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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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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신문 주요기사

2018.10.26(금)

1. 주요신문 공통 머리기사 요약

o 주요기사 없음.

2. 한국국내 및 한·베관계 관련

o 한국 국방부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의 비무장화를 위해 25일 남북군사당 국과 유엔군사령부가 JSA 내 모든 화기 및 탄약, 초소 근무를 철수했다고 밝 힘. (Nhan Dan 인민, 8면)

o 한국 학자들은 대북제제가 완화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북한의 경제성장률이 –5%

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Nhan Dan 인민, 7면)

3. 베트남 정치·외교

o 10.25 국회가 관계자 48명을 대상으로 상, 중, 하로 나눈 신임도 투표를 실시 한 결과, 응웬 티 낌 응언 국회의장과 응웬 쑤언 푹 총리가 국회와 정부의 가 장 높은 신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구체적으로 응언 국회의장은 ‘상’에 해 당되는 득표수가 437표로 전체의 90%를 차지하였고, 푹 총리는 “상”393표,

‘하’ 14표를 받음. 반대로 풍 쑤원 냐 교육훈련부 장관과 응웬 반 테 교통부 장관이 각각 ‘하’134표와 107표를 얻어 가장 낮은 신임을 받는 것으로 나타 남. (Ha Noi Moi 새하노이, 2면)

o 응웬 푸 쭝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당서기장이 제14대 국회에서 베트남 주석으로 선출된데 대해 Norodom Sihamoni 캄보디아 국왕, Halima Yacob 싱가 포르 대통령,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Petro Poroshenko Ukraine 대통령, 김영 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Hassan Rouhani 이란 대통령, Panama Juan Cuarlos Varela Rodriguez 파나마 대통령 등이 각각 축전을 발송 함. (Ha Noi Moi 새하노이, 8면)

o 10.25 제3차 아세안여성장관회의(AMMW-3)가 노동보훈사회부의 주최로 응웬 쑤 언 푹 총리, 각 부처 장관, 대표단장 및 아세안국가 고위급 대표자 100여명의 참석 하에 하노이에서 개막함. “여성과 여아가 공평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없 고 내쳐진다면 아세안이 2025년 비전에 있어 성공을 달성할 수 있는가?”를 발 표주제로 푹 총리는 여성과 여아가 모든 국가, 민족의 포괄적 지속적인 발전

과정에 있어 특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함. 여성과 여아의 권리 및 사 회복지 보장을 위해 아세안 국가들이 신기술 교육 및 학습 네트워크 구성, 일 자리 접근 장애물 제거, 사회보험법 보완 등을 진행할 것을 요청함. (Ha Noi Moi 새하노이, 2면)

o 10.25 황 빙 꿘 중앙당 위원 겸 중앙대외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산 당 대표단이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제10차 아시아정당국제회의”에 참석함.

“국제적 긴장 완화 및 극단주의 투쟁에 대한 정당의 역할”을 주제로 꿘 위원 장은 지역 및 세계 평화·안보·번영·발전을 위한 정당들간 협력관계를 강화 할 것을 강조하며 대화 정신 고양, 신뢰 조성 노력, 평화적 방법으로 분쟁 해 결 등을 정당들에게 요청함. (Ha Noi Moi 새하노이, 8면)

4. 베트남 경제

o 농업농촌개발부는 올해 1-9월간 베트남의 청과류 수출이 31억불, 수입은 13억불 로 18억불 규모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특히 청과류 수출액은 원유 수출액을 초 과한 전무후무한 실적이라고 밝힘. 그러나 최근 태국산 청과류가 베트남을 통로 삼아 중국으로 수출되는 규모가 약 5억불에 달해 전체 수출의 22%를 차지하는 등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음. 지난 9개월간 베트남의 청과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했으며 대중국 수출이 전체 청과류 수출의 74.1%를 차지하는 23 억불에 달함. 또한 대태국 수출은 37.9%, 호주는 36%, 미국은 26.3%, 한국은 21.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6면)

o 산업무역부는 최근 2년간 베트남의 자동차산업 분야가 매우 빠르게 성장해왔고, 일부 국내기업은 세계적인 기업의 생산사슬에 참여하였으나, 아직 베트남 자동 차 분야는 자동차 생산 및 조립기업과 원부자재 및 부품생산 기업간 협력-연결 및 전문화가 구축되지 않았다고 강조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베트 남내 자동차 생산 및 조립업체는 173개사로 그중 56개사는 부품이 분리된 상태 에서 조립, 117개사는 기본형태에서 조립하며, 대부분이 영세한 것으로 나타났 으며, 체계적인 자동차 부품이나 원부자재 공급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 에 정부에서 목표한 국산화 비율보다 낮을 수밖에 없다고 언급함. (Thoi Bao Kinh Te 경제시보, 10면)

o 베트남 섬유봉제그룹(Vitas)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의 올해 1-10월간 섬 유의류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6% 증가한 290억불을 달성했으며, 올해 목표 치인 35억불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특히 미국이나 유럽 등 주요 수 출시장들의 성장률이 여전히 높고, 한국, 중국, CPTPP 회원국들까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대미 수출은 12% 증가한 105억불, 일 본은 25.6% 증가한 28.5억불, 한국은 25.8% 증가한 23.6억불, 중국은 40% 증가 한 11억불로 집계됨. (Dau Tu 투자, 10면)

(2)

5. 베트남 사회·문화

o 꽝닝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11.7-8간 일본에서 아시아 대양주 정보산업기구 (ASOCIO)가 ‘ASOCIO AWARD’를 개최해 회원국에서 우수한 기관, 기업, 개인 등에게 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그중 꽝닝성이 베트남 정부기관 중에 최초로

‘ICT 기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라고 함. (Dau Tu 투자, 3면) 끝.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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