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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12.
최신화된 인간 두뇌
(2014. 5. 20 ~ 2014. 5. 21)
Ⅰ. 개요
본 교재에서는 인간과 언어의 긴밀성의 중요성을 증명하는 근거를 보고 인간이 어떤 경로로 지금과 같은 언어를 소유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이해 한다. 이를 통해 언어란 무엇이며, 인간이 왜 현재와 같은 형태의 언어로 의 사소통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답을 찾 게끔 길을 제시해준다.
Ⅱ. 학습 내용
1. 1단계 : 두뇌 측면화
가. 오른손을 조절하는 이들의 좌반구는 말을 산출하는 기능도 조절
나. 이런 상황은 왼손잡이들에겐 반대로 나타나며, 왼손잡이의 경우에는 뇌의 우반구가 언어작용을 조절한다.
다. 한 쪽 기능이 한 쪽에 치우쳐져있고 그것들은 서로 교차한다.
ex) 좌뇌 - 오른쪽 기능, 우뇌 - 왼쪽 기능
2. 2단계 : 발화, 통사론, 사고의 일부 측면들
가. 빠르고 신뢰할만한 의사소통을 촉진시키기 위한 진화의 자연선택 작용이 두뇌장치의 진화의 두 번째 단계를 설명한다
나. 의사소통은 기능적 비중을 전기장치들과 두뇌 양쪽 모두를 위한 ‘회로’에 두고 있다
다.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우리의 두뇌는 인간의 통사론 사용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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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하는 매우 효율적인 정보처리 장치를 갖게 되었다.
라. 언어 중 규칙 지배적인 통사론과 형태론은 새로운 상황을 기술하거나 새로운 사고를 전달하는 새로운 문장들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마. 통사론, 부호화, 속도
ㄱ. 통사구조 : 문법에 맞춰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것.
의미가 안맞더라도 구조적으로는 맞게 된다.
ㄴ. 새로운 문장을 사용함으로써 의사소통을 수행하는 능력은 인간언어의 가장 강력한 측면들 중의 하나이다.
ㄷ. 통사론은 한 가지 단순한 생각만을 전송할 수 있는 시간의 틀 속 에 여러 가지 생각을 ‘코드화’함으로써 음성의사소통의 속도를 증가시켜준다.
3. 연관되는 신경생리학적 자료와 이론들 가. 브로커 실어증
ㄱ. 대뇌반구의 광범위한 손상이 브로커 영역 및 그 근처에서 발생하면 말과 언어결손의 복합체, 즉 실어증이 발생한다.
ㄴ. 브로커 환자의 약 80%는 오른손, 오른팔, 오른쪽 다리가 약화 이는, 뇌의 기능이 여러 가지임을 증명해준다.
ㄷ. 브로커 실어증 환자는 문장이 문법적인가 아닌가를 결정하도록 요구 받을 때 높은 오류를 범했다.
나. 베르니케 실어증
ㄱ. 말을 이해하는 것을 어려워하며, 사물들이나 그림들의 이름을 말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며, 대체적으로 부적절한 단어로 사용하거나 무의미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낸다.
ㄴ. 말이 유창한 듯 들리지만 내용에 별로 의미가 없다.
다. 수화 실어증
ㄱ. 미국 수화가 모국어인 청각장애인들도 실어증을 겪을 수 있다.
ㄴ. 두뇌손상과 언어결함의 경향이 베르니케 실어증과 여러 면에서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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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통사론과 사고의 진화에서의 단계들
가. 1단계 : 초기 호미니드들의 두뇌 측면화
ㄱ. 손 행위를 위한 인간의 측면화 경향은 호모 에렉투스 시기에 성립 ㄴ. 도구제작 그 자체가 두뇌장치의 생물학적 적응을 촉진
ㄷ. 측면화와 말지각 : 인간의 말소리는 좌반구에 더 직접 결된 오른쪽 귀에 제시될 때 더 쉽게 지각된다.
나. 2a 단계 : 말의 자발적 통제
ㄱ. 동물은 자발적 통제가 불가능하다
ㄴ. 인간과 비인간 영장류의 두뇌 회로 설계에 차이가 있다 다. 2b 단계 : 통사론
라. 전적응과 보편문법
ㄱ. 통사론을 규제하는 두뇌장치들의 일부 측면은 운동조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