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멕시코 산업 통상 에너지· · ·자원 동향(4.3-4.9) 구분 산업 통상 자원
. : / /
Ⅰ
정보출처 등 언론 종합
. : El Universal
Ⅱ
핵심요지 멕시코 원유 동향 에너지 개혁 관련 조사 한국환경공단 태
. : , ,
Ⅲ
양광 발전소 건설 상세내용 .
Ⅳ
멕시코 원유 동향 1.
예산감소로 인해 시추작업 축소 Pemex
ㅇ
멕시코석유회사 에 할당된 예산이 감소에 의해 계약 프
- (Pemex) Pemex
로그램 관리 위원회에서 허가한 수정 내용에 따르면 올해, Pemex의 천공 시추 작업은 현재 생산이 가능한 지역 및 매장 예상 지역 양 분야에서 모두 큰 폭 감소할 예정.
의회의 승인을 받은 년 예산에 따르면 가 합의한 전략적
- 2015 Pemex
목표는 49개 광구 탐사 완료 및 544개 개발 광구 시추 종료였으나 새로 수, 정 발표된 Pemex 목표에 따르면 광구 탐사는 본래 예상했던 것보다 개발 광구의 경우 감소함 개 광구 탐사 개 개발광구 34.6%, 23.7% . (32 , 415
시추 종료)
이로 인해 올해와 내년에 시추장비 공급업체 및 해양 플랫폼 관련 기 -
업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됨.
(2015.04.02 / El Universal) 분기 원유 생산량 감소
1/4 7.6%
ㅇ
멕시코석유회사 의 년 월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분기
- (Pemex) 2015 3 , 1
주재국 일일 평균 원유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7.66% 감소한 230만 배럴 에 그침 이는 예산조정 이후 새롭게 설정된 목표였던 일일. 288만 배럴 생 산을 겨우 웃도는 수준임.
원유가격 하락에 이은 생산량 감소는 주재국 공공재정에 영향을 미쳐 -
올해 공공지출 분야에서 12억 4,300만 페소 내년도 예산에서, 13억 5천만 페소가 각각 감축됨.
에 따르면 생산량 감소는 등 주재
- Pemex Cantarell, Ku-Maloob-Zaap 국 주요 유전의 자연적 쇠퇴에서 기인함.
유전의 경우 작년 분기에 일평균 만 천 배럴을 생산했
- Cantarell 1 41 3
으나 생산량이 38.4%나 감소하여 올 1분기에는 일평균 25만 4천 배럴 생산 에 그침 이는 당국이 예상했던 동 유전의 올해 일일생산량 평균인. 32만 6 천 배럴보다도 72,000배럴 적은 양임.
한 편 유전은 전년 분기 일일 평균 생산량 만
- , Ku-Maloob-Zaap 1 83
천 배럴보다 감소한 만 천 배럴을 기록함 그러나 측은
9 2.3% 83 9 . Pemex
동 유전의 생산 및 Ku, Maloob, Zaap, Bacab, Lum, Ayatsil, Tekel, Pit 등의 연관지역에 매장된 중질유와 가스를 포함하는 등 앞으로 6년 동안 생 산량이 최소 일평균 85만 배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
유전 역시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작년 분기
- Chicontepec 1
배럴 대비 낮은 배럴 생산에 그침 53,300 18.2% 43,600 .
(2015.04.03 / El Universal) 멕시코 원유가격 올해 최고치 기록
ㅇ
멕시코석유회사 측에 따르면 멕시코 원유가격이 월 일 화요
- (Pemex) 4 7
일 배럴 당 50.67 달러로 올해 최고가격을 기록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부터 계속된 하락세로 인해 분기 평균가격
- 1
은 전년 동기 86달러 대비 49%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방정부가 예측,
했던 배럴 당 79달러보다도 44% 낮게 기록됨.
한 편 올해 월 일일 석유 평균 생산량은 만 배럴로 작년보다
- 1,2 230
만 배럴 감소함
10 .
(2015.04.08 / El Economista)
에너지 개혁 관련 조사 2.
멕시코 에너지개혁의 기여도 전망
IMF, GDP
ㅇ
측은 주재국 에너지개혁이 전기료 인하 생산 분야 생산성 최대
- IMF ,
까지 증가 증가 등의 순기능을 할 것이라고 전망함
3.6% , GDP 0.6% .
경제 분석관에 따르면 개혁에 따른 구조적 변 - Fabian Valencia IMF ,
화로 인해 전력생산을 위한 연료가 석유에서 천연가스로 전면 교체된다면 멕시코 산업분야에서 사용하는 전기료가 최대 평균 13%까지 인하될 수 있 음.
그는 생산비용이 절감된다면 생산량은 증가할 수 있으므로
- 1% 0.28%
산업분야 전기료가 13% 내려간다면 제조업분야 생산량은 3.6% 가량 증가하 게 되며 이는 곧 GDP의 0.2~0.6%p 상승을 의미한다고 덧붙임.
또한 개혁으로 인해 발생할 모든 이점은 전기료가 미국보다 낮은 수준 -
까지 떨어진다면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고 하였으나 이러한 추산은 전력 생, 산 연료를 석유에서 천연가스로 대체했을 시의 연료가격 차이에서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석유가격 하락이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정함.
분석관은 에너지 개혁이 전력 비용을 감소시키고 에너지 분 - Valencia
야 인프라를 개선하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이러한 잠재적 이점을 현실화하, 기 위해서는 새로운 규제기관들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개혁을 확실히 이행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전함.
(2015.04.07 / El Universal)
한국환경공단 태양광 발전소 건설 3.
한국환경공단 주재국에 태양광발전소 건설 ㅇ
한국환경공단 이 주재국 과나후아토 주 소재 레온 시에 년
- (KECO) 2016
가동 목표로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함.
레온 시 지속가능환경부 부장은 늦어도 올해 - Fidel Garcia Granados
월에는 차적으로 헥타르 부지에 태양광 패널 설비가 완료될 것이라고
9 1 40
밝힘.
측은 개 패널 당 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국 기 - KECO 1 20mW
술을 적용할 것이며 일차적으로는 공공기관에 전력을 공급하고 이후에는 민, 간기업에 공급할 예정임 총 투자금액은. 6,500만 달러에 달함.
고용창출효과와 관련 부장은 광전지 보수에만 인력이 필요하
- , Garcia
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레온시 측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해 헥타르 규모 토지제공 허
- 100 ,
가 라이센스 지역제 처리 등에 대한 지원을 공약함, , .
지난 주 측은 시정부와 회의를 가졌으며 시 당국이 제안한 공간
- KECO ,
에 대한 타당성조사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밝힘 설비를 위한 조건은. 1) 토지 규모의 대부분이 평지여야 함, 2) 변전소 및 고압선 근교여야 함, 3) 그늘이 없어야 함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현재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토지 두 곳, 을 놓고 검토중에 있음.
재정 부분은 현재 조율중에 있으나 앞으로 년간은 가 설비에
- 17 KECO
대한 책임을 맡게 되며 이후 시정부에 전달됨 장비수명은. KECO 측이 시정 부에 설비를 양도한 이후에도 최소 8년 이상 지속됨.
(2015.04.08 / El Economista)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