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점유형태별 10년 뒤 자가거주 비율은?
▶▶
불안정한 점유형태일수록 상향 주거이동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남
월세로 시작한 가구보다 전세로 시작한 가구가, 전세로 시작한 가구보다 자가로 시작한 가구가 자가에 거주하게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점유형태별 자가 거주 확률
10
년 전 점유형태월세 전세 자가
10년 후 자가
거주 확률(%) 31.4 48.4 87.4
월세 전세 자가
31.4
48.4
87.4
한국노동패널 자료를 활용하여 2004년 기준 10년 후 자가에 거주하게 될 확률을 분석한 결과,
글 | 김민철, 권건우
부동산시장 조사분석 인포그래픽스
02
▶▶
모든 연령층에서 월세의 자가거주 확률이 낮으며 일정 연령 이상의 경우 점유형태 고착화 가능성 높음
자산 형성이 용이한 가구의 주거 상향 이동 가능성은 높으나, 자산 형성이 용이하지 않은 가구는 점유형태 고착화 가능성 높음
정책적 시사점
•생애주기별 주거지원 대상에 따라 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정책의 도입이 필요
•형성기 가구일수록 자산기반 주거복지 차원에서 자산 형성 지원 방향의 접근이 필요
•축소기 가구일수록 직접적 주거비 보조 형태의 선별적 복지 차원으로 접근이 필요
생애주기·점유형태별 10년 후 자가 거주 확률
10
년 전 점유형태월세 전세 자가
10년 후 자가 거주 확률
(%)
20대 41.9 53.7 57.1
30대 34.0 53.9 77.9
40대 34.6 41.4 87.2
50대 28.1 45.3 91.5
60대 6.9 45.6 91.1
41.9
34 34.6 28.1
6.9
월세
53.7 53.9
41.4 45.3 45.6
전세
57.1
77.9 87.2 91.5 91.1
자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 연령대는 10년전 기준임
2017. 01