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Lead up!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Lead up!"

Copied!
4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54 The Magazine for Energy Service Companies

Lead up!

ESCO Member

LG전자, LG화학 등 LG계열사 내 ESCO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 서브원. 2009년 ‘ESCO 팀’을 개설한 후, 2010년 1월 1일부터 대전 LG화학연구소를 비롯해 LG계열사 내의 공장 및 모든 설비에 대한 ESCO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업 ESCO팀은 김석철 담당 (선임부장)이하 14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2010년 ‘ESCO사업을 통 한 수익창출’을 목표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실천하고 있다. ESCO 파트너로서 첫 발을 내딛으며 세세한 목표들을 이뤄내고 있는 희망 찬 ㈜서브원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글 / 사진 최원근 기자

㈜서브원의

수익창출, 팀워크, ESCO 역량

㈜서브원 ESCO팀

(2)

구체적인 실행방안, 남다른 경쟁력으로

서브원은 2010년 ESCO 사업을 시작하면서 ‘돈 되는 분야에 서 수익창출에 매진하자’는 목표를 세웠다. 차별화 전략으로는 LG계열사를 주 타깃으로 연간 약 2조원으로 추정되는 그룹의 총 에너지비용을 ESCO 사업을 통해 절감해 나가는 것으로 삼고 이를 위해 접근이 가장 용이한 공장 공통설비분야에 집 중해 나가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시너지를 통한 사업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CM사업부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내부 역량 강화 및 사업추진에 힘쓰고, 자매사 고효율 설 비 솔루션을 활용한 에너지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 다. 또한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사업영역의 확장에 지속 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는데 이는 Project Financing 등 재원조달 기법과 태양광, 지열 등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신 재생에너지 솔루션의 적용대상 발굴 및 사업화에 앞장서는 것 으로 구체화된다.

이와 같은 전략을 토대로 ESCO 사업을 진행 중인 서브원은, 현재 내부시스템 정립과 컨설팅 능력 확보, 기존 거래처와의 유대 강화, 신규 시장 진출 준비 등을 골자로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내부시스템 정립의 경우, ISO 9001 ESCO 분야 인증 취 득 후 표준계약서 및 업무 매뉴얼 정립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구축으로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컨설팅 능력에 대해서 는 에너지 진단 인원 확충 및 다양한 교육을 통한 기술력 배 양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수한 협력업체 확보를 통한 양적, 질 적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사업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다양한 Tool의 개발과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신규 아이템 발굴 및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존 거래처와의 유

ESCO 사업을 진행 중인 서브원은, 현재 내부시스템 정립과 컨설팅 능력 확보, 기존 거래처와의 유대 강화, 신규 시장 진출 준비 등을 골자로 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내부시스템 정립의 경우, ISO 9001 ESCO 분야 인증 취득 후 표준계약서 및 업무 매뉴얼 정 립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구축으로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강화를 위해, 사후관리 등을 통해 지속적 신규아이템 발굴 로 팀 매출 확보 및 고객사 에너지 절감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 며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석유화학 등의 대형플랜트 시장으 로의 진출기반을 구축하는 것도 매진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에 의한, 전문가들의 ‘ESCO 팀’

“어떠한 요청에도 진단 및 설비가 가능합니다!” 팀의 강점에 대해, 김석철 담당은 자신감있게 표현한다. 그가 언제라도 자 신감을 갖는 이유는 바로 맨파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ESCO팀에는 기술사와 다수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10년 이상의 베테랑들이 많다. 팀장 이하 Facility 관리를 담 당하는 19년 차 조봉환 부장, 업무지원 관리 20년 차 유현숙 대리, 기전설계 및 진담과 ESCO 담당 14년 차 이흥경 과장, 11년 차 손태근 과장, Plant Eng’와 진단 및 ESCO 담당 11년 차 이지응 과장, 설계와 시공 담당 12년 차 백만국 과장, 11년 차 김기희 과장 등이다. 이 밖에도 기전설계와 진단 및 ESCO 담당 7년 차 인세용 대리, 에너지 진단 담당 7년 차 우광한 대 리, 진단 및 ESCO 담당 5년 차 김재석 대리 등 실력있는 신예

2010 Mar + Apr 55

(3)

56 The Magazine for Energy Service Companies

들까지 총 15명의 짱짱한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매일 아침 티타임을 통해 업무회의를 갖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성과회의, 융통성 있는 주간 회식 등을 통해 팀원 간 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낸다. 타부서와도 끊임없는 협 업을 통해 ESCO 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 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 ESCO 컨퍼런스’ 등 국제 ESCO 컨 퍼런스나 세미나에도 꾸준히 참여해 팀원 개개인의 능력함양 에도 힘쓰고 있다.

업무공조가 탁월하고 서로를 가족 같이 위하는 팀웍 덕분인 지 지난 2009년 LG전자 구미 공장에서의 3억 3천만 원 규모 의 에너지 진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현재 ESCO 관 련 진단 및 설비시공 등의 업무에 있어 그룹 계열사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일하고 싶은’ 기업문화를 선보이다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하 고 싶은 마인드’ 역시 중요하다. 그러나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 기 위해 활기찬 기업문화를 선보이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ESCO 팀은 팀원들의 사기충전을 위해 독특한 기업문화를 진 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정기적인 팀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는데 등산, 낚시 등의 동호회를 운영하며 월 1회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사업 부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일체감을 조성하며, W/S를 통한 팀 의 강, 약점을 분석하는 등 내부 결속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팀은 ‘가족의 날 지키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일주일 중 하루를 가족의 날로 정해, 매주 수요일은 가족

(4)

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 외에도 신입 팀원의 빠른 적응을 위해 가족 같은 운위기를 유도하며, 아이디어 및 아이 템 개발에 서로의 귀를 열고 끊임없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 는 등 팀원 간의 조화 및 업무공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SCO 사업에 첫걸음을 뗀 서브원의 ESCO 팀. 신생 팀임에 도 이미 훌륭한 성과를 선보이며 희망찬 2010년을 달리고 있 다. 아직은 더욱 다양한 인프라의 구축과 업무 프로세스 정 립, 사업 분야의 개발 등 숙제가 많지만, 그들의 세부적인 목 표들과 실행력, 노하우와 열정을 보면 분명 ESCO 파트너로 서 그룹을 넘어 국내 최고의 사업팀으로 비상하게 될 것을 의 심치 않는다. 희망을 설계해가는 그들의 발걸음에 힘찬 응원 과 설렌 기대를 보낸다.

2010 Mar + Apr 57

참조

관련 문서

○ 채무자의 상환 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채무자에 학자금 대출 채무 현황 확인 방법 및 상환절차 등을 우편, 이메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공구·기구,비품,SW등)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일정 횟수 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계 또는 설비, 비품을 구입하는 비용 특허권 등.. 무형자산

- 전문자격증 소지자 및 농촌개발사업에 참여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발굴하 여 , 전문인력의 능력향상을 위해 교육 훈련 등을 통한 인력풀을 구축하여 수요처에

○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수급 및 가격안정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 내 축산물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계열업체들의 과다 경쟁을 지양하고 축산업 발전을

현재까지 개발된 염분차 발전 기술에는 압력지연삼투(Pressure-retarded osmosis) 발전, 역전기 투석(Reverse electrodialysis) 발전, 증기압축(Vapor

염분차발전 해수와 담수의 염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서 발전소 건설 미생물 전기분해전지 해수와 담수의

그러나 정부와 우리 기업들은 2010년까지 자주개발 원유공급률을 10%로 끌 어올리고 대체 에너지 개발 등을 통해 신흥 에너지 강국 이 되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혼신을

❍ 채무 및 재정리스크 요인의 지속적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