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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Market Brief
2021-06-25
이번 주 리뷰 및 다음 주 전망
한국은행은 분기말을 대 비하여 자금 흐름 경로 변경을 계획 했습니다.
반면 시장은 기존 경로로 가도 되는데 라는 생각이 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분기 말에 은행 고유에 서 어떤 스 탠스를 보이 냐에 따라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 리뷰
▶ 경로 변경의 시기
한국은행은 다음 주 분기 말에 단기 자금 시장이 받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하여 이번 주 공개시장운영 규모를 줄였음.
화요일 통안계정 납입규모를 만기보다 -1.15조원 줄였고 목요일 정례 RP 매도 숫자도 -5조원을 축소하면서 한 주 기준으로 -6.15조원을 덜 흡수하였음.
이렇게 흡수 규모가 줄어듦에 따라 시장 참가자들의 잉여 마감에 대한 심리가 강해진 탓인지 공개시장운용에 응찰은 평소보다 성황리에 이뤄 졌음.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흐름은 공개시장운영 규모 축소 → 여유 있는 적수 흐름 → 은행 고유의 기관간 REPO 운용이었음.
그런데 일단 이번 주에는 이렇게 이상적으로 전개되지 못하고 구간 구 간에 신호 대기가 길었고 정체도 나타났음.
기관간 REPO 시장은 LH 공사 토지청약증거금이 주 중반까지 운용된 효 과로 수급에 대한 판단이 – 현상보다 밝게 보였고 이런 오해는 주 후반 에 아주 어려운 상황을 가져왔음.
반기 말을 앞두고 각종 건전성 수익성 비율을 올리기 위하여 은행 내부 적으로 ALM 부서의 감독이 강화된 때문에 운용을 제한적으로 하였음.
다음 주 전망
▶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 아닐 수도
올해 들어 단기자금시장이 지난 3월 분기말 그리고 월 말이 비교적 무 난한 흐름이었음.
이는 한국은행이 지준 유동성을 넉넉하게 가져간 것이 효과를 발휘한 때문이었음.
하지만 이번에는 긴장감이 올라갈 개연성이 높음.
이유는 6월 들어 MMF 설정고가 높지 않은 상황임에도 대규모 환매는 확실히 있을 것이라는 것, 월 말 근처에 와서 토지청약증거금 때문에 자 금 위치에 변화가 있었던 점 그리고 은행들이 건전성 수익성 비율 관리 강화로 편하게 운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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