈련원 전문대학 기능대학 대학교 합계 재학생 현장실습
교원의 산업체연수 종업원 산업체 위탁교육 주문식 교육훈련
테크노파크, 벤처컨소시엄 공동기술개발, 특허출원 기술,연구정보센터운영 교사,강사파견/ 겸임교수제 기타
합계
13(81.3) 3(18.8) 3(18.8) 2(12.5) 2(12.5) 4(25.0) 1(6.3) 1(6.3) 16(100)
4(44.4) 2(22.2) 3(33.3) 3(33.3) 1(11.1) 1(11.1) 1(11.1)
9(100)
21(65.6) 6(18.8) 8(25.0) 2(6.3) 3(9.4) 6(18.8)
3(9.4) 2(6.3) 1(3.1) 32(100)
4(44.4) 1(11.1) 1(11.1) 1(11.1) 2(22.2) 3(33.3)
1(11.1) 9(100)
15(37.5) 8(20.0) 7(17.5) 7(17.5) 5(12.5) 13(32.5)
7(17.5) 5(12.5) 5(12.5) 40(100)
46(52.9) 12(13.8) 18(20.7) 11(12.6) 9(10.3) 18(20.7)
8(9.2) 6(6.9) 6(6.9) 87(100)
<표 Ⅳ-70> 산학 연계 사업의 이점
규모 업종
50인 합계 미만
50 -299인
300인
이상 제조업 비제조업 서비 스업 숙련을 제공받음
즉시활용가능한 인력확보 OJT 비용절감
대외 이미지 향상 연구인력과 협조할수있음 특허출원,기술정보교환
3.5 3.6 3.2 3.4 3.6 3.3
3.3 3.2 3.1 3.3 3.5 3.3
3.5 3.3 3.1 3.4 3.3 3.1
3.3 3.3 3.2 3.5 3.6 3.2
3.0 3.0 3.0 2.5 2.5 2.5
3.7 3.7 3.1 3.3 3.4 3.4
3.4 3.4 3.2 3.4 3.5 3.3
* 5점 척도임.
50인 미만 사업장 및 서비스업종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의 확보(3.6, 3.7)를 산・학 연계 사업의 이득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업종의 경우 사업장 요구에 적합한 숙련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3.7)을 이득으로 생각하고 있다.
<표 Ⅳ-71>은 앞으로 산・학 연계 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 결과를 제시한 것으로 사업장 규모가 클수록 그리고 제조업종의 경우 향후 산・학 연계 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Ⅳ-71> 산학 연계 사업 참여 의사 여부
(단위: 개소, %)
규모 업종
50인미만 50-299인 300인이상 제조업 비제조업 서비스업 전체 있다
없다
89(34.5) 169(65.5)
82(45.6) 98(54.4)
40(58.0) 29(42.0)
105(51.5) 99(48.5)
32(30.5) 73(69.5)
74(37.4) 124(62.6)
211(41.6) 296(58.4) 합계 258(100) 180(100) 69(100) 204(100) 105(100) 198(100) 507(100)
8. 인력개발의 개선점
<표 Ⅳ-72>는 근로자의 능력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개선해야 할 내용 을 5점 척도로 제시한 것으로 사업장과 정부의 측면에서 개선점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