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조치 및 동향
6/29일(월)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392,930명
뉴욕시: 214,939명 사망 24,842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6.29일(월) 오전 기준: 뉴욕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총 392,930건, 뉴욕 시 214,939건
v 누적 사망자수: 24,842명
v 입원환자수: 853명(전일대비 16명 감소) Ÿ 3.18일 이후 최소
v 신규입원환자: 52명(전일대비 2명 감소) v 중환자실환자: 216명(전일대비 13명 감소) v 중환자실 기도내삽관: 136명(전일대비 9명 감소) v 총 퇴원: 70,435(전일대비 66명 증가)
- 쿠오모 주지사는 6.29(월) 기자회견을 통해 내일 Western New York 지역의 재개 4단계 진입 발표
v 4단계(총 6지역): Western New York(6.30), Finger Lakes, Mohawk Valley, Southern Tier, North Country, Central New York
v 3단계(총 3지역): Long Island, Mid-Hudson, Capital Region, v 2단계(총 1지역): 뉴욕시
- 쿠오모 주지사는 식당 실내구역(Indoor dining) 사용 관련, 타주에서 위험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3단계 재개시 실내구역 사 용 여부에 대해 수요일까지 결정 하겠다고 언급
v 실내 공간의 경우 에어컨 사용이 가장 큰 문제로, 이를 통한 감염 확산 위험이 있음
v 실내 공간 사용의 위험과 보상(Risk and reward)에 관해 지방정부 관료, 시장, 사업주 등 이해당사자들과 자료를 검토하고 논의할 예정
v 야외 공간 사용은 현재까지 양호
- 쿠오모 주지사는 미국 내 32개주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 음을 언급하며 연방정부의 대응을 강력히 비난.
v 7일 평균 하루 바이러스 확진사례 수치가 유럽은 4,000건으로 안정세인 반면 미국은 급격한 증가로 현재 34,000건에 달하며, IHME의 10월까지 사망자 예측치는 2주 전과 비교하여 1만 건이 증가하는 등 문제가 계속 심각해지고 있음.
v 빠른 재개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백악관 발표에 대해, 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할수록 소비자 불안 증가 등으로 시장경기(Market)은 침체된다고 언급
v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주정부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으나, 경제를 즉시 재개하도록 촉구한 것은 대통령이며, 문제의
심각성을 간과한 것이 현재의 결과에 이르렀다고 언급. 책임마저 회피해선 안 된다고 강력 비난
v 특히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 뉴욕주 전체 검사소가 750군데 이상인 반면 연방정부 운영 검사소는 미국 전역에 41개 뿐 임을 비판
- 쿠오모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멈추고 6.23일 6.24일 6.25일 6.26일 6.27일 6.28일
17명 17명 14명 13명 5명 7명
싶다면 진실을 감추지 말고 바이러스가 실재하는 위협이라는 것과 다른 나라에 비해 미국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알릴 것을 강조하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 발표 및 대통령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촉구.
-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시 7.6(월) 3단계 재개 관련 두 가지 주요한 고 려사항이 있다고 언급
v 뉴욕시에서 사회적 거리 유지 및 집단 모임 자제가 잘 이행되지 않고 있음. 시민들의 자발적인 준수가 가장 중요하지만,
지방정부가 이를 이행하고 강제하는 것에 더 노력할 것을 촉구 v 타주로부터 바이러스 확산 우려. 뉴욕시는 미국의 허브로(Hub)로
사람들의 이동이 많으며, 초기 바이러스 확산도 외부로부터 인구 유입이 큰 요인이었다고 언급. 미국 내 타지역에서 바이러스 확진사례가 증가하는 만큼 뉴욕시의 감염 위험도 증가가 우려됨 - 쿠오모 주지사는 헤파(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필터처럼
최소효율값(MERV: Minimum Efficiency Reporting Value)이 높은 공기청 정기가 COVID-19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언급하며, 대형 쇼 핑몰 재개시 COVID-19을 정화시킬 수 있는 공기청정시스템 설치 의 무화
v COVID-19 바이러스 입자는 보통 지름 0.125 미터이며, NASA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헤파필터의 경우 0.01 미크론 미터 이상의 입자를 걸러낼 수 있음
v 모든 사업장, 회사의 경우 MERV 등급이 헤파필터 또는 유사한 청정 효과로 COVID-19 바이러스를 걸러낼 수 있는 공기정화 설비를 갖출 것을 권고
- 쿠오모 주지사는 8.30일 뉴욕시 바클레이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예정된 2020 MTV 비디오 뮤직 시상식(2020 Video Music Awards)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언급
v 행사는 모든 안전 지침에 따라 진행될 것이며, 참가인원을 제한하거나 관객 없이 진행할 예정
- 쿠오모 주지사는 6.26일 행정명령 발표[202.45], 6.25일 이후 바이러 스 감염 위험이 높은 주를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뉴욕 근로자는 유급 병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됨
v 지난 6.24일 발표한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한 지역으로부터 유입되는 사람들에 대한 의무격리 조치와 일관선상에서, 동 지역으로 비필수 여행을 하는 경우 뉴욕주 COVID-19 유급병가 법의 적용을 받지 않음
v 단, 업무차 여행 또는 사업주의 요청에 따라 여행하는 경우 예외 v 기준: 7일 평균(rolling 7-day average) 인구 10만 명당 10명이상
감염자가 발생한 주, 또는 7일 평균 주 전체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 10%이상인 주
- 쿠오모 주지사는 접촉추적 프로그램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다고 언 급하며 현재까지 4 곳의 집단감염지(cluster)을 발견하여 조치중이라 고 발표
v Owsego 카운티 사과포장 공장: 179명 근로자 검사, 82명이 확진 v Montgomery 카운티 알류미늄 공장: 직원 500명 검사, 74명 확진 v Washington 카운티 슬레이트 채석장: 12건 확진
v Westchester 카운티 졸업식: 13건 확진
- 쿠오모 주지사는 6.27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의 COVID-19 재확산 가 능성에 대해 조사 지시
v 6.20일 웨스트체스터 기차역에서 열린 고등학교(Horace Greeley High School) 드라이브 인(Drive-in) 졸업식 참석자 중 최근 플로리다를 여행한 후 바이러스 확진을 받은 학생이 있으며, 이 학생과 접촉한 4명의 사람들도 확진 판정을 받은바, 졸업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 대해 검사 명령
v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에 있으며, 보건청과 접촉추적관은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신원 확보 및 후속조치를 위해 협력 v 졸업식 및 이후 이어진 행사(Field Night)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자발적으로 검사 받을 것을 권고
- 쿠오모 주지사 일일 검사 동향(6.28일 기준) 발표 v 총검사: 46,428명
v 신규확진: 391명(0.84%) v 지역별 현황
Ÿ 뉴욕 10개 지역 일일 확진율(%)
일일검사 확진율 6.24 6.25 6.26 6.27 6.28 New York City 1.2% 1.4% 1.0% 1.1% 1.0%
Capital Region 0.8% 0.9% 0.8% 0.7% 0.5%
Central New York 1.1% 1.4% 0.5% 1.2% 0.5%
Finger Lakes 1.4% 1.6% 1.3% 0.7% 0.7%
Long Island 1.0% 1.1% 0.9% 0.8% 0.7%
Hudson Valley 1.1% 1.2% 1.0% 1.0% 0.6%
Mohawk Valley 2.2% 2.0% 2.4% 2.3% 2.2%
North Country 0.3% 0.2% 0.2% 0.3% 0.4%
Southern Tier 0.5% 1.2% 0.3% 0.3% 0.6%
Western New York 0.8% 1.4% 0.9% 0.8% 0.8%
뉴욕시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6.29일(월) 업데이트 기준: 뉴욕시 브루클린 59,576건, 퀸즈 65,325건, 맨해튼 28,401건, 브롱스 47,555건, 스테이튼 아일랜드 14,082건 등 v 뉴욕시 집계 사망: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7,800명, 코로나바이러스 가능(probable) 사망 4,670명
- 드블라지오 시장은 6.29(월) 언론 브리핑에서 바이러스관련 현황발표 v 일일 동향 수치(threshold)
Ÿ 일일신규확진입원 200명 미만: 뉴욕시 현재 59명 Ÿ 중환자실 입원 375명 미만: 뉴욕시 현재 297명 Ÿ 확진율 15% 미만: 뉴욕시 현재 2%
- 드블라지오 시장은 미국 내 다른주들의 바이러스 재확산이 지속되는 바 식당 실내 서비스 재개 관련, 주정부와 재평가 할 계획임을 언급
뉴저지주 171,182명
사망 13,121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필 머피 주지사 행정명령 157호 서명
v 모든 소매점은 실내 점유율 50%로 제한. 기존 보건 및 안전 지침 준수
v 미용실, 네일샾 등 개인관리서비스업은 7.2일부터 마스크착용이 불가한 얼굴 관련 미용 서비스 재개 가능.
v 모든 식음료 업소는 7.2일 25% 점유율 제한 하에 실내 서비스 제공 가능. 모든 테이블 사이 간격 6피트 유지 및 미착석시 마스크 상시 착용 의무, 셀프 서비스 금지 등 보건 및 안전 지침 엄격 준수 필요
v 모든 여가 및 오락 사업 7.2일부터 재개 가능. 실내 시설 점유율 25% 이내, 놀이공원 및 수영장 등 야외 시설 점유율 50% 이내 유지 등. 6피트 거리 표시 및 위생 소독 등 보건 및 안전 지침 엄격준수 의무. 마스크 착용 거부 고객에 대해 출입제한 가능 v 영화관, 공연장, 실내유원지, 호텔 및 아파트 내 피트니스 센터
등 실내 오락시설 폐쇄 유지
v 피트니스 센터나 체육관의 경우 예약을 통한 개별 사용 가능 v 카지노·경마장 재개 가능
v 수영장 및 놀이터 7.2일 재개 가능
- 뉴저지 MVC(Motor Vehicle Commission)는 29일 재개될 예정이었던 직접방문 서비스를 7일로 연기. 단, 도로시험장 6.29일 전면 재개.
MVC 7월 중 매주 월요일 휴무
펜실베니아주 85,988명
사망 6,614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울프 주지사는 사업장 출입 시뿐 아니라 방문 내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임을 상기. 사업주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고객에 대해 서비 스를 제한할 수 있음
- 울프 주지사는 공공보건위기 기간 동안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자격 을 갖춘 중소기업의 경우 7.30일부터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발 표. COVID-19 구호 기금 중 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은 5,000달러에서 5만 달러에 해당.
코네티컷주 46,303명
사망 4,316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미국질병관리본부(CDC)는 4.26일부터 5.3일까지 항체검사 결과 발표.
v 코네티컷 주민 1,400명 대상 검사. 인구의 4.94%가 항체검사 결과 양성으로 추정. CDC 연구 결과 중 두 번째로 높은 양성비율이 나타난 주
- 코네티컷 보건교육시설공사(CHEFA: The Connecticut Health and Educational Facilities Authority)은 비상사태 기간 동안 코네티컷의 저 소득 계층을 돕는 의료, 교육, 보육, 문화 관련 비영리기관에 3백만 달러 보조금 지원 승인.
v 보건교육시설공사는 준정부 기관으로 코네티컷 주민의 보건 및 교육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관련 비영리 단체들에게 면세 적용 금융 등을 지원
델라웨어주 11,226명
사망 507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공공보건청은 주 해변을 따라 새로운 COVID-19 집단감염(Cluster)dl 전개될 수 있음을 우려
v 해변 지역 검사 행사에서 약 100건의 신규사례 발생
v 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지역사회내 확산을 억제할 수 있도록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 주 전역에서 정기적인 지역 내 검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