Ÿ 도시에서의 여가활동 증가 Ÿ 도시 공원 및 녹지 증가 Ÿ 장기휴가 보편화
Ÿ 클라이밍 등 아웃도어 여가 보편화 Ÿ 산지-전통 농촌 연계 이용 증가 Ÿ 수변공간 활성화
Ÿ 도서(섬) 체류 여행 증가
Ÿ 도심쇼핑, 여가 복합몰, 공연장 이용 증가 Ÿ 도시공원, 광장 및 녹지이용의 증가 Ÿ 탐방(문화역사유적, 박물관 등)의 증가 Ÿ 하천(강) 수변공간 이용의 증가 Ÿ 등산, 둘레길 걷기의 증가 Ÿ 자전거 타기 증가 Ÿ 창작활동 증가
<표 4-7> 국토 여건변화가 여가에 미치는 영향
다에서 파도타기, 스쿠버 다이빙, 세일링 등 해양레포츠를 즐기고, 휴양림을 이용하거 나 둘레길을 걸으며 휴식과 명상을 하고, 산악레포츠를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 가할 것이다. 지역의 특색있는 축제에 참여하거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문화체험형 여가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성화 될 것이다. 위그선, 경비행기 등 다양한 교 통수단과 연육 및 연도 도서의 증가로 도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관광지로서의 매력 이 증대될 것이다. 건강치유형 여가수요의 증가로 템플스테이, 힐링캠프 등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될 것이다.
여가시간의 증가와 여가활동의 다양화에 따라 휴식 및 건강공간, 오토캠핑장, 펜션, 리조트, 세컨드 하우스 등 여가시설이 전 국토에서 다양하게 확충될 것이다. 도시에서 는 공원, 녹지 등 오픈스페이스와 함께 대규모 복합여가시설이 늘어나고, 산지 및 농 촌공간에서는 맞춤형 여가공간이 증가할 것이다. 반면, 인터넷 쇼핑과 화상채팅 그리 고 가상공간에서의 여가관광활동도 크게 증가할 것이다.
(2) 여가의 장기전망 선정대상 분석
설문조사 결과, 여가부문의 장기전망 선정대상들은 중요하고 동의도가 높은 트렌 드적 항목들이 많았다. 중요도에 있어서 “도시 공원 및 녹지가 증가할 것이다”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도시에서의 여가활동이 증가할 것이다”, “한달 정도의 장기휴가 가 보편화될 것이다”로 조사되었다. 미래에는 특히, 도시에서의 여가활동 증가와 여 가공간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조사결과로 해석된다. 동의도 역시 “도시 공원 및 녹지가 증가할 것이다”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한달 정도의 장기휴가가 보편화될 것이다”, “도
시에서의 여가활동이 증가할 것이다”를 꼽았다. 여가부문의 설문에서 동의도가 4-6사 이에 이르는 불활실성이 높은 항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전망 선정대상 동의도 중요도
1. 도시에서의 여가활동이 증가할 것이다. 7.3 7.3
2. 도시 공원 및 녹지가 증가할 것이다. 7.8 7.5
3. 한달 정도의 장기휴가가 보편화될 것이다. 7.4 7.2 4. 클라이밍(climbing) 등 아웃도어 여가가 보편화될 것이다. 7.3 6.3 5. 산지-전통 농촌 연계 이용이 증가할 것이다. 7.1 6.4
6. 수변공간이 활성화될 것이다. 7.5 7.0
7. 도서(섬) 체류여행이 증가할 것이다 6.7 6.0
주 1. 동의도는 10에 가까울수록 동의도가 높고 0에 가까울수록 동의하지 않는다. 동의도 4-6사이는 동의도 부정도 아닌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다.(응답자 수 67)
2. 중요도는 10에 가까울수록 높다.
자료: 전문가 설문조사(2012)
<표 4-8> 여가의 장기전망 대상 선정관련 설문조사 결과(1차)
2차 설문조사 결과, 세컨드하우스 체류 증가와 해양레포츠 수요 증가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았다. 도심 쇼핑 여가 복합몰 및 공연장 이용 증가, 도시공원 광장 및 녹지 이용의 증가가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고 국토정책에도 중요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여가시설이나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여가행태의 변 화는 미래에 중요한 이슈일 것이다. 따라서 첨단화된 여가시설과 여가행태를 살펴볼 수 있는 “소득 증가 및 여가시간 확대, 행복, 삶의 질, 건강 및 웰빙 추구, 초고령 장수사회 도래 등에 따라 여가시설과 행태를 담을 수 있는 여기공간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를 장기전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여 가 변화정도 일상생활
영향
국토정책 중요도 1. 도심 쇼핑여가복합몰 및 공연장 이용의 증가 여부 22 34 22 2. 도시공원, 광장 및 녹지이용의 증가 여부 23 26 48 3. 탐방(문화역사유적, 박물관 등)의 증가 여부 4 5 3
4. 지역축제참여의 증가 여부 1 2 4
5. 하천(강)수변공간이용의 증가 여부 5 8 17
6. 등산, 둘레길 걷기의 증가 여부 5 7 3
7. 자전거타기의 증가 여부 2 6 1
8. 창작활동(미술, 음악, 문학 등)의 증가 여부 17 17 4 9. 전통마을(농촌, 산촌, 어촌)체험의 증가 여부 4 4 7
10. 산지(휴양림등)이용의 증가 여부 11 7 17
11. 대규모 레저시설 이용의 증가 여부 10 11 10
12. 펜션이용의 증가 여부 0 1 1
13. 캠핑의 증가 여부 8 9 3
14. 해양레포츠(요트, 스킨스쿠버 등)의 증가 여부 30 16 15
15. 도서(섬)여행의 증가 여부 5 4 4
16. 세컨드하우스 체류의 증가 여부 31 21 19
합 계 178 178 178
주 1. 본 설문은 복수응답(2개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응답자 수 89)
2. 각 항목에서 평균 응답률보다 높은 경우 유의미하다고 판단하였다.(각 항목 11.1이상) 자료: 전문가 설문조사(2012)
<표 4-9> 여가의 장기전망 대상 선정관련 설문조사 결과(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