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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 E conom y conom y conom y

<일본 경제>

경제정책·경기·산업 최근 동향

<규슈 경제>

1. 최근경제 지표 및 경제동향 1월 금융경제개황 발표 서부가스 요금 인하 발표

규슈7현 11월 광공업생산지수 발표 공공(公共)공사 하청금액 발표

후쿠오카현 행정개혁 5개년 계획 발표 서부가스 판매량 발표

2016년 백화점 매출 발표

후쿠오카市 2017년 예산안 발표 2016년 무역개황 발표

경제정세보고 발표

오키나와현 경제정세보고 발표 지역경제산업조사 발표

관할지역 판매전력량 발표

2.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관련 동향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1)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2)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3)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4) 3. 규슈 주요 기업 동향

장애인고용을 위한 자회사 설립 기업 경영동향조사 발표

FFG, 도쿄에 비즈니스 거점 개설

C C C ulture& ulture& ulture& T T T ourism ourism ourism

한일 도자기 작가 교류 2인전

2016년 하카타항 국제선 이용객수 발표 오이타현 현내 숙박객수 발표

관광전략 관련 동향 크루즈선 기항 수 발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관련 동향 오이타지역 2016년 외국인숙박객수 발표 지자체 해외교류 관련 동향

무나카타 오키노시마와 야마토조정 전시 회 개최

구마모토 아소지구 관광부흥지원 관련 2016년 오키나와현 방문객수 발표

S S S ociety ociety ociety

조 류 인 플 루 엔 자 관 련 동 향 (1) 조 류 인 플 루 엔 자 관 련 동 향 (2) 조 류 인 플 루 엔 자 관 련 동 향 (3) 조 류 인 플 루 엔 자 관 련 동 향 (4) 조 류 인 플 루 엔 자 관 련 동 향 (5) 조 류 인 플 루 엔 자 관 련 동 향 (6) 화 산 활 동 관 련 동 향

서 일 본 철 도 시 설 정 비 관 련

서 일 본 신 문 사 140주 년 기 념 식 개 최

N N N otice otice otice

재외국민 주민등록제도

P P P artnership artnership artnership

재일본 규슈 한인회 Q-Channel

(3)

E E E oconomy oconomy oconomy <일본 경제> 최근동향 핵심내용 (출처:주일본대사관)

1. 경제일반

□ (아베총리 시정방침 연설: 경제분야) 1.20 소집된 제193회 일본 정기국회에서(회기 6.18까 지), 아베 총리는 경제분야와 관련하여 TPP 유지, 2020년 4천만명 방일 관광 목표, 농정개 혁, 원전피해지 복구, 일하는 방식개혁, 여성활약 등에 대한 시정방침을 연설함.

□ (일본 중의원 본회의 아베총리 답변) 아베총리는 1.23 당대표 질문시, 미국의 TPP 이탈공 식화, 일미정상회담 등 미 신정권과의 관계, 재정건전화, 장시간 근무관행 규제, 사회보 장, 방재·감재 등에 대한 질의에 대해 답변함.

□ (일본의 재정건전성 관련 논의 동향) 일본정부 경제재정자문회의는 1.25‘일본정부의 중장기 경제재정에 관한 추산’을 발표, 2020년도 기초재정수지가 8.3조엔 적자(2016.7월 발표치 대 비 적자 2.8조엔 확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함.

※ 상기 추산은 높은 경제성장(실질 2%·명목 3% 성장, 소비자물가지수 약 2%) 및 소비세율 추가인상(2019.10월 8→10%)을 전제로 산출

2. 경기동향 및 주요 경제지표

□ (2016년 일본의 무역수지) 일 재무성이 1.25 발표한 2016년 무역통계에 따르면 일본의 2016년 무역수지가 4조 741억엔 흑자를 기록한바, 동일본대지진 발생 직전인 2010년 이후 6 년만에 무역수지 흑자 전환을 달성함.

ㅇ 무역수지 흑자의 가장 큰 요인은 저유가와 엔화강세이며, 이로 인해 수입금액이 65조 9,651억엔으로 전년대비 15.9% 감소한 반면, 수출금액은 2015년에 비해 7.4% 감소한 70 조 392억엔을 기록함.

□ (2016년 일본의 소비자물가) 일본의 2016년 전국소비자물가지수 평균이 전년대비 0.3% 하 락하였는바, 2012년 이후 4년 만에 전년대비 하락한 것으로 이에는 저유가와 엔화강세, 소비 부진이 크게 작용함.

ㅇ (엔/달러 환율) 영국의 EU 단일시장 완전 탈퇴 발표 이후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엔에 1.23(월) 1.24(화) 1.25(수) 1.26(목) 1.27(금) 환율(엔/달러) 112.68 113.78 113.27 114.52 115.06 환율(원/100엔) 1,030.82 1,028.93 1,029.17 1,019.88 休 닛케이평균주가(종가:엔) 18,891.03 18,787.99 19,057.50 19,402.39 19,467.40

장기금리(%) 0.055 0.050 0.075 0.090 0.075

(4)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112엔대의 엔화강세를 보였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의 달러강세 비 판, 취임 연설문에서 구체적인 미국의 경제정책 미제시 등을 이유로 엔화가 강세를 보이 기도 했으나,

- 트럼프 대통령이 원유 파이프라인 건설계획 추진 문서에 서명하면서 향후 인프라 투자가 착실히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 미일간 금리차를 의식한 달러매입/엔매도 움직임이 확산되어 엔화약세

ㅇ (닛케이평균주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전 미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경기개선에 대 한 기대감에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취임연설문 등에서 미국 제일주의를 내세우고, 보호주의적 움직임을 강화함에 따라 19,000엔을 밑돌다가 엔화약세/달러강세, 미국 다 우지수 2만달러 돌파 등에 힘입어 상승세

3. 기타

□ (아베총리 동남아·호주 순방 결과) 아베총리는 1.12-17간 동남아 3개국 및 호주를 순방한 바, 아베총리는 1.16 기자회견에서, 금번 순방을 통해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미국의 관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지속적으로 긴밀히 연계해 나가기로 일치했 다”고 설명함.

* 순방 일정: 필리핀(1.12-13), 호주(1.13-15), 인도네시아(1.15-16), 베트남(1.16-17)

□ (영국의 Hard Brexit 관련 일본 언론 반응) 메이 영국 총리가 1.17 Hard Brexit 방침을 확인한 것과 관련, 일본 주요언론은 Hard Brexit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억제(日經) 및 일본기업 전략 수정 필요(요미우리), 영국의 EU 탈퇴는 세계경제의 혼란을 가중시키는(산케이), 자국 우선주의 로 제동이 필요(아사히)하며, 이에 따라 대립의 연쇄를 초래하지 않도록 주의 필요(마이니치) 등 대체로 우려 섞인 부정적인 반응임.

□ (일-EU EPA 동향) 1.17-20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일-EU EPA 수석교섭관 회의는 1.20 자동차 및 농산품의 관세 관련 협의의 난항으로 인해 양측의 입장차가 해소되지 않은 채 종료됨.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일본 각계 반응: 경제분야)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주의 추진 관련, 일 본정부는 “TPP가 미국의 이익이 된다”고 지속 호소할 방침으로, 제계는 TPP 탈퇴, NAFTA 재협상 등 보호주의적 정책은 이 세계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에 우려 표명한데 대 해 전문가들은 과도한 우려는 보다는 냉정하게 미국을 설득해나갈 필요를 언급함.

ㅇ 한편 환율정책 관련, 일본은행은 현 시점에서는 트럼프 정권의 구체적 경제대책이 확실하 지 않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정책이나 인프라 투자 계획이 미국 및 세계경제에 플 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미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진행될 엔화약세/

달러강세를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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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TPP 이탈 관련 일본 동향) 트럼프 미 대통령의 TPP 이탈 서명(1.23)과 관련, 일본정 부는 2017.2월 상순으로 조정중인 일미 정상회담에서 통상정책 등에 대해 논의할 방침으로, 동 회담에서 TPP에 대한 미국의 방침 전환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됨.

□ (미일 자동차 무역 관련) 일본정부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심이 큰 자동차 분야 양자협 의에 참여하고, 무역협정에 대해서는 TPP를 중심으로 하여 미국의 이해를 얻겠다는 구상 아래, 자동차 분야 협의와 양자 FTA를 분리하여 대응할 방침임.

ㅇ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과의 자동차 무역 비판에 대해 세코 경제산업대신은 1.24(화) 기자회 견에서 “일본에서는 미국차에 관세가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 관세 이외 부분에서도 차 별적 취급은 하고 있지 있다”고 강조

(※ 세부내용 : http://jpn-tokyo.mofa.go.kr/korean/as/jpn-tokyo/economy/dai/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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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 E conomy conomy conomy <규슈경제>

1. 최근경제 지표 및 경제동향

□ 1월 금융경제개황 발표

ㅇ 일본은행 후쿠오카지점은 1.13(금) 1월 규슈·오키나와의 금융경제개황을 발표함.

- 경기전반에 대해 ‘완만하게 회복 중’으로 4개월 연속 판단 유지

- 항목별로 주택투자는 ‘증가 중’으로 2개월 만에 상향조정한 반면, 공공(公共)투자는 발 주(發注)지연 및 인재부족 등으로 ‘회복 움직임 둔화’로 20개월 만에 하향조정

□ 서부가스 요금 인하 발표

ㅇ 서부가스는 1.13(금) 4월부터 시작되는 가스 전면 자율화에 맞추어, 1가구당 평균 연간요 금을 현재보다 1.5% 인하한다는 방침을 발표함.

- 4월1일부터 ‘히나타 메리트 계약’을 신설하고, 월 사용량이 21㎥ 이상 가입자부터 지 금보다 가격이 인하

- 1가구당 월 평균 사용량이 23㎥가구의 경우, 현재보다 1.5%(연간 978엔) 저렴

ㅇ 이 밖에, 가스기기 수리 시 출장비 무료 및 열쇠교체 등의 현장방문 서비스도 2년간 무료 로 제공할 방침임.

□ 규슈7현 11월 광공업생산지수 발표

ㅇ 규슈경제산업국은 1.16(월) 규슈 7현의 11월 광공업생산지수(2010년=100, 계절조정한 속 보치)를 발표함.

- 전월대비 3.4% 상승한 110.8로, 전월을 상회하는 것은 4개월 연속 - 기조판단을 ‘완만하게 회복 중’에서 ‘회복 중’으로 2개월 만에 상향조정

- 수송기계공업(7.8% 증가)과 전자부품·디바이스공업(12.2% 증가) 등 15업종 중 8업종이 증가한 반면, 7업종이 감소(범용·생산용·업무용 기계공업 6.6% 감소 등)

□ 공공(公共)공사 하청금액 발표

ㅇ 서일본건설업보증 후쿠오카지점은 2016년 12월 규슈·오키나와의 공공공사 하청금액을 발 표함.

- 전년 동월대비 27.7% 증가한 1,242억엔으로 2개월 연속 전년을 상회했으며, 하청 건 수는 5.4% 증가한 4,089건으로 3개월 만에 증가

- 현별로 사가, 가고시마를 제외한 6현에서 증가했으며, 재해 복구공사가 진행 중인 구마 모토는 2.2배인 299억엔으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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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자별로 정부가 2.0배인 234억엔, 현이 19.9% 증가한 346억엔

□ 후쿠오카현 행정개혁 5개년 계획 발표

ㅇ 후쿠오카현은 2017년도부터 시행 예정인 ‘행정개혁대강’ 5개년 계획안을 정리·발표함.

- 동 계획안의 골자는 교육위원회 직원 포함 총 120명 직원 감축 및 정보통신기술(ICT) 을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 추진 등

※ 2016년도 지사부국 직원 수는 1999년 대비 25.5% 감소한 7,723명, 현교육위원회 직원 수 는 동 9.2% 감소한 3만 1,151명

- 동현은 조직 활성화를 위해 여성관리직 등용을 제언했으며, 이번 개혁의 목적은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 제고라고 설명

□ 서부가스 판매량 발표

ㅇ 서부가스(후쿠오카市)는 1.19(목) 2016년 12월 가스판매량을 발표함.

- 전년 동월대비 1.6% 증가한 7,206만1천㎥로 5개월 연속 플러스

- 업무용은 0.9% 증가한 4,091만5천㎥로 5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가정용은 2.4% 증가한 2,265만5천㎥로 온수사용 증가로 6개월 만에 전월 상회

□ 2016년 백화점 매출 발표

ㅇ 일본백화점협회는 1.20(금) 2016년 백화점 매출을 발표함.

- 후쿠오카市(4店)는 전년대비 1.9% 감소한 2,011억4,165만엔으로 4년 만에 감소

- 규슈·오키나와(14店,후쿠오카 제외)는 2.8% 감소한 2,875억8,861만엔으로, 비교 가능 한 2006년 이후 11년 연속 감소

ㅇ 동일자 발표한 2016년 12월 매출은 후쿠오카市가 전년 동월대비 0.4% 감소한 242억 5,740만엔, 규슈·오키나와가 1.1% 감소한 355억8,175만엔으로 각각 5개월 연속 전년을 하회함.

□ 후쿠오카市 2017년 예산안 발표

ㅇ 후쿠오카市가 발표한 2017년도 일반회계 당초예산안은 총 8,300억-8,400억엔으로,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됨.

- 지금까지 현이 부담하던 초중학교 등 교직원 인건비를 동市가 부담하게 되면서, 7,845 억엔이었던 2016년도 예산안보다 큰 폭으로 상승

- 신규사업에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농산품의 해외시장 진출 등이 포함

□ 2016년 무역개황 발표

ㅇ 모지세관은 1.25(수) 2016년 규슈경제권(규슈·오키나와)의 무역개황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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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총액은 7조3,788억엔(전년대비 6.6% 감소)으로 4년 만에 마이너스, 수입총액은 5 조5,749억엔(22.5% 감소)으로 2년 연속 마이너스, 무역흑자는 1조8,039억엔(2.6배)으 로 사상 최고

- 수출은 철강(24.6% 감소) 및 유기화합물(20.8% 감소)이 감소한 반면, 자동차는 1조 8,146억엔(5.4% 감소)로 사상 최고를 기록

- 수입은 원유약세로 인해 원유(原粗油)가 9,726억엔(38.2% 감소)으로 17년 만에 1조엔 을 밑돌았으며, 액화천연가스도 2,802억엔(39.7% 감소)

□ 경제정세보고 발표

ㅇ 규슈재무국과 후쿠오카재무지국은 1.25(수) 2016년10월-2017년1월 경제정세보고를 발표 함.

- 남부(구마모토,오이타,미야자키,가고시마)는 ‘구마모토지진 영향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판단하면서도, 북부(후쿠오카,사가,나가사키)와 함께 ‘완만하게 회복 중’으로 총괄판단 을 유지

ㅇ 남부 4현 중, 미야자키와 구마모토 두 현의 판단을 상향조정함.

- 특히, 구마모토현은 복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완만하게 회복 중’에서 ‘ 회복 중’으로 상향조정

- 규슈재무국에 따르면, 2008년에 발표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준

ㅇ 북부는 전자부품·디바이스 및 자동차가 호조세로, 생산활동을 상향조정함.

□ 오키나와현 경제정세보고 발표

ㅇ 내각부 오키나와종합사무국은 1.25(수) 2016년10월-2017년1월 경제정세보고에서 ‘꾸준히 회복 중’으로 총괄판단을 유지함.

ㅇ 주요3항목에 대한 판단을 바꾸지 않고, 개인소비는 ‘회복 중’, 관광은‘꾸준히 회복 중’, 고 용정세는 ‘개선 중’으로 발표함.

- 개인소비는 백화점·슈퍼·편의점의 판매액, 새차·중고차 판매대수가 전년 상회

- 관광은 항공노선 확대 및 선박기항(寄港)수 증가를 배경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증 가

- 고용은 의료·복지·숙박·음식서비스 등 복수 업종에서 신규구인수가 전년 상회

ㅇ 향후 전망은‘해외 경기침체 우려 및 환율 변동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지역경제산업조사 발표

ㅇ 규슈경제산업국은 2016년10-12월 지역경제산업조사를 발표하고, 규슈 체감경기를 ‘회복 중’으로 2기 연속 상향조정함.

- 생산은 자동차수출 호조세 외에, 반도체에서 구마모토지진 이후 추가생산 및 수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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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등이 작용하여 경기판단을‘회복 중’으로 상향조정

- 개인소비도 11월 이후 겨울 관련 상품판매가 증가했으며, 야채가격 상승 및 백화점 고 가상품 판매 등의 영향으로 ‘회복 조짐이 보인다’로 상향조정

- 설비투자는 지진발생을 고려하여, 설비투자를 보류하는 기업이 많아‘회복세가 주춤하 다’로 유지

□ 관할지역 판매전력량 발표

ㅇ 규슈전력은 1.26(목) 2016년4-12월 판매전력량을 발표함.

-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0.5% 증가한 580억4,800만kw/h

- 작년6월-10월 고온영향으로 냉방수요가 늘어났으며, 주로 가정용 전등수요가 4%증가 ㅇ 구마모토 지진 영향 등으로 법인용 수요가 줄어들었으나, 감소분을 가정용 수요가 보충함.

2.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관련 동향

□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1)

ㅇ 日원자력규제위원회는 1.18(수) 규슈전력 겐카이 원자력발전소 3, 4호기 재가동 문제 관 련, 新규제기준에 적합하다고 평가한 ‘심사서(사실상 합격증에 해당)’를 정식 결정함.

- 동 결정에 따라 최종 재가동이 결정되기까지 규슈전력은 관련 지자체의 동의를 얻는 작업, 동 규제위에 의한 공사계획 등 인허가 관련 작업을 실시할 예정

- 또한 ‘사용전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는 바, 최종 재가동은 ‘이르면 여름 이후’가 될 것 으로 예상

ㅇ 이에 대해 사가현 야마구치 지사는 규제위의 심사로 인해 겐카이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이 확인되었는 바,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게 된다면 재가동을 용인할 예정이라고 발언함.

□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2)

ㅇ 규슈전력 겐카이원자력발전소가 입지한 사가현 겐카이쵸(玄海町)의 기시모토 히데오(岸本 英雄) 쵸장(町長)은 1.17(화) 현청을 방문하고, 야마구치 요시노리(山口祥義) 지사와 면담 함.

- 기시모토 쵸장은 1.18(수)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안전심사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3,4 호기에 대해, 재가동에 앞서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도록 요청

- 이에 대해, 야마구치 지사는 ‘현민의 안전을 제일로 생각하겠다’고 답변

ㅇ 동日 기시모토 쵸장은 사가현 의회의 나카쿠라 마사요시(中倉政義) 의장과도 면담을 가짐.

- 나카쿠라 의장은 ‘2월에 개회하는 정례현의회가 끝나기 전까지 결정이 나는 것이 가장 좋다. 현의 제3자위원회 및 주민설명회, 지사와 현내 전 수장과의 회의 등이 진행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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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상황에서 의회가 먼저 결정하지는 못 한다’며, 4월 이후가 될 가능성도 시사

□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3)

ㅇ 사가현은 1.20(금) 폐쇄가 예정된 규슈전력 겐카이원자력발전소(동縣) 1호기에 대해, 원전 폐쇄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 세금을 징수하기로 규슈전력과 합의함.

- 동 현은 지금까지 동 1호기에 연간 약 3억엔의 세금을 부과해왔으며, 향후 현행 수준 의 절반인 약 1억5,000만엔을 징수하여 안전대책에 사용할 예정

- 원전폐쇄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후쿠이(福井)현에 이어 2번째

ㅇ 규슈전력이 원전폐쇄를 결정한 후, 사가현 야마구치 지사는 세수(稅收)가 줄어들 것에 대 비하여 새로운 재원을 확보할 방침을 표명함.

- 동 현은 규슈전력과 겐카이원전 1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에 대한 과세 여부도 협의 중 - 겐카이원전이 입지한 겐카이쵸(玄海町)는 총무성으로부터 이미 사용 후 핵연료세(稅) 도입에 관한 동의를 얻었으며, 내년부터 적용할 예정으로 연간 약 4억엔의 세수 확보 가 예상

□ 겐카이원전 동향 관련(4)

ㅇ 사가현 야마구치 지사는 1.20(금) 현청에서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 구사카베 사토시(日 下部聡) 장관과 면담함.

- 야마구치 지사는 규슈전력의 겐카이원전 재가동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데 있 어 ‘지역의 범위를 정부가 책임지고 명시할 것’을 요청

- 또한 경제산업상 및 원자력방재상이 사가현을 방문하여, 현지상황을 직접 확인하도록 재차 요구

- 이에 대해, 구사카베 장관은 ‘어떤 방향으로 대화를 해 나갈지에 대해 현의 원자력행정 을 담당하고 있는 부지사와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겠다’고 언급

3. 규슈 주요 기업 동향

□ 장애인고용을 위한 자회사 설립

ㅇ 서부가스는 1.19(목) 장애인 고용을 장려하기 위해 자회사인 ‘서부가스 반유(絆結)’를 설 립한다고 발표함.

- 작년 4월에 개정장애인고용촉진법이 시행되면서, 2%였던 법정고용률이 내년 4월부터 높아지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것

- 동 회사는 우선 6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특별자회사로 인정받을 경우 본사와 장애인 법정고용률을 합산할 수 있기 때문에 법정고용률은 2.39%에서 2.8%로 증가할 예정 ㅇ 개정장애인고용촉진법에 근거한 법정고용률 인상폭은 아직 미정이나, 3%로 늘어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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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전망됨.

□ 기업 경영동향조사 발표

ㅇ 서일본시티은행(후쿠오카市)은 거래기업의 2016년10-12월 경영동향조사를 발표함.

- 전 산업의 체감경기 BSI는 +5.3으로, 7-9월기 조사 대비 4.7pt 개선 - 제조업은 6.6pt 개선된 +4.4, 비제조업은 4.0pt된 +5.6

ㅇ 2017년1-3월기 전망은 전 산업에서 +5.6으로 나타남.

- 제조업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비제조업은 악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다 수

※ 체감경기BSI : 전년 동기 개선된 비율에서 악화된 비율을 뺀 수치로, 동 조사에는 후쿠오카 현을 중심으로 340社가 응답

□ FFG, 도쿄에 비즈니스 거점 개설

ㅇ 후쿠오카 파이낸셜그룹(FFG, 후쿠오카市)은 1.24(화) JR도쿄역 근처에 지방기업 근무자 및 창업자가 도쿄에서 비즈니스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개설한다고 발표함.

- 동 시설은 이용자간 교류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 및 창업 촉진이 목적 - 지방은행이 도쿄에 비즈니스 거점을 설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4월 초순 오픈

예정

ㅇ 동 시설 명칭은 ‘다이아고널 런 도쿄(Diagonal Run Tokyo)’이며, FFG 설립 10주년 기 념사업 중 하나 임.

- 후쿠오카은행 도쿄지점이 입점한 자사 빌딩 중 비어있는 약900㎥ 공간을 활용하여, 업 무용자리 150석 및 회의실 3개, 이벤트 공간 등을 마련할 예정

- 이 밖에, 이용자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공용 공간 및 자사제품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도 설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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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도자기 작가 교류 2인전

ㅇ 신한균(한국 양산市) 작가와 일본 야마오카 테츠잔 작가의 작품전이 후쿠오카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1.17(화)까지 개최됨.

- 두 작가의 교류는 다도(茶道)계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이도다완(井戸茶碗) 재현으로 유 명한 신정희氏(신한균 작가 父)를 만나기 위해 야마오카 테츠잔 작가가 한국을 방문하 면서 시작

- 동 작품전에는 2002년부터 15년간 양국을 교류하며 서로의 기술과 작풍(作風)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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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완성 한 작품 약 100점이 전시

□ 2016년 하카타항 국제선 이용객수 발표

ㅇ 후쿠오카市는 1.16(월) 2016년 하카타항 이용 국제선 (크루즈선, 훼리, 고속선 등) 이용객 수를 발표함.

- 2015년 대비 31.9% 증가한 212만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

- 2017년 하카타항 크루즈선 기항(寄港)수는 2016년 대비 43회 증가한 371회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

ㅇ 동市 항만공항국은 중국 중산층의 확대로 크루즈선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으나, 훼리와 고속선 이용객은 쿠마모토지진 및 저가항공(LCC) 등의 보급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고 분석함.

□ 오이타현 현내 숙박객수 발표

ㅇ 오이타현은 1.16(월) 2016년 현내 숙박객수를 발표함.

- 쿠마모토 지진(4월 발생)의 영향으로 동 4-6월은 2015년 대비 약 26% 감소했으나,‘관 광부흥할인캠페인’이 실시된 7월 이후 약 433만명으로 집계(2015년 대비 95%)

- 현내 내국인 숙박객은 약 373만2천명, 외국인 숙박객 은 약 59만9천명

□ 관광전략 관련 동향

ㅇ 규슈 지역 경제계는 작년 한 해 규슈 지역 소재 공항 및 항구를 통한 외국인 입국자 수 는 총 326만명이며, 인구감소에 따른 경제규모 감소 감안 시 더 많은 외국인의 방문이 필요하다고 발표함.

- 경제계는 지리상 가까운 규슈지역을 방문하는 아시아 관광객은 많으나, 경제적 파급효 과는 크지 않다고 지적

ㅇ 이에 대해 규슈관광추진기구 담당자는 향후 아시아 개인 여행객을 포함하여, 방문기간이 길고 소비금액도 큰 유럽, 미주 관광객을 늘리지 않는다면 규슈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 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함.

- 동 추진기구는 올해 동경 소재 유럽, 미주 언론사를 규슈 지역으로 초대하여 투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첨언

※ 日 정부가 1.17(화) 발표한 ‘2016년 방일외국인수 및 소비액’수치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수는 총 509만 명으로 총 3,578억 엔을 소비하였고, 중국인은 가장 많은 총 637만 명으로 총 1조 4,754억 엔을 소비

□ 크루즈선 기항 수 발표

ㅇ 日 국토교통성은 1.17(화) ‘2016년 외국 크루즈선의 일본 기항 수’를 발표한바, 전년대비 49.6% 증가한 1,444회로 3년 연속 사상 최다를 경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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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구별로 후쿠오카현 하카타항구이 가장 많은 312회(작년 245회)를 기록했으며, 나가 사키현 나가사키항구는 190회(작년 128회)

- 그 외, 오키나와현 나하항구 183회(작년 105회), 이시가키항구 91회(작년 79회), 미야 코지마 다이라항구 84회(작년 13회)를 기록하였으며, 가고시마현 가고시마항구 80회 (작년 51회), 나가사키현 사세보항구(62회(작년 34회) 등 1위에서 7위까지 모두 규슈 및 오키나와 소재 항구가 차지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관련 동향

ㅇ 스가 관방장관은 1.18(수) 기자회견에서 2018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가고시마현·오키나와현 소재 ‘아마미·류큐(奄美・琉球)’에 대해 언급함.

- 동 관방장관은 정부 차원의 정식 추천을 이번주 중에 끝낼 예정이라고 하고, 동 유산 군이 최종등재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전면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임을 발언

※ 유네스코에는 2.1일 최종 추천서 제출 예정

□ 오이타 지역 2016년 외국인 숙박객 수 발표

ㅇ 오이타현은 연내 170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외국인 숙박객 수를 조사한 결과, 전년대비 9% 증가한 약 60만 명이라고 발표함.

- 외국인 숙박객 수는 작년 4월 구마모토지진 발생 이후 다소 주춤하였으나 정부가 조성 한 여행할인상품 등 효과로 인해 다시 증가

※ 작년 1년 간 숙박객 수는 약 433만 명으로 전년대비 95% 수준

- 이에 대해 오키나와현 관광·지역진흥과 담당자는 홋카이도, 도호쿠 지역 등 직항편이 없는 곳의 관광객 수가 저조한 실정인바, 향후 내국인의 숙박객 수를 더욱 늘리도록 대처하겠다고 발언

□ 지자체 해외교류 관련 동향

ㅇ 후쿠오카현과 美 하와이주의 자매도시 체결 35주년(1981년 체결)을 기념하기 위해 오가 와 지사, 현의회 나카오 의장, 관련단체 등 방문단 17명이 1.17(화, 현지시각) 하와이를 방문함.

- 오가와 현지사는 두 도시 간 우호관계가 더욱 심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양호한 관계를 다음 세대에 잘 전달해 주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발언하였고, 나카오 현의회 의장은 하와이주지사의 후쿠오카 방문을 요청

※ 방문단은 1.23일까지 하와이에 체재하며 기념식전 등 참석 예정

□ 무나카타 오키노시마와 야마토조정 전시회 개최

ㅇ 규슈국립박물관에서 3.5(일)까지 서일본신문사 등 주최로 ‘무나카타 오키노시마와 야마토 조정 전시회’가 개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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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전시회에는 오키노시마 출토품을 비롯하여 나라(奈良), 한국 등 일본 국내외 문화재 160건이 전시

- 동아시아 교류역사를 상징하는 금강제용두(金剛製龍頭, 오키노시마 출토) 외에, 한국 황남대고분에서 발견된 금제반지 등이 전시

□ 구마모토 아소지구 관광부흥지원 관련

ㅇ 일본정부와 구마모토현은 아소지구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숙박투어 요금 및 숙박비를 25% 할인하는‘응원투어’를 실시할 방침임.

- 동 투어 대상은 아소시, 다카모리쵸, 미나미아소, 니시하라, 우부야마로, 실시기간은 2.1(수)-3.20(월)

- 최대 할인액은 1만2,500엔이며. 동 투어를 위탁받은 여행사가 판매할 예정

ㅇ 일본 관광청에 따르면 규슈 7현의 숙박객은 지진 직후, 전년 동월대비 18.4% 감소했으 나, 7월에 규슈부흥할인이 시작되면서 10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4.3% 감소에 그침.

- 반면, 아소지구는 주요 도로 및 철도 피해 등으로 휴업한 숙박시설이 많아, 작년 10-12월 숙백객수는 전년 동기대비 약 40% 감소하는 등 지진피해영향이 장기화될 전 망

□ 2016년 오키나와현 방문객수 발표

ㅇ 오키나와현은 2016년 오키나와현을 방문한 관광객수를 발표함.

- 전년 동기대비 11.0% 증가한 861만3,100명으로, 4년 연속 사상 최고 - 일본인관광객은 4.3% 증가한 653만1천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

- 외국인관광객은 38.7% 증가한 208만2,100명이며,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51.5% 증가 한 44만 9200명, 대만 관광객은 60만 7300명

ㅇ 항공노선의 신규취항 및 증편 외에, 크루즈선의 기항(寄港) 회수 증가가 관광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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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동향(1)

ㅇ 후쿠오카현은 1.13(금) 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겨울 처음으로 주의보 를 발령함.

- 이번 주의보는 작년 보다 약 2주 빠른 시점에 발령되었는바, 향후 본격적인 확산이 예 상

- 현내 198개 의료기관 정점조사 실시 결과, 1개 기관 당 환자 수가 10.73명으로 주의보 발령 기준인 10명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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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동향(2)

ㅇ 구마모토현과 후쿠오카현은 1.12(목)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구마 모토현 난칸마치 소재 양계장 반경 3-10km권내에 설치한 ‘반출제한구역’을 해제 조치 함.

- 동 구역 내 감염확대 등 새로운 이상(異常)현상이 발견되지 않아 이와 같이 조치한 것 으로 보이며,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구마모토현은 1.19(목) 0시를 기점으로 반경 3km권내 이동제한구역 조치도 해제할 방침

□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동향(3)

ㅇ 후쿠오카현은 1.16(월) 인플루엔자로 보이는 집단감염이 현내 5개 학교에서 발생(지쿠시 노市 등 지역)하여, 해당 학년은 수업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발표함.

- 후쿠오카현은 1.13(금) 인플루엔자 주의보를 발령하고,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수업을 실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향후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

- 동현 구루메市보건소는 1.16(월) 인플루엔자로 보이는 집단감염으로, 후쿠오카교육대학 부속 구루메중학교가 1.18(수)부터 휴교에 들어간다고 발표

□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동향(4)

ㅇ 오이타현은 1.17(화), 동현 우사市 산간지방에서 지난 1.12(목) 말똥가리 1마리의 사체가 발견되어, 日 환경성 유전자검사 실시 결과 조류 인플루엔자 양성반응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함.

- 오이타현에 따르면 同 감염 여부는 돗토리대학에서 추가검사 실시 예정

□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동향(5)

ㅇ 日농림수산성은 1.24(화) 미야자키현 기죠(木城)정 소재, 양계장에서 폐사한 닭의 유전자 를 검사한 결과, 독성이 강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H5亞형’이 검출되었 다고 발표함.

- 미야자키현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동 양계장과 관리자가 소유한 인근 양계장의 닭 약 16만 8,400마리를 살처분

- 동현은 같은 날 저녁, 가와노 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철저한 경계태세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유감이며, 신속한 대 응이 우선이라고 발언

□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동향(6)

ㅇ 미야자키현 기죠(木城)정 양계장에서 고병원성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문제 관 련, 日 농림수산성은 1.26(목) 유전자 분석 결과 동 바이러스는 강한 독성을 가진‘H5N6 亞형’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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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자키현은 동일 동 양계장에서의 소독 등 관련 방역작업을 완료하였고, 향후 반경 10km 권내에서 10일 간 이상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면 이동제한구역(반경3km)을 2.10 일 해제할 예정

□ 화산활동 관련 동향

ㅇ 日기상청은 1.13(금) 미야자키현과 가고시마현 경계에 위치한 기리시마렌잔 에비노고원 주변에서 화산활동이 둔화하고 있다고 발표함.

- 이에 따라 기상청은 동 지역에 내린 분화경계레벨을 2(화구주변규제)에서 1(활화산임을 유의)로 격하 조치

□ 서일본철도 시설정비 관련

ㅇ 서일본철도(후쿠오카市)는 후쿠오카현내 운행 중인 철도(4노선, 전72역)에 번호를 붙이는 넘버링제도를 도입할 예정임.

- 동 제도는 기점역을 01로 하고 노선명의 알파벳 머리글자를 따서 표기하는 것으로, 텐 진오무타선의 경우 텐진역T01- 오무타역T50으로 표기

- 승강장에 설치된 간판, 노선도 등에도 도입하여 3월 말까지 교체완료 예정

ㅇ 서일본철도는 승객이 많은 32개역을 중심으로, 승차권자동발매기에 중국어 및 한국어도 추가 도입할 예정임.

□ 서일본신문사 140주년기념식 개최

ㅇ 서일본신문사는 1.24(화) 뉴오타니호텔에서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140주년 신 년축하연을 개최함.

- 서일본신문사 시바타 켄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서일본신문은 지방신문으로서 후쿠오 카와 규슈에 정착한지 140년이 지났으며, 창간 140년을 새로운 신문사, 도움이 되는 신문사가 되는 첫걸음으로 삼겠다’고 언급

- 동 행사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오 사다하루 회장이 건배인사를 했으며, 노 벨의학생리학상을 수상한 동경공업대 오스미 요시노리 명예교수로부터 축하메세지도 전달

□ 관할지역 지진 발생 관련

ㅇ 1.26(목) 23:34분경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지방을 진원지로 하는 지진이 발생한바, 동현 야 쓰시로시에서 진도3의 지진이 관측됨.

- 日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의 깊이는 ‘매우 얕으며’, 지진의 규모는 M3.8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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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

ㅇ 센다이원전의 재가동에 대한 판단은 우선 시의회의 센다이원전대책조사특별위원회의 의견과 원자력규제청의 주민설명회를 토대로 하며 다만 판단 시기는 현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