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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축구형 게임 기본 기술(볼 컨트롤 &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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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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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축구형 게임 기본 기술(볼 컨트롤 & 킥)

1) 방향전환 페인트

① 공을 수비수 방향으로 움직인다. 공보다 수비수를 주시한다.

② 공 위로 몸을 낮게 구분린다. 체중을 몸의 왼쪽으로 싣는다.

③ 왼발을 이용하여 공을 앞쪽에서 빠른 속도로 원을 그리는 동작을 취해서 수비수가 넘어 오도록 한다.

④ 수비수가 균형을 잃을 때 신속히 체중을 오른쪽으로 바꿔 싣는다.

⑤ 수비수가 균형을 다시 잡기 전에 오른쪽 다리를 이용해 빈 공간으로 공을 밀어내고 속 력을 낸다.

2) 볼 컨트롤(트래핑)

※트래핑의 종류 : ① 인사이드 트랩, ② 아웃사이드 트랩, ③ 인스텝 트랩, ④ 넓적다리 트랩, ⑤ 가슴 트랩

- 볼을 받을 때는 쿠션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볼의 충격 완화하기)

- 쿠션 효과란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볼과 신체의 특정 부분(발등, 무릎, 가슴 등)과의 거리를 약간 둔 상황에서 볼을 정지시키는 동작을 의미한다.

Ex> 발등을 이용한 트래핑 : 발등으로 볼을 받은 다음 볼을 발에서 내려놓는다. 공을 받은 지점으로부터 약간 떨어진 곳에서 발로 컨트롤하여 끌어당긴다.

<아웃사이드 트랩의 요령>

① 측면에서 오는 공을 받을 경우, 발을 바깥쪽을 이용해 볼을 컨트롤 한다.

② 발에 올려져 있는 볼을 항상 주시하고 팔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잡는다.

③ 발의 바깥쪽을 이용하면 안쪽을 사용할 경우보다 볼을 더 낮게 떨어뜨릴 수 있다.

④ 공을 발가락 근처의 바깥 부분으로 받을 때도 볼의 충격을 완화시켜야 한다.

3) 킥(Kick)

※ 킥의 종류 : ① 인사이드 킥, ② 아웃사이드 킥, ③ 인프론트 킥, ④ 인스텝 킥 ⑤아웃 프론트 킥

(1) 인사이드 킥(누구에게나 정확한 킥을 보낼 수 있다.)

ⓐ 사용 시기?

패스에 자주 사용되지만 볼의 위력은 강하지 않으며, 롱 패스에는 적합하지 않다. 쇼트, 미들 패스에 는 정확한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시합 중에 가장 자주 사용한다. 게임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킥이다.

ⓑ 사용 부위?

발의 인사이드(발 옆의 넓은 부분) 중심에 볼을 댄다. 킥하는 면이 넓기 때문에 실패율이 적다.

ⓒ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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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킥하지 않는 발의 발끝은 킥하고 싶은 방향으로 향하고, 볼에서 약 20Cm 정도 떨여져 옆으로 내딛고, 무 릎을 가볍게 구부려서 균형을 잡는다. 볼을 차는 발은 임팩트 직전까지 약간 밖으로 벌린다.

② 임팩트하는 순간에는 볼을 확실하게 보고 후속동작에서도 볼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③ 팔을 날카롭게 휘둘러 볼을 차는 발에 스피드를 준다. 다른쪽은 발의 무릎은 약간 구부려 유연성을 유지 하고, 확실하게 체중을 실어 볼을 차는 발을 앞으로 밀어내듯이 자연스럽게 찬다. 팔로 균형을 잡으면서 다 음 동작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포인트> 볼을 차는 발끝을 바깥으로 벌리듯이 방향 을 돌려서 임팩트하는 순간에 나머지 한쪽 발과의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하고 허리를 뒤에서 앞으로 이동한다. 이 체중이동으로 볼을 찬다.

인사이드 킥 요령 핵심 포인트 사용할 때 단․중거리 패스

장 점 정확성과 안정성이 높다.

단 점 수비가 방향을 예측하기 쉽다.

(2) 인스텝 킥(강력한 슛을 할 수 있다.)

ⓐ 사용 시기?

강하며 위력이 있는 볼을 킥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롱 패스 등 볼을 멀리까지 날려 보낼때도 사용하지만 강 력한 볼을 차는 미들 슛, 롱 슛에도 자주 사용된다.

ⓑ 사용 부위?

인스텝, 즉 발등을 사용하는 킥이다. 발 등은 평편하지 않고 뼈가 솟아 있기 때문에 컨트롤하기 어렵다. 발 끝, 발 등을 펴서 발목을 확실하게 고정하여 킥을 한다.

ⓒ 사용 방법?

① 볼을 차는 발은 다른 한쪽 발을 내딛는 순간에 몸을 뒤로 끌어올리고 발등을 펴서 발목은 고정한다. 볼을 차지 않는 발은 볼 옆이나 비스듬하게 뒤로 내디디고 무릎은 가볍게 구부려서 균형을 유지한다.

② 몸이 앞으로 나가는 기세를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버팀을 위해 볼을 차는 발에 싣는다. 킥하는 순간까지 볼을 볼 것.

③ 볼을 차는 발의 발등은 편 채 뻗고 무릎은 뻗었을 때에는 편 상태가 된다. 볼을 차지 않는 발에는 균형을 잃지 않도록 중심을 실지만 다음 동작을 하는 기세로 발뒤꿈치는 든다.

포인트>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발 안쪽 전 체로 힘껏 대디뎌 흔들리지 않도록 해서 확실하게 몸을 지탱한다. 볼을 차는 발은 발목을 고정하여 발목 부분이 볼 중심에 오도록 킥한다. 여기에서 발목을 고정하지 않으면 실수하게 된다.

인스텝 킥 요령 핵심 포인트 사용할 때 장거리 패스와 강력한 슈팅

장 점 가장 강력하고 위력이 있는 슈팅 단 점 정확성이 가장 떨어진다.

(3) 인프론트 킥(정확하며 빠른 패스를 보낼 수 있다. 패스를 위한 킥이다.)

ⓐ 사용 시기?

떨어져 있는 우리 편에 패스를 할 때 땅볼로 상대 팀 사이를 뚫기는 어렵다. 볼을 띄우면 정확한 패스를 할 수 있다. 코너킥, 프리킥, 센터링 같은 세트 플레이에서도 자주 사용된다.

(3)

- 3 - ⓑ 사용 부위?

볼을 띄우기 위해서 발끝을 볼 밑으로 넣고 엄지발가락 부분으로 찬다. 볼의 위력은 없지만 롱 패스라도 컨 트롤하기 쉽다. 킥 포인트를 비켜서 커브를 걸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사용 방법?

① 볼을 차지 않는 발은 약간 비스듬하게 뒤로 내딛고, 발끝은 볼을 차는 방향으로 벌리는 느낌을 갖는다.

② 볼을 차는 발의 발목은 펴는 느낌으로 고정하고, 몸을 비스듬하게 뒤로 치켜들고, 무릎은 유연성을 유지 한다. 볼을 잘 보고 몸 전체도 긴장을 푼다.

③ 볼을 차는 다리는 전체적으로 원을 그리듯이 뻗고, 발끝은 펴서 엄지발가락 부분을 볼 밑으로 끼워 넣는 느낌으로 킥한다.

④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무릎은 가볍게 구부리지만 볼에 힘을 싣기 위해서 킥하는 순간에는 긴장시킨다.

⑤ 롱 킥인 경우에는 볼을 차는 다리를 쭉 뻗는다. 그렇지 않으면 볼에 회전이 붙어 높게 올라갈 수 없다.

다른 쪽 발은 그대로 다음 행동으로 옮기는 축을 삼는다.

인프론트 킥 요령 핵심 포인트 사용할 때 코너킥, 슛

장 점 먼거리를 보낼 수 있다.

활용도가 높다.

단 점 인사이드 킥보다 정확성이 떨어진다.

(4) 아웃사이드 킥(눈치챌 수 없는 코스로 패스할 수 있다.)

ⓐ 사용 시기?

수비가 밀집된 지역에서 우리 편과 벽 패스 등을 하는 경우에 자주 사용된다. 재빠른 몸 동작으로 상대방을 따돌리거나 의외의 패스, 즉 코스를 읽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이 킥의 특징이다.

ⓑ 사용 부위?

발 바깥쪽을 사용하는 킥이다. 보통의 킥은 몸의 방향이나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발 끝 방향으로 볼이 가지만 이 킥은 상대방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킥할 수 있다. 볼이 닿는 부위에 따라서 옆으로도 킥을 할 수 있 다.

ⓒ 사용 방법?

① 볼을 차지 않는 발은 약간 뒤에 두고 무릎의 힘을 푼다.(볼을 차지 않는 발은 기본적으로 비스듬하게 뒤 쪽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바로 옆에 위치하여도 상관은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볼 옆에 서는 경우도 있다. 볼을 차는 발은 볼을 차고 싶은 방향과 동일 선상에서 약간 다리를 들어 올린다. 전혀 들어올리지 않 는 경우도 있다.

② 임팩트하는 순간에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끝을 볼을 차는 방향으로 이동시킨다. 이 체중 이동이 볼의 위력 을 낳는다. 볼을 차는 발은 발등을 바깥으로 향하게 하고 볼 중심을 발목을 고정한 채 무릎의 힘을 빼고 밀 어내듯이 킥한다.

③ 볼을 차는 발의 후속 동작은 거의 취하지 않는다. 이 킥은 상대방을 피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볼을 차는 방향은 보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 동작을 재빨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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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드 킥 요령 핵심 포인트 사용할 때 단․중거리 패스(주로 단거리)

장 점 수비가 방향을 간파하기 어렵다.

단 점 인사이드 킥보다 정확성이 떨어진다.

(5) 아웃프론트 킥(볼의 코스가 바뀐다.)

ⓐ 사용 시기?

미들 슛 등에 자주 사용된다. 키퍼의 정면으로 킥하지만 볼은 아웃사이드로 커브하기 때문에 키퍼를 뚫을 수 있다.

ⓑ 사용 부위?

발등의 바깥쪽 즉 발끝 부분을 사용하는 킥이다. 볼에 바깥쪽으로 회전이 걸리도록 찬다. 인스텝 킥과 방 법이 같아 수비자가 당황하게 된다.

ⓒ 사용 방법?

① 볼을 차지 않는 발은 비스듬하게 뒤쪽에 둔다. 볼을 차는 발의 발끝은 볼의 진행 방향으로 향하지 않고 오히려 벌리는 듯한 느낌으로 킥한다. 몸을 약간 비스듬하게 뒤로 하고 볼을 차는 발을 들어올린다. 이때 발 등은 펴고 발끝은 안쪽을 향해서 고정한다.

②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무릎은 약간 구부리는 듯한 느낌으로하고 양팔을 벌려 균형을 유지한다. 볼을 차는 발의 발목은 고정한 채, 발등 바깥쪽을 볼 중심보다 약간 안쪽을 닿게 하여 킥한다.

③ 볼에 위력을 주기 위해서는 볼을 차지 않는 발의 뒤꿈치가 올라갈 정도로 차야 하지만 몸을 안정시키고 나머지 한쪽 발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볼을 차는 발의 발목은 볼을 찼더라도 긴장을 풀지 않고 앞쪽 이 아닌 오히려 비스듬하게 앞으로 가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중요한 점은 볼을 차는 발의 발목의 긴장을 늦 추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다).

아웃프론트 킥 요령 핵심 포인트 사용할 때 볼을 띄우거나 회전을 줄 때

장 점 먼거리를 보낼 수 있다.

수비가 방향을 간파하기 어렵다.

단 점 인사이드 킥보다 정확성이 떨어진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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