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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거리에 따른 효율성 분석 가. 활동기준 투입물 : 운행대수(대)

가) 전체 업체(32개 업체)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상관없이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CRS 효율성 지수가 1로 가장 높음

-

운행대수 대비 운행거리가 447㎞/대로 다른 노선에 비해 운행대수당 운행거리가 많아 최적생산규모로 운영되고 있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 미래교통, 삼환교통, 인천교통공사임

-

산출물의 구간별로 3,010 천㎞ 미만 구간에서는 인천교통공사, 3,010 천㎞

이상 4,676 천㎞ 미만 구간에서는 미래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운행대수의 증감에 보다 운행거리의 증감이 큰 폭으로 나타남

-

4,676 천㎞ 이상 6,848 천㎞ 미만 구간에서는 강인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CRS)상태임. 이는 운행대수의 증감에 비례하여 운행거리의 증감이 일정하게 나타남

-

6,848 천㎞ 이상 구간에서는 삼환교통이 가장 효율성이 높은 업체로 규모에 대한 수익체감(DRS) 상태임. 운행대수의 증감보다 운행거리의 증감폭이 크지 않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 지수가 낮은 업체는 태양여객, 선진여객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 태양여객의 효율성지수는 0.378로 가장 낮고,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분석됨

-

산출수준을 고려한 경우 선진여객의 효율성지수는 0.577로 가장 낮고, 규모 수익에 대한 측면에서 규모수익체증(IRS)상태로 운행대수에 비해 운행거리가 적은 업체임

2018년 준공영제 시내버스업체 경영실태 정산점검 및 표준운송원가 산정

126

(그림 4-16) 전체 업체 CRS·VRS 모형도

연번 업체명 CCR 모형 BCC 모형 규모

수익

준거 집단

참조

CRS VRS SE 횟수

1 강인교통 1.000 1.000 1.000 CRS 1 9

2 강인여객 0.600 0.735 0.817 IRS 1,7

-3 강화선진버스 0.704 0.963 0.731 IRS 7,25

-4 대인교통 0.466 0.788 0.591 IRS 7,25

-5 도영운수 0.531 0.742 0.716 IRS 7,25

-6 동화운수 0.528 0.684 0.773 DRS 1,11

-7 미래교통 0.735 1.000 0.735 IRS 7 22

8 부성여객 0.475 0.710 0.669 IRS 7,25

-9 삼성여객 0.407 0.897 0.454 IRS 25

-10 삼일여객 0.464 0.843 0.551 IRS 7,25

-11 삼환교통 0.545 1.000 0.545 DRS 11 1

12 삼환운수 0.390 0.920 0.424 IRS 25

-13 선진여객 0.494 0.577 0.855 IRS 1,7

-14 성민버스 0.498 0.702 0.709 IRS 7,25

-15 성산여객 0.420 0.972 0.432 IRS 25

-16 성원운수 0.420 0.776 0.542 IRS 7,25

-17 세운교통 0.485 0.949 0.511 IRS 7,25

-18 송도버스 0.552 0.736 0.749 IRS 1,7

-19 시영운수 0.587 0.647 0.908 IRS 1,7

-20 신동아교통 0.385 0.885 0.435 IRS 25

-21 신화여객 0.476 0.840 0.567 IRS 7,25

-22 신흥교통 0.500 0.597 0.837 IRS 1,7

-23 영풍운수 0.559 0.930 0.601 IRS 7,25

-24 원진운수 0.535 0.954 0.561 IRS 7,25

-25 인천교통공사 0.496 1.000 0.496 IRS 25 19

26 인천선진교통 0.499 0.797 0.626 IRS 7,25

-27 인천스마트 0.498 0.622 0.801 IRS 1,7

-28 인천제물포교통 0.632 0.828 0.764 IRS 1,7

-29 청라교통 0.757 0.883 0.858 IRS 1,7

-30 청룡교통 0.451 0.952 0.474 IRS 25

-31 태양여객 0.378 0.739 0.511 IRS 7,25

-32 해성운수 0.386 0.677 0.570 IRS 7,25

-<표 4-17> 운행거리(산출)-운행대수(투입) 간 전체업체 효율성 분석 결과

제4장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영실태 분석

127

나) 간선 업체(22개 업체)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상관없이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으로 나타남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CRS 효율성 지수가 1, 운행대수 대비 운행거리가 447㎞/대로 최적생산규모로 운영되고 있음

산출수준에 따른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 미래교통, 삼환교통으로 분석됨

-

산출물의 구간별로 4,676 천㎞ 미만 구간에서는 미래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운행대수의 증감에 보다 운행거리의 증감이 큰 폭으로 나타남

-

4,676 천㎞ 이상 6,848 천㎞ 미만 구간에서는 강인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CRS)상태임. 이는 운행대수의 증감에 비례하여 운행거리의 증감이 일정하게 나타남

-

6,848 천㎞ 이상 구간에서는 삼환교통이 가장 효율성이 높은 업체로 규모에 대한 수익체감(DRS) 상태임. 운행대수의 증감보다 운행거리의 증감폭이 크지 않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 지수가 낮은 업체는 청룡교통, 선진여객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 청룡교통의 효율성지수는 0.451로 가장 낮고,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분석됨

-

산출수준을 고려한 경우 선진여객의 효율성지수는 0.577로 가장 낮고, 규모 수익에 대한 측면에서 규모수익체증(IRS)상태로 운행대수에 비해 운행거리가 적은 업체임

(그림 4-17) 간선 업체 CRS·VRS 모형도

2018년 준공영제 시내버스업체 경영실태 정산점검 및 표준운송원가 산정

128

다) 지선 업체(10개 업체)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상관없이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인천교통공사로 나타남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CRS 효율성 지수가 1, 운행대수 대비 운행거리가 222㎞/대로 최적생산규모로 운영되고 있음

산출수준에 따른 투입수준(운행대수)의 효율성이 높은 업체는 대인교통, 인천교통공사로 분석됨

-

3,010 천㎞미만 구간에서는 인천교통공사의 효율성지수가 가장 높고 규모수익 불변(CRS)으로 운행대수의 증감에 비례하여 운행거리의 증감이 일정하게 나타남

-

3,010 천㎞이상 구간에서는 대인교통의 효율성지수가 높고, 규모수익체감(DRS)상태로 운행대수의 증감폭보다 운행거리의 증감폭이 작게 나타남

효율성 지수가 낮은 업체는 태양여객으로 분석됨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와 고려한 경우 모두 태양여객의 효율성지수가 각각 CRS : 0.761, VRS : 0.771로 가장 낮고, 운행대수의 증감폭에 비해 운행거리의 증감이 작은 규모수익체감(DRS)상태로 나타남

(그림 4-18) 지선 업체 CRS·VRS 모형도

제4장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영실태 분석

129

연번 업체명 CCR 모형 BCC 모형 규모

수익

준거 집단

참조

CRS VRS SE 횟수

1 강인교통 1.000 1.000 1.000 CRS 1 9

2 강인여객 0.600 0.735 0.817 IRS 1,6

-3 강화선진버스 0.704 0.964 0.731 IRS 6

-4 도영운수 0.531 0.744 0.714 IRS 6

-5 동화운수 0.528 0.684 0.773 DRS 1,8

-6 미래교통 0.735 1.000 0.735 IRS 6 18

7 부성여객 0.475 0.720 0.660 IRS 6

-8 삼환교통 0.545 1.000 0.545 DRS 8 1

9 선진여객 0.494 0.577 0.855 IRS 1,6

-10 성민버스 0.498 0.706 0.706 IRS 6

-11 세운교통 0.485 0.993 0.489 IRS 6

-12 송도버스 0.552 0.736 0.749 IRS 1,6

-13 시영운수 0.587 0.647 0.908 IRS 1,6

-14 신화여객 0.476 0.869 0.548 IRS 6

-15 신흥교통 0.500 0.597 0.837 IRS 1,6

-16 영풍운수 0.559 0.956 0.584 IRS 6

-17 원진운수 0.535 0.988 0.541 IRS 6

-18 인천선진교통 0.499 0.815 0.612 IRS 6

-19 인천스마트 0.498 0.622 0.801 IRS 1,6

-20 인천제물포교통 0.632 0.828 0.764 IRS 1,6

-21 청라교통 0.757 0.883 0.858 IRS 1,6

-22 청룡교통 0.451 0.999 0.452 IRS 6

-<표 4-18> 운행거리(산출)-운행대수(투입) 간 간선업체 효율성 분석 결과

연번 업체명 CCR 모형 BCC 모형 규모

수익

준거 집단

참조

CRS VRS SE 횟수

1 대인교통 0.938 1.000 0.938 DRS 1 4

2 삼성여객 0.820 0.897 0.915 IRS 8

-3 삼일여객 0.936 0.974 0.961 DRS 1,8

-4 삼환운수 0.786 0.920 0.854 IRS 8

-5 성산여객 0.847 0.972 0.872 IRS 8

-6 성원운수 0.847 0.876 0.967 DRS 1,8

-7 신동아교통 0.776 0.885 0.877 IRS 8

-8 인천교통공사 1.000 1.000 1.000 CRS 8 8

9 태양여객 0.761 0.771 0.988 DRS 1,8

-10 해성운수 0.778 0.819 0.949 DRS 1,8

-<표 4-19> 운행거리(산출)-운행대수(투입) 간 지선업체 효율성 분석 결과

2018년 준공영제 시내버스업체 경영실태 정산점검 및 표준운송원가 산정

130

나. 운송원가 항목 투입물 : 노동비(원) 가) 전체 업체(32개 업체)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상관없이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CRS 효율성 지수가 1로 가장 높음

-

노동비 대비 운행거리가 1,094㎞/백만원으로 다른 노선에 비해 노동비당 운행거리가 많아 최적생산규모로 운영되고 있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 미래교통, 삼환교통, 성산여객임

-

산출물의 구간별로 2,623 천㎞ 미만 구간에서는 성산여객, 2,623 천㎞ 이상 4,676 천㎞ 미만 구간에서는 미래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노동비의 증감에 보다 운행거리의 증감이 큰 폭으로 나타남

-

4,676 천㎞ 이상 6,848 천㎞ 미만 구간에서는 강인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CRS)상태임. 이는 노동비의 증감에 비례하여 운행거리의 증감이 일정하게 나타남

-

6,848 천㎞ 이상 구간에서는 삼환교통이 가장 효율성이 높은 업체로 규모에 대한 수익체감(DRS) 상태임. 노동비의 증감보다 운행거리의 증감폭이 크지 않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지수가 낮은 업체는 영풍운수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와 고려한 경우 모두 영풍운수의 효율성 지수가 각각 CRS : 0.301, VRS 0.440으로 가장 낮음. 또한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분석됨

제4장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영실태 분석

131 (그림 4-19) 전체 업체 CRS·VRS 모형도

연번 업체명 CCR 모형 BCC 모형 규모

수익

준거 집단

참조

CRS VRS SE 횟수

1 강인교통 1.000 1.000 1.000 CRS 1 9

2 강인여객 0.658 0.757 0.870 IRS 1,7

-3 강화선진버스 0.700 0.873 0.802 IRS 7,15

-4 대인교통 0.551 0.816 0.675 IRS 7,15

-5 도영운수 0.600 0.759 0.789 IRS 7,15

-6 동화운수 0.556 0.707 0.786 DRS 1,11

-7 미래교통 0.806 1.000 0.806 IRS 7 26

8 부성여객 0.452 0.605 0.747 IRS 7,15

-9 삼성여객 0.488 0.898 0.543 IRS 7,15

-10 삼일여객 0.587 0.922 0.637 IRS 7,15

-11 삼환교통 0.564 1.000 0.564 DRS 11 1

12 삼환운수 0.404 0.789 0.512 IRS 15

-13 선진여객 0.566 0.630 0.898 IRS 1,7

-14 성민버스 0.580 0.740 0.783 IRS 7,15

-15 성산여객 0.523 1.000 0.523 IRS 15 19

16 성원운수 0.523 0.834 0.628 IRS 7,15

-17 세운교통 0.501 0.839 0.598 IRS 7,15

-18 송도버스 0.590 0.722 0.817 IRS 1,7

-19 시영운수 0.612 0.653 0.936 IRS 1,7

-20 신동아교통 0.477 0.907 0.525 IRS 7,15

-21 신화여객 0.521 0.799 0.652 IRS 7,15

-22 신흥교통 0.529 0.598 0.885 IRS 1,7

-23 영풍운수 0.301 0.440 0.684 IRS 7,15

-24 원진운수 0.574 0.889 0.646 IRS 7,15

-25 인천교통공사 0.535 0.918 0.583 IRS 7,15

-26 인천선진교통 0.541 0.764 0.708 IRS 7,15

-27 인천스마트 0.552 0.643 0.858 IRS 1,7

-28 인천제물포교통 0.685 0.827 0.829 IRS 1,7

-29 청라교통 0.790 0.877 0.900 IRS 1,7

-30 청룡교통 0.485 0.863 0.562 IRS 7,15

-31 태양여객 0.468 0.783 0.598 IRS 7,15

-32 해성운수 0.421 0.644 0.655 IRS 7,15

-<표 4-20> 운행거리(산출)-노동비(투입) 간 전체업체 효율성 분석 결과

2018년 준공영제 시내버스업체 경영실태 정산점검 및 표준운송원가 산정

132

나) 간선 업체(22개 업체)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상관없이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CRS 효율성 지수가 1로 가장 높음

-

노동비 대비 운행거리가 1,094㎞/백만원으로 다른 노선에 비해 노동비당 운행거리가 많아 최적생산규모로 운영되고 있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강인교통, 미래교통, 삼환교통임

-

4,676 천㎞ 미만 구간에서는 미래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노동비의 증감에 보다 운행거리의 증감이 큰 폭으로 나타남

-

4,676 천㎞ 이상 6,848 천㎞ 미만 구간에서는 강인교통의 효율성이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CRS)상태임. 이는 노동비의 증감에 비례하여 운행거리의 증감이 일정하게 나타남

-

6,848 천㎞ 이상 구간에서는 삼환교통이 가장 효율성이 높은 업체로 규모에 대한 수익체감(DRS) 상태임. 노동비의 증감보다 운행거리의 증감폭이 크지 않음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따른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지수가 낮은 업체는 영풍운수임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와 고려한 경우 모두 영풍운수의 효율성 지수가 각각 CRS : 0.301, VRS 0.469로 가장 낮음. 또한 규모에 대한 수익체증(IRS)상태로 분석됨

(그림 4-20) 간선 업체 CRS·VRS 모형도

제4장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영실태 분석

133

다) 지선 업체(10개 업체)

산출물(운행거리) 수준에 상관없이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 수준이 높은 업체는 삼일여객으로 나타남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CRS 효율성 지수가 1, 노동비 대비 운행거리가 643㎞/백만원으로 최적생산규모로 운영되고 있음

산출수준에 따른 투입수준(노동비)의 효율성이 높은 업체는 대인교통, 삼일여객, 성산여객으로 분석됨

-

2,623 천㎞미만 구간에서는 성산여객의 효율성지수가 가장 높고 규모수익체증(IRS)으로 노동비의 증감폭 이상으로 운행거리의 증감을 보이는 상태임

-

2,623 천㎞이상 3,380 천㎞미만 구간에서는 삼일여객의 효율성 지수가 가장

높고,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CRS)으로 노동비의 증감에 비례하여 운행거리의 증감이 일정하게 나타남

-

3,380 천㎞이상 구간에서는 대인교통의 효율성지수가 높고, 규모수익체감(DRS)상태로 노동비의 증감폭보다 운행거리의 증감폭이 작게 나타남

효율성 지수가 낮은 업체는 삼환운수, 해성운수로 분석됨

-

산출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 삼환운수의 효율성지수(0.689)가 가장 낮고 규모수익체증(IRS)상태로 분석됨

-

산출수준을 고려한 경우 해성운수의 효율성지수(0.741)로 가장 낮고, 노동비의 증감폭에 비해 운행거리의 증감이 작은 규모수익체감(DRS)상태로 나타남

(그림 4-21) 지선 업체 CRS·VRS 모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