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INFORMATION FOR CHEMICAL ENGINEERS, Vol. 29, No. 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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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을 총회 및 학술대회 행사보고
4개의 특별 심포지엄과 6개의 부문위원회 주제별 심 포지엄, 엔지니어링 분야의 여성 화공인 심포지엄, 신 진연구자 심포지엄, 7개 주제별 심포지엄 및 구두 발 표, 2개의 Flash Presentation 및 포스터 발표 섹션도 진행되었다. 또한 조직위원회에서는 Flash Presentation, 포스터 발표장에서 푸짐한 식사와 맥주 가 제공된 무료 간친회, 홍보전시회를 개최하였으며 아침 8시부터 9시 사이에는 무료로 도넛 및 커피를 제 공하고 휴게실을 포스터 발표장에 배치하여 참가 회 원들 사이에 보다 친밀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학술대회 둘째 날에는 한 개의 특별 심포지엄과 세 개의 부문위원회 주제별 심포지엄, “한국연구재단 지 원 최우수연구자 심포지엄”, “공학교육인증 제도 개선 을 위한 PD포럼”, “KIChE-AspenTech Process Industry Team Manager Seminar”, 7개 주제의 구 두발표, “화학공학 대학생 Fun & Fun Festival”, 4개 의 부문위원회, Flash presentation, 포스터 발표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공학교육 인증제도 개선을 위 한 PD포럼에서는 공학 교육인증제도 개선을 위한 설 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패널들 간에 열띤 토론과 발 표가 이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이날에는 강연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 동아리 경진대 회 및 대학생 Fun&Fun Festival 등 많은 대학생들 의 끼를 발휘 할 수 있는 시간이 개최되어 많은 볼거 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회 참석자들 간의 친밀한 교 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학공학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통해서 화학공학의 밝은 미래와 전망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끝으로 2011 가을 학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학회 임직원 및 참석해 주신 회원, 본 학 회의 인천 개최를 지원하여 주신 인천광역시 및 송도 컨벤시아센터의 관계자, 심포지엄을 후원하여 주신 기관, 홍보전지 부스 참여업체 기관, 학회사무국 직원 및 행사 도우미 학생들에게 이번 지면을 통하여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1년 화학공학 대학생 Fun & Fun Festival”을 마치며
함 승 주
한국화학공학회 기획이사, [email protected]
한국화학공학회 가을 학술대회 주관“2011년 화학 공학 대학생 Fun & Fun Festival”이 전국 24개 대학 교(공업고등학교 1개 팀 포함), 약 4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학생동아리지도위원회, 교육연구위원회, 전문대학 위원회가 주관하고 아이컴포넌트(주)가 후원하여 대 학생 동아리경진대회, 창의설계 경진대회, 전문대학 경진대회 부분에 대학생들의 끼와 열정, 참신한 아이 디어를 발표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12 시 30분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학생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박승빈 학술부회장님의 개회사를 시작 으로 세개의 경쟁부문별로 대회가 시작되었다. 새벽 부터 버스를 대절하여 여러 시간을 달려온 많은 학생 들이 학회에서 제공한 점심식사를 먹는 둥 마는 둥 하 며 각자의 발표자료 준비 및 전시물 설치를 위해 분주 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행사를 준비해온 사람의 입 장에서 고맙기도 하고 또한 이와 같은 학생들의 열정 에 부응하도록 학회차원에서도 보다 더 세심한 준비 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행사 순서는 부문별
“경진대회 한마당”을 실시한 후에 식후 행사로“화학 공학 골든벨”행사와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동아리 경진대회에서는 구두 및 영상물, 포스터, 전시물 발표 등 35편,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는 작품
전시 27편, 전문대학 실기 경진대회에서는 구두및 영 상물 발표 14편 등 24개 대학, 1개 고교, 76팀, 410여 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는 작년 대비 4 개 대학, 60여명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이전 대회에서 의 문제점이었던 수도권 대학들이 학회 이사님들의 협조로 참여한 부분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제부 터는 이들 대학들의 지속적 참여 유도 및 참여대학 수 의 증가에 보다 더 힘쓴다면 내년 대회는 전국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화학공학 축제의 한마당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거라 사료된다. 수상은 예년과 동일하게 대학생 동아리, 창의설계, 전문대학 부문별로 대상, 금 상, 은상, 동상, 장려상으로 수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 는 후원회사를 섭외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상금 수준 을 작년과 같이 지원해주신 학회장님을 포함 학회 임 원진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수상내용에서 보면 대학생 동아리 부문에서 경상대 학교의“Where am I?”, 창의설계 부문에서 홍익대학 교의“전기 분무식 음이온 살균가습기”, 전문대학 부 문에서 동양미래대학의“비타민C 정량”이 대상을 수 상하였고 그 외 금, 은 동, 장려상 수상작품들 모두 생 활 속의 아이디어를 화학공학지식과 접목한 창의적이 면서도 완성도 있는 내용이었으며 학생들의 발표능력 역시 해마다 향상되어 감을 느낄 수 있었다.
부문별 경진대회 이후 식후 행사로 열린“화학공학 골든벨”행사에서는 전남대학교 유신영 학생이 우승 하여 아이컴포넌트(주) 김양국 사장님이 직접 주신 아이패드2를 받는 행운을 누렸다. 시상식은 각 부문별 수상자 발표 및 시상으로 진행되었고 지부부회장님이 신 문희 교수님의 폐회사를 끝으로 성대히 마무리 되 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느낀 점은 작년에 동시에 진행되 었던 취업설명회가 일정이 빠듯하고 기업들의 채용 시기 문제들이 겹쳐 봄 학술대회로 바뀐 것을 다시 Fun & Fun Festival과 연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한 행사이고 그들의 주요 관심 사가 취업인 점을 미루어 기업체 인사담당자들의 초 청 및 취업정보가 동시에 있었다면 보다 더 많은 학생
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었으리라 보고 또한 사전 준 비 모임에서도 이와 같은 학생들의 요구사항들을 자 주 접수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대회를 후원해주신 아 이컴포넌트(주) 김인선 전무님, 동아리지도위원회 위 원장이신 문희 교수님(전남대),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신 오명숙 교수님(홍익대), 전문대학위원회 위원장이 신 허광선 교수님(경남정보대)들과 늦게까지 남으셔 서 심사해주신 원종인(홍익대), 차형준(포항공대), 이 강택(연세대), 허광선(경남정보대), 오명숙(홍익대), 김주민(아주대), 류원선(홍익대), 이도창(KAIST), 임연호(전북대) 교수님들과 시상식 및 폐회사를 도와 주신 박승빈 교수님, 김정돈 부회장님, 문희 교수님을 비롯한 학회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 히 행사 사전 준비부터 진행에 있어 모든 일을 솔선수 범한 대학생 동아리 회장단 임원들 및 학회 사무국 여 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1년 제7회 대학생 화학공학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마치며
류 원 선
한국화학공학회 교육연구위원회, [email protected]
2011년 제7회 대학생 화학공학 창의설계 경진대회 가 영남대학교 그린에너지 선도산업 인재양성센터, 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산업인재양성센터 후원으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1년 10월 28일(금)에 열렸다.
총 27개 팀이 참가하여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 본 행사의 심사는 필자를 포함하여 교육연구 위원회의 오명숙 위원장(홍익대), 임연호 위원(전북 대), 초빙 심사위원이신 김주민 교수(아주대)와 이도 창 교수(KAIST)께서 맡아주셨다. 심사위원진은 각 전시부스를 돌며 팀당 3분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평가를 진행하였고, 아이디어의 참신성, 표현의 독창 성, 작품 주제에 대한 이해도, 주제의 표현 및 설명에 있어서의 정확성, 출품작의 완성도, 팀 구성원들의 역 할분담에 따른 프로젝트의 완성도, 과제에 대한 교육 및 홍보 효과 등의 세부적인 심사 기준을 토대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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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제29권 제6호, 20112011년 가을 총회 및 학술대회 행사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