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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onomic identity of Artemisia integrifolia L. in Korea

Myung Soon Park and Gyu Young Chung*

School of Bioresource Science, Andong National University, Andong 760-749, Korea (Received 19 November 2012; Revised 29 November 2012; Accepted 3 December 2012)

한국산 큰외잎쑥(Artemisia integrifolia L.)의 분류학적 실체

박명순·정규영*

안동대학교 생명자원과학부

ABSTRACT: The taxonomic identity and distribution of Artemisia integrifolia L. were reviewed based on the specimens collected from Bukchangpyeong, Onseong-gun, Hamgyeongbuk-do (in KYO), Hamrimsan, Gyeo- ngheung-gun, Hamgyeongbuk-do (in KYO) and Hoeyang-gun Gangwon-do (in SKK). A. integrifolia is distin- guishable from A. viridissima and A. subulata by middle cauline characteristics such as cauline leaves elliptic- lanceolate, 1-3 pairs with coarsely serrated margins. The illustration, description and key to similar species are provided.

Keywords: A. integrifolia, A. viridissima, A. subulata, taxonomic identity

적 요: 한국산 쑥속 식물 중 큰외잎쑥(A. integrifolia L.)의 분포와 실체를 교토대학(KYO)에 소장되어 있는 함

경북도 온성군 북창평과 함경북도 경흥군 함림산, 성균관대학교(SKK)에 소장되어 있는 강원도 회양군에서 수집된 표본을 바탕으로 재검토하였다. 큰외잎쑥은 중부 잎의 형태가 타원상 피침형이고 엽연의 형태가 1-3 쌍의 큰 결각이 있는 특징으로 형태가 유사한 분류군들인 외잎쑥(A. viridissima (Kom.) Pamp.), 가는잎쑥(A.

subulata Nakai)과 뚜렷하게 구분된다. 이에 분류군의 형질기재 및 도해, 근연종과의 검색표를 작성하였다.

주요어:큰외잎쑥, 외잎쑥, 가는잎쑥, 분류학적 실체

쑥속(Artemisia L.)은 국화과(Asteraceae), 국화족(Anthemideae) 내에 속하는 가장 큰 속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종과 종하 분류군을 포함하여 약 500여 분류군 이상이 주로 북반구 의 중·고위도 온대성 기후지역에 넓게 분포하며, 일부 분 류군이 한대성 기후지역과 건조지역, 남반구지역에 각각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Heywood and Humphries, 1977; McArthur, 1979; Ling, 1991, 1992, 1995a, b; Bremer and Humphries, 1993).

현재 쑥속의 주 연구는 두상화서의 형태에 의해 구분되 어지는 Absinthium DC., Artemisia (= Abrotanum Besser), Dracunculus Besser, Seriphidium Besser, Tridantatae (Rydb.) McArthur 그룹의 자연분류체계의 정립이 주를 이루고 있

다. 하지만 분류군간의 형태적인 유사성으로 동정이 어려 울 뿐만 아니라 지리적 혹은 동일집단 간에도 외부형태학 적 변이가 다양하여, 분류군에 대한 한계설정의 문제로 학명에 대한 이견이 다양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종간 혹 의 종하분류군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한국산 쑥속의 분류는 Palibin (1898)에 의해 A. annua, A.

capillaris, A. keiskeana, A. scoparia, A. vulgaris의 5분류군 이 처음 기재된 것을 시작으로 Nakai (1911)에 의해 중앙 양성화의 임성 유무, 화탁 털의 유무 등의 형질에 의해 Dracunculus절, Abrotanum절, Absinthium절의 3절 21분류군 이 기재되었고, Nakai (1952)에 의해 38분류군이 기재되 었다. Park (1974)은 중앙 양성화의 임성 유무, 화탁 털의 유무 등으로 Dracunculus절과 Abrotanum절로 나누어 28분 류군을 기재하였다. Lee (1980)는 30분류군을, Lee (1996) 는 42분류군을 각각 기재하였고, Im (1999)은 두상화의 이 성화 유무, 양성화의 임성 유무 등으로 재배종을 포함하

*Author for correspondence: [email protected] http://www.pltaxa.or.kr

Copyright © 2012 the Korean Society of Plant Taxonom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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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Seriphidium아속, Dracunculus아속, Artemisia아속의 38 분류군을 기재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도감이나 명감 등 에 단순한 학명의 표기나 간단한 기재로서, 체계적인 연 구에 따른 분류가 전무한 가운데 학명의 거듭되는 오용으 로 인해 학자들 간에 기재하는 분류군수의 변이 폭이 심 할 뿐 아니라, 한국산 쑥속의 대부분의 분류군이 종간, 종 내의 형태적 변이가 다양하여 정확한 동정이 어려운 실정 이다. 최근 Pak (2007)은 한반도의 속식물지에 Lee (1996) 가 정명으로 정리한 분류군을 그대로 사용하여 검색표를 작성하였다.

큰외잎쑥(A. integrifolia)은 두상화서 주변에 임성 자성화, 중앙에 임성 양성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Artemisia아속 에 포함되는 분류군으로 Linnaeus (1753)에 의해 쑥속식물 중 잎이 분열하지 않는 피침형, 뒷면에 털이 밀생, 엽연은 결각상인 특징의 간단한 기재문으로 신종발표되었다. 큰 외잎쑥의 국내 기록으로는 Nakai (1923)에 의해 식물목록 이 기재된 것을 시작으로 Chung et al. (1937)과 Chung et al.

(1949)은 A. integrifolia의 학명에 외잎쑥의 국명을 사용 하였으며, Park (1949)은 A. integrifolia의 학명에 큰외잎쑥 의 국명을 사용하여 목록을 기재하였다. 또한, Lee (1996) 는 국내산 큰외잎쑥에 대하여 Nakai (1923)가 외잎쑥(A.

viridissima)을 A. integrifolia로 오동정에 의해 이름을 잘못 사용한 것으로 이명처리(진정한 이명은 아님.) 한 바 있다.

현재 큰외잎쑥의 분포는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에 분포 한다고 알려져 있다(Ling et al., 2011).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교토대학(KYO)에 소장되어 있 는 함경북도 온성군 북창평과 함경북도 경흥군 함림산의 표본, 성균관대학교(SKK)에 소장되어 있는 강원도 회양 군의 표본을 바탕으로 한반도에 분포하지 않는 분류군으 로 인식되어 왔던 큰외잎쑥을 포함하여 유사분류군인 외 잎쑥(A. viridissima (Kom.) Pamp.), 가는잎쑥(A. subulata Nakai)의 형질기재 및 도해 등 외부형태적 특징을 비교하 여 분류군의 실체를 명확히 파악하여 보고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본 연구에 사용된 재료는 큰외잎쑥의 기준표본(Lectotype:

LINN, No. 988.43, seen as a photo!)과 가는잎쑥의 기준표본 (TI), 그리고 교토대학교 표본관(KYO)에 소장되어 건조표 본을 사용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 다루는 분류군들은 북한에 분포하는 분류군으로 분류군의 정확한 기재, 도해 를 위해 북한과 근접한 중국(압록강 부근, 장백산 부근)의 국경지대에서 수집한 건조표본, 액침표본, 생체재료를 포 함하였으며, 동정이 명확한 분류군들에 한하여 국립수목 원의 국가생물종정보시스템의 사진자료를 활용하여 한 반도의 분포를 확인하였다. 개화 및 결실된 개체를 대상 으로 영양기관과 생식기관의 형태형질을 중심으로 관찰·

촬영(해부현미경; Olympus AX-70, Japan; Olympus DP2-

BSW, Germany)하였고, 주요형질을 도해하였다.

결과 및 고찰

Artemisia integrifolia L., Sp. Pl. 2: 848 (1753). Type: in Sibiria, No. 988.43 (Lectotype: LINN, designated by Ling in Jarvis & Turland, seen as a photo!)

A. vulgaris var. integrifolia (L.) Ledeb., Fl. Ross. 2(2): 585 (1844).

다년생 초본으로 지하경이 옆으로 길게 벋는다. 줄기는 직립하며 초장 45−118 cm이다. 잎은 호생하고 기부엽은 개화시 쓰러진다. 중부엽은 엽병이 거의 없이 쐐기형으로 달리며, 하부에 가탁엽이 1−3쌍 있다. 엽신은 길이 4.8−

6.6 cm, 너비 1.8−2.9 cm인 타원상 피침형으로 엽연은 엽신 의 중부 이상에서 잎 끝을 향하는 1−3쌍의 깊은 결각이 있 으며, 엽정은 점첨두이다. 잎의 표면은 어릴 때 T형의 털 이 다소 분포하다가 탈락하여 밋밋하며, 이면은 T형의 회 백색의 거미줄 같은 털이 밀생한다. 잎은 상부로 올라갈 수록 작아지며, 화서 잎은 결각 없이 밋밋해진다. 화서는 좁은 원추화서에 수개의 두상화서가 아래를 향하여 달린

Fig. 1. The specimen photograph of A. integrifolia L. (Korea, Hamgyeongbuk-do, Gyeongheung-gun, Hamrimsan: 10 Sep. 1942, s.n. 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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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총포는 길이 3.2−3.7 mm, 너비 2.1−3.1 mm의 타원상 종 형으로서 포편은 4−5열하며, 표면은 T형의 거미줄같은 털 이 성기게 나있다. 화탁은 반구형으로 양성화와 주변화를 받치고 있으며, 표면에 선모가 분포한다. 주변화는 자성 화로 8−18개, 화관표면에 선모가 분포한다. 화관은 길이 1.2−1.4 mm로 가는 원통형이며, 위쪽에서 불규칙한 모양 으로 2−3개로 갈라진다. 암술은 길게 신장하여 2갈래로 갈라지며, 화주는 길이 1.2−1.59 mm, 주두는 길이 0.7−1.2 mm로 화관 밖으로 길게 나오고 끝이 둔하다. 자방은 길이 0.6−0.85 mm로 임성이다. 중앙화는 양성화로 5−13개, 화 관표면에 선모가 분포한다. 화관은 길이 1.7−2.1 mm로 좁 은 컵모양의 도원추형으로 위쪽에서 5갈래로 갈라진다.

암술은 길게 신장하여 2갈래로 갈라지며, 화주는 길이 0.62−0.89 mm, 주두는 길이 0.3−0.6 mm로 화관 밖으로 나 오고, 끝이 빗살모양으로 잘게 갈라지는 깔대기 모양이다.

수술은 화관 안쪽에 이합하고, 5개가 맞붙어 암술을 감싸 고 있으며, 선단은 예두, 기부는 양쪽으로 피침형의 부속 체가 있다. 자방은 길이 0.55−0.6 mm로 임성이다. 열매는

Fig. 2. Distribution map of A. integrifolia L.

Fig. 3. Photograph of A. integrifolia L. A. Habit; B. Underground structure; C. Middle part of stem; D. Adaxial surface of leaf; E.

Abaxial surface of leaf; F. Inflorescence; G. Receptacle; H.

Capitulum; I. Phyllaries; J. Disk bisexual floret; K. Pistil; L.

Marginal female floret; M. Achene; N. Stamen

Fig. 4. Illustrations of A. integrifolia L. A. Habit; B. Capitulum; C.

Phyllaries; D. Disk bisexual floret; E. Pistil; F. Stamen; G. Marginal female floret; H. Achene; I. Recept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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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과로 길이 1−1.2 mm로 도란형, 장타원형이며, 갈색, 털 이 없으며, 얕은 세로 능선이 있다.

개화기: 8-10월 결실기: 9-11월

국명: 큰외잎쑥(Keun-oe-ip-ssuk) 분포: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

한반도 분포: 함경북도, 양강도, 강원도(Fig. 2).

관찰표본: China, Jilin, Linjiang-Shi: 13 Aug. 2008, M.S. Park et al. 06080111 (ANH), Korea, Hamgyeongbuk-do, Onseong- gun, Bukchangpyeong: 7 Oct. 1912, T.Saito 7911 (KYO), Korea, Hamgyeongbuk-do, Gyeongheung-gun, Hamrimsan: 10 Sep.

1942, s.n. (KYO), Korea, Gangwon-do, Hoeyang-gun: 14 Aug.

1916, Chung & Ishidoya 1330 (SKK)

한국산 쑥속 식물 중 A. integrifolia는 Nakai (1923)에 의 해 최초로 기록되었다. 이후 Chung et al. (1937)과 Chung et al. (1949)은 A. integrifolia의 학명에 외잎쑥의 국명을 사 용하였으며, Park (1949)은 A. integrifolia의 학명에 큰외잎 쑥의 국명을 사용하여 목록을 기재하였다. 하지만, 이들 의 목록에 type locality가 한반도인 외잎쑥[A. viridissima, Type: Korea septentr.: ad trajectum Zatan-ien in silva laricina

ad viam (25 Jul. 1897, V.L.Komarov (LE)]이 제외된 것을 고 려하면 외잎쑥(A. viridissima)을 A. integrifolia와 동일한 분 류군으로 처리하여 선취권에 앞선 A. integrifolia의 학명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 Lee (1996)는 국내산 큰외 잎쑥에 대하여 Nakai (1923)가 외잎쑥(A. viridissima)을 A.

integrifolia로 오동정에 의해 이름을 잘못 사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이명처리(A. integrifolia auct. : Nakai, Fl. Sylv. Kor.

14: 100. 1923., 진정한 이명은 아님.) 함으로서 한반도에는 분포하지 않는 분류군으로 인식되어 왔다. Kitamura (1940)는 본 분류군을 한반도에서 확인을 하지 못했다고 하였지만, Kitagawa (1979)는 북한의 분포를 언급하고 있 어 한반도의 분포에 있어서 의견이 분분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교토대학(KYO)에 소장되어 있 는 함경북도 온성군 북창평과 함경북도 경흥군 함림산의 표본과, 성균관대학교(SKK)에 소장되어 있는 강원도 회 양군의 표본을 확인하여 큰외잎쑥의 한반도 분포를 확인 하였다(Fig. 1, 3, 4). 또한 본 연구에서 중국과 북한의 국경 지대인 압록강과 인접한 지린성에서 개체를 확인하여 현 재 북한의 생육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큰외잎쑥과 외부형태가 유사한 분류군으로는 가는잎 쑥(A. subulata Nakai)과 외잎쑥(Artemisia viridissima (Kom.) Pamp.)이 있다. 가는잎쑥(Fig. 5, 6).은 경기도 안성에서 채 Fig. 5. Photograph of A. subulata Nakai A. Habit; B. Underground

structure; C. Middle part of stem; D. Inflorescence; E. Receptacle;

F. Capitulum; G. Phyllaries; H. Disk bisexual floret; I. Pistil; J.

Marginal female floret; K. Achene; L. Stamen

Fig. 6. Illustrations of A. subulata Nakai A. Habit; B. Capitulum; C.

Phyllaries; D. Disk bisexual floret; E. Pistil; F. Stamen; G. Marginal female floret H. Achene; I. Recept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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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된 표본에 기초하여 신종발표된 분류군으로 주 분포 지는 북한지역이다. 남한에는 기준표본(Korea. in campis Korea mediae, 1902, T. Uchiyama s.n. (Holotype: TI!) 외에 수집된 바 없으며, 현재 안성의 type locality는 심하게 훼손 되어서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분류군이되어 버렸다. 가 는잎쑥은 근연종인 큰외잎쑥(A. integrifolia)의 변종 또는 품종으로 처리된 바 있지만(Kitamura, 1936; Kitagawa, 1979), 중부 잎의 너비가 0.4−0.6 cm인 선형 또는 선상피침 형이며, 전연(간혹 1−2쌍의 다소 얕은 결각)인 것으로 뚜 렷하게 구분된다. 외잎쑥(Fig. 7, 8)의 주 분포지는 북한지 역으로 중부 잎의 형태가 타원상 피침형, 엽연의 형태가 소예거치로 잎이 분열하지 않으며 잎 뒷면에 회백색 털이 성기게 있는 특징으로 큰외잎쑥 및 가는잎쑥과 구분된다.

남한의 설악산에서 채집된 표본(30 Aug. 1936, Chung 1333)이 성균관대학교 표본관에 소장되어 있지만, 그 이 후 남한에서의 자생지를 확인하기 어려운 분류군이다.

큰외잎쑥의 유사종과의 검색표

1. 중부 잎의 엽연은 소예거치로 잎 뒷면에 털이 성기게

분포한다.··· A. viridissima 외잎쑥 1. 중부 잎의 엽연은 전연이거나 깊은 결각상이며 잎

뒷면에 회백색의 털이 밀생한다.

2. 중부 잎은 길이 8.4−12.1 cm, 너비 0.4−0.6 cm의 선형 또는 선상피침형, 엽연은 대부분 전연, 간혹 1-2쌍의 결각상이다. ··· A. subulata 가는잎쑥 2. 중부 잎은 길이 4.8−6.6 cm, 너비 1.8−2.9 cm의 타원상 피침형, 엽연은 1-3쌍의 잎끝을 향하는 깊은 결각상 이다. ··· A. integrifolia 큰외잎쑥

사 사

본 연구는 2008년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특성조 사요령(TG) 제정을 위한 위탁시험사업의 지원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인용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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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 structure; C. Middle part of stem; D. Adaxial surface of leaf; E. Abaxial surface of leaf; F. Inflorescence; G. Receptacle;

H. Capitulum; I. Phyllaries; J. Disk bisexual floret; K. Pistil; L.

Marginal female floret; M. Achene; N. Stamen

Fig. 8. Illustrations of A. viridissima (Kom.) Pamp. A. Habit; B.

Capitulum; C. Phyllaries; D. Disk bisexual floret; E. Pistil; F.

Stamen; G. Marginal female floret; H. Achene; I. Recept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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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Fig. 1. The specimen photograph of A. integrifolia L. (Korea, Hamgyeongbuk-do,  Gyeongheung-gun, Hamrimsan: 10 Sep
Fig. 3. Photograph of A. integrifolia L. A. Habit; B. Underground structure; C. Middle part of stem; D
Fig. 6. Illustrations of A. subulata Nakai A. Habit; B. Capitulum; C.
Fig. 8. Illustrations of A. viridissima (Kom.) Pamp. A. Habit; B.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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