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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에너지자원 인프라 동향(8월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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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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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 에너지자원 인프라 동향(8월 1,2주)

주페루대사관 2019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KGF)

(Grs.f×103)

(TMF)

아연 (TMF)

몰리 브덴 (TMF)

주석 (TMF)

(TMF)

화력 (GWh)

수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 연가스 (MBPD)

천연가스 (MMPCD) 1월 291,217 275,140 10,463 23,048 101,604 2,009 1,582 600,446 1,565

(34.4%) 2,814 (61.9%)

166

(3.7%) 38.0 93.3 1,315.9 2월 178,070 281,935 10,443 22,182 107,769 1,698 1,622 586,328 1,195

(28.5%) 2,858 (68.1%)

141

(3.4%) 47.1 95.4 1,264.2 3월 209,864 313,342 11,070 24,480 118,008 2,011 1,841 801,479 1,355

(29.1%) 3,075 (66.1%)

221

(4.8%) 51,4 88.7 1,194.7 4월 188,004 321,254 10,742 26,841 116,592 2,370 1,607 559,443 1,097

(24.9%) 3,104 (70.4%)

206

(4.7%) 53.8 76.1 1,119.1 5월 218,217 339,968 11,212 28,188 118,607 2,429 1,762 992,009 1,527

(33.6%) 2,817 (62.0%)

200

(4.4%) 56.6 79.6 1,085.8 6월 198,688 320,728 10,780 24,605 115,990 2,680 1,740 927,601 1,980

(45.6) 2,162 (49.8%)

199

(4.6%) 50.0 87.0 1,121.3

7월 2,130

(44.4%) 2,101 (47.3%)

214 (4.8%)

* 일부 내용은 에너지인프라전문관 및 해외건설협회(페루) 보고서 활용

□ 경제재정부(MEF), 국가인프라계획(Nataional Infrastructre Plan) 발표

경제재정부(MEF)는 7.25일 국가인프라계획National Infrastructure Plan을 발표하였다.

MEF는 지난 하반기부터 각 부처*로부터 받은 242개 중요 프로젝트를 평가한 결과 향 후 5년간 집중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은 52개이고, 소요자금 규모는 약 344억불 (1,100억솔)이라고 밝혔다.

* 교통통신부(MTC), 에너지광산부(MEM), 주택위생부(MVCS), 농업부(MINAGRI), 환경부(MINAM)

구체적인 프로젝트 리스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독립적인 사업도 있으나 교통, 통신, 에너지, 주택, 농업, 환경 등이 서로 연계되어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인프라 개발은 장기계획이 되어야 하고 향후 20년간 약 1,125억불(3,600억솔) 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당 개발계획은 국가성장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것이며, 시설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병행되어야 한 다고 강조하였다.

(Gestion, Andina 등 종합 7.26일자)

(2)

□ 리마시장, 민자도로 사업자와의 양허계약 문제 제기

Jorge Munoz 리마시장은 민자도로 이용료(약 1.8불, 5.7솔)가 폭리이며 이전 정권에 서 체결한 양허계약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계약 해지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Via Expresa Linea Amarilla ~ Via de Evitamiento 구간의 민간사업자는 프랑스 Vinci Highways 그룹의 자회사 LAMSAC으로 Castaneda Lossio 시장 재임기간 (2003~2010) 중 2009년 30년 운영계약을 체결하였고, 이후 Susana Villaran 재임기 간(2011~2015) 중 운영기간을 40년으로 연장한바 있다.

Munoz 시장은 민자사업자 간의 양허계약 과정에서 부정부패가 있었다면 계약해지 요 건이 충족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고, 이에 따라 이전 정권에서 체결한 양허계약의 유 효성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LAMSAC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양허계약에 따라 도로 이용료가 부과되고 있으 며, Munoz 시장이 제기하는 이용료 인하(5.7솔→4.4솔)는 불가능하고 페루의 법체계 (양허계약의 유효성)를 존중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El Comercio 7.25일자)

□ 경제재정부(MEF), 2025년부터 공공사업 BIM도입 의무화 추진

페루 경제재정부(MEF)는 공공사업에 한하여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적 용 의무화를 추진 중이며 관련 내용을 9월에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EF는 BIM을 통해 고질적인 사업 관리·비용·마감시한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2020 년 3월부터 단계적으로 BIM 도입을 준비하여 2025년부터는 모든 공공사업에 BIM의무 화를 추진 중이다.

한편, 최근 영국정부와 G2G방식으로 성공적으로 완수한 Pan American Game사업에도 BIM이 도입되었고, 정부 중점 추진과제 후보에 포함되어(지난 7월말 발표된 National Infrastructure Plan 의 52개 사업에는 포함되지 않음) 향후 귀추가 주목 된다.

(El Comercio 8.14일자)

(3)

□ Tia Maria, Quallaveco 등 광산개발 반대시위 확산 조짐

아레키파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의 지속적인 Tia Maria 광산개발(아레키파) 반대시위 가 광산업계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는 분위기이다.

최근 Tia Maria 사업 중지 발표가 난 직후 시작된 Quallaveco 광산개발(모케구아) 반대시위대는 도로무단점거, 광산 진입터널 차단 등 과격시위를 이어가며 경찰과 대 치하기도 하였다.

Quallaveco 광산은 구리가 약 11억톤 매장되어 있으며 Tia Maria 광산 사업비의 4배 가 넘는 53억불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사업권은 Anglo American이 보유하고 있으며 Flour社가 EPCM을 수행한다.

한편, 최근 언론을 통해 비스카라 대통령이 아레키파 주정부 관계자와의 대화 중 어 떻게 하면 Tia Maria광산개발(구리, 약 7.1억톤 매장) 라이센스를 정지시킬수 있는 지에 대해 조언하는 음성파일이 공개되면서 업계의 공분을 산 바 있다.

(El Comercio 8.14일자)

□ 페루정부, 8.25까지 친체로 공항사업에 대해 UNESCO에 자료 제출 필요

페루정부는 친체로 공항건설 사업이 마추픽추에 미칠 환경적 영향에 대해 UNESCO에 8.25까지 자료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UNESCO가 제출한 질의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친체로 공항 운영이 시작될 경우 마추픽추를 찾는 방문객수 증가로 인한 훼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추픽추는 잉카제국의 파차쿠텍왕(1438~1471추정)이 건립한 공중도시로 현재 하루 6,000명의 방문객으로 제한하고 있다.

친체로 공항(고도 약 3,700m)은 기존 쿠스코 공항을 대체할 예정이고 마추픽추로부 터 약 30km 거리에 위치한다. 한국컨소시엄이 기술지원(PMO)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 공은 2020년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친체로 공항건설 사업은 2017년 비스카라 대통령이(당시 교통통신부 장관) PPP사업으로 진행 중이던 사업을 중단/취소시킨 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였다. 당시 PPP사업자로 선정된 페루-아르헨티나 컨소시엄은 보상문제로 현재 중재 중이다.

(Gestion 8.12일자)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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