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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길 걷기: 남도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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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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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국토 제420호(2016. 10)

알 립 니 다

‘국토 옴부즈만’ 원고를 모집합니다. 월간 「국토」를 읽고 필자나 편집진에게 제안하고 싶은 의견, 원고 내용과 관련하여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 도 좋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원고분량: 원고지 3~4매(A4 반페이지 분량) / 원고마감: 매월 30일

‘우리 옛길 걷기: 남도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다’를 읽고

이번 ‘우리 옛길 걷기’ 연재에서는 무위사에서 누릿재까지 이어지는 길 위의 풍경 을 만날 수 있었다. 인위나 조작이 닿지 않은 맨 처음의 진리를 깨달으라는 의미를 가진 무위사는 이름에서부터 마음이 끌렸다. 글을 읽으며 무위사 곳곳의 건물들이 소박하면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무위사는 바쁜 일 상 속에도 일부러 시간을 내 가고 싶은 곳이 되었다. 그리고 누릿재 황톳길도 걸어 보고 싶다. 사람의 기척이 사라졌다고 하니 조금은 적막할지도 모르겠지만 오래된 길을 느릿느릿 걷고 싶다. 김자현 | 서울시 강남구

‘특집2: 스마트시티 해외진출과 국내 고도화를 위한 성공적 정책방향’을 읽고

지난 여름 반가운 뉴스를 접했다. 우리나라가 ‘한국형 스마트시티(K-Smart City)’

해외진출 확대를 추진한다는 내용이었다. ‘스마트시티 해외진출과 국내 고도화를 위한 성공적 정책방향’의 특집 원고를 통해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보다 자세한 수 출 모델을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단품요소 기술 위주, 개별 기관 진출에서 벗어 나 민간과 공공이 동반으로 ‘패키지 진출’을 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우리 나라의 스마트시티 운영 및 기획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스마트시티가 세계 곳곳에 조성되는 내일을 희망해 본다. 이문림 | 경기도 고양시

참조

관련 문서

월간 「국토」를 읽고 필자나 편집진에게 제안하고 싶은 의견, 원고 내용과 관련하여 독자들과 공유 하고 싶은 생각도 좋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신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이 냉전 등으로 단절됐던 유라시아의 미래를 위한 대 안으로 하나의 대륙, 창조의 대륙, 평화의 대륙이라는 3대 방향을 주요 내용 으로 하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