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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경제 및 제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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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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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즈베키스탄 경제 및 제도 동향

1. 우즈벡의 2016년도 상반기 경제 운용 현황

요 약

ㅇ GDP : 83조 9,663억숨(약 291.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ㅇ 산업생산 : 50조 8,979억숨(약 176억 달러), 4.7% 증가

ㅇ 고정자본 투자 : 약 78억 달러 , 11.8% 증가

ㅇ 對한 무역 : 약 5억 달러(수출 1억, 수입 4.04억) , 42.1% 감소

□ GDP 현황

ㅇ 2016년 상반기 GDP는 83조 9,663억숨(약 291.5억 달러

1)

)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 타쉬켄트시 14조 1,558억숨, 타쉬켄트주 8조 8,929억숨, 카쉬카다 리아 6조 3,136억숨, 페르가나 6조 3,058억숨 순

- 성장률은 카라칼팍스탄이 21.2%로 가장 높으며, 이어 타슈켄트시 11.4%, 사마르칸트 10.2%, 수르한다리아 9.7%, 지작 9.5% 순

□ 산업생산

ㅇ 50조 8,979억숨(약 176.7억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

- 식품/음료/담배생산 11조 4,604억숨(13.9% 증), 경공업 8조 9,250 억숨(16.6% 증), 화학산업 4조 1,155억숨(29.9% 증) 생산 증가한 반면, 기계류(자동차 등) 5조 1,823억숨(32% 감) 생산 급감

1) 16년 상반기 평균환율 1$=2,880.29숨 적용시

(2)

- 산업생산 구조 비중을 보면 광업 10.9%, 제조업 78.5%, 전력공급․

가스․열에너지공급 9.7%, 상하수도/폐기물처리 0.7% 해당

ㅇ 소비재 생산은 정부의 소비재 생산 확대 정책 시행에 힘입어 20조 6,774억숨(약 71.7억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소폭 증가

- 식품은 10조 5,045억숨으로 전년 대비 16.5%, 식품외 소비재는 10 조 1,729억숨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

- 산업생산액에서 소비재 비중이 40.6% 차지

□ 농업생산

ㅇ 농업부문 생산량은 20조 2,084억숨(약 70.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

- 농작물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11조 6,643억숨, 축산물은 8 조 1,622억숨을 생산

- 2016.7.1. 현재 전체 파종면적은 368.6만 헥타르로 전년 동기 대비 1.3만 헥타르 증가하였으며, 파종 작물별 비중으로는 △곡물 45.5%, △목화 36.1%(전년 동기 대비 2.5% 감), △감자 2.3%(5.5% 증),

△채소 5.6%(6.4% 증), △멜론류 1.6%(9.3% 증) 등

- 2015.4.1 현재 축산물은 소 1,168만마리(5.6%), 양/염소 1,986만마리 (3.9%), 양계 6,364만마리(7.9%) 기록

□ 소매유통 및 서비스

ㅇ 소매 유통액은 40조 2,380억숨(대기업 10.2%, 중소기업 89.8%)로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

ㅇ 서비스 총액은 41조 6,269억숨(약 144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

□ 건설/고정자본 부문

ㅇ (건설부문)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14조 3,243억숨(49.7억 달러)을 투입하였으며, 그 중 기업의 신규 건설·재건/현대화 사업에 80.0% 투입

ㅇ (고정자본)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78억불을 투입하였으며, 전체 GDP 대비 비중은 26.6% 차지(전년 동기 대비 1.7% 증)

ㅇ (소요 재원) 기업/국민 51.4%, 외국인 투자/대출 23%, 은행대출 11.2%, 예산외 펀드(재건개발펀드 포함)3.1% 등으로 조달

□ 무역 동향

ㅇ (무역 규모) 116.1억 달러(수출 60억, 수입 55.8억)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 감소하였으며, 4억 달러의 무역 흑자 발생

- CIS국가와의 무역규모는 42.4억 달러, 非CIS국가와는 73.7억 달러로, 非CIS국가와의 무역 비중이 전년 61.8%에서 63.5%로 증가

- 국가별 비중은 중국이 18.0%(20.9억 달러)로 가장 높으며, 이어 러시아(17.4%, 20.2억 달러), 카자흐(9.3%, 10.7억 달러), 터키(5.1%, 5.9억 달러), 한국(4.4%, 5억 달러)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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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규모로는 러시아(11.1억 달러), 중국(10.3억 달러), 카자흐(4.4억 달러), 한국(4.0억 달러,49.7%) 순

(증가국가) 라트비아(89.8%), UAE(87.2%), 일본(46%) 영국 (40%), 인도 (26.2%), 타지키스탄(26.5%)등

․ (감소국가) 한국(△42.1%), 우크라이나(△42.4%), 투르크메니스탄 (△29.9%), 이란(△23.9%), 카자흐스탄(△22.5%)

ㅇ (수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약 60.2억 달러로, 에너지 및 석유제품의 수출이 8,5억 달러로 전체 수출 비중의 14.1%을 차지 하고 있으며, 이어 식품(11.2%), 원면(5.1%), 철/비철금속(5.6%) 등

ㅇ (수입)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약 62.7억 달러로, 주요 수입 품목은 기계/설비류로 39.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화학제품(19.1%), 식품(12.6%), 비철금속(7.1%) 순

ㅇ (對한국 무역) 약 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2.1% 감소하였으며, 전체 무역 비중은 4.4%로 5순위 차지

- 수출은 1.0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5% 증가하였으며, 수입은 4.04억 달러(△49.7%) 기록

2. 경제/제도 동향

1. 한-우즈베키스탄 무역 공동위 개최

□ 개요

ㅇ 시간/장소 : ‘16.9.28(수) 16:30~18:30, 서울 ㅇ 수석대표 : (한국)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우즈벡) 아지모프 수석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

□ 양측은 무역·투자, 에너지자원, 산업‧중소기업, 보건복지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

ㅇ (무역투자) 통관, 환전 등 우리 기업의 애로해결, 전자무역 시스템 도입 및 양국간 기업애로 해결 전담창구 설치방안 논의

※ 한-우즈베키스탄 교역규모(억 달러): (‘12) 18 → (’13) 20 → (‘14) 21 → (’15) 13

※ 우즈벡 대외경제부에 코리아데스크(Korea Desk)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에 우 즈벡 데스크 설치

ㅇ (에너지자원) 메탄올-올레핀(MTO: Methanol To Olefins, 40억 달러 규모), 전력 검침시스템(3.7억불), 타이하타쉬 발전소(500MW, 7억불) 등 에너지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 방안을 협의

※ 메탄올-올레핀(MTO: 천연가스에서 메탄올을 생산 후 포리에틸렌 등 석유화학제품을 생산

- 아울러, 우즈베키스탄이 추진중인 태양광 발전소를 비롯한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 진출 방안을 논의

※ 우즈벡은 일조일이 300일/연 이상으로 풍부한 태양광 발전여건을 보유, ‘20년 까지 사마르칸트 등에 100MW 태양광발전소 3기(10억불) 건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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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산업, 기술, 개발협력) 섬유, 농업을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확대하고,

- 희소금속 연구개발(R&D), 공적개발원조(ODA)를 비롯한 개발협력, 아동병원 건설 등 보건복지 분야 협력을 강화

※ ‘16.6월 우즈벡 현지 한-우즈벡 섬유 테크노파크 착공, 농기계 R&D센터 조 성 착수를 계기로 기자재 발주, 기술인력 초청연수 프로그램 등 계획중

※ (한국)산업부-(우)대외경제부간 ‘희소금속 협력 양해각서(MOU)’, “농기계 연 구개발(R&D MOU)” 서명

2. 주재국, 러시아, 카자흐, 투르크멘과 경제협력 강화 추세

ㅇ (러시아) 9.14(수) 우즈벡 대표단은 러시아 농업부를 방문하여 양국간 농업 협력 부문 실무회담을 진행하였으며, 러 관세청 및 검역청 과의 관세 및 검역 절차 간소화 협정(Green corridor) 체결을 제안

- 우즈벡 농산물공사(UzbekOzikovkatHolding)은 러시아 기업과 협력 하여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그에 농산물 공급회사(Trade house)를 설립 추진(상트페테르부르그, ‘FinInvest Consulting, 모 스크바 ‘Siberian Alliance’와 합작회사 설립)

- 한편 양측은 우즈벡산 과일/채소의 對러 수출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그룹을 조성하였고, 지난 5월말 우즈벡 농산물수출공사, 러시아 수입업체, 관련 부처 관계자가 참석한 첫 회의를 개최

ㅇ (카자흐스탄) 9.23(월) 카자흐 대표단(수석 Mamin 제1 부총리)이 주 재국을 방문하여 양국 무역 확대 및 교통/트랜지트 부문 협력 방 안을 논의

- 양국 교역의 활성화를 위해 중단기적으로 교역액을 현 수준보 다 2배 이상 증가한 50억불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하였으며, 「경 제/무역협력 기본 방향 확대 의정서」를 서명

- 양측은 △카자흐산 농산물(곡물, 밀가루 등)의 對우즈벡 수출 확 대, △화물 관련 우호적인 관세료 책정, △철도 운송비 인하, △ 우즈벡산 과일/채소의 카자흐로의 철도 컨테이너 상시 허가 방안 등에 합의하였으며, 양국간 농업/석유화학/제약/화학 부문 교역 확대와 관세 협력 증진을 위해 합작회사 형태의 Trade House 설립 방안을 협의

- 또한 우즈벡측은 카자흐산 밀가루 및 석유제품의 우즈벡으로의 공급량의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Mamin 부총리는 투자 및 실물경제 확대를 위해서는 양국 시장 개방의 중요성을 지적

ㅇ (투르크메니스탄) 9.26(화) 타슈켄트에서 제12차 정부간 무역/경제/

기술/문화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교역 확대, △자산/부채 청산, △교통부문 상호특혜 제공 등 여러 현안을 논의

- 양측은 우즈벡산 제품의 투르크멘 수출 확대 방안이 합의됨에 따라 △기계, △전자, △화학, △자동차(버스 등), △농기계, △ 건축자재, △가전제품, △가공 농산물 등의 수출이 급증될 전망

- 또한 타슈켄트 철도수리센터와 우즈벡항공 서비스센터(Uzbek Airways Technics)에서 투르크멘 소속 열차 및 항공기 장비 수리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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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재국, 유가스 부문 러시아 루코일 및 가스프롬과 협력 강화

ㅇ (루코일) Alekperov 러시아 루코일사 회장은 부하라 칸딤광구 현장을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권한대행과 면담을 갖고 칸딤 프로 젝트 관련 현안을 협의

- 미르지요예프 권한대행은 상기 프로젝트 현황에 만족을 표명하 였으며, 루코일 회장도 주재국내 루코일이 이행하는 유가스 프로 젝트 관련 모든 의무를 적기에 온전히 이행하고 있다고 강조

※ 루코일은 2020년까지 연간 17~18BCM 규모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으로, 관련 80억불 이상 투자가 이루어질 계획임.

- 9.30(금)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와 유가스 부문 인력 양성 협정 체결 등 협력 강화

ㅇ (가스프롬) 9.13(화) Sultanov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와 Miller 가스프롬사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스 구매량 등 우즈벡산 가스 구매 및 우즈벡內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현황에 대해 협의

- 가스프롬은 2016.1월부터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구매를 중단함에 따라 우즈벡산 가스 구매량을 확대(2015.12월에 구매량 확대 협 정을 체결)

4. 주재국, 귀국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일자리 및 주택 마련 추진

ㅇ 주재국은 러시아로부터 귀국하는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주택 건설 사업 및 일자리 마련을 위해 국제기구로부터 차관 유치를 추진중

- (ADB) 농촌주택건설을 위해 4억불의 차관 신청: 최근 2년간 러 시아로부터 귀국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주택이 부족한 상황으로, 현재 농촌지역내 주택 수요가 공급물량을 4배 이상 상회하고 있다고 평가

※ 농촌주택건설사업(2009~2015년 전국 5.6만호 건설): 현재까지 ADB 4.92억불, IsDB 1억불, 사우디개발기금 30백만물 기유치

- (세계은행) 일자리 마련을 위해 1억불의 차관 신청: 세계은행 대 표단과 동 차관 문제를 협의할 계획으로, 지난 6월 발표된 2016-2020년 신규협력전략에 포함된 사업

※ 주재국 정부는 2015년말 2016년 고용창출 프로그램을 승인하여 99.3만 개의 일자리 마련을 추진중으로, 이중 14.8만개의 일자리는 러시아로부 터 귀국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고용을 목표

참조

관련 문서

규제샌드박스를 통하여 사업자에게 임시로 허가가 부여되고, 규제특례가 지정된다고 하더라도, 사회적 합의의 결정체인 법령의 개정에 이르려면 법령 개정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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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략적 동반자관계'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카밀로프 장관은 양국간 협력 우선순위로 교역증대, 한국 기업‧은행의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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