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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분야 주요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

문서에서 해외곡물시장 동향 제12권 제5호 (페이지 128-131)

2) 밀

5. 주요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

5.1. 농업 분야 주요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

<그림 30> 낮은 판매가격으로 인해 구매자에게 공급을 중단하는 생산자의 비율

자료: FAO(2023) “Ukraine_Impact_of_the_war_on_agricultural_enterprises”

<그림 31> 지역별 농업 생산 및 상업화에 가장 큰 어려움

자료: FAO(2023) “Ukraine_Impact_of_the_war_on_agricultural_enterprises”

시장접근 시 애로사항은 주로 농작물의 낮은 판매가격과 구매처 확보의 어려움으 로 구분된다. 농업 분야 응답자의 97%가 농작물의 낮은 판매가격을 경험했다고 응답 하였다. 우크라이나 항구 봉쇄로 수출작물(곡물류 및 유지작물)의 국내 공급이 증가 하여 국내 가격이 하락하였다. 이러한 문제는 식량안보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소규모 생산자의 경영에 심각한 장애로 작용할 수 있다. 종자 및 비료에 대한 낮은 접근성은 대부분 투입재 가격과 관련되어 있었다. 전반적으로 응답자가 종자와 비료를 구매할 수 있는 가격보다 최소 8배 이상 높다고 응답하였다. 이러한 문제는 헤르손주의 생산 자들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발생하였으며(헤르손주 응답자의 100%가 투입재 이용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응답함), 헤르손주는 현재 진행 중인 군사 작전의 진원지로 남아 있어 여전히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림 32> 지역별 농업 생산자가 시장접근 시 주요 애로사항

자료: FAO(2023) “Ukraine_Impact_of_the_war_on_agricultural_enterprises”

분석에 따르면 작물 재배에 종사하는 기업농이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 향후 생산을 지속 하는 데 필요한 투입재에 접근하는 것이었다. 가장 빈번하게 요청된 투입재는 비료(응답자 의 81%), 연료(71%), 종자였고 조사가 시행된 23개 주 중 14개 주는 최전방과의 근접성과 관계없이 비료 부족을 경험한 생산자가 8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자에 대한 수요가 더 빈번히 확인된 지역은 도네츠카주, 오데스카주, 숨스카주, 자카르파츠카주 및 자포리자 주였고, 연료의 경우 도네츠카주, 르비프스카주, 미콜라이우주, 오데스카주, 리프넨스카주, 테르노필스카주, 볼린스카주로 나타났다.

<그림 33> 지역별 농업 생산 유지에 가장 필요한 사항

자료: FAO(2023) “Ukraine_Impact_of_the_war_on_agricultural_enterprises”

더하여 작물 재배에 종사하는 기업농 4명 중 1명(24%)은 시장접근이 가장 필요한 사항이라고 답하였다. 이러한 경향은 중부 지역, 특히 키로보흐라드스카주(70%), 폴 타바스카주(41%), 크멜니츠카주(35%) 및 빈니차주(34%)에서 높게 나타났다.

2022년 10월부터 우크라이나는 에너지 인프라의 손상으로 인해 장기간의 정전을

경험해왔다. 국가 수준에서 생산자의 6%가 전력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지만, 전력의 안정적 공급에 대한 필요성은 농작물 가공업체(19%)에서 더욱 빈번히 요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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