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독일 감동시킬 한-독 최고의 선율, 친선․우호의 협연
- 한국 대표 합창단과 성악가, 독일 대표 지휘자와 수교 기념 공연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총영사 한원중)은 한-독수교 130주년을 맞아 5.30(목)-31(금) 슈투트가르트와 프랑크푸르트에서 한독 최고의 합동 순 회공연을 공동 개최합니다.
수교 기념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순회공연에서는 독일의 대표적인 피아니스 트이자 지휘자인 유스투스 프란츠(Justus Frantz)가 이끄는 유명 오케스트 라 Philharmonie der Nationen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과 서울시립 합창단, 그리고 한국의 정상급 성악가가 함께 독일 현대 작곡가 칼 오르프 (Carl Orff)의 대표적인 걸작 카르미나 브라나(Carmina Burana)를 협연해 최고의 선율과 진한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카르미나 브라나는 총 25곡으로 구성된 칸타타로, 특히 제1곡 운명의 신(O Fortuna)은 극적이고 웅장한 도입부 합창이 주는 강렬한 느낌 때문에 우리 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영화와 CF의 음악으로도 자주 활용돼 우리 귀 에 익숙한 곡입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하고 협연하는 독일의 오케스트라 Philharmonie der Nationen은 음악을 통해 세계평화를 추구한다는 취지하에 세계 각국의 젊 은 연주자들을 모아 1995년 창단한 교향악단으로 명성과 인기가 높은 Justus Frantz가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 내 자 료
INFORMATION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069-9567-520)
제13-5호 배포일시 : 2013.5.7(화)
문의 : 신동민 영사, 오세리 주무관(E-Mail : [email protected])
한국측에서는 조엘리사(소프라노), 지명훈(테너), 강카를로(바리톤) 등 정 상급 성악가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두 합창단인 국립합창단과 서울시립합창 단 약 100여명의 단원과 천상의 소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60여명 의 어린이로 구성된 프랑크푸르트 어린이합창단도 함께 출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무엇보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합창단과 성악가들의 해외 합동 공연인데다 독일의 대표 지휘자와의 협연이라는 점에서 전례가 없을 뿐만 아니라 공연작품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독일작곡가의 대작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확보한 공연이기 때문에 130년에 걸친 한독 우호관계와 양국 국 민들의 깊은 우정을 기념할 특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공연 일정
- 슈투트가르트 :2013.5.30(목) 20:00 Liederhalle Stuttgart
Berliner Platz 1-3, 70174 Stuttgart
- 프랑크푸르트 :2013.5.31(금) 20:00 Alte Oper Frankfurt
Opernplatz 1, 60313 Frankfurt am Main
첨부 : 1. 슈투트가르트와 프랑크푸르트 연주회 포스터 각 1부. 끝.
알 림
공연 주최측은 수교 기념 행사로서의 의미를 높이기 위해 우리 동포들을 대상으로 5.20(월)까지 예매시 “아리랑”이라는 코드명을 사전에 얘기하면 입 장권 1매 가격으로 2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알려왔으니 많은 애용 바랍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