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제지표
대달러 환율 외환
(`16 4월 ,1M US$)
인 플 레 율
(12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유동성
자산 단기
외채 ‘15.4-16.4’ 누에보 솔 금(1온스) 1275.15 (▼1.30) 은 (1온스) 17.09 (▼1.28) 3.327 3.331
61,442 169 3.91 4.25
동 (1파운드) 211.374 (▼3.12) WTI유가(1배럴) 46.26 (△3.79)
(▼2.8%) (▼2.9%) 천연가스 2.100(△0.23)
* 주1: 일부 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 한·페루(중남미)해양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되었음.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5.14 - 5.26 기간 중 변동 폭을 나타냄
□ 페루 아마존 지역(Madre de Dios) 수은 오염으로 60일간 비상사태 선포
ㅇ 페루 정부는 Madre de Dios(페루 남동부 아마존 밀림지역)에서 불법 광물채굴 로 인해 수은 오염이 확산됨에 따라 동 지역 11지역에 60일간 비상사태를 선포 하고 이 기간 동안 즉각적/필수적 대응조치와 재활치료를 지원하겠다고 함 - 정부조사에 따르면 주민의 41%(약5만 6천명)에서 수은이 검출되었으며 강물,
어류도 오염되어 음용 및 음식조리를 금지함.
ㅇ Madre de Dios 지역은 페루 전체 금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데 생산량의 약 15%가 불법으로 채굴되고 것으로 추정됨.
(El Comercio 5.24일자)
□ Cerro Verde 광산, 생산설비 확충으로 생산량 3배 증가
ㅇ Arequipa에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페루 최대 광산 중의 하나인 Cerro Verde* (운영회사:Freeport-McMoRan社 소유)는 구리·몰리브덴 제련설비 확충을 완료 하고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짐.
* 1976년부터 개발·운영중인 광산(63,353헥타르)으로 매장량은 3,700백만으로 추정되며 2014 년 국가전체 생산량의 17%를 차지
페루 경제/산업 동향
주페루대사관ㅇ 동 설비 확충(5,230백만 달러 투자)으로 日 생산량이 12만톤에서 36만톤으로 3배 증가하였으며 연간 생산량도 210백만 톤에서 562백만 톤으로 늘어날 전망
- 페루 중앙은행(BCR) 예측에 따르면 페루 최대 구리광산인 Cerro Verde와 Las Bambas(Apurimac 소재) 2개 광산의 금년도 생산규모는 80만톤으로 국내 총생 산(PBI)의 17.2%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
ㅇ 광산 운영사인 Freeport-McMoRan社는 하수처리시설과 3개 상수원을 함께 건설 하여 주민이 사용한 생활오수를 공업용수로 재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지역주민의 95%가 사용할 수 있는 용수도 공급하게 됨.
(El Comercio 5.25일자)
□ 페루 광업 생산량 증가세 감소 전망
ㅇ BBVB Research는 페루 광업의 생산량 증가는 1분기에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이후 점차 감소 될 것이라고 전망함. 페루 광업은 전체 25.2% 증가했으며, 구 리의 경우 54.2%의 성장을 보임.
(Gestion지 5.26일자)
□ 페루 전력 생산, 전년 대비 꾸준한 증가세
ㅇ 에너지광업부는 4월 전력 생산량이 시간당 4,293기가와트로 9% 2015년도 동 기간에 비해 올해 4월 페루의 증가했다고 페루 가 발표함. 2016년도 1,2월의 전력 생산량 총 합계는 시간당 17,362 기가와트로 작년 대비 10.2% 증가했음.
Gestion지 5월 27일자 Economia면
□ 캐나다 광산기업 Hudbay社 Pampacancha 광산개발 추진
ㅇ 캐나다 광산기업인 Hudbay社는 현재 운영중인 Constancia 광산(꾸스꼬 州 소재)에 인접해 있는 Pampacancha 광산의 개발을 위한 기술보고서를 준비 중으로 추정 매장(구리/몰리브덴/금)량은 약 43백만 톤 규모 (Gestion 5.23일자)
□ Grenergy, 36MW 풍력발전 단지 개발
ㅇ 스페인 Grenergy社는 에너지광업부와 풍력발전을 통해 연간 36MW(18MW급 2기) 의 전력을 20년간 공급하는 계약에 서명함.
ㅇ 풍력발전 단지는 Cajamarca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며 2018년말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임.
□ 페루 1분기 민간 투자 소폭 감소
ㅇ 페루 중앙은행에 따르면, 작년 1분기 대비 GDP 대비 페루 민간투자율이 20.1%
에서 19.3%로 감소함. 반면 공공투자의 경우 작년 1분기 대비 2.8%에서 3.6%
로 증가한 것을 나타남. 페루 중앙은행 총재는 민간투자 부분의 회복세를 관 찰 중이며 6월에는 호전될 것으로 전망
(Gestion지 5.23일자)
(단위 %)
2015 2016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합계 1분기
총 투자 25.7 26.3 25.8 26 26 23.9
총 고정 투자 22.9 22.4 24.3 27.4 24.3 22.6
민간 투자 20.1 18.3 19.2 19.6 19.3 19
공공 투자 2.8 4.1 5 7.8 5 3.6
재고 투자 2.9 3.8 1.5 -1.3 1.6 1.3
*자료원 : BCRP, 단위 :%
□ BCP은행, 페루 2분기 경제성장률을 4%로 전망
ㅇ 페루 시중은행인 BCP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페루 2분기 경제는 1분기의 4.4%보다 낮은 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광산업의 높은 생산성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농업부분의 성장감소세가 예상된다고 함. 동 은행은 2분기 민간투자 부분이 감소추세이며 하반기부터 나아질 것으로 전망
(Gestion지 5.23자 인터넷 기사)
□ Scotia 뱅크, 페루 2분기 무역수지 적자 확대 예상.
ㅇ 2016년 1분기 페루 수출은 76억 달러로 전년 동일분기 대비 6.4% 감소함. 중 앙은행에 따르면, 작년 1분기 무역수지는 10.9억달러의 적자를 기록 했으며,
올해 1분기는 7.2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함.
ㅇ 시중은행인 Scotiabank는 주요 수출품인 어분의 원료인 Anchoveta 어획이 6월 부터 시작하는 점과 국제 유가의 상승 등의 요인을 근거로 2분기 무역수지 적 자가 더 큰 수치를 기록 할 것이라고 예측
(Gestion지 5.24자 인터넷 기사)
□ Keiko Fujimori 대통령 후보, 쿠진스키에 6% 이상 앞서는 것으로 조사
ㅇ 5월 23일에서 25일 사이 Datum Internacional이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유효 응답자 중 52.9%가 Keiko Fujimori를 지지한다고 답함. 리마 지역 내의 후보 선호도는 거의 동률을 이루고 있으며, 남부 지역은 Pedro Pablo Kuczynski를, 그 외의 지역에서는 Keiko Fujimori 후보가 선호되고 있음.
(Peru21 5.27자 인터넷 기사)
□ 가정용 세제 선호도 변화
ㅇ Ipsos가 리마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제 제품 선호도 조사 결과, 기존의 고체형 세제와 비누의 선호도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나탐. 또한 2010년도 대비 살충제(△15%), 소독제(△15%), 얼룩 제거제(△26%), 액체형 비누(△
32%), 액체형 주방 세제(△22%), 얼룩 제거제(△20%), 유아용 세제(△14%)의 2015년도 시장 진출의 확대가 눈에 띔.
(Gestion 5.27일자)
□ 올해 공공투자 10% 증가 예상
ㅇ 경제재정부 Alonso Segura 장관은 올해 공공투자가 재정확대에 힘입어 10% 증 가할 것이라고 발표. 엘니뇨 피해 구호자금(30억솔), 지방 및 주 정부 인프라 사업 지원금 등 총 37.5억솔(11.4억 달러)의 정부자금이 추가 배정될 예정
(Andina지 5.26일자)
□ TPC(Volcan), 19억불 규모 찬까이(Chancay) 다목적항 개발사업 착공
ㅇ 국내 광산업체 볼깐(Volcan)의 계열사이며 항만개발업체인 TPC(Terminales Portuarios Chancay)는 찬까이(Chancay, 리마에서 북쪽 80km) 다목적항 개발
사업 착공에 들어감. 총 19억불을 투자해 90ha의 항만부지(까야오 46ha)에 향후 17년간 7단계로 나누어 동 항만을 개발할 계획(1단계 공사(터널 등) 4.8억불)
(Gestion지 5.26일자)
□ 968건, 41.35억솔(11.2억불) 규모 인프라 사업 추진 답보
ㅇ 감사원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968건, 41.35억솔(11.2억불) 규모에 해당하는 인프라 사업이 중단되어 추진 답보상태인 것으로 나타남. 이중 지방정부에서 추진, 중단된 사업이 75%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주 정부 차원에서는 9.89억솔 (293건) 규모의 사업이 중단된 꾸스꼬(Cusco)주가 전국 25개 주중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짐. 사업추진 중단 사유로는 재원 부족, 계약 불이행, 기후 악조 건 등에 인한 것으로 파악됨
(BNamericas지 5.27일자)
□ 세비체용 어종 생산 확대 계획
ㅇ현재 세비체 요리에 이용하는 물고기는 넙치, corvina 및 chita 등 3종이며, 장기적으로 공급이 부족하게 될 것이 예상되어 잡는 어업뿐만 아니라 양식으 로도 상기 어종에 대한 생산량을 늘릴 계획임. SNP(국립 수산 협회) 및 CeDePesca(지속 가능한 어업 개발 센터)에서는 “세비체 살리기”운동을 계획 하고 있음.
(Gestion지 5.2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