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책 분야의 전통과 권위를 가진 학술지, 「국토연구」가 100권을 발간한다.
지난 1982년 12월 창간호를 발간한 지 37년 만이다. 그동안 「국토연구」는 국토정책을 연구하는 연구자, 학생, 전문가들이 서로의 지식을 교류하고 학문적 성과를 거두며, 선도적 연구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타 학술지보다 앞서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인정받은 데 이어 수차례의 평가를 통해 학술적 우수성을 증명해왔으며, 향후 국제학술지로도 자리매김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토연구」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국토연구」가 100권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기까지 노력해주신 편집위원 및 연구자 여러분 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
이하에서는 100권을 기념하여 국토분야 주요 학회의 전・현직 학회장에게 국토정책 연구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