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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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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중 국내경제는 소비의 성장기여도가 높아져 안정적 성장기조가 정착 되는 가운데 경제성장률은 5%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 내수는 건설투자의 부진과 설비투자의 미약한 회복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 증가에 의해 주도되어 성장기여도가 3%포인트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2006년 중에는 세계경제의 성장세 유지, IT경기의 회복, 유가와 환율의 불확 실성 축소 등으로 두 자릿수의 수출입 증가율이 유지되면서 200억 달러를 훨씬 넘는 무역수지 흑자가 이어질 것임.

� 2004년 4/4분기 이후 증가율이 플러스로 반전된 민간소비는 올해 하반기에는 4%대로 증가율이 높아진 데 이어, 2006년에도 4.6% 정도의 안정적인 증가가 예상됨.

� 올해 4% 내외의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 설비투자는 내년에는 7%를 웃도는 증가가 예상되나, 경기상승을 주도할 정도의 강력한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예상됨.

� 2005년 상반기 중 마이너스의 성장을 보인 건설투자는 하반기에도 뚜렷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2006년에도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됨.

� 2005년 하반기 이후 유가 급등과 환율 급락 등의 악조건을 이겨내고 호조세가 재개된 수출은 내년에도 10%를 약간 웃도는 증가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제281호(2005-42) 2005. 12. 14

산업경제정보

2006년 거시경제 전망

(2)

1. 현 경기국면의 모습

� 소비 회복에 힘입어 성장세 가속화

� 최근 국내경제는 민간소비의 회복세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하반기 이후 수출 호조가 두드러져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음.

-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내수 회복이 진행되면서 전체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상승

- 순수출도 견조한 수출 증가세 지속에 힘입어 경제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모습

- 내수의 다른 축인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는 여전히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 경기종합지수로 볼 때 경기선행지수 등락률(전년동월비)이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나,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경기의 본격적인 상승국면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움.

실질 GDP 성장률 및 항목별 기여도 추이

<그림 1>

자료 : 한국은행.

(3)

- 다만, 경기동행지수 등락률(전년동월비)이 상승세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경기회복의 가능성이 높아짐.

� 하반기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 소폭 상승

� 금년 초에 나타난 강한 경기회복 기대감은 유가 급등과 환율 하락 및 내수 경기의 불확실성 등으로 후퇴하였으나, 하반기 이후 대외여건의 호전과 경기가 저점을 지났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소폭 상승하는 모습임.

- 소비자기대지수는 2/4분기 이후 지속된 하락세가 3/4분기 말부터 상승세로 전환

* 소비자기대지수(6개월 후의 소비전망)

�95.4(6월) � 95.2(7월) � 94.8(8월) � 96.7(9월) � 97.5(10월) - 기업들의 경기 기대감도 3/4분기 말 이후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나, 100 이하를 기록하고 있어 여전히 비관적 경기전망이 우세한 상황

경기종합지표 추이

<그림 2>

자료 : 통계청.

(4)

* 한국은행 경기실사지수(BSI) 전망(해당 월의 경기전망)

�84(6월) � 82(7월) � 78(8월) � 85(9월) � 87(10월) � 87(11월)

2. 대외여건 전망

� 세계경제는 2005년의 성장세 유지

� 2006년 세계경제는 고유가의 지속과 통화긴축 기조의 확산에 따라 성장 세의 둔화가 이어질 것이나, 둔화 폭은 매우 작을 것으로 예상됨.

-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배럴당 50달러대의 고유가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미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시작된 통화 긴축기 조가 여타 주요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경기가 유가 급등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고 있는 데다 금리 인상이 인플레 완화를 위한 선제적 성격을 띠고 있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2006년의 세계경제는 2005년과 비슷한 4.3%의 성장이 예상되며, 주요국 경제 역시 2005년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임.

- 미국경제는 3%대 초반, 일본과 유로는 그보다 낮은 2% 내외, 중국 경제는 8%대 후반의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세계경제 및 교역 성장률 추이와 전망

단위 : %, 전년동기비

<표 1>

세 계 OECD

미 국 일 본 유 로 중 국 세계교역

5.1 3.3 4.2 2.7 2.0 9.5 10.3

- 2.5 3.6 1.3 1.3 9.4 -

- 2.6 3.6 2.2 1.1 9.5 -

- - 3.6 3.0 - 9.4 -

4.3 2.4 3.5 2.4 1.3 9.4 7.0

4.3 2.3 3.2 2.0 1.9 8.8 7.4

2004 2005

1/4 2/4 3/4 연간(전망)

2006 (전망)

자료 : IMF; OECD; 미 상무성; 일본 내각부; 유로 통계청.

(5)

주요 선진국의 금리 전망

단위 : %, 장기금리 기준

<표 2>

자료 : Oxford Economic Forecasting.

주 : 연평균 기준.

미 국 일 본 유 로

5.02 1.40 5.00

4.61 1.30 4.90

4.02 0.99 4.16

4.27 1.52 4.14

4.27 1.35 3.39

5.22 1.77 3.68

2001 2006

2002 2003 2004 2005 (전망)

(전망)

� 지난 2004년 세계경제의 유례 없는 고성장으로 연간 10%대의 높은 신장률을 나타낸 세계교역은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2006년에도 금년과 비슷한 7~8% 수준의 신장률을 기록할 전망

� 미 연준은 현재 4%인 연방기금 금리를 4.75% 수준까지 인상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유럽중앙은행도 최근 기준금리를 2%에서 2.25%로 인상 함으로써 미국과의 금리 차를 축소해 나갈 전망임.

- 사실상 제로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은행 역시 미국과 유로권의 금리 인상을 뒤따를 것으로 예상

� 국제유가는 50달러 초반 예상

� 국제유가는 2005년에 들어서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돌발변수로 인한 수급 불안의 우려감이 커지면서 그 변동 범위도 확대 되었음.

- 2003~2004년의 유가 상승은 중국 등 신흥개도국의 고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주로 기인한 반면, 2005년의 유가 급등은 테러 발생, 기상 이변 등 공급 차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 2005년의 유가 상승률을 보면 2003~2004년에 가장 높았던 미국 WTI유(36.7%)가 낮게 나타난 반면, 브렌트유(43.2%)나 두바이유 (46.4%)는 높게 나타남.

(6)

국제유가 추이(월 평균가)

<그림 3>

자료 : 한국석유공사.

주 : 등락범위는 연중 최고치와 최저치 기준.

� 2006년 중 국제유가는 장기간의 유가 상승과 세계경제 성장세의 둔화에 따른 수요 둔화로 추가적인 급등은 없을 것이나, 공급 부족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어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50달러대 초반(연평균)이 예상됨.

- 신흥개도국의 고성장으로 원유소비량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OPEC의 증산 조치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주도하는 불안정한 수급 구조가 지속될 전망

� 원/달러 환율은 다소 하락 예상

� 올해 1/4분기까지 미국의 무역적자 확대에 의해 지속적 약세를 면치 못 하던 달러화는 2/4분기 이후 미국 경제의 강한 성장세와 미국과 유럽 및 일본 등과의 금리 격차 확대로 인해 강세로 전환됨.

� 이에 따라 주요국 통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지속해 오던 원화도 하반기 이후 약세로 전환됨.

(7)

- 글로벌 달러 약세기에 유로화가 지나치게 강세를 보인 데 대한 반작 용으로 올해 초부터 유로화가 약세로 반전된데 이어 엔화 및 원화도 약세로 전환

- 올해 들어서는 엔/달러 환율이 원/달러 환율보다 지나치게 상승함에 따라 원, 엔 간의 비동조화(decoupling)현상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원/엔 환율의 하락(엔화에 대한 원화 강세)이 촉발

�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금년 11월 현재, 최근 5년간 최저치 대비 원화 환율의 상승 폭은 3.9%에 그쳐 엔화와 유로화 환율의 상승 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작음.

WTI

브렌트

두바이

30.6 (17.7) 28.5 (14.5)

26.7 (12.2)

41.1 (34.3)

38.0 (33.3)

33.4 (25.1)

49.7

47.4

41.0

53.1

51.7

47.7

63.1

61.6

55.4

61.1

58.7

55.0

56.2 (36.7) 54.4 (43.2)

48.9 (46.4)

2003 2004 2005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연간

국제유가 추이

단위 : 달러/배럴, 기간 평균

<표 3>

자료 : 한국석유공사.

주 : 1) ( ) 안은 전년대비 상승률.

2) 2005년 4/4분기와 연간 수치는 2005년 11월 10일 현재 기준.

국제유가 전망

<표 4>

원유가격 (상승률)

54.2 (43.4)

61.8 (14.0)

57.3 (38.4)

64.4 (12.4)

55.6 (45.2)

59.3 (6.7)

56.7 (46.9)

56.3 (-0.7) IMF

전망기관 전망시점 연도

2005. 9

2005 2006 2005 2006 2005 2006 2005 2006

EIA 2005. 11

UN 2005. 11

EIU 2005. 11

자료 : IMF; EIA; UN; EIU.

주 : 1) IMF는 3대 유종 가격 가중평균, EIA는 WTI유, UN과 EIU는 브렌트유 기준.

2) 2004년 연평균 가격은 IMF 37.8달러, EIA 41.4달러, UN 38.3달러, EIU 38.6달러.

(8)

- 금년 11월 현재, 최근 5년간 최고치 대비 원화 환율의 하락 폭은 21.4%로 나타나 엔화에 비하여 2배 정도의 하락률을 기록

� 2006년에는 달러화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상반기 중 다시 약세로 반 전될 것으로 보여 원화 환율은 상고하저의 형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으로는 올해의 1,020원대보다 약간 낮은 1,010원대를 기록할 전망임.

- 미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 완화를 시사한 데 이어 현재 기준 금리를 2%와 제로금리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유로권과 일본이 내년 중에는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어 금리 격차 축소에 따른 달러화 약세 반전이 불가피함.

-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하고 있는 미국의 무역적자 문제가 다시 부각 되면서 중국 등 대미 무역흑자국에 대한 통화가치 절상 압력의 가중이 원화 강세를 부추길 것으로 예상

원, 엔 및 유로화의 대미 달러 환율 추이

<그림 4>

자료 : 한국은행.

(9)

- 국내적으로는 무역흑자의 지속과 주식시장의 활황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인한 달러화 공급 우위가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3. 국내경제 전망

� 경제성장 : 안정기조 정착

� 2006년 중 국내경제는 소비의 성장기여도가 높아져 안정적 성장기조가 정착되는 가운데 경제성장률은 5%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 내수는 건설투자의 부진과 설비투자의 미약한 회복에도 불구하고 소비 증가에 의해 주도되어 성장기여도가 3%포인트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2006년 중에는 세계경제의 성장세 유지, IT경기의 회복, 유가와 환율의 불확실성 축소 등으로 두 자릿수의 수출 증가율이 유지되면서 수입 증가율은 다소 낮아져 견조한 무역수지 흑자를 이어갈 것임.

� 민간소비 : 4%대의 회복세 지속

� 2004년 4/4분기 이후 증가율이 플러스로 반전된 민간소비는 올해 하반 기에는 4%대로 증가율이 높아진 데 이어, 2006년에도 4.6% 정도의 안정적인 증가가 예상됨.

원, 엔 및 유로화의 대미 달러 환율 변화 비교

단위 : 달러당 가격, %

<표 5>

원 / 달러 엔 / 10달러 유로 / 1,000달러

최고치 (A) 최저치(B) 2005.11(C) 변화율(A/C) 변화율(B/C) 1,325.6

1,335.4 1,176.5

1,002.2 1,032.4 746.3

1,041.4 1,183.4 847.5

- 21.4 - 11.4 - 28.0

3.9 14.6 13.6 자료 : 한국은행.

주 : 비교기간은 2001.1~ 2005.11월까지임(월평균 환율). +는 환율 상승,-는 환율 하락을 각각 의미.

(10)

- 경기회복에 따른 신규고용 증대와 가계부채 조정, 증시 활황 및 부동 산가격 안정에 따른 소비여력의 증대가 소비 증가를 뒷받침할 전망 - 금년 하반기 이후 가시화되고 있는 서비스 수요 회복이 내년에도 이어지

면서 소비부진의 한 원인이 되어 온 자영업 소득 침체가 점차 해소될 전망

- 다만, 소득격차의 확대, 중장기적인 가계부채 문제, 노후 불안에 따른 저축유인 증대 등의 구조적 요인이 상당기간 동안 소비를 제약할 전망

� 설비투자 : 증가율 다소 상승

� 올해 4% 내외의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 설비투자는 내년에는 7%를 웃도는 증가가 예상되나, 경기상승을 주도할 정도의 강력한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 민간소비의 회복이 아직은 기업의 투자의욕을 불러일으킬 만큼 강력 하지 않고 기업 내외적인 투자유인의 미흡 등으로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

� 설비투자의 경기선행성이 퇴색한 가운데 2년 넘게 감소를 보이던 운수 장비 투자가 올해 3/4분기 들어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순환적 성격의 투자는 지속될 전망임.

- 2006년 중에는 민간소비의 회복에 따른 산업생산의 증가로 설비투 자조정 압력이 높아지면서 설비투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건설투자 : 종부세 도입 등으로 회복 지연

� 2005년 상반기 중 마이너스의 성장을 보인 건설투자는 하반기에도 뚜렷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2006년에도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됨.

- 올해 건설경기를 이끌었던 공공 토목건설은 예산 조기집행으로 연말 까지는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내년 초 새로운 관급공사의 개 시에 따라 증가세로 반전될 전망

(11)

� 2006년 중에는 서민용 임대주택 건설공사, BTL 등을 통한 민간투자 유인 등의 부동산 안정대책에도 불구하고 종합부동산세의 도입에 따라 주택건설 수요가 크게 침체될 것으로 예상됨.

- 건설투자의 선행지표인 건축허가면적이나 국내건설수주가 지난 3/4 분기부터 감소 내지 위축되어 향후 건설투자의 침체를 예고

- 다만, 건축관련 규제와 소방안전 규제 등의 완화에 따른 건축물 개∙

보수 등의 특수는 건설경기의 회복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

� 수출입 : 두 자릿수의 증가세 지속

� 2005년 하반기 이후 유가 급등과 환율 급락 등의 악조건을 이겨내고 호조세가 재개된 수출은 내년에도 10%를 약간 웃도는 증가율을 유지 할 것으로 예상됨.

- 금년 상반기 중 10.8%의 증가를 보인 수출은 하반기 들어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력 산업의 수출이 대폭 늘어나 증가율이 13.5%로 높아진 것으로 추정

- 2006년 중에는 중국, 미국 등 주요 교역국의 건실한 성장세 유지, 세계 IT경기의 회복, 환율과 유가의 변동성 축소 등의 양호한 수출여건에 힘입어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유지할 전망

� 2005년 중 유가 상승에 따른 수입단가 상승 등으로 15% 넘게 증가 했던 수입은 2006년 중 유가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12% 수 준으로 증가율이 낮아질 전망임.

- 수입단가 상승률 : 11.7%(2005. 1/4) � 10.2%(2005. 2/4) � 9.2%(2005. 3/4)

� 2006년 중 수출 증가율이 10%대, 수입증가율이 12%대를 각각 기록할 경우 무역수지 흑자는 2005년에 이어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임.

(12)

동 향 분 석 실

[email protected] (02-3299-3101)

※ 본 자료는 산업연구원 홈페이지 www.kiet.re.kr을 통하여 항상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발간된 산업경제정보 및 더욱 상세한 관련 보고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거시경제지표 전망

단위 : 전년동기 대비 %, 억 달러

<표 6>

실질GDP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수 출(억 달러) (전년동기 대비, %) 수 입(억 달러) (전년동기 대비, %) 수출입차(억 달러) 경상수지(억 달러)

CPI PPI 원/달러 환율 실업률 회사채수익률

2005 2006

상반기 3.0 2.1 3.0 -0.2 1,365 (10.8) 1,242 (14.9) 124

87 3.1 2.8 1,015

3.7 4.3

하반기 4.7 4.0 4.3 0.7 1,482 (13.5) 1,361 (16.9) 121

75 2.6 1.9 1,035

3.6 5.1

연 간 3.9 3.0 3.7 0.3 2,847 (12.2) 2,602 (15.9) 245 162 2.8 2.3 1,025

3.7 4.7

상반기 5.0 4.8 7.5 1.5 1,523 (11.5) 1,398 (12.6) 125

60 3.1 2.2 1,021

3.8 6.0

하반기 4.8 4.4 7.0 1.7 1,623

(9.5) 1,519 (11.6) 104

76 3.0 0.6 1,006

3.5 6.0

연 간 4.9 4.6 7.3 1.6 3,146 (10.5) 2,917 (12.1) 229 136 3.1 1.4 1,014

3.6 6.0 주 : 수출 및 수입은 통관기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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