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AROPH(회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는 지 난 4월 5일(화) 국토연구원에서 2012년 세계대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회의를 열고 대구시를 최종 선 정하였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개최도시 선정을 위 한 설명회에서는 박양호 원장과 글로벌개발협력센 터(GDPC)의 사공호상 소장, 박수영 EAROPH 명 예회장, 이정식 전 국토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 데 강미나 박사의 EAROPH 세계대회에 대한 소개 가 있었으며, 개최 희망지역인 전라북도와 대구시 의 개최의사와 개최지 여건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EAROPH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더 나은 정 주환경을 위한 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954년 창설된 UN 산하 비영리조직으로서 2 년 주기로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박양호 원장은 지 난해 10월 말 한국대표 단장으로 참석해 2012년
세계대회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한국은 이미 1972년 서울, 1990년 서울에 이어 2000년 충남 온 양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오는 2012년 대구시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까지 총 4회 에 걸쳐 세계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대구시는 김범일 대구시장이 서한을 통해 적극 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개최의사 개진 과 세계솔라시티총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세계육 상선수권대회 등의 세계적인 대회 유치 경험이 풍 부한 점이 부각되어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한국 EAROPH는 향후 대구시와 함께 준비위원 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대회준비를 하게 되며, 앞으 로 조직될 준비위원회는 대회홍보와 운영뿐만 아니 라 세계대회와 함께 열리는 학술대회를 위해 주제 선정을 하게 된다.
‘2012년 EAROPH(아태지역개발기구) 세계대회 개최
유치도시 설명회’개최, 개최지로 대구광역시 결정
‘안양시-국토연구원 공간정보 협약체결식’개최
국토연구원 GIS연구센터와 안양시는 4월 12일 (화) 안양시청 청사 3층 상황실에서 공간정보사업 의 상호협력을 위한‘안양시-국토연구원 협약체결 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식은‘차세대 디지털 통합공간 구축 실험사업’추진에 따른 성과물 이 관을 포함하여 공간정보 및 u-City 사업에 대한 긴 밀한 협력체계 유지를 위해 거행된 것으로, 사업내 용 브리핑 및 안양예술공원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을 이용한 서비스 시연을 포함하여 진행되었다.
박양호 원장과 최대호 안양시장의 상호협력 협 약에 따라 IT기술을 접목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안내서비스가 안양의 대표적인 휴양시설인 안양예술공원에 처음 적용된다. 즉, 안양시 예술공 원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APAP(Anyang Public Art Project: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약 칭) 작품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 테마별 추천 경로 를 안내받아 작품관람이 한층 편리해지며 식당의 위치 확인 및 전화연결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 다. 안양시는‘차세대 디지털통합공간구축 실험사
업’의 성과물에 변동자료 수정 등 갱신을 위한 관 리자페이지를 개발하고 시에서 구축한 생활지리정 보시스템을 연계하여 오는 7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며 안양 각 지역에 대해서도 점진적 서비스 확대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토연 구원과 안양시는 협약서에 따라 공간정보 및 u- City사업추진과 관련한 인적 교류 및 현안과제에 대한 자문, 자료와 정보교환, 공동세미나 개최 등 양 기관의 발전적인 관계를 위해 상호 협력을 꾀하 게 된다.
본 협약을 통해 연구결과물 활용을 한정시키지 않고 지역주민에게 간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원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실험사업의 타당 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외에 도 실제 서비스를 통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 보를 수렴함으로써‘차세대 디지털통합공간’구현 방안 연구에 있어서 보다 현실적이고 이용자 중심 적인 연구로 발전될 것이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4월 30일(토) 서울 대학교 SK 경영관 1 층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국토지리 학회, 국토연구원, 사단법인 국토교육 협의회가 공동 주최 한‘제1회 전국 중학 생 국토올림피아드’의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국토올림피아드는 전국 중학생에게 지리적 안 목의 육성을 통한 종합적 사고력과 창의력 함양,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 증진과 다른 나라와의 상호 협력태도 및 국토에 대한 친근감을 증진시키기 위
하여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국토올림피아드 대회는 전국 중학교 재학 생을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지 역대회 참가 신청을 접수한 후 3월 26일 지역별 시 험을 실시하였다. 그 후 지역대회에서 선발된 149 명(동상 이상 수상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9 일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국토올림피아드 전국대회를 실시하였다. 시험 문제는 중학교 국토 지리 교육과정 내용과 최근 시사 내용을 중심으로 응시자들의 문제해결 능력, 사고력 및 창의력을 측 정할 수 있는 문제들이 종합적으로 출제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토해양부, 국토연구원, 국토 지리학회, 한국교육방송공사, 국토교육협의회, 전 국지리교사연합회, 기타 국토올림피아드 관계자
‘제1회 전국 중학생 국토올림피아드 대회’시상식 개최
20여 명, 수상자 45명이 참석하였다. 국토연구원 에서는 박양호 원장을 비롯하여 관계자들이 참석 하였다. 이날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은 축사를 통해 국토 교육과 애국심, 그리고 미래국토전략의 중요 성을 강조하고 입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학생 부문과 교사 부문으로 나뉘어 진 행되었다. 학생 부문은 인천 재능중학교의 김종준 학생이 대상인 국토지리학회장상을 수상했고, 금 상 3명이 각각 국토연구원장상, 국토지리학회장 상, 한국교육방송공사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은상 10명과 국토교육협의회 이사장상인 동상 19
명이 선정되었다. 교사 부문에서는 조철민 인천 재 능중학교 교사가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이동영 서울 가원중학교 교사를 비롯한 10명이 각 각 국토연구원장상, 국토지리학회장상, 한국교육 방송공사장상을 수상하였다.
국토연구원장상 학생 부문에는 서울 마포중학 교의 박성준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교사 부문에서 는 서울 마포중학교의 안민호 교사, 화성 기산중학 교의 손은영 교사, 인천 인하사대부중학교의 홍근 태 교사 등 3명이 수상하였다.
앞으로도 전국 중학생 국토올림피아드는 학교 교육과 사회 교육을 통한 국토와 지리분야의 대중 화와 전문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우리나라의 차세대 국토 및 지리 인재 육성의 기반이 될 것으 로 기대된다.
▲대상 수상자(인천 재능중 김종준) ▲금상 수상자(서울 마포중 박성준)
▲은상 수상자(대구 청구중 김경우(좌), 화성 기산중 고귀호(우))
<표 1> 제1회 전국 중학생 국토올림피아드 대회 수상자 명단
구분 이름 학교
교사 부문
학생 부문
국토해양부장관상 국토지리학회장상 국토연구원장상 한국교육방송공사장상
국토지리학회장상
국토연구원장상
한국교육방송공사장상 국토교육협의회 이사장상
대상(국토지리학회장상) 금상(국토지리학회장상) 금상(국토연구원장상) 금상(한국교육방송공사장상)
은상(국토지리학회장상)
은상(국토연구원장상)
은상 (한국교육방송공사장상)
동상 (국토교육협의회 이사장상)
조철민 이동영 안민호 최정숙 김승하 문혜영 김미라 손은영 홍근태 김상훈 강성현 현정원 김종준 우희진 박성준 박연하 정준엽 김보은 장진호 김성민 고기호 고병국 김경우 양세영 김주훈 김영우 선정흠 정민구 손동철 홍성민 최재림 손동건 이준희 강동혁 권미연 백준우 김유리 윤태원 배우진 조영수 김태훈 김윤진 박형순 이동환 이건우
인천 재능중학교 서울 가원중학교 서울 마포중학교 공주 장기중학교 성남 판교중학교 서울 한천중학교 서울 대청중학교 화성 기산중학교 인천 인하사대부중학교
대구 청구중학교 인천 산곡남중학교
서울 목일중학교 인천 재능중학교 서울 가원중학교 서울 마포중학교 공주 장기중학교 성남 판교중학교 서울 마포중학교 서울 한천중학교 서울 대청중학교 화성 기산중학교 인천 인하사대부중학교
대구 청구중학교 인천 산곡남중학교
서울 목일중학교 인천 산곡남중학교
서울 신서중학교 대구 청구중학교 대구 청구중학교 수원 영동중학교 강릉여자중학교 대구 성서중학교 서울 단대부중학교
인천 재능중학교 대구 성서중학교 남양주 동화중학교 광주수피아여중학교
서울 월계중학교 김제 지평선중학교
서울 가원중학교 부산 안락중학교 보령 한내여자중학교
대전 동화중학교 성남 서현중학교 대구 청구중학교
‘4대강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추진
국토연구원 박양호 원장 및 유재윤 기획경영본부 장 등 임직원 8명은 지난 4월 22일(금) 한강귀여 지구에서‘4대강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4대강 주변의 지역주민이나 기업 등 자기 고향을 가꿀 수 있는 모든 국민이 직접 참 여하여 4대강 살리기 사업 완공 후 국민들이 접하 게 될 4대강의 강변을 생태와 생명을 존중하는 수 변생태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시행되었다. 특히 이 날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으나, 참가자들의 높은 열기와 관심 때문에 별다른 무리 없이 진행되었다 는 평가다.
국토연구원 및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환경정 책∙평가연구원이 공동추진한 이번 행사에서 국토 연구원 임직원은 수변 생존력, 수리적 안전성 등을 고려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30그루의 나무를 심 었다.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은“친환경 생태환경 조성 을 목표로 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작은 보
탬이 된 것 같아 흐뭇하다”며“전 국민의 희망이 자 라나는 숲으로 조성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4대강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행사 는 산림청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후원해 전국 산림과 하천변 및 자투리 땅 2만ha 공간에 3,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행사로 개인, 기업,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Tay), 홍콩 주택국의 페스코드(Mr. D. W.
Pescod) 씨는 각국의 서민주택공급 정책 및 사례 에 대한 소개를 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 국 세계은행 지부에서 각국의 서민주택공급 현황 및 문제점에 관한 브리핑이 있었다.
각국의 발표자들의 발표 이후에는 세계은행 동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섹터 리더인 빅터 베르가 나(Mr. Victor Vergara)의 사회 아래 비디오 컨퍼 런스 참가 10개 사이트 간 질의 응답 및 개별 사례 에 대한 의견교환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 토론은 세계은행 워싱턴 본부 동아시아 태 평양 지역담당 부서에서 주관한 첫 도시지식시리 즈(Urban Knowledge Series)로 돌아오는 5월 혹 은 6월에 다른 주제로 비디오 컨퍼런스가 열릴 예 정이며, 국토연구원 내 여러 전문가들이 지속적으 로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은행과 비디오 컨퍼런스’개최
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는 지난 4월 14일 (목) 국토연구원 5층 전산실에서 세계은행 워싱턴 본부와 동아시아 태평양 10개국에서 참여하는‘동 아시아 태평양 국가 서민주택 현황 및 지식공유’
라는 주제의 국제 비디오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약 3시간 동안 지속된 금번 비디오 컨퍼런스에서 조진철 연구위원은 첫 번째 세션인 서민주택 우수 정책 및 프로그램 사례발표 시간에 한국의 주택공 급에 관하여 약 10분간 발표하였다.
조진철 연구위원은 개괄적인 한국의 도시화 과 정을 소개한후 고층밀집 주거가 급속도로 한국사 회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주택 보급률 신장에 기여한 국민주택기금에 대한 소개 와 한국토지공사 및 한국주택공사의 역할 등에 대 한 내용을 세계은행 본부 및 각국 지부 직원들과 공유하였다.
조진철 연구위원 외에도 일본국제협력단 (JICA)의 나라푸 타스유(Dr. Tatsuo Narafu), 싱 가포르 서바나 컨설팅의 루이스 테이(Mr. Louis
‘2011-2차 KRIHS 부동산시장 및 정책 워크숍’개최
국토연구원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는 지난 4월 6일(수) 국토연구원 10층 중회의실에서 2011-2차 KRIHS 부동산시장 및 정책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이수욱 국토연구원 부동산 시장연구센터장이 3∙22 주택거래 활성화방안의 파급효과와 시장 반응에 대해 발제를 진행하고, 이 와 관련하여 최근 주택시장 동향 및 3∙22대책에 대한 평가,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 어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권대철 국토해양부 주택 기금과장, 이유리 주택정책과 사무관, 김선덕 건설 산업전략연구소장, 김완중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위 원, 나찬휘 국민은행 팀장, 함영진 부동산써브 실 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원내에서는 박양호 원장, 손경환 부원장, 김근용 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 부장, 이수욱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하 였다.
‘도시계획 및 개발 과정 연구연수’
폐회식 개최
지난 4월 30일(토) 국토연구원 강당에서는 3월 21 일부터 6주간 실시된‘도시계획 및 개발 과정 연구 연수’의 폐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연수의 폐회식에는 네팔, 몽고, 우간 다, 짐바브웨,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 중견공무원 10명 및 박양호 국토연구원 장, 손경환 부원장, 사공호상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소장 등 원내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연수는 특히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으 로 각국의 국토계획 및 도시개발에 대해 연수참여 자들이 직접 발표하는 국제워크숍을 개최하기도 하여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폐회식에서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은“한국의 국 토개발 경험 및 정책사례 소개와 교육을 통해 연수 참가국의 국토 및 지역개발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데 연수의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내실 있는 파 트너십을 공고히 하자”고 당부했다.
‘국토연구원과 국토해양부 도시재생과 간담회’개최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지원사업단에서는 지난 4월 26일(화) 국토연구원 10층 중회의실에서‘국토해 양부 도시재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 담회에서는 국토해양부 도시재생과의 이상훈 과 장, 유삼술 사무관이 참석하였으며, 국토연구원 내 이왕건 도시재생지원사업단장, 민범식 녹색도시∙
도시연구본부장, 김상조 연구위원 등 연구진이 참 석하여 도시재생 정책현황 논의 및 상호 협력 방안 을 모색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법제개편에 따른 도시 정책 동향과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선 진사례 고찰을 통해 우리 실정에 맞는 낙후지역 관 리 방안, 거시적 차원의 도시재생방안 연구와 정책 마련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2011 국토연구방법론 총람 제2권’발간
국토정책시뮬레이 션센터∙국토방법 론연구회(KRIHS- METH)는 지난 4 월 11일(월) 2010 년에 이어 두 번째 연구방법론 총람을 발간하였다. 연구방 법론 활용 성과 및 지식의 축적과 공유를 위하여 발간된�2011 국토 연구 방법론 총람�은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실제 적용하였던 최근의 사례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은 2008~2010년 기간에 연구된 과제 중 에서 그 연구방법론을 소개하여 공유할 필요가 있 다고 판단되는 30건의 과제를 선정하여 방법론과 관련된 부분을 재구성한 것이다.
이 책은 연구방법론에 대한 지식과 연구수행과 정에서의 직접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후속 연구를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 며 국토연구의 방법론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 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차 도로정비기본계획안 (2011
~2020) 관련 주민설명회’등 개최
국토연구원 도로정책연구센터는 국토해양부와 함 께 지난 4월 11일(월) 국토연구원 G20홀에서‘제 2차 도로정비기본계획안(2011~2020) 사전환경 성검토서(초안) 주민설명회 및 지자체 도로정비기 본계획 협의지침(안)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해양부 도로 관련 공무원, 지방청 및 지자체 관계 공무원, 도로 관련 전문가, 지역 주 민 등이 참석하였다. 한편 설명회에서는 연세대학 교의 이무춘 교수가‘제2차 도로정비기본계획안 (2011~2020) 사전환경성검토서(초안)’에 대해, 국 토연구원의 김호정 연구위원이‘지자체 도로정비 기본계획 협의지침 개정(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연세대학교 이무춘 교수는 친환경적 도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법적 제도인 사전환경성검 토에 대한 주요 내용을 발표하였다. 대안 및 세부 노선별 환경영향성 분석내용을 소개하고 향후 도 로사업 추진 시 구체적 환경영향저감대책 수립 등 친환경적 계획을 강조하였다.
국토연구원의 김호정 연구위원은 개별 지자체
가 도로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국토해양부와 협의 하는 데 필요한 지자체 도로정비기본계획 협의지 침 개정(안)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였다. 기존 지침 이 계획별 기간 상이, 상위계획에 대한 검토 미흡, 장기간이 소요되는 협의 절차 등의 문제점이 있었 음을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에서는 검토 목적에 맞도록 내용을 최소화하고 상위계획과의 연계성 강화, 계획의 추진현황 제시 등 다양한 해결방안들 이 제시되었다.
설명회를 통해 제기된 주민 및 관계자의 각종 의견은 향후 계획 수립 시 반영되며, 지자체 협의 지침 개정(안)을 통해 계획 간 연계성도 강화해 나 갈 예정이다.
‘동료로부터배우는시스템이론특강 시리즈’개최
국토연구원에서는 지난 3월 7일(월)부터 4월 18 일(월)까지 총 7회의‘동료로부터 배우는 시스템 이론 특강시리즈’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시리즈는 김영표 선임연구위원의 발 표로 진행되었으며, 보다 다양한 연구방법과 정확 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길잡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표 선임연구위원은 시스템이론의 권위자이며, 직접 참여한 보고서나 저술 등에서 다 양한 연구방법론과 이론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특강에서 김영표 선임연구위원은 시스템 이론의 다양한 접근방법을 일상생활을 사례로 들 어 설명하여 연구진들이 쉽고 재미있게 시스템이 론 체계를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 다.
‘다부문모형(multi sector model)의 소개 및 지역산업 전망’전문가 특강 개최
국토연구원 국토인프라 GIS연구본부에서는 지난 4월 29일(금) 국토연구원 8층 회의실에서‘다부문 모형(multi sector model)의 소개 및 지역산업 전 망’을 주제로 산업연구원 이진면 박사를 초청하여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는 국내외 경제균형모형에 대한 발전과정과 초근의 개발현황에 대한 개략적인 설 명과 함께 산업모형과 거시계량모형을 결합한 산 업거시계량모형 일명 다부문 모형(multi sector model)의 구조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이 모형을 통한 정책시뮬레이션 결과 및 시사점 등에 관해 발표 후 지역산업전망을 위해서 전국적인 산 업별 전망치를 어떻게 지역별로 구분하는지에 관 한 질의, 응답 등이 있었다.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 Ned Hill 학장 초청 전문가 특강’개최
국토연구원에서는 지난 4월 29일(금) 미국 클리블 랜드주립대학 Ned Hill 학장의 전문가 특강이 개 최되었다.
이날 특강은 지역경제 개발과 클러스터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도시화 경제, 지역화 경제 등의 집적경제 개념과 클러스터의 개념이 어 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2000년대 후반 클러스터 관련 이론적 동향, 미국 오하이오주 사례를 통한 클러스터와 지역개발 이슈를 주로 조명하였다.
Hill 교수는 지역경제개발(local economic development)을 주제로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치 고 있으며, 브루킹스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세종시 첫마을 2단계 분양설명회’
개최
국토연구원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공동주최한‘세종시 첫마을 2단계 분 양설명회’가 4월 27일(수)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분양설명회에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추진 현황 및 공동주택 분양계획, 첫마을 2단계 입주여 건 및 지구특징, 특별공급 규모 등의 정보를 제공 하였으며, 원내외 많은 참석자들이 몰려 세종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였다.
국토연구원은 세종시 건설에 대한 도시계획 및 설계를 주관한 바 있다.
국토연구원에서는 매주‘동료로부터 배우는 독서 발표회’를 개최, 한 권의 책을 통해 직원 간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4월 7일(목) 국토연구원 전성제 연구원은 경제학 전공자들의 필독 목록으로 꼽히는�세속의 철학자들�(로버트 L. 하일브로너 지음)을 소개하 며 경제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제학자들의 고민과 문제의식, 위대한 사상에 대해 토론하였다.
4월 15일(금) 황관석 연구원은 인구고령화가 초래할 거시 경제적 변화를 다룬�고령화 시대의 경제학�(조지 매그너스 지음)을 통해 고령화 시대
의 노동력 확보방안, 인구유입, 노후대책 등에 대 해 논의하였다.
4월 21일(목) 유현지 연구원은 과시적 소비의 본질을 분석한�사치열병�(로버트 H. 프랭크 지 음)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합리적이 고 간단하며,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저자 가 제시한 누진소비세를 토론하였다.
4월 21일 최소림 연구원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의 지도서 얼티미트 필드 가이드 시리즈 의 첫 번째 책자인�DSLR 사진의 완성�(밥 마틴 지음)을 통해 기본적인 사진 메커니즘은 물론 최
▲4월 7일(목) 전성제 연구원 발표 ▲4월 21일(목) 유현지 연구원 발표
▲4월 21일(목) 최소림 연구원 발표
▲4월 15일(금) 황관석 연구원 발표
국토연구원본부별‘동료로부터배우는독서발표회’개최
고의 사진가들이 선택한 장비, DSLR 카메라의 수 동기능 익히기, 이미지 편집, 스캔, 인화, 디지털 라이브러리 정리 등 실용적인 디지털 활용 정보와 DSLR촬영 기법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였다.
4월 22일(금) 박고운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에 대변혁을 일으킬 새로운 물결을 분석한�지금부터 10년 글로벌 트렌드�(트렌드지 특별취재팀 지음) 를 통해 참석자들과 클라우딩 컴퓨터를 비롯해 의 료분야의 혁신, 정보통신, 미래 에너지 등 여러 가 지 사안들을 다루었다.
4월 26일(화) 김재환 연구원은 클라우드 전국 시대를 예상한�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
크로소프트�(오카지마 유시 지음)를 통해 애플, 구 글, 마이크로소프트의 향후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각 기업의 제품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특징을 소개하였다.
4월 26일(화) 신예지 연구원은 급변하는 디지 털 라이프 스타일과 상품에 관한 트렌드를 주요 키 워드로 분류한�트렌드싱킹�(메타트렌드연구소 지 음)을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단편적인 데이터만으 로는 밝힐 수 없는 최근 트렌드와 미래의 모습을 토론하였다.
▲4월 22일(금) 박고운 연구원 발표
▲4월 26일(화) 김재환 연구원 발표
▲4월 26일(화) 신예지 연구원 발표
2011년 국토연구원 연찬회가 홍천 대명비발디파 크에서 진행되었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찬회는
‘고객만족의 원년’을 만들기 위하여 전 직원의 새로 운 각오를 다짐하는 장으로 활용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번 연찬회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개 최되었는데, 7일에는 건강전략 특강, 슈퍼스타- KRIHS대회, 8일에는 자연환경연구공원 자연관찰 구역 견학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건강100세를 위한 건강전략’을 주제로 한 건강 전략 특강에서 한림대학교 백유진 교수는“잠자기 전 1~2시간 전에는 절대 먹지 말고, 하루에 2리터 의 물을 마셔라”고 강조하여 건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이어 국토연구원 이상건 선임연구위원의 사회 로 열린 슈퍼스타-KRIHS대회에서는 각 본부별
로 선발된 직원들이 빼어난 노래와 댄스실력을 선 보여 많은 직원들의 호응이 있었다. 일부 직원들은 의상까지 준비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돋웠고, 국토 연구원의 박양호 원장, 손경환 부원장, 김근용 주택 토지∙건설경제본부장은 게스트로 출연하여 직원 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음날인 8일에는 자연환경연구공원 자연관찰 구역 견학이 진행되었다. 자연환경연구공원은 환 경과 생태계의 종합적∙체계적인 이해도모와 환경 연구, 교육, 차세대에 대한 생활체험의 교육장으로 조성된 곳으로, 직원들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깨 닫는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박양호 원장은“이번 연찬회를 통해 전 직원이 단합하여‘ONE KRIHS’를 만들기 위해 서로 배 려하고 사랑하는 좋은 직장문화를 구현하는 계기 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