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둥 전세기 추진현황
(6.24)□ (추진 현황) 6월~7월 중 기업 및 지역별로 6편의 전세기를 추진 중입니다.
일자 기업명 항공편 입경규모 한국→광둥 광둥→한국
6.29 효성, LG전자 후이저우 한상회
남방항공
(인천↔선전) 69명 확정 -
6.29 LGD 아시아나
(인천↔광저우) 339명 확정 추진중 7. 7 LGD 아시아나
(인천↔광저우) 264명 추진중 추진중 7.10 LGD 아시아나
(인천↔광저우) 약190명 추진중 추진중 7.17 삼성디스플레이 아시아나
(인천↔광저우) 약130명 추진중 추진중 7.23 중소기업 대한항공
(인천↔광저우) 약140명 추진중 추진중
<유의 사항>
△
기업별로 민항총국 운항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출경 관련 민항총국 최종 허가를 받은 곳은 없는 상태입니다.△ 지난 사례를 보면 항공기 운항일 1-2일 전에 최종 허가가 나기 때문에 허가 확정 시 공지되는 내용과 여행사를 최종 확인하시고 수속을 진행해야 합니다.
△ 불허가, 일정 변경, 운항 취소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계획된 일정보다 조기 귀국 등을 고려해야 하며, 비자 재발급의 어려움을 감안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 전세기 관련 사항은 기업에서 자비를 들여 운항하는 항공편으로, 기업의 생산 및 계약 등의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주광저우총영사관은 기업 등과 긴밀한 협조하에 광둥성 정부 및 민항총국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항이 확정될 경우 신속하게 추가 공지할 예정입니다.
※ 현재 7월 중 정기항공편(대한항공, 에어부산) 복항도 추진 중이며, 추진 결과는 최종 확정 시 추가 공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