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국토 제420호(2016. 10)
알 립 니 다
‘국토 옴부즈만’ 원고를 모집합니다. 월간 「국토」를 읽고 필자나 편집진에게 제안하고 싶은 의견, 원고 내용과 관련하여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 도 좋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원고분량: 원고지 3~4매(A4 반페이지 분량) / 원고마감: 매월 30일
‘우리 옛길 걷기: 남도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다’를 읽고
이번 ‘우리 옛길 걷기’ 연재에서는 무위사에서 누릿재까지 이어지는 길 위의 풍경 을 만날 수 있었다. 인위나 조작이 닿지 않은 맨 처음의 진리를 깨달으라는 의미를 가진 무위사는 이름에서부터 마음이 끌렸다. 글을 읽으며 무위사 곳곳의 건물들이 소박하면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무위사는 바쁜 일 상 속에도 일부러 시간을 내 가고 싶은 곳이 되었다. 그리고 누릿재 황톳길도 걸어 보고 싶다. 사람의 기척이 사라졌다고 하니 조금은 적막할지도 모르겠지만 오래된 길을 느릿느릿 걷고 싶다. 김자현 | 서울시 강남구‘특집2: 스마트시티 해외진출과 국내 고도화를 위한 성공적 정책방향’을 읽고
지난 여름 반가운 뉴스를 접했다. 우리나라가 ‘한국형 스마트시티(K-Smart City)’
해외진출 확대를 추진한다는 내용이었다. ‘스마트시티 해외진출과 국내 고도화를 위한 성공적 정책방향’의 특집 원고를 통해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보다 자세한 수 출 모델을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단품요소 기술 위주, 개별 기관 진출에서 벗어 나 민간과 공공이 동반으로 ‘패키지 진출’을 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우리 나라의 스마트시티 운영 및 기획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스마트시티가 세계 곳곳에 조성되는 내일을 희망해 본다. 이문림 | 경기도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