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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약황 q 수도 : 아디스아바바
q 인구 : 약 1억 237만명(2017년 기준 CIA) q 면적 : 약 110만 4천 km(한반도의 5배) q 기후 : 고지대/온난건조, 저지대/고온다습 q 한국과의 시차 : 6시간 느림
q 정부형태 : 내각책임제
q 의회구성 : 양원제(연방의회 153석, 인민의회 547석)
q 주요인사 : Mulatu Teshome 대통령, Hailemariam Desalegn 총리, Abadula Gebeda 하원의장
q 환율 : 1 USD = 23.11 birr
에티오피아 / 한-에티오피아 관계 개관
❏ (정치) 아프리카 연합(AU) 본부 소재지로 아프리카 외교의 중심지이자 2017-18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ㅇ 동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정치적 안정을 유지하면서 지역의 평화·안보 유지 및 난민 구호 등을 위해 적극 기여
※ △AU 소말리아 임무단(AMISOM)을 비롯한 UN 평화유지군 활동에 적극 참여 △동 아프리카 범정부간 개발기구(IGAD) 회원국으로서 남수단 문제 해결에 기여 △ 아프리카 최대 난민 수용국(남수단, 소말리아 등지로부터 난민 약 82만명 수용)
❏ (경제) 1인당 GDP 700여불에 불과한 최빈개도국이나 약 1억명의 인구를 바탕으로 성장잠재력을 갖춘 시장으로서, 최근 10년간 평균 11% 이상의 경제성장 달성
ㅇ 현재 2025년 중소득국 진입을 위한 정부 주도 경제개발계획(GTP) 추진중 - 산업단지 개발, 인프라 확충 등을 기반으로 해외투자를 적극 유치하여
1차산업 위주의 경제를 탈피, 제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 - 다만, 과도한 물류비용, 외환규제 및 복잡한 수출입 절차 등이 한계
❏ (사회) 다양한 종족(오모로족(35%), 암하라족(27%), 티그레이족(6%) 포함 약 80여개 종족)
과 종교(에티오피아 정교(Orthodox, 43.5%), 이슬람교(43%), 기타 토착 종교 등) 공존 ㅇ 2016년에는 오로모 암하라족 등 국민의 다수를 차지하나 정치적 소외를
경험하는 종족/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 2016.10월
“국가비상사태” 선포의 원인으로 작용(국가비상사태는 2017.8.4 해제)
❏ (문화) 유구한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민족의식을 형성, 발전 ㅇ △현존 인류의 最古 화석인“루시(Lucy)”의 발견지이자 고대“시바 여왕”
의 나라 △아프리카 유일의 非식민국가 △고유의 역법, 문자 사용 등의 요소에 기반, 강력한 역사적/문화적 자부심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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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티오피아 관계 개관
❏ (한국전 파병국) 6.25 당시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 ㅇ 1개 대대 병력(Kagnew battalion) 총 6,037명 파병(전사자 122명, 부상자 536명)
❏ (한국과의 관계) 1963.12월 수교(내년(2018년)은 수교 55주년)
ㅇ 특히 우리의 경제발전 경험을 벤치마킹한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 (GTP)을 채택하고, 우리나라의 경험 공유 및 투자 유치를 통한 제조업 육성, 인프라 구축 등을 강력 희망
❏ (고위급 교류) 정상급 교류를 포함, 다양한 제분야에서 교류 확대, 강화
※ (에티오피아 방문) 2016.7월‧12월 윤병세 외교장관, 2016. 5월 박근혜 대통령, 2015.12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및 김경환 국토부 차관, 2015.3월 정종섭 행자 부 장관, 2015.2월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 (한국 방문) 2015.11월 Abdulaziz 재정경제협력부장관 및 Mekirua 도시개발주택부 장관, 2015.10월 Workneh 교통부장관 및 Deberetsion 정보통신부장관, 2015.4월 Mulatu 대통령 및 Alemayehu 수관개에너지부장관 등
❏ (對北관계) 1975.6월 北-에 수교 후 1977.5월 주에티오피아 북한 대사관 설립(주북한 에티오피아대사관은 1985.6월 설립되었으나 2002.4월 폐쇄)
❏ (對에티오피아 교역) 2016년 기준 1.8억불 수출, 510만불 수입
※ 한국은 에티오피아의 16위 수출대상국이자 22위 수입대상국
※ 한국은 건설중장비, 의약품, 석유화학제품/ 에티오피아는 커피 등 1차산품 위주 수출
q (對에티오피아투자) 2016년 기준 누적 투자액 1천6백만불(41위 투자국)
※‘17.5월 현재 총 14개 업체가 건설, 의약품/의료서비스, 의류제조, 전력망 구축 등 부문에 진출
❏ (개발협력 현황)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최대의 KOICA 무상원조 수원국 ㅇ KOICA는 1991-2014간 총 88.2백만불을 △물 관리 및 보건위생 △지역
개발 △교통 △에너지 분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원
ㅇ 한편, 유상원조(EDCF) 차원에서 향후 5년간 5억불 규모 지원 계획
※ 현재 술루타-게브라구라차 전력망 구축사업(7.8백만불, 2012년), 모조-하와사 고속도로 건설사업(1억불, 2015년) 등 시행중
❏ (영사/동포 현황)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를 중심으로 약 500명의 우리 국민·
동포 거주(공공 기관 및 병원‧기업 파견인력, 봉사단, 종교단체 등 중심, 한인회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