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현대미술
원명원 사태: 천안문 사태 이후, 화가를 중심으로 한 반체제 지식인 들이 베이징 서쪽 교외의 원명원 지역에 모여 살았다. 90 년 중국 정부가 이들을 강제 해산 한 것이 원명원 사태다. 인권탄압의 대 표적 사례로 서구에 알려졌으며 이때부터 중국 작가들은 해외화 랑과 미술관의 조명을 받기 시작하였다.
1. 차이나 아방가르드 해외 망명파: 황용핑, 차이궤창, 쉬빙, 왕두, 구원다- 유럽의 새로운 경향을 신속하게 반영, 국제미술계에서 일찍부터 주목 받았다.
2. 차이나 아방가르드 국내파: 왕광이, 장샤오강, 웨민준, 양사오빈, 쩡하오- 다소 고립된 환경에서 작업에 몰두하여 독특한 화풍(냉 소적 사실주의)을 확립했다
3. 제3세대 작가군: 류젠화, 류웨이, 지다춘, 루하오, 루오 3형제- 이 데올로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이는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