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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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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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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반 고흐의 비극적 삶과 예술세계

(2)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1888년 말, 캔버스 유채, 60-49cm

런던, 코톨드 미술사학과갤러리

(3)

나는 성당을 그리기 보다 사람들의 눈을 그리고 싶다

”.

동생 테오에게..

(4)

반 고흐의 비극적 삶과 예술세계

-반 고흐의 삶과 예술세계에 대한 주제와 학습목표

1. 학습 주제

1) 반 고흐 예술세계의 미술사적 의미

2) 반 고흐의 삶과 예술세계의 이해

3) 반 고흐의 주요 작품감상과 이해

2. 학습 목표

1) 반 고흐의 미술사적 의미를 이해한다

2) 반 고흐의 삶과 예술세계를 이해한다

3) 반 고흐의 중요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5)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캔버스 유채, 1888.9. 72.5 x 92 cm 파리오르세미술관

(6)

나는 지금 아를의 강가에 앉아 하늘을 밝히는 별을 세고 있다네..

소리없이 빛나는 별들은 그 밝음 속에 얼마나 아픈 절망과 고통을 감추고 있는 걸까?

별들은 나를 향해 절망과 고통을 얘기한다네….

동생 테오에게..

(7)

자화상, 캔버스에 유채, 1889.9 65 x 54.5cm, 파리 오르세미술관

(8)

반 고흐 예술세계의 미술사적 의미

- 인상파의 극복과 후기인상파의 이해

- 반 고흐 예술의 형성배경

1) 인상파의 한계인식

2) 인간애의 표상과 내면세계의 표현

3) 일본목판의 영향

- 표현주의를 포함한 뒤이은 현대미술에 영향

(9)

올리브 나무, 1889, 캔버스 유채, 81 x 65.5cm , 뉴욕현대미술관 하얀 구름과 산을 배경으

로 올리브 나무와 달밤의 풍경은 일반적인 시점을 과장하고 목판화처럼 선을 강조한거야..

테오에게..

(10)

22세 반 고흐, 13세 반 고흐, 테오 반 고흐

(11)

반 고흐의 삶과 예술세계의 이해

- 반 고흐의 삶과 작품의 흐름

(12)

반고흐의 생애(1853.3.30- 1890.7.29)-준데르트 출생

(1)

모색기 (출생-27세1880)

헤이그, 런던(외제니)/보리나쥬-전도사수습

(2) 화가의 시작 -네델란드 시기(27-33세/ 1880-1886.2)

브뤼셀-그림 시작,1880/귀향, 1881/헤이그 –안톤모베 (시엔)/부친사망(1885) 감자먹는사람들

(3) 파리시기(33-35세/ 1886.2-1888.2)

화풍의 변화 – 우키요에(일본화) 영향, 인상파 영향

(4) 아를시기(35-36세/ 1888.2-1889.5)

아를 정착 후 정신병 발병 셍레미 이사

(5) 말년:셍레미(36세/ 1889.5-1890.5):오베르(37세 사망/ 1890.5-1890.7)

정신병 발병 이후 회오리형의 필치 등장, 90년 5월 심각한 발작 후 오베르로 이사, 이후 자살

(13)

1) 화가의 시작-네델란드 시기(27-33세/ 1880-1886.2)

맥주잔과 과일이 있는 정물 (1881. 12)- 헤이그 시기 포플러나무길, 54 x 39cm 종이에 연필과 잉크 1881-2년, 빈센트 반고흐재단

(14)

감자먹는 사람들, 누에넨, 1885.4. 캔버스 유채, 81.5x114.5cm, 반고흐미술관

(15)

나는 이 그림에서 감자를 집어먹는 순박하기 그지없는 손을 보여주고 싶었다. 신성한 노동을 수 행하는 그 손, 자신을 닮은 그 손이 나를 뭉클하게 한다.

(16)

저녁무렵의 초가집(누에넨), 66x79cm, 1885.5. 반고흐미술관

(17)

1882.5.3~12

겨울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임신한 여자..(...) 하루치 모델료를 다 지불하지는 못했지만, 집세를 내주고 내 빵을 나누어줌으로써 그녀와 그녀의 아이를 배고픔과 추위에서 구할 수 있었다. (...)

그녀에게 특별한 점은 없다. 그저 평범한 여자..

그렇게 평범한 사람이 숭고해 보인다. 평범한 여자를 사랑하고 또 그녀에게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다. 인생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동생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

슬픔, 39X 29.9 cm 1882 년 4-5월. 연필 스케치 반 고흐 미술관, 네델란드 암스텔담-헤이그 시기

(18)

성서가 있는 정물(이사야서1), 캔버스 유채, 65.7-78.5cm, 1885년, 암스테르담 반고흐 미술관

(19)

2) 파리시기(33-35세/ 1888.2)

아스니에르 공원의 연인들, 캔버스 유채, 75-112.5cm, 1887년

(20)

밀집모자를 쓴 자화상, 1887년 캔버스 유채, 34-26.7cm

미국디트로이트 연구소

(21)

피에르탕기의 초상 1887.7, 캔버스 유채

92 x 75cm, 파리 로댕미술관

(22)

카페 탕부랭에 앉아 있는 아고스티나 1887.3, 55.5x46.5cm, 반고흐미술관

(23)

고흐, 꽃이 핀 자두나무(히로시케 목판화 모작) 1887년, 73-54cm, 암스텔담 반고흐 미술관

우타가와 히로시케, 카메이도의 자두나무 과수원, 다색판화, 1856-58년

(24)

일본풍의 오이란(케사이 에이센 모작) 1887, 9월, 캔버스 유채, 105.5-60.5cm 암스텔담 반고흐미술관

(25)

일본미인도(벽걸이, 1820년) 비단에 채색 우타가와 구니히데, 84.7 x 29.5 cm

(26)

3)아를시기(35-36세/ 1888.2-1889.5)-색채의 자율성

노란 집(거리), 캔버스 유채, 1888. 9 , 72 x 91.5 cm ,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27)

아를 시내

(28)

분홍색 복숭아 나무, 캔버스 유채 1888, 81 x 60cm , 반 고흐미술관

(29)

투명한 공기와 찬란한 색채의 효과를 볼 수 있고 마치 일본처럼 아름다워 보인다.”

아를에 정착하며

(30)

라크르 평야의 추수, 캔버스 유채, 73-82cm, 1888년

(31)

씨뿌리는 사람, 캔버스 유채, 1888년, 64-80cm, 네델란드 오테를로 크뢸러뮐러 미술관

(32)

밤의 카페 테라스, 1888. 9, 캔버스 유채 81 x 65.5cm , 크롤러-뮬러 미술관

(33)

밤의 카페테라스 전경(아를 시내)

(34)

별이 빛나는 밤, 캔버스 유채, 1889년 6월, 73-92cm, 뉴욕 현대미술관

(35)

짙푸른 하늘 여기저기에는 코발트 원색의 푸른색보다 더 더욱 푸른 구름과 더욱 밝은 은하의 창 백함을 닮은 푸른 구름이 떠있다. 그 창공 깊숙이 별들이 여기저기서 빛나고 있단다….

동생 테오에게..

(36)

캔버스 유채. 72 x 90cm. 1889, 파리 오르세미술관 소장

(37)

열네송이해바라기, 캔버스에 유채 94 ×73cm. 1888. 8, 런던 내셔널갤러리

(38)

해바라기에서 음영을 거의 배제한 채 전체적으로 색채를 단순화해서 평면적인 느낌을 줬어. 이 런 효과는 주로 일본 판화에서 볼 수 있어. 오로지 색채만이 내 침실의 그림에서 중요해. 색채는 평화로움과 유쾌함을 주며 나른함과 졸음을 느끼게 하지. 휴식을 취하고 싶어….

(39)

밤의 카페, 캔버스 유채, 1888년, 9월, 70x89cm, 예일대미술관

(40)

조셉룰랭의 초상, 81x65cm 캔버스 유채, 1888.11.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41)

조제프 룰랭의 초상.82x65cm,1889/ 룰랭부인, 1889. 92.7x72.8cm, 보스톤미술관

(42)

지누 아주머니 초상, 1888.11. 91.4x73.7cm 메트로폴리탄미술관

(43)

붉은 포도밭, 1888.11.75x93cm, 푸쉬킨 미술관

(44)

폴고갱 1848-1903

폴 고갱, 타이티의 여인들, 1891년

(45)

노란 집(거리), 캔버스 유채, 1888. 9 , 72 x 91.5 cm ,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

(46)

폴 고갱, 아를의 밤의 카페(지누 부인의 초상), 1988년, 73-92cm, 러시아 모스크바 푸시킨미술관

(47)

고갱에게 바치는 자화상, 캔버스에 유채 62X52cm, 1888년, 하버드 대 포그미술관

(48)

폴 고갱 <레미제라블> 캔버스에 유채 45X55cm 1888년

(49)

폴 고갱, 해바라기를 그리는 고흐, 캔버스 유채, 1988년, 73-91cm

(50)

빈센트의 의자, 1889.9, 캔버스에 유채, 93-73.5cm, 런던 내셔널 갤러리(왼편) 고갱 의자, 1889.1, 캔버스에 유채, 90.5-72.5cm, 암스텔담 반고흐미술관(오른편)

(51)

아를 병원의 뜰, 캔버스 유채, 73-92cm, 1989, 오스 카 라인하르트 소장

(52)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1889 캔버스에 유채, 51×45cm 시카고 B블록컬렉션

(53)

생레미 정신요양소 입구

4)셍레미(36세/ 1889.5-1890.5)

(54)

아이리스(붓꽃), 71x93cm, 폴게티뮤지엄, 1889.5

(55)

별이 빛나는 밤, 캔버스 유채, 1889년 6월, 73-92cm, 뉴욕 현대미술관

(56)

별이 빛나는 밤

지도에서 도시나 마을을 가리키는 검은 점을 보면 꿈을 꾸게 되는 것처럼 별이 반짝 이는 밤하늘은 늘 나를 꿈꾸게 한다

.

그럴 때 묻곤 하지

.

프랑스 지도 위에 표시된 검은 점에게 가듯 왜 나는 창공에서 반짝이는 저 별에게 갈 수 없는 것일까

?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

………

왜 사람들은 별들만큼이나 서로 멀리 떨어져 있을까

?

-빈센트 반 고흐

(57)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72.5-91.5cm, 1889.9 런던 국립미술관소장

(58)

우리가 귀 귀울여야 하는 것은 그림의 언어라기 보다는 자연의 언어이다

..”

반 고흐

(59)

화판, 파이프, 양파, 봉랍이 있는 정물, , 캔버스 유채, 1989, 50-64cm, 오텔로 크륄리-뮐러 미술관

(60)

활짝핀 아몬드 나무, 생레미, 1890.2, 73.5x92cm, 반고흐미술관

(61)

붓꽃, 캔버스에 유채, 1890.5 92 x 73.5cm, 반 고흐미술관

(62)

5)오베르 시기

(1890.5-1890.7/ 37세 사망)

가셰 의사의 초상, 오베르, 1890.5 67x56cm, 개인소장(1800억-1990년)

(63)

길을 걷는 사람들과 마차, 사이프러스 나무, 별, 그리고 초승달이 있는풍경 1890, 캔버스 유채, 91x71cm

오테를로 크륄러 뮐러미술관

(64)

나는 내 작품에 삶 전체를 걸었고 그런 과정에서 내 정신은 무수히 괴로움을 겪었다

.

나에게 너는 그저 평범한 화상이 아니었고 정말 소중한 존재였 단다

…..”

반 고흐

(65)

착한사마리아 사람(들라크루아모작), 1890, 캔버스 유채, 73-60cm 오테를로 크륄러 뮐러미술관

(66)

오베르 풍경, 1890, 6월 캔버스 유채, 50-52cm 반고흐 미술관

(67)

오베르의 교회, 1890년, 34 x 42cm 미국 로드아일랜드 미술대 미술관

(68)

오베르 교회 전경(2008년)

(69)

오베르 읍내 전경

(70)

까마귀나는 밀밭, 오베르, 1890.7. 캔버스에 유채, 50.5-103cm, 암스테르담 반 고흐미술관

(71)
(72)

오베르 언덕의 공동묘지.. 고흐형제의 무덤

(73)

고흐의 부치지 못한 마지막 편지

테오에게..

편지와 돈 고맙게 받았다. 나를 먹여살리느라 너는 늘 가난하게 지냈겠지..

설령 성공을 거두더라도 그림을 그리는데 든 돈을 고스란히 되찾지 못할 거라 생각하 면 우울해진다.(…..중략…)

- 빈센트 반 고흐..

(74)

레이 박사의 초상, 1889년, 64-53cm 모스크바 푸쉬킨 미술관

(75)

슬픔은 영원하리

.. (The sadness will last forever..)

고흐의 마지막 말…

(7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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