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대만 등 5국 비즈니스 왕래 일부 재개 방침
□ 모테기 외무대신은 9.1 기자회견에서 대만,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총5개국·지역과의 왕래를 9.8부터 일부 재개한다고 발표함.
※ 교도통신은 대만 외교부가 9.1 금번 결정에 대해 ‘대만의 방역 성과에 대한 높은 평가로, 대만-일본 간 비즈니스 왕래의 부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고 기술
ㅇ 대상은 주재원 및 기능실습생 등 장기체재자로 2020.7월 말 태국, 베트남에 이은 완화
□ 관련하여, 아베 총리는 2020.7월 말 중국, 한국, 대만 등 12개국·지역과의 출입국 완화 방침을 표명했으나, 韓·中에 강경자세를 요구하는 지지층을 배려해 대만과의 왕래 재개가 선행될 수 있도록 지시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