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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독 음악인들의 교류의 장 - 제4회 독일 한국음악제 개최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총영사 백범흠)은 9.2(금)-3(토)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극장(Oper Frankfurt) Holzfoyer 홀에서 “제4회 독일 한국음악제(4. Koreanisches Musikfest in Deutschland)”를 개최한다.
2013년 한-독수교 130주년을 맞아 출범한 독일 한국음악제는 매년 <한국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만남>, <젊은 거장들의 무대>, <한독교류연주회> 3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음악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음악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9.2(금) 20시 개막연주회 <한국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만남>은 우리 전통 음악과 국악기의 우수성을 독일 청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창작음악과의 조 화 가능성을 제시, 우리 음악의 위상이 재정립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촛점을 두고 있다. 조선 중기 이후 역사상 잊혀진 악기‘생황’을 복원하고 과거의 음악을 되살려 한국 음악의 유산을 만들어가고 있는 생황, 피리 명인 김효영이 선보이는 한국 전통 관악 음악의 진수도 만나볼 수 있다.
독일 음악대학에 재학중인 우수 한국인 연주자들에게 리사이틀 기회를 제 공하고 있는 <젊은 거장들의 무대>는 9.3(토) 17시 열린다. 동 무대에는 각기 프랑크푸르트 음대와 칼스루에 음대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김예슬의 독주, 첼리스트 이성희와 피아니스트 김미희의 듀오 연주를 선보이는데, 독일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와 함께 한국 작곡가들의 창작곡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20시에 개최되는 <한독교류연주회>에서는 독일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인터페이스가 독일과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데, 한·
독 작곡가들의 창의적 역량과 관점 교환될 예정이다.
독일 한국음악제는 우리 전통음악과 독일 포함 서양의 클래식, 그리고 최근
안 내 자 료
INFORMATION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069-9567-520)
제16-3호 배포일시 : 2016.8.25.(목)
문의 : 박상진 부영사, 오세리 주무관(E-Mail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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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된 동시대 동서양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국과 독일 양국 음악가들 의 교류와 교감의 장이 될 예정이다.
▶ 주최 :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 명예위원장 : 백범흠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 예술감독 : 이도훈 (작곡가)
▶ 장소 :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극장 Holzfoyer 홀
Oper Frankfurt, Willy-Brandt-Platz, 60311 Frankfurt am Main
▶ 홈페이지
www.koreanisches-musikfest.de | www.facebook.com/koreanischesmusikfest
▶ 프로그램 2016.9.2(금) 19:30 개막식
20:00 <한국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만남> - 김효영 생황 독주회
- 생황/피리 : 김효영, 단소/대금/장구 : 오병옥, 첼로 : Verena Sennekamp, 피아노 : 이주인
2016.9.3(토)
17:00 <젊은 거장들의 무대> - 피아노, 첼로 독주회 - 피아노 독주회 : 김예슬(피아노)
- 첼로 독주회 : 이성희(첼로), 김미희(피아노)
20:00 <한독교류연주회> - 현대음악 앙상블 인터페이스 초청 연주회 .- 플루트 : Bettina Berger, 피아노 : Anna D′Errico
붙임 : 제4회 독일 한국음악제 리플렛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