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을 포함해 현재 성공적인 대형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의 수 익모델은 온라인 광고 수익
• 구글은 지난 해 마이스페이스와 3년간 9억 달러에 검색 및 광고 계약 맺었으며, 지난 3 월에는 프렌드스터와, 지난 7월에는 사진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인 포토로그 (fotolog.com)와 3년간 약 7500만 달러에 계약 체결
•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8월, 구글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페이스북과 2009년까지 광 고 계약 체결
• SNS서비스를 고객 마케팅에 활용하는 기업들 증가
- 여러 기업들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두 개 이상의 SNS서비스를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여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나서고 있음
• 트위터의 ‘삼성인’
• 트위터의 ‘ABC마트’
• 트위터의 ‘LIG 아트홀’
• 트위터의 ‘롯데칠성음료-DJ별이-드링크자키’
• 페이스북의 선물코너 화면[3]
• 대형 회사를 중심으로 사내 SNS를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
• 기업들이 사내 SNS를 도입하는 이유
- 사내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 아이디어 외에 정보의 흐름이란 차원
- 딱딱하고 사무적인 KMS보다 훨씬 개인적인 SNS가 정보 흐름에는 훨씬 유리
- 사원들끼리 정보 공유 외에도 다양한 개인적인 얘기들을 SNS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면, 조직의 결속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도 있음
• 페이팔(paypal.com) 부사장 출신인 레이드 호프만이 설립해 CEO를 맡고 있는 ‘링크드 인(LinkedIn)’
- 150여 개국, 400개 이상의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1,250만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 는 비즈니스 전문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
- 서비스 안에서 사용자들은 자신의 직업과 경력, 전문 분야 중심의 프로필을 올리고, 이 를 기반으로 서로 인맥 관계를 맺으면서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면서 비즈니스 관계에 도 움을 주고받음
- 링크드인의 수익은 지속적으로 상승(약 50%는 월정액 기반의 서비스 이용료로 알려짐) - 대부분의 개인들은 무료 서비스만 사용하지만, 일부 회원들의 경우에는 보다 쉽게 자신 을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인맥을 맺기 위해 프리미엄 가입으로 업그레이드 하기도 함
- 수익 가운데 25%는 기업들의 건별 유료 채용 공고 포스팅에서 창출되며, 나머지 25%
는 광고 수익에서 창출
- 시스템에서는 사용자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밝히지 않아도 사진 동호회 회원에게 카메 라 광고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용자가 선호하는 노래, 영화, 음악, 여행지 등에 맞춘 타겟 광고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